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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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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프라인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게끔 코로나가 격상단계여서 온라인 AI검사로 대체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마이다스아이티 AI인적성검사로 보았고 캠 잘 갖춰져있고 키보드 잘 되고 마우스 잘 클릭 되는지 미리 신경 쓰시면 될 듯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특이한 문제가 전혀 나오지 않았고 기업을 물어 본다거나 하는 문제도 전혀 없었습니다. 그냥 이 사람의 표정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탑을 어떻게 하면 쌓을 수 있는지 그리고 공 무게는 뭐가 제일 무거울지 등의 기본적인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게 어떤 변별력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절반 내외로 합격 시킨다고 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따로 준비할 부분이 없어서 편하긴 한데 은근히 경쟁률이 높은게 한투증권 에이아이인적성이라고 들어서 어느정도 실수 없이 볼 수 있을 만한 환경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시험 보다가 갑자기 누가 들어온다거나 인터넷 환경이 접속 잘 안되면 안좋으니까 그런 부분 신경써서 잘 보시면 무리없이 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확실하진 않지만 인적성에서 서류를 다시 본다는 이야기도 있었어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비대면으로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마이스터아이티에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AI 검사를 활용하여 실질적으로 인적성 전형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에 집 근처 스터디룸에서 조용하면서도 방음이 잘 되는 스터디룸을 대관하여 응시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AI 역량 검사의 경우에는 마이다스아이티에서 출제되고 있는 AI 검사 그대로 출제되었습니다. 자기소개-지원동기-성격의 장단점-
    설문조사-상황 질문-전략 게임 10종-심층 질문 등과 같이 총 60분으로 구성된 형태의 시험이었습니다. HMAT의 경우에는 케이스를 구분하여 2개의 유형의 인성 검사지가 나왔는데 가깝다-멀다와 같은 추가 응답을 통해 지원자의 응답 신뢰도를 직접적으로 평가하려는 체크리스트가 존재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I 역검의 경우에는 응시 횟수가 많아질수록 실제로 AI 검사 내 적응이 되어 어느 정도 응시 수준의 숙련도가 높아지는 기분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략게임의 경우 횟수가 많아질수록 익숙해져 점차적으로 획득 점수가 높아지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설문 응답과 전략 게임과의 행동에 대해서 일관성을 갖고 임하시고, 설문응답에서 너무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것이 주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자그마한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구에 위치한 경기고등학교에서 실시
    9호선 봉은사역에서 내려갔으며 전국 모든 사람들이 경기고에서 인적성을 실시
    뭐 안내페이지에서는 필기구 수정테이프 등등 제공안한다고 경고 했고 앞에서 파는 상인들도 많았는데.. 그래도 실제로 가면 없는 사람들 나눠 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온 한국투자증권 문제집에서는 도형돌리기 공간지각 등등 취약한 유형들이 많이 나왔는데 실제로 평이
    1) 경제상식 20문제 : 경제상황과 회사에 대한 문제
    2) 국어논리 20문제 : 지문을 읽고 참거짓 파악하거나 논리 파악하는 문제들
    3) 수리능력 20문제 : 일반적인 소금물 거리속력, 수열 등등 타 기업과 크게 다를 것 없는 간단한 계산 위주
    4) 상황판단 :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건가? 하는 문제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그런 류)
    5) 인성검사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투자증권 대비라고 이름이 붙어져 나오는 시중의 문제집보다 유형도 간소화되고 시험시간도 짧고 해서 문제집과는 많이 다름
    경제상식을 제외하고는 다른 기업들의 유형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문제들이므로 한국투자증권 문제집을 공부하기 보다 그냥 일반 인적성 문제집으로 공부하는게 효과적일 듯 함
    시험이 토요일인데 바로 전날의 주가지수 등을 물어보는 문제가 경제상식문제에 나오기도 하니 금리, 환율, 주가 등등은 시험 전날 최신 동향을 미리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함
    한국투자증권 자체에 관한 문제도 경제상식에 서너문제 나오는데.. 자소서 합격할 정도로 기업 홈페이지 들여다 봤으면 크게 무리없는 수준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본사에서 진행되는 데 주로 강의실 같은 곳에서 진행되기도 하지만, 강당에서 인적성 검사를 시행한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분이 부정행위를 검사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보는 환경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영역, 인성검사 세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언어영역은 주제 찾기, 빈칸찾기, 순서 연결하기 등으로 일반적인 수능언어영역과 비슷합니다. 단어추론이나 어휘 찾기 등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난이도는 삼성 등 타 회사에 비해 평이합니다.
    수리영역은 일반적인 계산문제로 이루어져있고, 소금물 문제 등은 익숙해 지게 풀어보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 추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다른 대기업 인적성 검사도 준비하실테니 다른 기업 인적성검사의 인강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난이도도 매우 평이하고 언어와 수리밖에 영역이 없기 때문에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성에 대한 부분도 미리 많이 생각해 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성은 300문제 정도되고, 문제지에 표시 하지 마시고 바로 답안지에 옮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언덕이 엄청 높은 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올라가느라 애먹었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가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주셨고, 책상 위를 엄하게 감독하거나 빨간펜이 포함된 싸인펜을 금지하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경제경영 문제와 회사에 대한 간단한 문제를 20문제 나왔고, 언어, 수리, 직장내 문제에 대한 대처방법 같은 인성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나 수리는 대체로 평이하였고, 마지막에 상사가 이러이러 했을때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등 구체적 상황을 제시하고 어떤 선택을 하는가는 답이 없는 문제처럼 느껴져서 고르기가 어려웠습니다. 다만, 저는 모든 답변에서 최대한 일관성있게 대답하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인성문제도 평이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gsat로 풀고있던 터라 언어나 수리와 같은 문제들은 평이하게 느꼈던것 같습니다. 경영경제 전공이 아니시라면 기본적으로 현재 경제 이슈정도는 알고 가셔야 푸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신문, 기업정보시스템에서 접할 수 있는 회사의 사업내용, 현황에 대하여 숙지하고 가여야 할 것 같아요. 검색을 해봐도 정보가 많지 않은데, 전반적으로 크게 어렵거나 힘든 내용은 없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지 않고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장이었던 경기고등학교는 비교적 역에서 먼 편이었기에 수험자들에게 불편했다. 그리고 고등학교 자체도 경사가 높아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감독관으로 온 한투 직원들은 어딘가 힘들어보였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풀어야 한다는 공시가 없었음에도 어떤 지원자가 샤프로 풀어도 되냐고 물어보았고 OK라고 하자 많은 사람들이 샤프펜슬로 문제를 풀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도형추리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언어 같은 경우는 GSAT보다 난이도가 약한 편이었고 수리는 GSAT보다 많이 쉬웠다. 지극히 한국투자증권다운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한국사는 출제되지 않았다.

    추리 유형에서는 언어적인 능력이 상당히 많이 요구되었는데, 단어들을 산개해놓고 조합해서 비슷한 것끼리 묶고 또 문장을 만들고 하는 이상한 방식의 유형이 출제되었다. OOOOOO에서도 출제되었던 방식인데, 이게 증권사의 대세 유형인가? 하는 궁금증이 떠올랐다.

    특이한 것은 경제영역이 있었다. 미시와 거시를 아주 라이트하게 다루었으며 한국투자증권과 인터넷 뱅킹에 관한 문제도 출제되어 당사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를 체크하는 듯 보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투자증권에 합격하고 싶다면 인적성을 상당히 고득점을 받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50%가 합격 커트 라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금융권이고 상당히 고스펙인 똑똑하신 분들이 시험에 많이 응시할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대비하십시오.

    에듀스나 고시기획에서 나온 한국투자증권 문제집을 문제지에 먼저 풀지 마시고 먼저 다른 노트에 기입해서 풀어본 다음 다시 문제집을 풀어보고,( 왜냐하면 한국투자증권 문제집은 잘 없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문제집을 사서 풀고 파이널 모의고사를 또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옆 자리에 앉았던 응시자의 말로는 OO L-TAB과 비슷한 유형의 인적성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 유형에 대한 완전한 파악과 스킬들을 익히셔야 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다른 기업 시험과 겹쳐서 그런지 시험장에 사람들이 3분의 1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총 30명중에 한 13명정도 본것으로 기억합니다. 감독관은 생각보다 시험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처음 한 30분동안 금융이나 경제 용어 관련 시험을 봅니다. 평소에 경제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이라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입니다. 20문제정도 출제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수리문제는 수치계산 문제가 나왔는데 다른 인적성에 비해 생각보다 단위가 높아서 계산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통계자료 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 배분을 잘 하면서 공부하셔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투자증권 인적성에 대해서 인터넷에 잘 나와있지 않아서 걱정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인적성 관련 책을 찾지 못해서 금융관련 인적성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제일 걱정했었던 금융 관련 시험에서는 20문제 정도나왔는데 모르는 문제 5문제 정도는 찍고 나왔습니다. 찍는게 더 도움이 될 것같다는 판단에 찍고 나왔습니다. 시험보면서 문제지에 풀이를 할 수 있어서 편했고 수치계산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통계자료나 수치자료를 많이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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