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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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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경기고에서 치러진 한국투자증권 인적성 후기입니다.

우선 서류전형에서 10배수를 걸르는 것 같았습니다.

 1000명정도가 된 것 같은데 국민은행과 인적성 날짜가 겹쳐서 결석자가 좀 있었습니다.

1교시는 경제상식 문제로 코스피 지수, 한국투자증권 문제, 금리관련 문제 등 기본적인

문제가 나왔는데 평소 경제신문 구독하셨고 경영경제학 전공하심 무난하게 풀 수 있습니다.



2교시는 수학인데 어렵지 않게 풀수는 있지만 시간이 부족함으로 한국투자증권 인적성 책을 빠르게

푸는 연습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3교시는 회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주고 자신의 행동을 결정하는 문제인데 신유형이라

그냥 제가 생각하기에 옳다는 것을 찍었습니다. 변별력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인성을 푸는데 인성은 그냥 자신이 적극적이고 끈기있고

사람들을 좋아하며 감정에 휘둘려 상황을 망치지 않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시고 푸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요령이 중요하기에 많은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은 인적성 검사일 3일 전에 발표가 나서 인적성 공부 할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하지만, 한국투자증권은 인적성 시험이 크게 어렵지 않기 때문에 3일 동안 시간 투자하면 충분히 인적성 시험을 잘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관건은 한국투자증권에 대해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경제상식, 직무적합성검사, 인성검사를 보게 될텐데 경제상식은 인적성 교재에는 경제에 대해 많이 나와 있지만 시험지에는 한국투자증권에 관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 대해 뉴스 기사나 증권 트렌드에 대해 공부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직무적합성검사는 시간은 조금 부족하지만 난이도는 어려운 편이 아닙니다 언어 독해, 수리 문제, 회사 내 상황별 문제 각각 20문제씩 풀어야 합니다. 인성검사는 편하게 보시면 됩니다. 총 340문제가 나오며 매우그렇지않다, 그렇지 않다, 보통이다, 그렇다, 매우 그렇다 중 하나를 고르면 되고, 4문제씩 묶어서 가장 가까운 항목과 가장 먼 항목을 고르면 됩니다.
한투같은경우 이틀밖에 시간을 주지 않아서 부담없이 보았습니다. 문제 난인도는 쉬운편이나 시간을 굉장히 촉박하게 주기때문에 다 풀기조차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한 과목당 20문제면 10분정도 시간을 주는 식이였습니다. 평소 시간관리 하는 연습이 잘되있다면 별다른 문제없이도 고득점을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경제상식은 주로 최근 시사거리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평소 시사에 관심이있으셨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삼성 소송관련, 최근 한국 시황에관한 문제 등 범위가 폭 넓게 출제 되었지만 난인도 면은 광장히 쉬웠기에 평소 준비만이 고득점에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인성같은 경우는 다양한 문제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본인에 맞게 솔직하게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인재상을 외워가서 해보려 하였으나 시작하자마자 생각을 고쳐먹고 솔직하게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본인에 방법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조금이나마 팁이 되길 바라며 적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구에 위치한 경기고등학교에서 실시
    9호선 봉은사역에서 내려갔으며 전국 모든 사람들이 경기고에서 인적성을 실시
    뭐 안내페이지에서는 필기구 수정테이프 등등 제공안한다고 경고 했고 앞에서 파는 상인들도 많았는데.. 그래도 실제로 가면 없는 사람들 나눠 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온 한국투자증권 문제집에서는 도형돌리기 공간지각 등등 취약한 유형들이 많이 나왔는데 실제로 평이
    1) 경제상식 20문제 : 경제상황과 회사에 대한 문제
    2) 국어논리 20문제 : 지문을 읽고 참거짓 파악하거나 논리 파악하는 문제들
    3) 수리능력 20문제 : 일반적인 소금물 거리속력, 수열 등등 타 기업과 크게 다를 것 없는 간단한 계산 위주
    4) 상황판단 :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건가? 하는 문제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그런 류)
    5) 인성검사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투자증권 대비라고 이름이 붙어져 나오는 시중의 문제집보다 유형도 간소화되고 시험시간도 짧고 해서 문제집과는 많이 다름
    경제상식을 제외하고는 다른 기업들의 유형과 크게 다를 바 없는 문제들이므로 한국투자증권 문제집을 공부하기 보다 그냥 일반 인적성 문제집으로 공부하는게 효과적일 듯 함
    시험이 토요일인데 바로 전날의 주가지수 등을 물어보는 문제가 경제상식문제에 나오기도 하니 금리, 환율, 주가 등등은 시험 전날 최신 동향을 미리미리 파악하는 것이 중요할 듯 함
    한국투자증권 자체에 관한 문제도 경제상식에 서너문제 나오는데.. 자소서 합격할 정도로 기업 홈페이지 들여다 봤으면 크게 무리없는 수준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본사에서 진행되는 데 주로 강의실 같은 곳에서 진행되기도 하지만, 강당에서 인적성 검사를 시행한 경우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한분이 부정행위를 검사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보는 환경이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영역, 인성검사 세가지 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언어영역은 주제 찾기, 빈칸찾기, 순서 연결하기 등으로 일반적인 수능언어영역과 비슷합니다. 단어추론이나 어휘 찾기 등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난이도는 삼성 등 타 회사에 비해 평이합니다.
    수리영역은 일반적인 계산문제로 이루어져있고, 소금물 문제 등은 익숙해 지게 풀어보고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 추리는 나오지 않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다른 대기업 인적성 검사도 준비하실테니 다른 기업 인적성검사의 인강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투자증권의 경우 난이도도 매우 평이하고 언어와 수리밖에 영역이 없기 때문에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성에 대한 부분도 미리 많이 생각해 가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인성은 300문제 정도되고, 문제지에 표시 하지 마시고 바로 답안지에 옮기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언덕이 엄청 높은 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올라가느라 애먹었습니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가 시험 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주셨고, 책상 위를 엄하게 감독하거나 빨간펜이 포함된 싸인펜을 금지하거나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경제경영 문제와 회사에 대한 간단한 문제를 20문제 나왔고, 언어, 수리, 직장내 문제에 대한 대처방법 같은 인성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나 수리는 대체로 평이하였고, 마지막에 상사가 이러이러 했을때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등 구체적 상황을 제시하고 어떤 선택을 하는가는 답이 없는 문제처럼 느껴져서 고르기가 어려웠습니다. 다만, 저는 모든 답변에서 최대한 일관성있게 대답하려고 하였습니다. 또한 인성문제도 평이하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을 gsat로 풀고있던 터라 언어나 수리와 같은 문제들은 평이하게 느꼈던것 같습니다. 경영경제 전공이 아니시라면 기본적으로 현재 경제 이슈정도는 알고 가셔야 푸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신문, 기업정보시스템에서 접할 수 있는 회사의 사업내용, 현황에 대하여 숙지하고 가여야 할 것 같아요. 검색을 해봐도 정보가 많지 않은데, 전반적으로 크게 어렵거나 힘든 내용은 없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지 않고 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장이었던 경기고등학교는 비교적 역에서 먼 편이었기에 수험자들에게 불편했다. 그리고 고등학교 자체도 경사가 높아서 힘들었던 기억이 난다.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으며, 감독관으로 온 한투 직원들은 어딘가 힘들어보였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풀어야 한다는 공시가 없었음에도 어떤 지원자가 샤프로 풀어도 되냐고 물어보았고 OK라고 하자 많은 사람들이 샤프펜슬로 문제를 풀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도형추리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다. 언어 같은 경우는 GSAT보다 난이도가 약한 편이었고 수리는 GSAT보다 많이 쉬웠다. 지극히 한국투자증권다운 부분이라고 생각했다. 한국사는 출제되지 않았다.

    추리 유형에서는 언어적인 능력이 상당히 많이 요구되었는데, 단어들을 산개해놓고 조합해서 비슷한 것끼리 묶고 또 문장을 만들고 하는 이상한 방식의 유형이 출제되었다. OOOOOO에서도 출제되었던 방식인데, 이게 증권사의 대세 유형인가? 하는 궁금증이 떠올랐다.

    특이한 것은 경제영역이 있었다. 미시와 거시를 아주 라이트하게 다루었으며 한국투자증권과 인터넷 뱅킹에 관한 문제도 출제되어 당사에 얼마나 관심이 있는지를 체크하는 듯 보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투자증권에 합격하고 싶다면 인적성을 상당히 고득점을 받을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50%가 합격 커트 라인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금융권이고 상당히 고스펙인 똑똑하신 분들이 시험에 많이 응시할 것입니다. 그것은 개인적으로 대비하십시오.

    에듀스나 고시기획에서 나온 한국투자증권 문제집을 문제지에 먼저 풀지 마시고 먼저 다른 노트에 기입해서 풀어본 다음 다시 문제집을 풀어보고,( 왜냐하면 한국투자증권 문제집은 잘 없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문제집을 사서 풀고 파이널 모의고사를 또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옆 자리에 앉았던 응시자의 말로는 OO L-TAB과 비슷한 유형의 인적성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문제 유형에 대한 완전한 파악과 스킬들을 익히셔야 할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다른 기업 시험과 겹쳐서 그런지 시험장에 사람들이 3분의 1밖에 오지 않았습니다.
    총 30명중에 한 13명정도 본것으로 기억합니다. 감독관은 생각보다 시험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조용한 편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처음 한 30분동안 금융이나 경제 용어 관련 시험을 봅니다. 평소에 경제에 관심이 많았던 사람들이라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입니다. 20문제정도 출제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수리문제는 수치계산 문제가 나왔는데 다른 인적성에 비해 생각보다 단위가 높아서 계산하기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통계자료 문제가 대부분을 차지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 배분을 잘 하면서 공부하셔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투자증권 인적성에 대해서 인터넷에 잘 나와있지 않아서 걱정하면서 준비했습니다. 인적성 관련 책을 찾지 못해서 금융관련 인적성 책으로 준비했습니다.

    제일 걱정했었던 금융 관련 시험에서는 20문제 정도나왔는데 모르는 문제 5문제 정도는 찍고 나왔습니다. 찍는게 더 도움이 될 것같다는 판단에 찍고 나왔습니다. 시험보면서 문제지에 풀이를 할 수 있어서 편했고 수치계산하는 문제가 많기 때문에 통계자료나 수치자료를 많이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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