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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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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충남대 대덕캠퍼스 백마교육관 에서 실시하였다. 건물은 노후화되어 있었고 고시장에는 약 100여개의 자리가 있는 강의장이였다.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는 일체형이라 불편하였다. 약 5 x 20의 자리가 있었고 오디오를 하나 가져오셔서 음성을 틀고 실시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논리, 수리, 도형추론 문제가 나왔고 언어나 논리구조 찾는 것은 평이하였다. 수리에는 조금 약하였지만 아는 것은 확실하게 풀고 모르는 것은 넘어갔다. 도형추론 문제가 정말 어려웠다. 거짓말이 아니라 20문제 중에 2문제 겨우 풀었다. 본인만이 아닌 모든 사람에게 어려워서 그 시간대에는 펜을 내려놓는 소리와 한숨쉬는 소리만 가득하였다. 계룡건설 인적성은 양이 매우 많다. 약 3시간 진행되며 적성을 먼저 2시간 보고 십분 쉬고 1시간 인성 보는 시간이다.
    매우 많은 양의 문제를 짧은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계룡건설 인적성은 양이 매우 많다. 약 3시간 진행되며 적성을 먼저 2시간 보고 십분 쉬고 1시간 인성 보는 시간이다.
    매우 많은 양의 문제를 짧은 시간 안에 풀어야 한다. 내가 어떤 문제를 시간 내에 정확히 풀 수 있는지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문제를 틀리면 감점이기 때문에 잘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버리길 바란다. 도형 추론 20문제 중 2문제 풀었는데 인적성 통과했다.
    또한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적성 점수보단 인성 점수가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가끔 문제 중에 '나는 0000 법칙에 대해 설명할 줄 안다.' 이런 식의 문제가 나오는데 나는 처음 들어보는것들이 많아서 모두 전혀 그렇지 않다에 체크했다.
    이런 식으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나를 객관적으로 돌아보면서 인성문제를 풀기바라며 300문제가 넘는 문제를 원테이크로 풀어야하기에 집중력이 흐트러질 수 있다. 일관성과 솔직함이 중요한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의 집 근처에 있는 제가 졸업한 대학교 안에서 시험을 봐서 굉장히 편안했고, 홈팀의 이점을 받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입구에 어디 시험장에서 보는지 알려주셔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문제등 다양한 문제들이 나왔다. 특히 마지막에 나온 도형문제는 정말 손도 댈수 없을 정도로 어려워서 진짜 확실한 문제만 풀고 대부분 넘겼다. 오답 감점이 있으므로 찍지는 않았다. 다행히 그 부분은 모두가 어려워하는 문제여서 합격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적성문제보다 인성 문제가 더 중요해 보이니 편안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답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 보고 시험장에 들어가기를 권장합니다. 저도 다양한 출판사에서 발행한 인성,적성문제집을 풀고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듣도 보도 못한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나와서 처음에는 당황했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천천히 차근차근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성문제보다 인성 문제가 더 중요해 보이니 편안한 마음으로 솔직하게 답한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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