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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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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국철도공사의 인적성은 짧게 끝냈습니다. 시험 유형은 직업능률과 직무 수행 합쳐서 각 25문제, 총 50문제를 보았으며 총 시험 시간은 1시간입니다. 저는 2시까지 입실 후 30분 동안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으며 이후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직무수행, 직업능률 순서로 문제가 배치되어있고 한 시험지 안에 50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신 있는 순서대로 푸는 것이 가능합니다. 시험 범위는 직업기초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의 3 범위에서 출제되었으며, 직무수행은 경영학원론 내 전공 지식에서 출제되었습니다. 재무 회계는 제외하고요.

    시험장은 규모가 커서인지 타 직무와 합쳐서 본 것 같습니다. 크게 지역 분류로만 나누고 시험장은 합쳐서 본 것 같네요. 타 공기업의 인적성과 대비해서 문제의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1시간 내로 50문제였지만 직업기초는 웬만해서는 머리만 굴리면 알 문제들이었고 직무수행도 전공지식만 제대로 공부했다면 풀 수 있는 개념 위주의 문제들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맞춤법 교정 문제가 2-3문제 정도 출제되었으며 수리 문제도 6문제 출제되었습니다. 장문의 지문은 거의 전문지식 관련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직무수행 문제에서는 경영학 관련 개념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경영 이론이나 개념 제시한 인물의 대표적 이론을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았고 전공 지식을 응용해 셈하는 문제는 한 문제 정도 출제되었습니다. 전공 직무에 대해 개념을 알 정도로 공부하신 후 직업 기초는 반복적으로 푸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참고서를 여러 번 돌려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직무능력 같은 경우는 준전공 수업이다 보니 인강을 추천 드려요.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무리가 있더라고요.ㅠㅠ 수정테이프 사용 가능하고 컴퓨터용 싸인펜 및 신분증, 수험표가 필요합니다. 입실 전 처음 도착했을 때 체온검사 후 문진표를 작성하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미리 문진표를 뽑아서 작성하셨다면 체온 측정만 하고 제출 후 입실이 가능합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으니 최대한 문제를 많이 푸시길 바랍니다. 시험장 내 주차가 불가하니 가능하면 대중교통을 타고 오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20명 정도 들어가는 방이었습니다. NCS, 전공 각 25문제씩 50문제를 과목에 상관없이 60분 간 푸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준비물은 아날로그 시계,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싸인펜, 수험표가 있으면 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이 가져간 수정테이프로도 마킹 수정이 가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은 계산이 복잡하거나 어려웠던 문제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2차저항 토크, 복도체 관련 문제, 와이델타 변환 문제, 속도공식에서 반지름 구하는 문제 등이 나왔습니다. 기사 과년도만 꾸준히 풀었어도 무난하게 맞출 수 있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NCS도 의사소통 문제는 답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어려움이 있었고, 어법문제가 2문제 있었는데 제법 어려웠습니다. 나머지 문제들은 지문이 길고 내용이 어려워서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서를 통해 문제의 유형을 파악하였고, 이후 스터디를 통해 공부했던 것 같습니다. 의사소통 문제의 경우 다른 공기업도 마찬가지이고, 지문의 길이는 길고 이해는 잘 되지 않습니다. 평소에 시간을 정해 놓고 타이트하게 풀어가는 연습이 필수인 것 같습니다. 전공의 경우에는 무조건 개념 위주로 먼저 공부하고, 계산문제 보다는 개념 위주의 학습을 한다면 50%는 먹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년도 문제도 공부한다면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하계중학교에서 시험이 치러줬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후문을 폐쇄하고 정문만 개방하여 돌아가는 경향이 좀 있었습니다.
    하계역에서 그다지 먼 거리가 아니기 때문에 자가용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해도 충분히 원활히 갈 수 있는 장소인 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장 환경은 에어컨,선풍기 등등 쾌적한 환경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시험을 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피셋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었고 주로 의사소통,수리,문제해결, 자원관리가 출제되었던 것 같습니다.
    의사소통영역은 문단배열,알맞은 단어 고르기, 다음 글에 맞는 제목 찾기와 같은 유형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영역은 응용수리는 출제되지 않고, 알맞은 그래프 찾기, oo년은 aa년에 비해 몇퍼센트 증가, 감소하였나? 등의 유형이 주로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명제, 1명이 거짓말하고 있다, o월o일에 근무할 근무자는? 등의 유형이 출제되었습니다.
    60분이라는 시간 안에 충분히 풀 수 있을만한 난이도의 문제였고, 푸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든 채용시험은 신분증과 수험표는 필수로 챙겨야 하고, 수험표에 어떠한 낙서도 해서는 안됩니다. 부정행위로 처리된다고 합니다. 마스크도 신분확인 절차 외에는 모든 시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어야 합니다. OMR카드는 수정테이프나 수정액으로 수정할 수 있어 답을 바꿀 때는 답안지를 교체하여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또한 OMR카드는 종료 5분전부터는 교환이 불가하기 때문에 시간 엄수를 잘해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례중학교에서 코로나로 인하여, 오전과 오후 나누어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전 오후였고, 감독관님들도 딱히 시험 말고 다른 소리는 하지않으셨고, 분위기도 좋았고 학교도 쾌적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평이했고, 기사문제는 위xx 기사 수준으로 나왔는데, 기사 실기 필답형 문제가 많이 나왔던 걸로 기억합니다. 일반기계기사 70후반대에서 80중반이면 합격할것 같다는 판단이 들정도로 평이하게 나왔습니다. 언어능력쪽은 문제가 쉽고 시간도 꽤 안걸렸던거 같고요, 문제해결능력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이였고, 수리는 조합을 이용한 문제가 나왔던거 같습니다. 수리난이도는 좀 쉬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도 ncs 기본개념서 1개풀고, 일반기계기사 필기는 딱 컷트라인 선에서 합격했는데 개념서 풀면서 드는 생각은 연습 꾸준히 하면서 시간지나면 합격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ncs는 확실히 개념 잡고, 특히 문제해결능력과 수리능력 풀려면 연습 많이 해봐야 할것같아요. 저처럼 처음 보시는 분들은
    50문제중에서 35문제정도 밖에 못풀어서 저도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그렇게 두렵진 않은거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파중에서 시험봤습니다. 송파중은 역에서 좀 내려서 걸어가야 합니다. 제 기억으로는 버스를 탔던 거 같습니다. 주변에 생각보다 식사할 곳이 없으니 밥은 미리 먹고 오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 보는 동안에는 조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철도공사는 예전에는 NCS만 치뤘지만 최근들어 전공시험까지 도입됐습니다. 대신 NCS 문항수가 줄어들었고 줄어든 문항수만큼 사무직의 경우 일반경영학 시험을 치루게 됩니다. 경영학의 경우 범위가 상당히 넓습니다. 또한 얼마 안되는 문제수로 변별력을 기르기 때문에 문제들이 상당히 까다로웠던 거 같습니다. 까다로웠다는 것이 문제 자체가 어렵다기보다는 수험생으로 하여금 이런 내용은 모르겠지? 싶은 디테일한 문제들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영학의 경우 회계 재무는 나오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일반경영학 문제만 나온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선지도 간단하기에 전공 먼저 풀고 그 다음에 NCS부터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국철도공사는 PSAT형으로 나오진 않는 거 같습니다. 따라서 수리영역에서 일반적으로 자주 나오는 소금물이라던가 거속시라던가 하는 문제들을 잘 푸는 것도 중요합니다. 코레일을 준비하신다면 이와 같은 문제들을 미리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용산고에서 한국전력공사 필기시험이 진행됐습니다. 필기구, 컴퓨터용 사인펜은 한국전력공사 측에서 제공해주는 걸 써야해서 개인 필기구 사용은 불가했어요. 각자 자리에서 일어나서 보안기기로 소지품 체크 받은 뒤, 시험 진행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그동안 한전 기출문제와는 정말 다른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전기요금 계산하는 문제도 없었던 것 같고, 타 공기업 기출 문제와 유사한 유형, 난이도로 출제 됐어요. 작년 필기시험이 헬난이도였어서 긴장했는데 전혀 그럴 필요가 없었네요. 생각보다 너무 평이했습니다. 오히려 한전 대비해서 시간관리, 문제풀이 스킬 연습하셨던 분들은 많이 멘붕오셨을 것 같더라구요. 출제영역 동일한 다른 공기업들과 난이도, 문제 스타일 전부 비슷했고,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라 시간관리 잘하신 분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 전에 출제 대행사가 바뀌었는지, 정보 찾아서 시험준비하시길 추천드려요. 저는 한전을 메인으로 준비하던 사람이 아니라, 출제대행사가 바뀐 지 모르고 시험장에 들어가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출제 대행사가 바뀌면 시험 난이도, 문제 스타일도 많이 달라지니까 시험 전에 꼭 찾아보고 들어가심을 추천드려요. 개인 필기구 사용이 안 되니 컴싸로 문제 풀고, 마킹까지하는 연습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송파중학교에서 응시하였습니다. 대전 지역같은 경우는 코로나19 방지 차원으로 신발에 비닐을 씌우고 수술용 파란장갑을 씌웠다고 하는데 서울은 그런게 없었습니다. 분위기는 조용했습니다. OMR카드에 볼펜, 컴퓨터 사인펜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틀려도 감점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50문제 60분이었으며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능력이 출제 되었습니다. 맞춤법 문제, 사자성어, 띄어쓰기, 응용수리(거속시, 경우의수, 확률 등), 자료해석, SWOT분석, 퍼실리테이션 등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피셋형보다 모듈형의 문제들이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시험지가 양면 A4용지에 호치케스로 묶여있어 풀기 불편했으나, 시간은 충분히 여유가 있어 침착하게 풀면 되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올해는 고졸(특성화고)은 고교장추천서 전형으로 바뀌었는데, 내년에는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추천서 전형이 없어질거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코레일하면 어려운 PSAT유형의 문제들이 나올거라고 예상했지만 올해는 난이도가 평이한 모듈형 문제들이 많이 출제되어 합격커트라인도 높았습니다. 시간 여유가 된다면 PSAT, 모듈형 둘다 대비해서 준비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부권시험이었는데 당연히 충북 제천에서 볼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선린중학교에서 시험이 실시되었습니다. 고사장은 1~24개정도 되었고 고사장당 20명씩 배치되었습니다. 건물입구부터 통제되어 거리두기와 체온측정 안전스티커부착이 실시되었습니다. 제 고사장기준으로 결시율은 6명이었고 오늘 겹치는 시험이 있어는지 전체적으로도 20%정도는 결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필기시험은 ncs직업기초능력평겨와 전공시험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ncs가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으로 25문제, 전공선택유형이 25문제로 총50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ncs는 a4용지 한페이지당 지문1개씩으로 지문이 정~말길었습니다. 봉투모의고사에서 보던것보다 훨씬 길었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가 70%정도나오고 자료해석이 30%나왔던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은 그닥어렵지 않았습니다.
    문제해결영역은 난이도가 상당했습니다. 지문길이와 주어진조건을 이해하는데만 어려운문제가 수두룩했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에는 쉬운문제는 기본서의 예제수준처럼 정말쉽게 출제되었습니다. 그냥 문제읽자마자 응용없이 바로 답을 고를수 있는것들 예를들어 트러스트, 리엔지니어링같은 문제입니다. 그외에는 승격과 승진의 구분, 서비스측정등 생소한 부분에서도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전공보다는 ncs직업기초능력평가에서 시간이 상당히 많이 소요됩니다. 전공보다는 이부분에 공부시간할당을 많이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공은 개념을 한층 더 파고들어 지협적인 부분까지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올해 처음 전공이 도입되었고 난이도를 알 수 없었지만 어려웠습니다. 지지난번 OOOO철도공사와 전공난이도를 비교하면 거의 가감없이 5배정도 어려웠습니다. 정말 처음보는 경영학 개념도 나오고했습니다. 요약집보다는 정말 순수기본서의 사이드에 지협적인 내용모두를 정독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전반, 경기도 성남시 가천대학교에서 봤습니다. 수정테이프, 손목시계, 개인 컴싸 사용 가능했습니다. 인당 2인용 책상을 배정해주어서 시험 보는데 쾌적했구요. 층별로 복도요원분들이 안내를 잘 해주셔서 고사장 헤맬 일은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25문제는 직업기초능력, 25문제는 경영학 전공문제로 나왔습니다.
    직업기초능력은 1번부터 17번까지는 변별력이 걱정될만큼 평이한 수준으로 나왔구요. 18번부터 23번?까지는 중~중상 난이도로 출제가 된 것 같습니다. 대부분 문제해결능력 파트였구요.
    경영학 전공문제 난이도는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경영학 공부를 많이 안 해둬서, 급하게 3일 전부터 전수환 1200 기출을 1회독했는데 다행히 문제집 난이도 내에서 문제가 나왔던 것 같아요. 의외로 깊이 들어가지는 않았고, 개념 - 대표적인 특징 정도로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공기업 필기시험에 비해서, 코레일 필기시험 난이도가 평이한 수준인만큼 한 문제, 한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경영학 전공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조금 헷갈리는 문제도 몇 문제 있었던 게 아쉽더라구요. 준비하시는 분들은 개념 위주로 정리를 하는 데 집중하시면 좋을 것 같았어요. 찍기 감점은 없는 것 같으니, 우선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두시고 마지막에 몇 문제 찍으시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 에서 봤습니다. 시험당일 일찍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13:00되니 시험장 통제였습니다. 일찍 도착해서 머리회전도 하면서 긴장을 푸시기 바랍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평온한 편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통적으로 휴노 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 수리, 문제해결이 많이 나왔는데 언어는 한지관련한 지문이 나왔고 염기성 , 문법문제가 상당히 많이 나와서 수험자분들이 어려워 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문제해결 앞부분은 법조문 형태의 적용하는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자료해석은 숫자간격이 촘촘해서 너무 촘촘했던것은 스킵하고 다른 문제를 봤었습니다. 퀴즈형태의 문제는 시간이 없어서 풀지 못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휴노형의 문제를 많이 풀어볼것을 권해드립니다. 다음년도는 아마 한사능이 출제하게 되어 이게 소용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는 인적성은 언어+수리+문제해결+자원관리를 꾸준히 연습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이유는 이 영역들이 충분히 연습되어 있지 않으면 고득점은 힘들기 때문입니다. 모듈형 문제 같은 경우는 지식형 문제가 많기 때문에 단기간에 정리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지원자가 굉장히 많아서 복잡했고 샤프, 컴싸 등은 사용이 가능했지만 화장실은 중간에 나갈 수 없으므로 미리 꼭 다녀 오라고 했습니다. 대학교에서 보는 시험이라 넓은 강의실에 사람이 많아서 조금 복잡했습니다.
    10분 전에는 답안지를 바꿔주지 않고 시험 시간도 굉장히 부족하기 때문에 답지를 틀리지 않고 쓰는 게 중요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50문항 60분으로 의사소통 18, 수리 17, 문제해결 15문제입니다.
    언어, 수리, 문제 순으로 나왔습니다.
    언어
    -소재가 다양했으며 문법 문제들이 좀 많아서 한국어능력시험이나 국어능력인증을 준비했다면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동의어, 빈칸, 문단나누기 등이 있으며 독해 지문이 상당히 길었습니다. 소재도 다양해서 전반적인 사회현상에 대한 이해나 수능독해같은 연습이 필요해 보입니다.
    수리
    -PSAT 경향의 도표 문제들과 더불어 가중평균, 속력계산 같은 응용수리도 나왔습니다. 응용수리 부분이 더 어렵기 때문에 평소에 인적성이나 관련 계산 연습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 역시 쉬운 계산이 아니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문제
    -참 거짓 문제부터 명제, 여행경비 계산, 가산점 계산 등 일반적인 논리 해결 문제부터 해석이 필요한 문제까지 다양하게 나왔는데 지문이 참 길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문제 난이도는 어렵지 않은데 시간이 모자랍니다.
    채용인원이 적어서 (4-5명?) 84점이 커트라인일 정도로 꽤 높은 점수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풀 문제 안 풀 문제를 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코레일처럼 커트라인 높은 시험의 경우 못 푸는 게 거의 없을 정도로 평소에 연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실력 못지 않게 운도 필요한 시험이고 인적성부터 NCS까지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게 필요할 것 같네요.
    그리고 3과목의 평균으로 점수를 내기 때문에 전 영역을 고르게 점수 받는 게 중요한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역에서 구봉고로 갔습니다. 대전 끝자락에 배정받았습니다. 그리고 오전10시 30분 시험을 치뤘습니다. 교실은 조금 좁은 느낌이었습니다. 고사실에 5-7명? 정도 생각보다 결시율이 있었습니다. 수정테이프를 감독관님이 가지고 계셨고 컴싸도 없으신 분에게 제공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문제는 기출에 있던 것처럼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이전 기출과 같이 단어 문제랑 문맥에 어색한 어휘 문제도 나왔습니다.. 지문 중에 기출지문의 주제와 비슷한 지문도 출제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수리문제가 초반부터 계산이 복잡했던것 같고 확률문제도 생각보다 많이 출제 된것 같아 당황했습니다.
    문제해결부분도 생각보다 복잡했습니다. 반 이상은 못풀고 찍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고시넷 빨간색 기출문제집 한권 풀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엔씨에스가 뛰어나시지 않으시다면 가점이 크게 도움이 되니 전기기사나 정보처리기사 자격증, 한국사, 컴퓨터 활용능력 자격증 등의 가점을 신경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권역별, 직렬별로 합격컷이 편차가 크니 그 부분도 생각하셔서 지원하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엔씨에스 경험이 없으시다면 일단 지원하셔서 시험을 봐보시는 것도 경험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법학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10시까지 입실에 9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1층 고사장에 대한 안내에 설명이 부족해 5분 정도 건물 내에서 고사장을 찾아다녔던 아쉬움이 있습니다. 시험을 본 곳은 1층 강의실이었는데 2인용 강의 테이블에 한 명씩 자리해서 시험 볼 수 있어 여태 시험 봤던 곳 중 가장 편안하고 쾌적하게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자료 해석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처음 30문제까지는 얼추 시간에 맞게 풀 수 있었는데, 이후부터 시간이 촉박해서 10문제 이상은 찍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맞춤법과 동의어 문제가 생소한 것이라 어려웠고, 최근의 사회 이슈들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이라면 수월하게 이해할 수 있는 지문들이 나왔습니다. 수리와 자료 해석은 계산에 시간이 걸리는 보기들이 많은 편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리나 자료 해석은 보자마자 식을 세워서 풀 수 있는 연습을 계속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어의 경우 한국철도공사의 최신 이슈나 사회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 평소 잘 파악하고 있다면 지문을 좀 더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인·적성이 그렇듯 시간이 촉박하므로 뒤 문제를 위해 모르는 문제는 시간 들이지 말고 후딱 넘기고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건국대학교에서 실시했는데 날씨때문인지 결시율이 꽤 높았다. 수정테이프 사용은 가능했고 안갖고있는 사람들에게 시험전에 개별적으로 나눠주기도 했다. 고사장 별로 시계가 비치되어 있었고, 중앙방송 대신 각 고사장별로 감독관이 진행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난이도는 상반기에 비해 어려웠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3가지 유형이 나오는데 특히 자료해석 문제들이 답이 쉽게 나오지 않는 문제들이 많았다. 여러 선지들이 시간이 오래걸리는 선지들이여서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오래걸렸다. 그리고 의사소통도 지문도 길고 답이 깔끔하게 나오지 않고 어려웠다. 또한 단어의 의미, 맞춤법과 같은 어휘 어법 문제들도 어려웠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난이도가 어렵기는 했지만 항상 나오는 유형에서 크게 바뀌지 않았다. 봉모를 꾸준히 풀며 시간관리를 잘 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다. 의사소통은 어법+어휘를 꾸준히 준비하고, 비문학과 같은 지문을 잘 풀어내는 능력이 필요하다. 수리는 응용수리가 반드시 출제하므로 꾸준히 공부해야하고, 자료해석도 많은 비중을 차지하므로 잘 대비해야한다. 문제해결능력은 익숙한 유형들이 많았지만 명제, 참거짓, 시간계산, 비용계산과 같은 문제들이 시간이 오래걸리는 편이므로 대비가 필요하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공학관에서 시험봤습니다. 건국대학교 공학관이 건대입구역에서 그렇게 먼줄 몰랐는데 시간 잘 배분해서 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정말 습한 날씨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남습니다. 그래도 강의실 안에는 에어컨이 빵빵해서 쾌적했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등 나왔습니다. 그런데 일단 지문도 길고 빨리 넘길 수 있는 문제들이 없어서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50문제를 1시간에 푸는 건데 저는 제대로 푼거는 30문제?? 정도 였던 것 같아요.. 속으로 빨리빨리를 외쳤는데도 잘 안되더라구요..문제해결도 그래프나 도표 등이 쉽게 파악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오래 봐야지 풀 수 있어서 더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확실히 연습할 떄 시간을 타이트하게 잡아서 해야 할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인적성은 모든 취준생들이 한번쯤은 봐보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가 적부이기 때문에 이번에 행정 4명을 뽑는데도 엄청난 지원자가 시험을 봤습니다. 대학교에서 무려 3타임으로 나눠져서 시험을 봤으니 정말 시험 보고 나오면서 한숨이 절로 나왔습니다. 그래도 공기업에 취업을 하려면 NCS는 꾸준히 연습을 해야하는 건 당연하고 기업 관련 기사도 많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또 시험 당일에 운도 따라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우리 모두 열심히 노력하면 원하는 곳에 취업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험표를 확인하고 고사장으로 들어갔습니다. 자리간격의 배열이 좋아 시험보는데 집중이 잘되었습니다. 감독관들이 수정싸인펜이 없으면 주기도 하고 이 시험은 수정테이프 사용도 가능했습니다. 시험봤던 곳의 화장실도 쾌적하고 교실의 온도도 적당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의 시험유형이 나왔고 50문항을 60분동안 본인의 매뉴얼대로 이끌어내면 됩니다. 계산을 하는 것과 글을 읽어내는 능력 논리력을 보는 문제유형 또한 제출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같은 경우는 합격 한 후에 시험문제 샘플을 수험표 확인하는 사이트에서 볼수가 있으니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ncs인적성 우리가 시중에 있는 문제를 실전에서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문제들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떤 시험문제가 나올지 모르니 다양하게 풀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철도공사같은 경우는 시험의 결과를 점수로 알려주니 꼭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책상 위에를 다 비우라고 하니 꼭 필요한 물건만 가져가고, 긴장을 풀면서 있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빨리 지원해야 본인의 지역에서 시험볼 수 있으니 빨리 자소서써서 그냥 내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명대학교에서 토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었습니다. 고사장 환경은 쾌적하였으나 대규모 필기 시험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진행하시는 담당자분의 진행이 매끄럽지 못했던 점 많이 아쉬웠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올해 상반기 보다 어려운 유형이었습니다.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이렇게 세 가지 유형이 골고루 출제되었지만 유독 문제해결 부분이 많이 까다로웠습니다. 시험 시간대 별로 문제 난이도가 다르다는 소리는 있지만 제가 직접 다른 시간대의 문제를 본 것은 아니므로 이 부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 시험을 치뤘던 입장에서 본다면 저번 보다 어려운 시험인 것은 맞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코레일 NCS의 경우 아직까지는 전공도입 논의가 없으므로 NCS의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유형에 대한 반복학습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모든 NCS가 그렇지만 코레일은 특히나 60분 내에 50문제를 모두 푼다는 생각보다는 40문제를 정확하게 맞춘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해야 필기전형을 무사히 통과할 수 있습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겠지만 전날 컨디션 관리 충분히 하셔서 좋은 결과 가져가셨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전역 근처 우송대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1월초라 인적성 날짜가 겹칠일이 없다보니 정말 많은 수의 수험생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책상 의자 일체형정말 싫어하는데 이 부분에서 처음에 신경 거슬렸지만 사실 그렇게 중요한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감독관님은 2분이 들어오셨고, 무난하게 친절하게 해주셨습니다. 마치고 면접에서 봅시다 라고 말씀하신 것 보면 현직자 이신듯 하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한국철도공사의 문제는 NCS의 교본이라고도 하더군요. 난이도도 가장 높은 편에 속하구요. 문제 유형은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3유형이었습니다. 나름 단어 공부를 했다고 자부했는데... 역시나 실전은 더 어려웠습니다. 아는게 나오면 장땡, 모르면 빠르게 찍고 넘어가는 것도 요령이겠습니다. 그 외에 언어문제와 응용수리도 무난했습니다. 자료해석은 소수점까지 비교되는 나름 집요한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 정도의 문제는 시간 부족하면 넘어가는게 나을 듯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소수점대에서 당락이 결정되는 경우도 많이 봤는데, 자격증 가점이 정말 중요합니다. 최대한 챙기는게 유리합니다! 가점이 있다보면 아무래도 안정감도 들다보니 멘탈관리에도 도움이 되겠죠? 또, 한국철도공사 문제해결 유형은 의사소통과 비슷한 유형이 섞여있습니다. 저 처럼 의사소통 문제유형에 강점이 있으신 분은 의사소통 풀고, 문제해결로 바로 넘어가서 의사소통 비슷한 유형을 먼저 치고 수리로 넘어가면 시간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철도공사 NCS는 워낙 복원도 잘되어있고, 실전 문제도 잘 나와있으니, 실전처럼 최대한 많이 풀어보시고 본인만의 전략을 세우면 정말 도움 될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봤으며 코레일은 모든 공기업 인적성의 기준점이 되므로 반드시 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접수를 하고도 코레일을 보지 않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공기업에 대한 관심이 높다는 거겠죠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는 코레일 대표형인 휴노형 문제가 나왔고 문제해결, 언어능력, 수리능력 위주로 50문항을 1시간 안에 푸는것입니다. 전형적인 참거짓 문제가 나왔고 매출액이 얼만데 전체 매출액에서 구하는 %를 소수점 단위로 오차를 계산해야 되는 문제도 있어서 이것을 붙잡고 있느라 혼났네요 다음부터 반드시 보기를 먼저 확인해서 소수점단위이면 반드시 패스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미리 한 기업을 타겟으로 준비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혹시 여유가 없을때는 기업별 문제집은 적어도 두권이상 푸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기업별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그 기업만의 유형을 묻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형때문에 풀문제도 못푸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권은 유형을 익히시는데 사용하고 두번째 권은 실전모의고사 형태로 되어있는것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수도권 지원자가 많았음에도 대전에서 시험을 진행함. 지원자는 고졸과 일반전형 모두 합쳐서 4900명정도라서 고사장이 5개정도 있었다. 대전소재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한 고사장에 30명씩 들어갔다. 평균적인 결시율은 30퍼센트에서 40퍼센트 정도. 수정테이프 사용가능하며 문제가 생겼을때 감독관들에게 이야기하면 잘 처리해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코레일 ncs의 정석. 다만 의사소통에서 어법문제가 꽤 많이 나왔으며 틀리라고 출제한 문제들도 더러있었다. 시중에서 파는 문제집중에서 가장 유사한것을 비교하면 애듀윌이었다. 문제해결능력 뒷부분은 원래 계산이 엄청 많은 문제가 나오는데 이번 시험에서는 애듀윌 봉투모의고사처럼 간단한 의사소통느낌으로 많이 출제되었다. 그래서 문제해결에서 간단한 참, 명제 문제를 풀고 뒷부분을 먼저 풀었다면 더 좋았을듯.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은 시중에 봉투모의고사를 꽤 많이 풀었는데 그중 가장 비슷한게 2019버전 애듀윌 봉투모의고사였다. 문제유형이 가장 비슷하며 난이도는 시중 봉모보다 조금더 어려운 수준이었다. 그렇다고 해서 애듀윌 봉투모의고사만 풀지 말고 위포트나 해커스등 유명한 출판사의 봉투 모의고사는 한번쯤 풀만하다. 비록 연습할때 점수가 높지않아도 실망하지 않아도 된다. 그 모든 경험들이 나중에 시험장에서 빛을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