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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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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흥 본사 11층에서 대기 후 시험을 봤습니다. 의자와 책상이 일체형으로 책상이 다소 작은 감이 있지만 시험치는데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거리두기로 인해 띄워 앉았습니다. 이름과 참석 여부 정도만 확인하며 신분증 지참이라는 준비사항이 있었지만 별도로 신분확인 절차는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0분간 상식시험을 실시한 이후 10분의 쉬는시간이 주어집니다. 그 후 50분간 논술 시험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상식문제의 경우 경영, 경제, 사회, 과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이 주로 출제되었습니다.
    논술의 경우 주제에 맞춰 용지에 자신의 생각을 논술 하라 합니다. 당시 주제는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확장한 기업의 사례를 선정하고 (기업 예시 제공 됌) 어떤 점 때문에 성공했다고 생각 하는지를 서술하라고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에서 기출 문제를 꼭 검색하시고 최대한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기출에서 겹치는 문제가 다수 있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평소 대기업 시험 공부를 하셨거나 공기업 시험 준비를 하셨다면 쉽게 느끼실 난이도입니다.
    논술의 경우는 평소에 기업들에 대한 관심과 뉴스기사를 많이 보신다면 쉽게 쓰실 수 있을 듯합니다. 또한 기업 담당자분께서도 최대한 앞장은 채우시는게 좋다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흥 중림사옥 11층에서 시험을 치뤘다.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는 일체형으로, 책상은 조그마했다. 거리두기로 인해 띄워앉았으며 별도로 지정된 좌석없이 자유롭게 앉았다. 시험 시작 전 출석체크를 진행했고 별도의 신분확인절차는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식문제 20분, 논술 1시간 (+필요 시 추가시간 지급) 으로 이루어졌다. 상식은 기출문제가 많이 나온다기에 인터넷에 지난 응시자들이 올려놓은 기출문제를 모두 모아 외웠고, 추가적으로 에듀윌 인적성 상식 어플로 문학, 과학, 경영, 경제, 사회, 정치, 사자성어 등 다양한 분야의 상식 공부를 했다. 논술의 경우에도 지난 기출문제와 동일하게 나와 미리 준비했던 것으로 금방 쓰고 나올 수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터넷이나 OOOOO에 지난 수험생들이 적어 놓은 기출문제를 습득하고 가면 좋을 듯 하다. 시험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리고 문제가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아 큰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논술은 최종면접 때 참고용으로 쓰인다고 하니 B4용지 한 면 이상 채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따로 연습 종이를 지급하니 답안지에는 깔끔하게 작성하면 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흥 중림사옥 11층에서 실시하였습니다. 꽤 넓은 곳에서 치뤘고 책상이 딸려있는 작은 의자에서 치루게 되었습니다. 책상이 작은 편이라서 시험지를 넓게 펼치거나 논술 시험을 볼 때에는 약간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복도에 커피와 약간의 간식거리가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상식 시험과 논술 시험이 치뤄졌습니다. 상식 시험은 약 20분 동안 치뤄졌으며 사회 상식, 사자성어, 경제 상식, 국어 맞춤법 등의 문제들이 주어졌으며 수십 가지 객관식 문항과 2개의 주관식 문제가 주어졌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관련 지식이 없으면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었습니다. 객관식 문항의 경우는 해당 유형들이 골고루 나왔고 주관식 문항은 1문항은 사회 용어 관련 문제가 나왔고 1문항은 사자성어가 나왔습니다.
    논술은 '신흥이 발전하며 100주년을 이루어내기 위한 방안'에 대한 문제가 나왔고 약 50분 동안 작성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경제, 경영 상식들에 대해서 공부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기본적인 사자성어들도 한번씩 익혀가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범위가 넓은 분야들이지만 며칠 혹은 하루만 집중적으로 투자하셔도 여러 문제들을 더 맞힐 수 있을 정도로 문제 난이도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논술의 경우에는 주제가 예측 불가능한 만큼 주제를 예측하기보다는 논리적인 글의 구조를 익힐 수 있도록 사설 등을 읽어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이번 시험에서는 신흥 자사에 대한 문제가 나온 만큼 기업에 대해 조사를 해가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넓이는 가로로는 좁은편이고 세로로는 긴편입니다. 따라서 의자들이 촘촘히 배치되어있어, 옆자리에 사람이있으면 개인 물건을 놓는 자리가 좁습니다. 또한, 고사장에는 따로 책상이 있지는 않고 의자에 붙어있는 조그마한 티테이블에 시험지와 필기도구를 놓고 시험을 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필기시험중 상식시험은 객관식 30문항 주관식2문항으로, 객관식은 1문항당 3점, 주관식은 1문항당 5점으로 배점되어있었습니다. 문제 유형으로는 경제, 경영, 정치관련의 문제들이 많이 출시 됬으며 그 밖에도 기초상식및 사자성어, 금년도 최저시급등이 문제로 출시되었습니다. 또한 최근 IT쪽의 이슈도 문제로 출시되었습니다.
    논술은 최근 가장 이슈가되는 사건을 하나 지정해주고 그것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작성하는것 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도 인적성에는 자신이 있었지만 상식과 특히 논술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서점에서 파는 상식문제집을 사서 공부하였으며, 최근이슈들을 조사하여 개인적으로 생각을 해본것이 많이 도움이 되어 수월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공부한 기간도 서류합격하고나서부터 시작하여 짧은시간 밖에 하지못했는데 말아죠. 여러분들도 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시 충정로 역 인근에 위치한 신흥 본사 11층 대강당에서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대강당 특성 상 시험 고사장 같은 분위기는 크지 않고, 간단한 설문 조사를 실시한다는 느낌의 환경이었습니다. 시험 인원은 약 80~100명 가량 되었던 것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 상식 분야는 30문제 중 28문제 4지선다, 2문제 주간식으로 출제, 20분동안 30문제 풀이였습니다.
    일반 상식, 인문학 및 자연과학 분야에서 주로 출제되었습니다.

    문학 부분에서 문학의 3요소, 다음 문학 요소 중 허구가 아닌것 등 문학 부분에서 다소 평이한 수준
    인문학에 대해서는 보이지 않는 손이 의미하는 것은 사자 성어에 대한 의미 등에 대해서 나왔으며,
    자연과학 부분에서는 유전학에서 A,B형의 결정이 문제 출제.

    논술형 시험은 총 60분 가량의 시험 시간동안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의견을 논술 형태로 적어 내는 것으로,
    18년도 상반기에는 '비트코인 및 가상화폐의 투자확산과 보급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기술하라' 라는 내용이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학, 사회학, 자연과학 등과 사자성어에 관한 간단한 지식을 쌓을수 있으면 좋을듯합니다. 그리고 주관식 문제의 하나의 정답은 블록체인인 만큼 최근 이슈가 되고있는 것에 대한 용어를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논술 문제는 최근에 많은 문제와 이슈를 만들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출제 되는 것 같습니다. 의료기기 제조 및 유통 분야라해서 의료쪽으로 공부를 할 필요는 따로 없어 보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신흥 빌딩의 11층 대강의실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시간은 오후 1시 40분이었고, 회사 사옥에서 시험을 보는데 매우 쾌적했고 엄숙하면서도 긴장감이 흐르는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여타 대기업들은 학교를 대여해서 보는 반면 이렇게 회사내에서 보니 더 편하고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필기시험으로 상식, 논술에 관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기본적인 현대사회인에게 요구되는 상식문제가 나왔습니다. 역사문제는 조선, 근현대사 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최근이슈로 고령화사회, 북핵문제 등 현대사회에 다가오는 문제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경제, 사회 혹은 경영 지식 글로벌한 이슈를 접목해서 서술하는 것이 포인트인데 비교적 많은 상식을 보유하지 못한 저에게는 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에서 이렇게 필기시험을 보는 회사들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역사에세이 시험을 보듯이 최근에는 역사, 사회 이슈를 보는 기업들도 점차 많아지는 추세라고 들었습니다. 평소에 경제신문이나 주간지등을 많이 읽으면서 사회에 대한 상식을 쌓아놓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도 신문을 꾸준히 읽고있기는 한데 그냥 읽고끝내기보다는 따로 노트를 만들어서 중요한 내용은 기록해두고 이렇게 인적성시험에서 상식, 필기시험을 보는 회사들을 준비할때 시험 전날에 읽고 훓어보고 가는 것은 매우 큰 도움이 된다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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