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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조용한 자취방에서 혼자 봤습니다.
    AI로 역량검사는 처음이라 그래도 꽤나 긴장을 하고 봤습니다.
    옷은 그냥 남색 반팔 셔츠를 입고 안경과 헤드셋을 쓰고 봤습니다.
    노트북은 네트워크가 끊길 수 있다 그래서 랜선으로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 지원동기, 자기소개 같은 기본 질문을 하고 표정 맞추기, 입길이 맞추기 등 게임을 했습니다.
    게임은 저는 정말 연습도 안했고 블로그와 유튜브로 어떤 유형이 있는지만 보고 갔습니다.
    심지어 게임이 시작한지도 모르고 7번부터 푼 것도 있습니다.
    이후 랜덤 질문과 상황극이 있었고 친구와 여행에 가기 전 숙소를 정하는데 친구와 갈등 상황, 앞으로의 미래 설계 계획을 물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질문은 예전에 오픽하던 때 기분이라 나름 노하우를 활용해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 안에만 적절히 답을 하면될 것 같고 게임은 전혀 잘 풀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나름 긴장을 하고 봤는데 그냥 편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해본다하는 느낌이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게임풀다가 어!, 이거 왜틀렸지 이런 얘기도 몇번 했는데 문제가 되지 않은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차 서류 합격, 1차 면접 후 합격자를 대상으로 과제물과 함께 온라인 인성검사 시험이 메일로 안내되었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출제로 면접 장소나 보고 싶은 시간은 자기가 고르는 식이어서 편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사람인 인성검사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주로 간단한 도덕성 테스트에 가까웠고 평소 취업교육에서 교육 받은대로 솔직하게 대답하되 기업에서 상식적으로 싫어할 말은 피하라라는 원칙에 입각해 문제를 풀었다. 특이하게도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경고창이 떴고 두 번 뜰 시에는 자동으로 종료된다는 경고를 받았다. 문제가 쉬워 별 생각없이 체크하다가 자기가 원하기만 한다면 세상을 다 바꿀 수 있을거라 믿는다? 라는 질문에 실수로 예를 누른것이 기억에 남는다. 과대망상증 환자 같았을 거 같아 당황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경고창이 뜬 제 경험에 비춰봤을 때 솔직하고 도덕적으로 대답하되 대답할 때 확고한 하나의 캐릭터를 정해둬서 앞뒤 질문에 다른 말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좋겠습니다. `나는 정직해서 친구가 거짓말을 한다면 친구와의 의리 대신 사회적 이익을 위해 친구의 거짓말을 폭로하겠다.`라고 골랐다면 뒤에서는 `나는 지나칠 정도로 고지식해서 사람들이 가끔 답답해 한다.`가 좋은 선택지로 보이지 않아도 일관된 답변을 위해 선택해 주셔야 합니다. 인적성검사는 면접관이 2차 면접 때 자리에서 한번 훑어보는 정도로 그렇게 중요시 여기지는 않았습니다. 형식 상의 행위로 생각하는 듯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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