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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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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 충남대에서 봤습니다. 수도권에서 지방을 처음 내려가봤는데 지방에서 서울로 시험보러 다니시는분들은 고생이 많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환경은 현직이신 직원분이 수험생들 잘봐서 꼭 봤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상당히 편안한 분위기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철심 포화-> 동기임피던스 낮아진다.

    2. SCR -> pnp 3단자

    3. SCR 게이트전류증가 오버전압 감소

    4. 3상 전파 -> Edc= 1.35E(입력교류상전압) , 3상 반파 Edc=1.17E(입력교류상전압)

    5. 통호 : 아크의 유출

    6. 동기기 안정조건

    7. 타여자 무부하전압 112v

    I=Ia=0, V=E

    8. 정류자 전동기 보상권선-> 역률개선, 전기자반작용 개선

    10. 전동기 속도 공식

    N=k(V-IaRa)/파이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여기도 모듈형 위주로 나왔는데 간간히 문제해결이나 자원관리에서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요소가 있지만 이러한 부분을 감안하고 서라도 다른 영역들을 먼저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시간관리에 신경을 쓰면서 자신이 약한 부분은 나중에 풀고 강한부분은 먼저 풀어 최대한 많은 시간을 확보해야 정답률도 올라가고 마음이 편해집니다. 또한, 전반적인 시험운영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에 있는 충남대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대학 건물의 강의실에서 진행되었고,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가족단위로? 놀러왔는지 고사장 주변이 시끄러웠고 공사하는 건물도 있어 전반적으로 산만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모듈형에 가깝게 나왔습니다. 이제껏 봤던 NCS 중에 가장 쉬운 난이도 였습니다. 제가 NCS에 취약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통과했을 정도이므로 조금만 공부해도 될 것 같습니다. 따로 NCS를 풀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전공시험은 경영경제회계 3과목이 혼합출제되었습니다. 경영 20 경제 20 회계 10 ? 비중이었던 거 같은데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회계는 계산 문제보다 말문제 위주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그냥 기본서 한 권 정도 풀고 가면 될 정도 입니다. ncs보다 전공시험에 더 많이 투자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3과목을 보지만 깊이 나오기 보다는 개론 수준으로 나옵니다. 하지만 문제 유형이 다음중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1) ㄱ 2) ㄱㄴ 3)ㄱㄴㄷ 이런 느낌이 있어 각 개념을 정확히 알아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회계의 경우 뒷분분인 리스도 나와서 전범위를 개념 말문제위주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경제는 저도 기본강의만 듣고 갔는데도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2016년 12월 2일 철도시설공단 사무직 후기입니다.
우선 하반기의 경우 서류 배수가 약 15배수 였습니다.
서류 통과가 매우 힘든데, 경영 및 경제 직렬의 경우 서류 통과인원이
모두 합쳐 100명 내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cs 직업기초능력과 전공시험이 합산되어 필기 합격자가 정해집니다.


우선 전공시험의 경우, 개론 수준으로 출제됩니다.
경제 직렬의 경우, 크게 어려운 문제가 없었습니다.
미시 경제학 거시경제학 국제 경제학이 출제되는데
객관식 문제로 tesat 수준이라고 생각됩니다.
계산 문제 등 까다롭거나 시간이 오래걸리는 문제는 크게 없었습니다.
대부분 경제시험은 고득점이 나올 것이기 떄문에
합격 여부는 ncs에서 당락이 결정될 것 같습니다. 


ncs는 5가지 영역이 나옵니다.
언어영역, 수리 및 자료해석, 문제해결능력, 정보능력 등이 출제됩니다.
각 영역 당 15분 20분 정도 시간이 주어진 것 같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 그냥 일반 언어 영역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 및 자료해석의 경우, 수추리, 응용 수리, 자료해석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상식도 출제가 되었는데, 일반 상식책에 실려있는 상식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또한, 시험 볼때 쯤 시사상식 문제도 2문제 정도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문제해결능력이 상당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결재하는 문제, 육아 휴직하는 데 언제부터 언제까지 하는지 기간 산출하기 등
다양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실제로 업무와 관련된 내용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각 영역당 20문제 정도인데 20분 정도 주어졌는데,
문제해결 영역의 경우 주어진 시간 동안 절반도 못푼것 같습니다.
그만큼 시간이 부족했고,
문제 유형에 익숙하지 못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찾아봤는데 전기료 계산하고 육아 휴직 기간 산출 등 비슷한 형식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미리 대비하고 갔더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문제 유형에 미리 익숙해져야 시간 관리가 한결 수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광역시 중구 글꽃중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들어가기전 신발 위에 덧신을 신고 들어갔다. 그 외엔 특이한점 없이 다른 시험 분위기와 비슷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파는 ncs책을 많이 풀어보았다면 그리 어렵지 않은 난이도였다고 생각한다.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등 문항 수에 비해 풀이 시간이 촉박하다고 느껴졌다.

    또한 인성검사로 탈락한 경험이 있어 이번 시험에서는 인성검사 연습을 더 많이 해갔다. 인성검사 또한 시중에 파는 ncs책 뒷 부분에 나와있는 문제들을 이용한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검사를 하기 전, 기업의 인재상과 그에 걸맞는 `나`의 모습을 찾아야한다. 미리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 ncs는 시간을 재며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전공과 인적성을 보았는데 인적성은 ncs 기반 시험이었습니다.
ncs 유형 10가지가 모두 출제되었고,
인성검사도 보왔습니다.
ncs 유형이 첨보는 유형이라 유형 익히기 시간이 많이 걸려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기본 인적성 유형은 많은 연습을 통해 기계같이 풀어야 되는데
ncs 유형이라고 해서 기본 인적성이 안나오는줄 알고
그냥 갔다가 생각보다 그 부분에서 시간 세이브를 못한 듯 싶습니다.
기존 인적성도 계속 연습을 해서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ncs 기반 신유형은 사실 시험 본지 시간이 좀 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산업인력공단에서 제공하는 10가지 능력 책자인가 프린트물 다 뽑아서
읽고 갔는데 문제 풀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된 것 같진 않지만
나름 한 번 쯤은 읽어볼만 한 것 같습니다.
신유형이 약간 자료해석 식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무에 관한 내용이 많이 등장하는 것 같은데
실무 경험이 없는 학생으로서 많이 당황하였습니다.
아직 시중에 ncs 유형으로 나온 문제집은 없는 것 같습니다.
산인공 사이트에 가서 ncs 유형 예제를 풀어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ncs 유형은 딱히 준비를 하는 것 보다는
평소에 읽기 연습을 하고 자료해석 표 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그나마 좀 도움이 될 듯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대전 글꽃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메르스가 한창 유행하던 시기에도 마스크를 쓰고 시험을 보았기에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리고 전공에 관해서는 저는 경제 직렬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경제 전공 시험의 난이도는 7급 공무원 경제학과 비교해보았을 때
훨씬 낮은 수준의 난이도 였다고 생각합니다.
경제학을 공부한 지 좀 되서 다 까먹었는데도 대부분 풀 수 있을 정도의
수월한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경제학은 대부분 미시, 거시에서 나왔으며
국제경제학은 출제되지 않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계산문제 일부가 미시쪽에서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가 어려웠습니다.
인물, 그림 등이 나왔는데 기억이 잘 안났습니다...
후기끝!
시험은 대전 글꽃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 과목을 선택할 수 있었으며 저는 전자기학으로 치뤘습니다.

시험은 크게 2가지로 구성되어 있었고, 처음엔 ncs문제를 풀고 그 이후에는 전공+한국사 문제 였고 문제 구성은 전공이 50문제(?) 에 한국사 20문제로 기억납니다.

ncs는 총 열개 영역 정도로 구성되어 있었고, 의사소통 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능력 .. 그밖에도 더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어떻게 나올지 감이 안오는 상태에서 본 거라... 첫 부분은 기존 인적성과 상당히 비슷하여, 별 문제가 없었지만 정보 능력부분인가 엑셀과 관련된 부분은 당췌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ncs문제가 끝나면 선택한 과목인 전기자기학과 역사를 보았습니다. 전기자기학은 제가 느끼기에 중상정도의 난이도였고, 공부가 부족한 탓인지 대충 공부하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기본적인 문제보다는문제는 쉬워보였지만 결국 원리를 알아야 하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찍은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또한 한국사는 그래도 평이한 편이었는데, 전체적으로 대표적인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현재 대한민국이 몇 공화국인지, 한국에 최초로 수입된 물품은 무엇인지 등이 나왔고 한국사 검정능력 자격증이 있다면 쉽게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가 전체적으로 어렵다고 생각되었지만, 공부가 제대로 된 한국사 부분은 쉽다고 느껴졌구요.

제가 생각하는 준비방법은 기술직의 경우, 평소에 기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그에 따른 심화과정을 공부하거나 혹은, 기사를 준비하면서 단지 답 문제만 보는 것이 아니고 원리 위주의 공부를 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한국사에 있어서는 공기업에서 한국사는 필수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니, 일부 기업은 가산도 되고, 시험 문제도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 이왕 준비한다고 생각하고 한국사검정능력 고급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한 방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되는 시험은 아니기 때문에 평소에 준비를 많이 해두면 좋겠습니다.
NCS 기반으로 첫 40분은 NCS 기반 인성을 보게되고 60분간 적성시험을 보게 됩니다.
이후 100분간 직무전공 시험을 치루게 됩니다. 전공 50문제 국사 25문제..? 였던거 같습니다.
전공 난의도는 기사시험 + 알파 였는데 조금은 어려운 수준이였습니다.
공부를 어느정도 하시고 가시는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IP와 TCP, UDP와 같은 프로토콜과 관련된 전공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OSI 7계층과 관련된 문제들도 있었으니 그쪽도 많이 보시는것이 좋습니다. 그 타입의 문제들이 많이 나왔었습니다. 통신의 안테나와 변조, 통신선과 관련된 지식이나 최신전문 지식에 대해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국사문제가 굉장히 어려웠는데, 대부분 줄세우기 문제들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 가장 먼저 들어온 작물은? 다음중 가장 먼저 일어난 사건은[현대사의 남북회담, 독립협회들에 관한것, 그리고 민중의 난에 관한 것들)? 다음 중 가장 먼저 저술된 저서는?[삼국사기, 삼국유사, ???, 등등 중 하나] 이런식으로 연대기를 잘 외워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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