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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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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광역시에 위치한 부산외국어대학교 트리니티홀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주위가 조금 교통시설과 음식점은 잘 갖춰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길마다 수행위원이 계셔서 친철히 안내해주셨습니다. 온도 체크도 하고 전자문진 확인한 후 들어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상 중 하 중에서 수준이 하 정도였습니다. 단순 지문의 불일치문제가 많이 나왔으며 수리는 응용 수리와 쉬운 자료해석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모듈형에 가까운 문제들도 일부 출제가 되어서 70문항을 푸는데 수월히 풀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풀었습니다. 전공은 전반적으로 막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한능검 예전 중급정도라 생각하고요 영어는 RC와 같이 단어 채우기랑 일치문제가 나온 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남부발전 필기시험은 NCS가 매우 쉽기에 여기서는 판가름이 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영어와 한국사도 막 그리 어려운 수준은 아니기에 전공에서 주로 판가름이 날 거 같습니다. 전공위주로 공부하셔서 필기시험 준비하신다면 고득점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득점을 얻었지만 인성검사에서 부적격을 받아 떨어진 분을 봤습니다. 그러니 인성검사를 하실 때 나는 도전적이다 등 하나의 주제를 정하고 들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신목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처음 수험번호가 잘못 인쇄되어있어 당황했는데 잘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결시자가 꽤 많았는데 아마 다른 시험과 겹치는 날이었나 봅니다. 다른 시험에 비해 나이대가 조금 많은 것 같은데, 멘탈 관리가 중요해 보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JAT라는 이름으로, 남부발전에서 직접 문제를 만드는 듯했습니다. 그런 생각이 든 이유가 조금 시험 문제가 "확실히 이거다" 라는 확신이 안서게 모호하게 만들었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4지선다인데다, 문제해결파트(자원관리와 결합된 느낌)의 문제에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한 것 같았습니다. NCS 후에 전공+영어+한국사를 한꺼번에 보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대비는 무난하게 할 수 있지만, 전공 영어 한국사를 모두 준비해야하는게 막막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 시험을 쳐본 결과, 이부분이 특히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영어는 토익 850점 이상이시면 충분히 빠르고 정확하게 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이며, 한국사는 약 10문제중 2문제는 지엽적인 문제라 패스해야할 듯하고, 나머지는 대략적 흐름을 알면 쉽게 오답을 거를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전공파트는(저는 화학) 일반화학이 의외로 많이 나와서 놀랐고,(결정구조, 오비탈 등 전공자들은 쉽게 맞출 수 있어요.)
    화공, 대기, 수질, 폐기물에서 골고루 문제가 나왔습니다. 계산문제는 거의 나오지 않았고, 기사 수준의 이론 문제에 가까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목중학교에서 13시~17시 30분까지 시험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공기업들과 함께 시험이 진행되서 그런지 결시율이 40%나 됐습니다.
    난이도는 6정도? 참고로 입장할때 옥수수 수염차인가 그거 받았습니다.
    찍기 가능한것 같습니다. 감점 있다고 말을 안하시네요.
    수험표에 뭐 작성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또 신분증 없으면 응시가 불가하다고 하셨어요.
    분위기는 엄청 어두운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도 말을 안해서 조용하다 못해 고요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285문제 ncs-70문제, 한국사20, 영어20, 전공50
    인성은 진짜 시간 빠듯해서 미친듯이 체크했습니다. ncs는 엄청 어려운건 아닌데 준비를 많이 못 해서 시간이 부족했어요...
    최소 10개는 찍은것 같아요....ㅠㅠ 영어는 수능 난이도 보다 높았고 생각보다 점수가 낮게 나왔습니다.
    한국사는 조선 이전 내용이 많이 나왔는데 조선 이후를 열심히 공부한 저로써는 많이 허탈했습니다.
    조선시기에 동학 농민운동... 집강소 부분 틀렸네요. ㅋㅋㅋ
    전공의 경우 엄청 어렵거나 그런건 아닌데 모르는 문제들도 틈틈히 있었지만 긴가민가 한 문제들이 여럿 있었던 것 같네요. 50문제 중에서 10문제는 틀릴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기계재료 좀 많이 나온듯? 동역학은 많이 안나오고!
    개인적으로 전공은 조금 많이 준비했으면 합격했겠다 싶은 정도였어요. 계산기를 못 들고 가는만큼, 난이도가 낮아진것 같네요. 확실히!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보신다면 쉬는 시간 사이사이에 20분씩 있어서 그 사이에 간단하게 뭐 드셔도 괜찮을듯 5시간 30분동안 진행되다보니 힘드네요...
    학교 근처에 파리바게트랑 봉구스 밥버거 있는데, 시간 빠듯하면 거기 두곳 들려서 뭐 드시길 추천드리고 싶네요.
    점심 안먹고 그냥 시험 치려고 했는데 시험이 너무 길게 이어져서 지쳤습니다.
    인적성 방학때 많이 준비하시고, 한국사도 꼭 보세요. 일반 상식으로 풀기에 좀 애매한 문제들 나옵니다..
    전공 잘 못하시는 분들은 한국사랑 영어로 점수 메꿀 수 있는게 아주 좋은 것 같아요. 꼭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배우려는 느낌으로 시험 봐보세요. 저 처럼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오후에 실시됭 지방사는 사람도 여유있게 응시할 수 있었습니다. 교통이 막히기 때문에 자가용 보다는 대중교통 이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시험은 학교에서 치뤄 졌기 때문에 내부는 깨끗하고 조용했기 때문에 시험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은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전공 한국사 ncs 영어 전부를 바야 했기 때문에 골고루 잘하는 사람이 점수를 잘 받을거 같습니다. 우선 한국사는 난이도는 고급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전공은 기사 수준보다 약간 낮게 출제되어 푸는데 문제가 없었습니다. ncs는 난이도 보다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중요했습니다. 영어 문제는 토익 700점 수준으로 출제되었으며, 헷갈리는 문제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보기전 미리 영어 한국사 전공 준비 해두시는게 좋습니다 한가지만 잘한다고 합격하는게 아니고 전부 기본적으로 할줄 알아야 합격 할 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전공난이도 보다는 ncs 시간관리 비중이 큰만큼 미리 연습하면서 문제유형익히시는 게 좋고요 마지막으로 영어 한국사에서 점수를 따야 하기 때문에 평소 틈틈히 준비하시면 좋은 점수 얻을 수 있을거 같습니다, 수정테이프와 컴싸는 미리 챙겨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17년하반기 남부발전은 평소 3,4배의 인원을 뽑아 역대급 채용이었습니다. 그래서 다들 공기업에 올인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남부발전은 시험과목이 좀 많습니다. NCS, 전공, 영어, 한국사, 인성평가 총 과목으로 따지면 5과목이네요. 순서는 Ncs를 스타트로 인성평가를 치고 20분의 휴식을 가지고 전공, 영어, 한국사 이 3과목을 동시에 2시간동안 치르게 됩니다. 마치는 시간이 6시쯤이므로 체력관리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ncs는 평소에 연습하던 교재들 보다 쉬운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남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았습니다. 인성평가는 소신껏 하시면 될 거 같구요. 화학직의 전공은 확실히 여러 과목이 나와요. 일반화학, 화공, 대기, 수질환경, 폐기물 등 최소 5과목이 나오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직렬보다 평균합격컷은 낮더라구요. 영어는 일반 독해문제로 나오고 한국사는 시대흐름별로 골고루 전부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고사장은 부산거제여자중학교에서 오후1시부터 였구요. 입실시간은 20분전까지 도착해야했네요. 보통 버스나 지하철을 타는데 오르막길이 너무 높아 걷기 싫으신분들은 택시도 추천해요. 올라가는길에 시간 많이 걸리거든요ㅜㅜ 가실때 시간도 빠듯하게 가시면 늦어서 입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학교 정문에 직원들이 입실시간 1분 남았다며 빨리 들어가라고 손짓했던 기억이 나요 ㅎㅎ 11월 11일 추워지는 시기라 그런지 히터도 약하게 틀어줬고, 감독관님 두분은 지원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봐주려 애쓰셨습니다. 아 그리구 시험시간이 길다보니 보통 고사장 가기전에 편의점 들러서 물을 사가시는 분이 많은데 돈 아끼세용. 물 원하는 만큼 줍니다. 전 시험끝나고도 한병 더 마셨네요 ㅎㅎ 다가오는 상하반기 남부발전 필기 준비하시는 분들은 전공, 영어, 한국사, NCS 하나도 놓칠 게 없는 거 같아요. 다 열심히 해야합니다. 필기발표나면 NCS는 공개하지않고 전공,영어,한국사를 공개하는데 3개다 비중이 같더라구요. 결국 영어, 한국사도 똑같이 잘쳐야합니다ㅜ 열심히 공부합시다!!
한국남부발전 직무적성검사는 대략 5시간정도 진행되고 직무능력평가,직무적합평가,전공시험,한국사,영어 총 5개의 시험을 친다고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서류발표 후 그 공고를 보고 조금 걱정되어서 취업커뮤니티에 후기들을 찾아보며 난이도를 알아보았는데 전공시험이 100점 기준으로 가장 크게 들어간다고 하여서 전공위주로 공부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전기직을 지원했기 때문에 전기관련 전공과목 공부를 하였고 동시에 직무능력평가 공부를 위해 교재를 사서 공부하였습니다.
학교 1층입구에서 신발덧신과 하늘보리음료를 무료로 제공하였습니다. 화장실도 쾌적하고 커서 많은 사람이 이용하기 편하였습니다. 제가 시험을 친 고사실은 30명 중 20명이 응시하였고 두분의 감독관님이 들어오셨습니다. 고사실 분위기는 압박하는 분위기보다는 좀 더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1교시는 직무적합평가로 문제를 읽고 자신의 생각에 가까운 답에 마킹하는 것이었습니다. 마지막 10문제는 직업윤리를 물어보는 문제로 미리 공부하지 않았다면 조금 당황했을 것입니다. 2교시는 직무능력평가로 언어,수리,문제해결 총 3가지 영역으로 나뉘어서 출제되었습니다. 언어영역은 맞춤법관련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고 수리영역은 규칙문제가 좀 까다로웠습니다. 1교시는 준비시간 10분 시험시간 40분에 총 235문항 2교시는 준비시간 10분 시험시간 70분에 총 70문항의 시험을 치뤘고 1,2교시 사이에는 쉬는시간이 없었습니다. 1,2교시가 끝난 후 20분의 쉬는시간이 주어진 뒤 3교시가 진행되었습니다. 3교시는 준비시간 10분 시험시간 2시간동안 한국사 40문항,영어40문항,전공50문항의 시험을 치뤘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 고급 수준보다 쉬운편이었지만 보기에서 ㄱ,ㄴ,ㄷ,ㄹ 중 답을 찾는 문제에서 상세히 알지 못하면 어려웠을 문제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영어는 토익보다는 좀 쉬운 편이었고 전공난이도 또한 기사보다는 쉬운편이었습니다.
남부발전은 시험시간도 길고 시험종류도 많다보니 시험치다 지치기 십상입니다. 오랫동안 시험칠 수 있는 대비를 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거제여자중학교에서 치러졌고, 버스를 타고 걸어올라가니 오르막길이 너무 가팔라서 힘들었습니다. 걸어가기보단 택시타는 것을 고려해봐야할 것 같아요. 물은 제공해주니 안 사가도 돼요. 시설이나 환경 등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인성평가, 한국사 영어 전공 이러한 과목들이 시험에 나왔습니다. NCS 같은 경우는 시중에 있는 교재와 별다를 바 없이 속독해서 빠르게 푸는 문제였습니다. 영어의 경우는 예전에는 공무원 영어단어가 주로 나왔는데, 이번에는 토익에 나오는 영어단어들이 많이 나와 풀만했습니다. 대부분 독해문제였습니다. 한국사는 구석기 시대부터 현재까지 골고루 문제가 나왔습니다. 전공은 일반화학, 화공, 대기, 수질 위주로 나왔고, 특이한 문제로 기억나는 것은 최종적으로 쓰레기 매립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남부발전을 준비하시려면 다른 공기업 및 발전소랑 달리, 한국사 영어의 비중이 높아 NCS, 전공과 더불어 열심히 해야합니다. NCS는 따로 점수 매기지만 한국사, 영어, 전공은 3과목 합산해서 매기기 때문에 비중이 똑같습니다. 그렇기에 점수를 쉽게 딸 수 있는 과목부터 차근차근 준비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기합격자들 대부분 한국사에서는 고득점을 받더라구요. NCS와 전공은 매일 꾸준히 문제풀이 연습을 하시구, 한국사와 영어는 일주일에 한 두번 정도라도 문제나 이론을 복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당. 최종합격하는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합시다!!

남부발전을 공기업 처음으로 치러갔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은 처음에 인적성 60분동안 치고 그다음 시간에 엔씨에스 60분동안 쳤습니다. 인성에서 먼저 다섯가지중에 저랑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는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전에 많이 보았던것 같은 구성이라 풀기엔 편했습니다. 또 엔씨에스문제는 다른 NCS랑 비슷하게 문제해결, 언어, 자원관리 같은 부분들이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다 풀수 있는 문제지만 시간의 압박때문에 시간안배를 잘해야 다 풀수 있을것으로 생각합니다. 그 다음 나온 것은 한국사와 영어 전공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하나하나씩 생각해보면 한국사의 경우는 문제가 쉬웠습니다. 한국사 능력검정 1급정도면 완전 쉽게 다풀수 있는 문제가 다였습니다. 한국사 1급따는 겸 공부해놓았다면 수험자 분들께서는 손쉽게 다 풀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영어가 나왔습니다. 영어는 보통 다른 회사에서 한번도 못봤던 부분인대 영어가 출제되니 당황했습니다. 생각하기에 토익정도로 나올 것이라 예상을 했지만 실제 문제를 보니 이건 토익도 아니고 생전 첨보는 단어들이 나왔습니다. 뒤에 생각해서 봤을때 알아보니 이건 공무원 영어시험과 유사하였다고 합니다. 정말 준비없이는 풀 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마지막 전공문제가 나왔습니다. 전공은 경제와 경영, 회계 다 폭넓게 나왔습니다. 경제는 미시 거시 부분이 다 출제되어 짧게 공부한 사람보다는 경제전체를 폭넓게 공부해야 손을 댈수있는 수준입니다. 재무의 경우에는 안나왔는대 2문제정도 정말 기본 이론 정도로 나왔습니다. 기타 회계와 경영의 경우에는 우리가 많이 보던 문제 수준이라 전공공부를 열심히 한 분이 계시다면 손쉽게 풀어낼것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남부발전을 합격하려면 사전에 철저하게 준비해서 과목별로 시간안배잘하고 문제풀이를 칼같이 해낼수있는 능력이 필요한 것같습니다. 보통 이런문제를 처음 풀게되면 당황해서 못푸는 경우가 발생하는대 당황하지 않고 풀어낸다면 시험에 합격선에 꼭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저는 떨어졌지만 다음에 준비를잘해서 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거제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고, 겨울이라 난방을 따뜻하게 틀고 시험을 쳤습니다. 학교 올라가는 길이 힘들어 택시타는 것도 추천드려요. 그리고 물은 사올필요 없어요 1층에서 물 제공해줍니당.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 NCS , 한국사 영어 전공 총 5과목을 쳤습니다. NCS는 총 50문제정도가 나왔고 4과목 중 과목별로 10개이상씩 나왔습니다. 한국사는 시대별로 골고루 문제가 나왔고, 영어의 경우는 토익과 같은 독해문제가 대부분이었지만, 토익 단어가 아닌 공무원 영어 단어가 주를 이뤄서 공시생 아니고서는 모두가 어려워했습니다. 전공은 일반화학, 화공, 대기환경, 수질환경 이렇게 나왔는데 화공만 조금 나오고 나머지 3과목에서는 골고루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남부발전을 준비하시는 취준생분들은 한국사와 영어도 전공과 같이 점수에 똑같이 들어가므로 같이 준비하셔야 합니다. NCS 한국사 영어 전공 총 4과목을 준비해야하기 때문에, 다른 발전소에 비해 시험이 어려운편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모두가 공통이므로 모두 어렵기 때문에 본인이 조금만 더 집중해서 준비하신다면 강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의 경우 큼직큼직한 이론 위주로 공부하다보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앞으로 공기업 채용인원이 점점 많아진다고 하던데 모두 화이팅합시다!!


우선 인적성은 오답 감점없습니다. 그냥 찍으세요.
그리고 언어쪽은 지문이 길지는 않지만 시간이 모자라네요 ㅠ 한번에 답이 안보인다고 해야하나..
수리영역은 시중에 파는 교재보다 한번더 꼬아서 냈어요
자료해석도 기본 표랑 그래프랑 같이 해석하는 문제도 있었던거같고...
시간이 워낙 촉박해서 찍은문제도 많았어요 ㅠ 준비할때 시간관리가 중요한거같아요 ㅠㅠ
시간관리하려고 스터디들었었는데 솔직히 큰 도움은 되진 않는거같아요,,
혼자공부하면서 타이머 재면서 푸는게 시간낭비없는거같네요.
그리구 한국사는 되게 쉬웠어요~ 조금만 공부하면 거의 다 맞추실수 있는것 같아요~
예를들면 사건사건마다 커다란 키워드(ex. 을미사변, 동학농민운동..) 이런 사건들을 커다랗게만 집고넘어가는식으로 공부하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영어시험...
이건 뭐 ..ㅠ 공부한다고 되는건아닌거같네요 ㅋㅋ 인적성, 한국사, 전공 공부하기도 바쁜데 영어시험까지 대비할순없잖아요? 완전 평소실력대로 쳐야해요. 문제는 토익이랑 거의 유사한 유형으로 나왔어요~! 토익 part 5, 6 라고 보시면되요.
근데 엄청엄청 쉬운 난이도의 part 5, 6에요 ..
평소 영어실력있으신분은 남부발전 영어시험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같네요..
다들 알고계시듯이 전공이랑 인적성이 관건인데...
저의 경우는 전공은 기계기사 기출문제위주로 봤구요, 인적성은 시중에 나와있는 책 위주로 봤습니다. 서원각, SD, 시대고시 위주로 봤어요
다시 총 정리를 하자면,,
한국사 영어 전공 2시간 동안 130문제 이구요,
한국사는 사건별로 큰 타이틀만 기억하고 어떤 사건이다~ 이정도만 알고있으면 (시간순서대로..)다 푸실수 있습니다.
전공시험은 저는 기계직이었는데 평소에 공부를 해놔야겠더라구요,,,, 계산문제도 공기업 전공시험치고는 많이 나왔으니깐요 ㅜ
영어는 토익 part 5,6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
저는 전공시험 대비를 중간에 하다가 말아서 전공에서 떨어진거같지만... 아마 그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했더라면 전공시험 다 맞출수있었을거같네요 ㅜ
담번엔 붙을각오하고 다시 재도전하려고합니다~
저의 후기가 조금이나마 준비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
2015년 9월 19일에 본 남부발전 기계직후기입니다.
공기업이 지방이전한 이후여서 그런지 시험장소가 본사가 이전한 부산에서 보더군요
서울에서 사는데 부산까지 가느냐 고생했네요 아침에 첫차타고 부산가서 시험봤습니다.
시험장은 직군별로 나누는것 같아요 저있던곳은 대다수가 기계직렬이었습니다.
이번에는 NCS적용하면서 스펙을 안봤습니다. 영어점수도 안적었던것 같고, 기사가산점 이런것도 없었네요. 대신에 비수도권지방인재 우대랑, 경남지역인가 학생들에게 가산점을 많이 주더군요 스펙을 안봐서 그런지 시험은 인적성, NCS, 영어, 한국사, 전공필기 이렇게 무지하게 봤습니다. 차라리 스펙을 보는게 낫지 이거 다 준비하려면 솔직히.... 불가능해요 아,,,, 뭐 어쨋든 시험보러 갔구요... 우선 인적성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이거 시간내에 푸는사람 없을껏 같을정도로 어려웠구요 문제지에 틀려도 감점없다고 써있었네요.. 그래서 다 찍었어요 못푼것들.,, (찍어야할지말아야할지는 개인의판단에 맞길께요.. 근데 이말 있으면 찍으란 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NCS는 그냥 언어독해문제나 언어추리 자료해석 섞인 일반인적성문제같이 나왔구요.. 아참 앞의 인적성문제는 아이큐테스트문제 같이 나왔습니다. 그다음 영어는 그냥.. 토익문제수준이구요 한국사는 한국사능력 고급이면 될 수준입니다. 전공은 기계라 기계역학들 다양하게 나오느네 이번에만 그런건지 여기만 그런건지 고체역학이랑 열역학에 몰빵으로 나왔네요 고체역학에서 보에관한 문제들이 주구장창 나오더군요. 보응력 구하는거랑 굽힘이런것들이요
열역학은 열효율 구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그외 다른 유체역학 동역학 등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는데 시간이 매우 쪼들렸구요.. 시간싸움에서 진것 같네요,, 문제가 쉬우면 시간배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영어 한국사 전공 이걸 한방에 봤는데 문제장 주어진 시간은 1분정도 밖에 되지않았습니다. 그냥 읽고 풀고 모르면 찍어서 넘겨야합니다.. 문제 풀수있을것같다고 잡고있으면... 풀수있는것도 놓칩니다.
뭐 결과적으로 저는 면접은 못갔습니다.. 그럭저럭풀었는데요... 이글 보시는분들은 시간관리 잘하셔서 쉬운문제들 다 푸시길 바랄께요
남부발전의 인적성 문제는 생각보다 빠른 시간안에 흘러가기 때문에 문제를 정확히 풀기보다는 보다 빠르게 풀어가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도 한정된 시간안에 풀어야 겠다는 마음이 중요하고 그 만큼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평소에 한국사, 전공, 영어에 대한 지식도 꾸준히 쌓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공기업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이 3가지 파트의 분야에서 골고루 높은 성적을 거두어야만 합격하고, 또 합격자의 후기를 보면 대체적으로 거의 만점을 맞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보다 열심히 평소에 실력을 쌓아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전공은 비중이 제일 중요하고 점수 가중치 및 문제수도 많기 때문에 평소에 기사 관련 문제들을 확실히 익혀두고 계산기에 의존하지말고 혼자 연필로 풀어보는 연습을 필히 가져야 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길다고 생각하여 안일하게 풀지말고, 빠르게 풀어가는 연습을 평소에 해보도록 하여서 시간 관리 연습에 철저히 대비를 한다면 합격에 한 발짝 다가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공기업은 전공, 한국사, 영어에서 좋은 성적을 얻지 못하면 면접 근처에도 못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영어 같은 경우는 토익의 파트 5, 6에 나오는 문법 정도를 커버할 정도의 실력이면 무난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사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한국사 1급 공부를 착실히 수행하여 자격증을 갖고 있었기에 무난하게 풀어 헤쳤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전공과 같은 경우에는 일반기계기사 및 건설기계설비기사를 준비하면서 이론 문제를 계속 풀어본 탓에 몸에 익숙하여서 보다 빠른 시간안에 문제를 보면 바로바로 풀이를 했던 것 같습니다. 면접 준비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기업 인적성은 얼마나 본인이 평소에 착실히 준비했는가가 상당히 중요하고 점수에서 판가름 나기 때문에 결코 불공정한 시험도 아니고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공정한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제한도 없고, 스펙 제한도 없는 공정한 공기업 시험에 서로 노력하고 좋은 결과를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한 강당에서 한 직무 사람들만 모여서 보는데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참가하였습니다. 시험환경은 별 문제 없었지만 저는 서울에서 부산까지 갔기 때문에 매우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적성검사에서는 파트 1에서 9까지 있는데 한 부분당 방송으로 시작, 그만이라고 나오고 짧은 시간안에 추리며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른 영역을 푸는 것은 부정행위라 간주한다고 합니다. 감독관이 계속 돌아다니긴 하지만 엄격한 감독은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인성문제는 여타 기업과 비슷하게 세네 질문이 한 세트가 되어서 점수를 선택하고 그 중 가까운 것과 가장 먼 것을 고르라고 합니다. 저는 다른 기업보다 남부발전을 가장 먼저 보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질문에 점수를 선택한 후 가장 높은 점수 항목에 '가깝다', 가장 낮은 점수 항목에 '멀다'라고 선택하여야 한다고 합니다.
경영쪽에 회계, 유통,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되었기 때문에 준비가 까다롭고 어려운 것처럼 보이지만 오래동안 공부하셨던 분이면 다룰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단순히 전공 공부라든가 부분적으로 공부하셨던 분이라면 어려움이 있으실거라 생각되고 특히 회계나 계산이나 용어부분에 있어서 까다로움을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영어부분 난이도는 평범하였습니다. 전공시험(한국사, 경영, 영어)에 2시간이 주어지는데 솔직히 영어는 십분, 이십분이면 다 풀 수 있는 내용이었고, 토익 공부를 하신 분이면 따로 준비하실 필요는 없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한국사부분도 간단한 개념 및 역사적 사실을 물어보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만약 공부를 하신 분이거나 한국사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면 문제 없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고 시험을 보면 좋을 듯 싶습니다.
원래 공기업이 서류에서 2-30배수를, 인적성 시험으로 3배수 정도를 뽑는다고 하니 서류전형에 부담을 가지지 말고 지원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시험은 공부해서 준비하면 된다고 합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부산에서 시험이 치뤄졌습니다. 처음에 서류 발표후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부산에서 직무적성을 보는지 모르고 자소서를 썼던 1인;;
어째뜬 이것도 기회라고 생각해서 KTX타고 갔다왔습니다.
음 생각보다 결시율이 많지는 않았는데 타 시험보다 시험장소가 부산이라 그런지
결시가 꽤 보였습니다.
시험은 직무, 영어, 한국사, 인적성으로 이루어집니다.
직무에 대한 시험들은 보통 전기기사에 나왔던 필기문제들보다 쉬운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직무 시험을 제일 걱정했는데 중요한건 인적성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사와 영어 시험을 보는데 한국사 고급을 준비하셨던 분들은 쉬운 난이도입니다.
영어는 토익수준인데 토익보다 부담이 적었습니다.
자기소개서 보내고 이틀 뒤에 서류합격소식이 났고 또 이틀 후가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인적성 시험 준비할 수 없었구요. 실력에 맡기자는 셈으로 갔습니다. 5명정도 뽑는데 500명 정도 왔더군요.ㅎ. 절망이었죠.ㅎㅎ 가자마자 본인확인을 하고 언어, 수리, 도형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는 긴 지문은 안나오고 단어들 4개 주고 유의어, 대조어 그룹 올바르게 지은것 고르는것과 한자어, 고유어 비슷한 말 고르기? 그런거였고 수리는 구사트와 비슷하게 공식 써서 푸는 문제들 있었고 표, 그래프 주고 자료해석하는 것 있었습니다. 근데 숫자가 십만자리 까지 나오는데 0도 하나도없고 완전 복잡더러운숫자들......... 그것들로 나누고 곱하고 해야하는데 시간이 당연히 부족하죵........... 책에서 숫자 간소화시켜서 풀라는 내용을 늦게 봤습니당...................... 그전에 미리 봤다면 한두문제라도 더 맞출 수 있었을텐데말이지요~ 아 그리고 추리문제도 있었습니다. 숫자, 알파벳들을 쭉 나열해서 맨 마지막에 올 숫자? or 스펠링?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건 꽤 할만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지.. 그리고 꿀문제 유형이 있는데 예를 들어 0982305/0982395 같으면 1, 틀리면 2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순발력있게 같은지다른지 체크해서 숫자표시하면 됩니다. 꿀이지만 은근히 ㅎㅎㅎ 그렇습니다 그러고 재미있는 문제가 도형이 의미하는 걸 부여해줍니다 문제에서 예를들어 동그라미는 사람, 세모는 동물, 별표는 나무 이런식으로요 그러고 보기 5개에 각종 도형으로 그림을 만들어놓고 그게 의미하는 바는? 이렇게 나와요 예를 들어 동그라미 3개 앞에 세모 3개가 나란히 있고 종종 별표가 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공원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3명 이런걸뜻하는걸 알면 됩니다. 이것도 쉬운데 시간싸움입니다. 이런문제다풀고나면 이제 전공이랑 한국사시험칩니다. 전공은 화학분야에서 기본적인 농도계산, 용해도, 열역학 기본 나옵니다. 전 용해도문제 잘 몰라서 틀렸구요..... 한국사는 제가 공부를 안해봐서 ㅠㅠㅠ뭐가나왔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근데 주변인들 말들어보니 한국사 어렵지는 않았다고 해요
자기소개서 보내고 이틀 뒤에 서류합격소식이 났고 또 이틀 후가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인적성 시험 준비할 수 없었구요. 실력에 맡기자는 셈으로 갔습니다. 5명정도 뽑는데 500명 정도 왔더군요.ㅎ. 절망이었죠.ㅎㅎ 가자마자 본인확인을 하고 언어, 수리, 도형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는 긴 지문은 안나오고 단어들 4개 주고 유의어, 대조어 그룹 올바르게 지은것 고르는것과 한자어, 고유어 비슷한 말 고르기? 그런거였고 수리는 구사트와 비슷하게 공식 써서 푸는 문제들 있었고 표, 그래프 주고 자료해석하는 것 있었습니다. 근데 숫자가 십만자리 까지 나오는데 0도 하나도없고 완전 복잡더러운숫자들......... 그것들로 나누고 곱하고 해야하는데 시간이 당연히 부족하죵........... 책에 숫자 간소화시켜서 풀라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걸 늦게 봤습니당...................... 그전에 미리 봤다면 한두문제라도 더 맞출 수 있었을텐데말이지요~ 아 그리고 추리문제도 있었습니다. 숫자, 알파벳들을 쭉 나열해서 맨 마지막에 올 숫자? or 스펠링? 고르는 문제입니다. 이건 꽤 할만합니다. 시간이 부족해서 그렇지.. 그리고 꿀문제 유형이 있는데 예를 들어 0982305/0982395 같으면 1, 틀리면 2 이런식으로 나옵니다. 순발력있게 같은지다른지 체크해서 숫자표시하면 됩니다. 꿀이지만 은근히 ㅎㅎㅎ 그렇습니다 그러고 재미있는 문제가 도형이 의미하는 걸 부여해줍니다 문제에서 예를들어 동그라미는 사람, 세모는 동물, 별표는 나무 이런식으로요 그러고 보기 5개에 각종 도형으로 그림을 만들어놓고 그게 의미하는 바는? 이렇게 나와요 예를 들어 동그라미 3개 앞에 세모 3개가 나란히 있고 종종 별표가 있습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공원에서 애완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사람3명 이런걸뜻하는걸 알면 됩니다. 이것도 쉬운데 시간싸움입니다. 이런문제다풀고나면 이제 전공이랑 한국사시험칩니다. 전공은 화학분야에서 기본적인 농도계산, 용해도, 열역학 기본 나옵니다. 전 용해도문제 잘 몰라서 틀렸구요..... 한국사는 제가 공부를 안해봐서 ㅠㅠㅠ뭐가나왔는지 기억도 잘 안나네요... 근데 주변인들 말들어보니 한국사 어렵지는 않았다고 해요
저는 NCS별로 준비안하고 그냥 SSAT랑 비슷하겠지하고 치러갔다가 낭패봤네요... 그리고 또한 한국사 중요합니다. 남부발전의 경우에는 ncs기반 인적성과 한국사 전공 이렇게 세가지가 나옵니다. 저는 인적성을 풀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구요. 쉬운 문제도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 시간이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유형에 대한 분석이 부족했다고 볼수 있겠네요.. 저는 NCS경험하러 간거라 생각하고 그냥 시험쳤습니다. 그리고 한국사가 중요합니다. 저는 한국사 공부를 거의안해서 진짜 바보수준이거든요. 근데 한국사가 40문제정도나오니까 이게 비중이 크더라구요. 그러니깐 공기업준비하시는분들 같은경우에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쳐보시고 거기에 맞춰서 준비하시면 될거같아요. 같이 시험친 친구는 한국사 1급 있는데 그걸로 공부하고 시험치니깐 쉽게 보였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사 능력시험보다는 난이도가 낮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 시험도 중요합니다. 저는 기계 계열이고 기사 자격증을 보유해서 전공 공부하는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기사책으로 전공 준비했었는데.... 막상 시험에 나오는거는 재료랑 열 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저는 다른 영역에서도 많이 공부했는데 여기만 나와서 약간 아쉽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시험자체가 계산기를 쓰지 않는 시험이기때문에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았습니다. 손으로 계산하는 문제들이 있기는 했지만 그렇게 계산이 복잡하게 나오는 것도 없었습니다. 개념 위주보다는 문제풀이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와서 기사 시험을 준비하듯이 준비해가면 필기 시험도 문제 없을거같습니다... 저는 한국사를 못친게 너무 아쉽네요. 전공을 상당히 잘친거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쳤는데 한국사는 애당초 아무것도 모르니깐 그냥 찍을수 밖에없엇어요.. 엔씨에스도 시간이 부족하기는 했지만 다른 사람들도 시간이 부족했을거니깐... 그냥 한국사때문에 너무 아쉽네요 결과는 불합격이지만 준비하시는분들은 한국사부터 전공,, 엔씨에스도 모두 잘 준비하셔가지고 좋은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여러분들 화이팅!
대전까지 가서 시험치르느라 하루 전에 미리 내려가서 숙소 잡고 있었습니다. 차 편 알아보는데 당연히 앉아서 편히 갈 줄 알았는데 모든 수험생들 다 몰렸는지 차 잡기도 정말 어렵더라고요. 시험일정 뜨자마자 버스, 기차 예약하셔서 불편 없도록 하세요. 그리고 스펙업, 독취사 같은 취업 사이트에 차 있으신 직장인 지원자 분들이 돈 조금 받고 태워서 같이 내려가는 것도 있더라고요. 워낙 험한 세상이지만 같은 지원자끼리 무슨 일이야만 생기겠냐만, 지원자끼리 모여서 내려가는 것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우선 인성 시험같은 경우에는 무난한 질문들이었습니다. 다만 문제가 너무 많아서 푸는 중간에 지루함을 굉장히 느꼈다는게 함정인 것 같습니다. 일관성있게 푸는게 중요한데 저처럼 풀다가 지루한 감정을 느끼면 안되기 때문에 시험 보시는 분들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남동발전은 한국사 시험이 진짜 헬, 어려웠는데 남부발전은 무난하게 풀 수 있었습니다. 40문제 정도 출제됬었는데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묻는다거나 아닌 것을 고르는게 아니라 다음과 같은 시기에 발생한 사건은 무엇인가? 처럼 옳은 것 하나만 고르는 문제가 다수여서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중급 자격증 있는데 중급 실력이면 어려움없이 풀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영어는 토익 파트 7, 8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토익 800 넘기시면 이 부분도 어렵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토익처럼 빈칸 채우기, 주제 찾기 같은 문제가 대다수였던 걸로 기억됩니다.
수리 파트는 평소에 황현빈 싸트 강의를 들었던지라 많이 단련이 되서 긴장하지 않고 풀 수 있었습니다. 다만, 함정이었다면 복합 유형 계산이 많았는데(표주고 증감률 수치 계산하는거), 예를 들면 소수점 셋째 자리 구하는 문제에 보기마다 숫자 차이가 0.001식으로 나는 문제가 머리 터지게 만들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복잡한 계산을 해내는 능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풀은 문제 수 만큼 실력이 느는 부분이니깐 남부발전 준비하시는 분들은 일찍이 준비하셔서 어려운 부분도 모두 다 푸시길 바랍니다.
저는 경제학 전공하고 사무지원해서 경제학을 선택해서 시험을 쳤고요, 공통으로는 한국사, 영어가 있습니다. 한국사랑 영어는 정말... 헬이였습니다ㅋㅋㅋㅋ 한국사 자격증도 있고 공부도 오랫동안 해와서 꽤 자신있었는데 와우, 정말 한국사 고급 1급을 뛰어넘는 꼬기식의 문제가 많았었습니다. 정말 심층적으로 파고 들어서 공부하세요. 수박 겉핥기식의 시중에 나와있는 한국사 기출이나 개념정리로는 한 문제도 못 푼다고 장담합니다ㅋㅋㅋ 인적성도 어렵다는 분 계셨는데 저는 지난 하반기부터 계속 준비해왔었어서 어려움은 느끼지 않고 담담하게 풀었습니다. 조금 답답했던거는 서류는 쓰면 백방 필기시험 볼 자격이 되니 그냥 막...다... 오시는... 느낌이였습니다.

필기 준비하면서 스펙업이나 취업까페 들어가서 볼때마다 '그냥 경험삼아 가보려고요'라는 말이 정말 많았습니다. 상대적으로 공기업 발전소만 주구장창 준비하는 사람으로서 이런 글 볼때마다 기운 쑥 빠지는....ㅎ....뭐 제가 예민할 수 있지만요!!! 시험은 부산에서 치렀고요, 필기는 누구나 볼 자격이 되서 그런지 별도의 차비는 없었습니다. 알바까지 빼서 갔는데 ㅋㅋㅋㅋㅋ 그 달 생활비가 아주 빠듯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ㅋ 하루 전 날 가서 숙소 빌려서 자고 다음날 아침에 중학교(이름은 기억 안나네요 ㅜ)가서 치렀는데 정말 시험장이 꽉꽉 찼습니다. 인적성 시험 보러 여러군데 갔지만 남부발전처럼 운동장에 사람이 바글바글바글바글한 곳은 없었어요 ㅋㅋㅋㅋ 필기에서 합격자도 얼마 뽑지 않는다던데(항간에 도는 소문으로는 25:1이였습니다) 왜 서류에서부터 안거르고 다 시험치르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ㅜㅜ 기업입장에서도 비효율적인거같고 무엇보다 취준생 입장에서 차비며 시간이며 정말 다 그렇잖아요 ㅜㅜ 여튼! 다시 시험 얘기로 돌아가자면 저는 인적성 합격해서 면접도 봤고요(면접도 부산에서 진행...노차비). 남부발전은 시험이 관건인거 같은데 정리해서 다시 말씀드리자면

1. 한국사 심도있게 공부할 것
2. 영어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으로 충분히 커버됩니다. 겁먹지 않으셔도 되요!
3. 인적성은 많은 분들이 헬이라고 하시는만큼 하반기에 지원하실 분들이라면 지금부터 열심히 공부하세요! 저도 남부발전때문만은 아니지만 여러 기업 동시에 준비할 겸해서 거의 6개월 정도 준비한거같아요. ㅎ 이상입니다! 열심히 준비하시고 공기업 뿌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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