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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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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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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인터넷으로 보기 때문에 본인이 원하는 환경을 조성해 두고 볼 수 있다. 다만 인터넷이 끊기면 다시 볼 수 없으므로 인터넷이 끊기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 종이와 펜은 꼭 준비할 것. 계산기는 써도 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적성문제가 있었다. 방정식과 수열 문제가 나왔으며 모든 문제는 영어로 나오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영어 실력이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 방정식은 문제가 크게 어렵지는 않았고, 수리는 까다로운 문제들이 있었다. 각 문제마다 제한시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하고 타임오버가 몇번 이상 되면 실격하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대비는 구글링해보면 기존 기출문제라고 해서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있으니 찾아보고 미리미리 풀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방정식 문제는 수리적인 용어들을 미리 알아두고 준비하는 것이 좋고, 수열 문제도 인터넷 찾아보면 수열 잘 푸는 법이라던지 연습할 수 있도록 문제들이 나와있으니 보고 익혀두는 것이 좋다. 결론은 구글링을 해서 미리 대비를 하면 된다는 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온라인으로 토요일 오전 9시에 시작하여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나 11시 정도에 시작했습니다. 한 문제당 일정한 시간의 풀이 시간이 주어지고 1분 조금 넘게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온라인으로 몇가지의 과정과 확인을 거친후 시험 당일 정해진 시간에 사이트에 접속하면 됩니다. 별도의 노트필기는 개인의 자유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보통 다른 기업과 비슷한 인적성 수리문제가 나오고 자료해석은 없고 처음에 영어 수학문제와 푼 다음 수 추리 문제로 넘어갑니다. 영어 수학문제는 타 기업 인적성 시험보다 쉽지만, 영어로 문제가 나오므로 영어 해석력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기본 자료가 너무 없어서 저의 경우에는 구글링을 통해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접했습니다. 수 추리가 굉장히 어려워서 어려운 문제집으로 준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대 기업 인적성 통합 문제집에서 수추리 문제는 접했습니다. 숫자만 주어지고 공백이 있는 부분의 수를 유추하여 풀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 자료가 없는 부분이 가장 힘들었고, 그래서 최대한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구글링을 통해 접했습니다. 그리고 영어에 대해 부담감이 없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상대적으로 영어문제가 거부감이 있었으나 외국에서 학교를 졸업한 친구의 경우에는 훨씬 한국의 수학 문제보다 쉽다는 평가를 했습니다. 수 추리 부분이 굉장히 어려워서 보통 어떤식으로 규칙이 이루어지는지 많이 접하면 접할수록 좋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충분히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인성은 실시하지 않으며 적성만 진행되는데 모두 수열과 방정식이다. 문제 모두가 영어로 진행되어서 기본적인 어학실력이 요구된다. 아무래도 외국계기업이라 그런 것으로 생각되며 실제로 영어 회화실력을 중시하는 기업이다.

계산기로 풀 수 있기 때문에 역시 기본적인 수리력만 있으면 무난히 풀 수 있다. 각 영역 당 2~3 문항을 제외하곤 모두 풀었었다. 하지만 문항별로 제한시간이 있어 그 시간에 맞게 풀어야 한다. 한국의 인적성 보다는 시간도 많이 주고 훨씬 풀기에 수월했다. 인터넷에 적성을 준비하기 위한 모의테스트와 출제족보도 있으니 시간 여유가 있다면 풀기를 바란다.

하지만 나는 풀지 않고도 합격하였는데 난이도가 모의테스트보다 더 쉬웠던 것으로 생각된다. 좀 특이했던 것은 서류에서 거의 탈락시키지 않고 모두 적성을 볼 기회를 주는 것 이었다. 따라서 적성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다면 무난하게 면접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정말로 한국 기업의 적성에 비해 쉽고 계산기를 활용해도 되기에 겁먹을 필요가 없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국아이비엠의 경우 온라인 인적성으로 진행되는 점이 특이했습니다. 그렇기에 인터넷이 월활한 환경이라면 어느 곳에서나 응시가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정해진 시간 내에 무조건 응시를 해야하는 제약은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 추리 문제와 방정식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인적성 교재에서 볼 수 있는 유형들인데 모든 문제가 영어로 구성되어 있던 점이 난이도를 더욱 어렵게 느껴지게 하는 원인이 아닌가 싶습니다. 게다가 수 추리의 경우 1, 3, 5, 7, ? 이런 식으로 5개 정도의 수가 나오는 한국 기업들과는 달리 10개 정도의 숫자가 나오면서 수를 찾으라는 문제도 나오고 분수도 섞여 있는 등 난이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방정식의 경우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았지만 지문이 영어로 출제되기 때문에 영어 지문에 익숙해 지는 것이 필요해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 아이비엠의 인적성의 경우는 굉장한 순발력과 영어 실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구글에 ibm aptitude test라고 검색하시면 해당 기출문제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출문제들을 충분히 풀어보시면서 유형에 익숙해지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수추리의 경우 한국 기업들 문제보다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수추리에 있어서 대비를 단단히 하실 것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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