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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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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 교실이었고 조용한 환경이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만 사용 가능했고 한반에 30명정도 왔는데 현대자동차그룹이 동시에 치기때문에 몇명이 결시를 해서 경쟁률이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서점에서 판매하는 HMAT 책이랑 유형은 같았습니다.
    언어는 몇개 돌려쓰는지 언어는 몇개 본 것 같은 지문 이었습니다.
    도형문제는 3개년 전에 나온 게 나와서 평이했습니다.
    최대한 많이 책을 많이 풀어보고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또한 인성문제는 정말 많습니다.. 시간 분배 잘하세요!
    아 또한 물이랑 초콜렛 가져가도됩니다. 언어에서 기억나는 건 뭐 미세플라스틱 이런거 나왔던것 같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쯤에 도형문제는 3년 간격으로 돌아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3년전꺼를 한번 풀어보는거 추천드립니다.
    제 생각에는 인적성은 분위기/컨디션 싸움인 것 같습니다.
    현대는 인성을 많이 본다고 하는데 인성을 이미지메이킹 해서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긴장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배고프니깐 초콜렛, 물, 이런거 챙겨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열심히 하신다면 정말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수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책상과 의자 상태가 좋진 않았다. 허나 먼저 온 순서대로 자신이 원하는 자리에 착석할 수 있는 시스템이므로 창가라든지, 중앙이라든지 시험칠 때 자리의 영향을 많이 받는 지원자들은 빨리 수험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 논리판단, 자료해석, 정보추론과 최근 추세대로 하반기에는 도식이해가 출제되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의 경우 인적성 검사 책보다 더 쉬운 난이도로 나왔다. 자료해석 역시 개인적으론 매우 쉬웠다. 평소엔 문제가 좀 남는 편이었는데 시험 땐 1문제 빼고 다 풀었던 것 같다. 반대로 정보추론은 평소만큼 풀었는데 정보추론에서 시간관리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도식이해는 작년과 비슷한 유형이 나와 굉장히 쉬웠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이해, 논리판단은 모든 그룹사들 인적성 공통사항이므로 준비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자료해석이나 정보추론, 도식이해, 공간지각은 현대 전용 인적성 책(모의고사 3~4회분)을 하루에 1회씩 푼다는 생각으로 1주일 정도 준비하면 충분할듯하다. 사실 작년과 차이점이라면 유형별로 시간이 조금씩 늘고 난이도가 쉬워져서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평이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인성 문제가 2배로 늘어나서 다들 인성이 당락 결과를 좌우할 것이라 분석했다. 에세이도 딱히 역사를 몰라도 풀 수 있는 주제(삼국지의 세 리더를 예로 들며 자신은 어떤 리더십을 갖고 싶은가)여서 무난했던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준비를 따로 엄청한 것은 아니었고, HMAT 책 사서 풀어봤습니다. 모의고사를 다 푼 건 아니고 유형 파악만 했습니다. 대충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말이죠. 당일날 물 하나 사들고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물사려고 편의점 들렀다가 갔는데, 물을 주더군요. 다음에 인정성 보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교시는 차분하게 친 것 같습니다.

    언어추리(?) 영역은 한문제 못풀었고, 그 다음 영역은 두 문제 못 풀었네요. 찍을까 하다가 그냥 냅뒀습니다. 3번째 영역 이름은 잘 기억 나지 않는데 한 6개 못푼 거 같아요. 어렵더군요.

    여기서 자기가 잘하는 부분을 미리 풀어 놓는 게 중요할 듯합니다.

    두번째 교시.

    4번째 영역은 거진 다 풀었고 마지막 주사위 굴리는 거는 다 풀고 15분 정도 남았더라고요. 제가 도형 족은 쫌 강해서. 그래서 남는 시간 동안 같이 경쟁하는 분들 쳐다보고 있었어서 어떤 성격일지 나름 생각도 해보고..

    인성은 뭐.... 극단적으로 해라, 아니다, 극단적으로 하지 말고 중간만 가게 하라 등등 말이 다 달라서..

    그냥 제가 생각하는 저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막 보여주기 식이 아닌 솔직하게 제 모습으로요. 뭐 그렇게 한 제가 붙은 거 보면 인성검사는 솔직하게 하는 게 제일 낫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소양평가는 공부 안하고 갔습니다. 아는 거 나오면 내 운이요, 모르면 내 업보다 생각하고 갔죠. 다행히 문제가 어렵지는 않았어요.

    어떤 분은 그 내용을 기업 혹은 자기 직무와 연관지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냥 제가 생각하는 답을 적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 하나 없이 경영학과 인게 쪽 팔릴 정도로 뻘소리 쓰고 왔네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거 같습니다만, 만약 면접 때 이걸로 물어보면 할 말이 없어지겠죠.

    이상 별거 없는 후기였습니다. 다음에 HMAT 치시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를 따로 엄청한 것은 아니었고, HMAT 책 사서 풀어봤습니다. 모의고사를 다 푼건 아니고 유형 파악만 했습니다. 대충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말이죠. 개인적으로 인적성에 강하다고 생각해서 자신감 있게 푼 것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인 것 같습니다. 내가 이 고사장에서 제일 잘 하는 사람이다 스스로 계속해서 상기하시고 자신감 있게 푸신다면 모두 좋은 성적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엘지 디스플레이와 마찬가지로 대구에는 고사장이 없어서 부산에서 인적성 시험을 치렀다.
    토요일에 엘지 디스플레이 인적성을 친 후 바로 다음날인 일요일에 모비스 시험을 치러 갔는데, 마찬가지로 입구에서 덧버선을 착용하게 해서 대기 시간이 길었다.
    특이하게 한 고사장에 30명 정도가 들어갔는데, 결시자가 5명~6명 정도 돼서 25명 정도의 적은 인원이 조용하고 쾌적하게 시험을 칠 수 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언어추리, 도형추리 등 기본적인 유형의 문제가 나왔는데, 난이도는 절대로 기본적이지 않았다.
    먼저, 언어추리의 경우 지문을 읽는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다.
    특히, 현대모비스 특유의 유형인 십자 낱말 풀이가 나왔는데, 그 문제가 한 문제에 기본으로 3분은 잡아먹는 유형임에도 불구하고 한 문제당 주어진 시간은 2분 내외라서 시간이 굉장히 부족했다.
    십자 낱말 풀이의 경우 문제 상단의 주어진 지문을 해석해서 낱말을 하나 찾거나 숫자를 찾아 숫자를 더한 답을 내는 형식이었는데, 답을 잘 내고 마지막 더하기에서 실수해서 시간을 잡아먹는 경우도 많았다.
    그 외의 문제들은 다른 여타 회사의 인적성 시험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다만 인적성까지 더해 시험시간이 6시간 정도 되기에 체력 분배에 신경써야 한다.
    또한 역사 에세이의 경우 삼국지의 조조, 유비, 손권 세 인물에 대한 리더십을 주제로 문제가 나왔는데, 역사적 지식이 없다 해도 충분히 에세이를 작성 가능할 정도로 나오니 역사 상식을 알아갈 필요는 없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내가 속한 고사장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현대모비스의 경우 현직에 있는 젊은 감독관이 들어오기에 시험 사이 사이의 쉬는 시간에 이런 저런 질문을 할 수 있다.
    내 경우에는 역사 에세이를 쓰기 전 감독관에게 어떤 형식으로 문제가 나오는지 슬쩍 떠보고 답변을 받아 에세이를 쓸 때 조금 더 도움이 됐던 것 같다.
    또한 모비스의 경우 다른 회사보다 유난히 가방을 터치하거나 개인 물통, 휴지 이런 소지품에 대한 관리 감독이 심하니 괜한 부정행위로 트집 잡힐 행동은 일체 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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