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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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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7일 토요일 역삼중학교에서 실시했다. 컴퓨터용 사인펜, 볼펜, 수정테이프는 준비할 필요 없이 신분증만 가지고 고사장으로 가면 되었다. 물과 초코바를 제공해 주기 때문에, 따로 물을 사갈 필요는 없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물류운영 직무로 응시했기 때문에, 상경계열 문제집을 사서 공부하면 되었다. 비교적 취약한 부분인 수리 부분이 없어 수월했다. 난이도는 타 대기업 인적성에 비해 쉬운편이다. 그러나 계기판 문제 규칙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하면, 전부 다 틀릴 수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규칙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언어같은 경우는 35문제를 25분안에 풀어야 하지만, 타 대기업에 비해 지문의 길이가 훨씬 짧기 때문에 25분안에 35문제를 푸는 것이 가능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같은 경우는 HMAT이나 CJ같이 까다로운 편은 아니다. 예를 들어 나는 리더 역할을 하는 것이 편하다 라는 문항이 있다고 치면, Yes or No로 답변하는 식이다. 또한 중복되는 인성문항이 자주 나온다. 이를 통해 일관성을 검증하는 듯 하다. 시중 문제집을 선택할 때 계기판 문제가 없는 문제집이 있기 때문에, 계기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잘 살펴보고 구매해야 할 것 같다.

  • 1.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상식, 도형 등의 문제가 평이하게 나왔습니다.
    모든 영역이 SSAT라던가 다른 타 기업들의 난이도 보다는 훨씬 쉬웠습니다.

    기본적인 방정식 느낌의 쉬운 수학문제들이 나왔고, 도형이나 숫자의 순서 등을 찾는 부분의 문제들도
    타 기업들에 비해서는 매우 기본적인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굳이 예를 들자면, -1, 2, 0, 3, 1, ( )에 들어올 숫자는? 이런식입니다. -1-0-1은 하나 건너 1씩 늘고, 2-3-()도 1씩 늘죠.
    이런 식의 문제였고 다른 부분들도 충분히 부담없는 수준입니다.

  • 2.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너무 부담갖고 있으면 오히려 망칠 수 있는 시험입니다.
    난이도가 쉽기 떄문에 긴장 안하고 편하게 푸는 사람이 이기는 시험 같습니다.

    인사과 사람들이 엄청 많이 들어와서 돌아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저런 질문 다 받아주는 인사과 분들이셨습니다.

  • 3.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종로에 있는 현대그룹빌딩본사 동관에 있는 강당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굉장히 넓은 강당이었는데 경치가 매우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긴 강당 책상에 두명씩 않아서 보는 시험이었고 강당에 200명 가량 들어가서 시험을 봤습니다.
    나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시험을 보냈고, 평이한 시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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