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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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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광진구에 있는 광남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기차역과 가까워서 찾는데 오래 걸리진 않았습니다. 코로나 방역으로 인해 시험 전까지 환기를 시켜야 해서 덥고 습했습니다. 옷을 과다하지 않은 선에서 편하고 통풍이 잘되는 옷을 추천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은 전기기사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어렵진 않지만 개념을 넓은 범위에 걸쳐 확실히 알지 못하면 풀지 못하는 문제들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ex)
    1. 펠티에 효과의 정의
    2. 저항의 직렬연결 시 각 저항의 분배전류 값

    인성검사는 총 200문항으로 20여 개의 논리 응답과 180개의 반응검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논리 응답은 정답이 정해져 있기 보다는 특정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반응할지를
    분별하는 듯했습니다 반응검사는 성향을 물어보는데 처음에 나온 답변과 상반되는 답변이 끝나가는 부분에서 출제되니 초반 문항과 상반되는 답변을 하지 않도록 일관성 있게 문항에 답해야 합니다
    ex)
    1. 상사는 부하직원들에게 혼을 내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왜 그런 것일까?
    2. 강요하는 것은 사람들에게 비호감을 사지만 강요하지 않으면 훌륭한 영업사원이 될 수 없다.-> 이 글에서 말하는 바는 뭘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대부분 쉽게 풀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장문의 지문과 안내서를 주고 지문과 안내서의 내용을 토대로 상황에 어떻게 적용될지를 묻는 피셋형 문제가 50문항 중 12문재를 차지하는 등 요즘 공기업 추세에 따라 점점 늘려가는 것 같습니다. 이런 피셋형 문제도 정해진 시간 안에 정확하게 풀 수 있다면 좋겠지만 시간을 많이 잡아먹고 정신이 흔들릴 수 있으니 먼저 쉬운 다른 문제들을 먼저 풀고 피셋형을 풀어야 풀이에 좀 더 수월하고 높은 점수를 취득할 수 있듯 샆습니다. 틀려도 감점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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