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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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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대한상공회의소 지하2층이었습니다. 지하2층에 중회의실 A,B가 있었는데 한국기업데이터는 B회의실에서 치뤄졌습니다. 중회의실 앞에 본인 좌석에 대한 배치도가 있었고, 저는 큰 테이블을 다 사용하는 자리에 앉게 되어 편하게 시험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 장소 또한 방음이 잘 되는 곳이라 생각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일반적인 공기업의 NCS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약간 쉽다고도 생각되는 영역이 몇 군데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의사소통능력이나 수리는 평이했고, 정보능력, 조직이해능력같은 경우에는 사회생활을 미리 생각해보시거나 해보신 경우라면 쉽게 푸셨을 거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이 약간 어렵긴 했는데 다른 공기업들의 NCS수준보다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자체는 그렇게 부담을 갖지 않으셔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인성검사도 평이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한국기업데이터를 준비하는데에는 자소서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자소서를 정말 꼼꼼히 읽어 보기때문에 자소서를 신경쓰셔야 합니다. 인적성에 대해 좀더 얘기해보자면 인적성 자체는 부담이 없습니다. 인성검사는 그냥 형식상 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얼마나 빨리 문제를 푸느냐는 이번 시험에서 그렇게 중요한 거 같지 않습니다. 정확도 있게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를 꼼꼼히 읽고 답을 적고 나중에 시간이 남으셨을때 검토하는 전략을 써보셨으면 합니다.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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