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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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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로나로 인해서 외부에서 인적성검사를 진행할 수 없었기때문에, AI 역량검사로 대체하였습니다. 고사장은 집에서 봤으며, 여느 AI 검사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집에서 방해를 받지 않는 환경을 만들어 조용하게 검사를 보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맨 처음엔 똑같이 세 가지 질문이 나옵니다. 자기소개, 자신의 장단점, 그리고 지원동기 세가지는 공통입니다. 그 이후 인성검사 형식으로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시행하고, 랜덤상황 질문에 대답을 하고, 똑같이 9~10가지 게임을 수행합니다. 그 이후 심화 질문을 하며, 한 두번 정도의 꼬리질문이 존재합니다. 이 마지막 심화질문 이후에 AI 역량검사가 끝이 나게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I 검사는 거의 똑같은 유형으로 나오기 때문에, 한 번 감을 잡으시면 그 뒤로는 똑같이 보시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AI역량 검사는 내용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지원자의 말의 빠르기, 표정등을 더욱 중요하게 본다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내용을 얼마나 좋게 이야기 하느냐보다는 자신이 AI역량검사를 보는 모습을 모니터링하면서 말의 빠르기와 자신의 표정 연습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로나로 인하여 인적성 검사가 화상 AI 면접과 HMAT 인성검사로 대체되었습니다. 화상 비대면이기에 집에서 편안하게 볼 수 있어 별달리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코로나가 끝날때 까지는 이와같은 방법으로 볼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의 HMAT 인성 파트와 마이다스 아이티사의 AI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자신의 장단점, 지원동기 순으로 인적성이 진행되었고, 지원자의 성향 파악을 위하여 간단한 인성검사 또한 진행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전략게임이 진행되는데 공 무게 맞추기, 날씨 맞추기, 카드 뒤집기, 표정 파악, 글자-숫자 분류하기, 색-단어 일치 판단하기,등이 나왔고 이 이후에는 이전에 체크했던 인성검사를 바탕으로 2개 가량의 역할극 답변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최근들어 과거 GSAT과 같은 인적성이 사라져 가는 추세이며 인성검사와 마이다스 아이티사의 AI면접을 기반으로 인적성이 대체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점점 수시채용이 늘어가고 있어 AI면접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AI면접 내에는 전략게임 파트가 있는데 문제를 유연하게 풀고 응시하기 위해 기존의 인적성 처럼 익숙해질 때 까지 한번 연습해 보시는게 도움이 많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인에 있는 현대모비스 사업장에서 인성 검사를 치뤘습니다. 엄청 시골에 있어서 회사 안에 가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지하철 타고 또 버스 타고 해야 돼서 차라리 모여서 택시를 타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 HMAT 유형의 인성 검사만 약 1시간 반 가량 보았습니다.
    첫 번째 유형은 3문제의 척도를 체크한 후 3문제 별로 가까운 것 / 먼 것 이렇게 두 가지를 또 골라야 합니다. 이러한 3문제 세트가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두 번째 유형은 문장이 나오고 매우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다, 그렇다, 매우 그렇다 이런 식으로 네 가지 척도가 나오는데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됩니다.
    유형 1과 유형 2는 문제지가 나뉘어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자동차 계열사는 인성 검사를 굉장히 중시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번에 수시 채용으로 바뀌면서 크게 인성 검사에서 많이 합격시켜주는 것 같습니다. HMAT 인성 검사가 가장 어려운 인성 검사이므로 솔직하게 임하시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하더라도 자기 자신에 대해 헷갈릴 수 있으므로 미리 잘 생각해보시고 가는 걸 추천 드립니다. 어떤 곳은 인성 검사와 면접을 같이 보는 곳도 있고 어떤 곳은 인성 검사 통과자들만 면접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HMAT은 정답률인것 같습니다. 항상 시간은 모자라고 문제는 절반을 풀면 만족했습니다. 그래도 못 푼 문제를 찍은 적은 한번도 없었고 절반도 못 푼 유형도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합격은 했습니다. 응시자분들은 차근차근 정확하게 풀고 넘어가는 것이 중점적으로 하셨으면 합니다. 앞문제를 확실하게 풀고 깔끔하게 다음문제로 넘어갈 수 있는 것,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는 것이 시간 단축을 하는 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까지 기아와 모비스 인적성을 쳐봤는데 친구말을 들어봐도 그렇고 현대그룹 인적성에는 먹을 것 마실 것을 많이 챙겨줍니다. 음료수는 이온음료에 에너지바나 빵을 주는데 시험 중에 많이 먹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굳이 간식을 안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필요하다면 물과 식사용 빵 하나정도 챙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화장실은 항상 줄이 기니까 급하게 가시지 않도록 매 쉬는 시간마다 여유롭게 다녀 오시고, 필기구 같은 것도 시험장에서 다 제공해줍니다.

그리고 공간지각유형에서 시험지에 표시하지 말라는 안내가 오해의 여지가 있었는데, 어떤 안내는 정 오답 표기는 된다고 하고 어떤 안내는 안된다고 하는데, 안하는 게 맞습니다. 정오답 표기자들 모두 불합격한 것 같습니다.
현차그룹답게 간식이 엄청 빵빵했습니다. 입구에서 다과(빵2개, 과자2개)세트와 물한병 주는데 물병이 이쁘더군요
그리고 지문은 엘지인적성보다는 길었는데 답을 찾기 수월했습니다.
이번에는 상반기라서 공간지각문제가 나왔는데 20개 다 맞고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게 나왔습니다
웬만한 hmat 출판사들에 있는 문제보다 훨씬 쉬웠습니다
유형은 한가지로 20문제 출제됩니다! 1-5번문제까지는 오래걸려도 나중에는 속도 붙어서 쓱쓱 푸실 수 있습니다
hmat준비 교재에서 많이 보던 그런 유형이었습니다. 공간지각때 표시 못한다고 했는데
이번에는 방송에서 omr카드에 볼펜으로 오답은 표시해도 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는 인성검사를 2번하는데 1번인성검사가 50분 2번인성검사가 40-45분 정도 였습니다
현차그룹이 인성 많이 본다고 하는데 일단 시험 시간 자체가 90분인거 보면... 정말 많이 보기는 한가봅니다
시험 끝나니까 거의2시 다되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이 많이 어려웠습니다
저는 이번이 두 번 째 hmat 였으며, 다섯번 째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아주아주 쉽고 무난한 시험이었어요.
일단 언어영역
저는 사실 언어 디게 못하는데 인적성에서 제일 쉬운 영역은 언어라고 생각해요.
20문제 중에 16개는 풀어야죠?
특히나 인적성에는 항상 비문학만 나오니까 주제가 많이 어렵지도 않고 집중해서 보면 이해도 곧잘 됩니다.
두번째 논리판단
솔직히 논리판단 영역은 푸는게 재밌잖아요?
저는 인적성 많이 해봤자 늘진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이 논리판단 영역은 예외인것 같아요
많은 문제를 접해봐야지 빨리 풀고, 대처하는 능력이 생기더라구요

그리고 자료해석 과 정보추론
자료해석이 진짜 제일 싫어요
산수잖아요? 분수계산 빠르게 하는 방법을 알아야 돼요
저는 작년에 인턴 준비하면서 인적성 인강을 들었었는데 거기서 많은 꿀팁을 배웠습니다.
자료해석의 키포인트는 푸는 시간을 어떻게 단축할 것인가? 입니다.

마지막으로 공간지각
보통 공대생이면서 남자이면 공각지각 잘 하더라고요
푸는 방법을 알아야 돼요. 어떻게빨리 푸는지 말이에요
전개도 보고 6면 전부를 고려해서 접을 시간은 없어요
기준면이나 본인이 정한 기준을 중심으로 머리를 굴려야 빨리 풀 수 있습니다.
시간에 쫒기면서 풀지 마세요. 저 또한, 다 풀려는 마음으로 풀어본적이 없습니다. 이 문제만큼은 맞추겠다라는 마음으로 푸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최소 3-5권의 문제집을 방학동안에 미리 푸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공채가 시작되면, 다른것도 할게 너무 많아서 인적성에 소홀해지고, 그러면, 결국...슬퍼집니다.
면접 또한 미리미리 말할 거리라도 정리해 놓으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인적성에 조금 공들여서 저번 하반기에 인적성은 웬만한 기업 다 통과했지만, 결국 면접에서 ....또르르.. 면접도 어느 정도 준비하시는것이 현명합니다. 언변이 뛰어나신분이라면, 괜찮겠지만, 저처럼 면접장에서 떨리시는분이 있다면, 면접은 스터디로 미리 준비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적성을 보러가면, 보통은 물하고 초코바를 줍니다. 시험시간이 길다면, 도시락이나 샌드위치 햄버거를 줄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적성은 에너지를 소모를 많이해서 그런지 항상 배고픕니다. 뭐라도 챙겨가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역삼중학교에서 진행했다. 긴장해서 미리 가 있었는데 먼저 들어가진 못했고 운동장에서 서성거리면서 기다렸다. 나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운동장에서 쭈뼛거리며 기다렸다. 생수 한병과 엥 이걸 다 먹으라고? 싶을정도로 간식이 꽉찬 박스를 받았는데, 어느새 다 먹고 있는 나를 발견함.. 자료해석 끝나면 당떨어짐.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상/하반기 번갈아 나오는 영역인 공간지각과 도식이해 중, 공간지각만 공부했었기 때문에 도식이해가 나오지 않길 바랬다. 다행이도 공간지각이 나와서 풀 수 있었다. 도식이해 나왔으면 시험장을 나왔을 것 같다..
    책은 두권을 반복해서 풀었다. 위포트와 에듀스 두권을 풀었는데, 위포트 부터 푸시길 바란다. 위포트 풀면서 뭐이리 어려워 (특히 자료해석, 이걸 시간내에 풀으라 만든건가? 싶을정도) 하며 풀었다. 위포트 풀고나서 아 이번 생엔 글렀다 싶었는데 위포트 2번씩 풀고 에듀스 가니까 쉬웠다. 실제 HMAT 체감 난이도는 위포트와 에듀스 사이였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많이 풀어보세요 두번 풀어보세요. 위포트꺼 어려운거 막 풀고 자신감 떨어진 상태에서 에듀스꺼 풀면서 오옷 조금은 풀리네? 하지만 위포트꺼 생각하면 아마 난 안될꺼야 라는 약간의 위기감을 가지고 임해보세요. 그리고 상/하반기 마다 엇갈려 나오는 공간지각과 도식이해는 그냥 이번에도 하반기니까 도식이해 나오겠지 하고 공간지각을 버리는것도 나쁜 생각은 아닙니다.(시간이 없다면)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에 응시자들을 위해 쿠키와 물을 나눠주었습니다.
    시험환경은 쾌적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화장실 가는 것이 지옥입니다. 그러므로 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미리미리 갔다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자료해석, 공간도형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인성문제가 나왔습니다,
    지난번에는 창의성평가가 있었지만. 올해에는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시험난이도가 매우 어려웠고, 특히 공간도형 문제는 다들 아시다시피 시험지에 펜으로 그려가면서 풀 수 가 없기 때문에 매우 어려웠습니다.
    인성역시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파트가 2개고, 또 문제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독해속도가 느린분들은 조금은 힘들 수 도 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문제집을 풀 때 모든 영역을 풀지 않고, 가장 취약한 부분 위주로 문제를 풀고는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공간도형이 머리속에서 정말 그려지지가 않아서, 주사위를 직접 사서 돌려보거나 전개도를 직접 만들어서 문제를 풀어보는 등의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인적성 문제는 그 날 컨디션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험시간이 5시간을 넘어가기에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는 것 또한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문제의 경우에는 그냥 솔직하고 일관성있게 대답을 한다면 무난할 것 같습니다.

이전에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면접전형에서 떨어진 적이 있습니다.

필터링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안 될거라는 생각에 현대차그룹은 현대모비스와 현대위아만

서류전형을 접수 했습니다.

운이 좋게 두 기업에 합격하였고 현대모비스 인적성에 참여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인적성검사를 마친 뒤 들었던 생각은 '많이 어렵다' 였습니다.

각 파트별로 항상 60~70퍼센트의 문제밖에 풀지 못했고, 풀었던 문제 중에서도 틀린게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시험을 잘 못 봤지만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인성검사도 함께 보는 만큼 인성검사의 비중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시험 하루 전날 회사의 인재상을 머릿속에 그려보고, 그에 맞는 사람이 되려고 마음을 다잡아보았습니다.

인성검사 원리는 모르겠지만, 잘 보이려고 인위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던가 하면 다 걸러낼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최대한 제 소신대로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문제를 읽자마자 고민하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답을 체크하려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 같은경우는 에○스 책 한권 구매해서 흐름을 알아두시고, 인성검사에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든 인적성이 쉽지 않겠지만 특히 현대 HMAT 쉽지않네요.

첫 응시였고 시험 응시 전까지 한권의 책으로만 준비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원래 언어를 잘 풀어서 다 풀긴했으나 난이도는 중에 해당됩니다.

나머지 유형의 경우 너무 어려웠고 하반기였기 때문에 도식이해가 나왔는데 시험지에 표시 가능했고

하지만 너무 어려웠습니다. 제일 어려웠던 유형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어를 제외한 나머지 유형은 2/3 혹은 1/2정도 풀었는데 찍지 않았습니다.

인성의 경우는 생각나는대로 바로바로 풀었습니다.

종합적으로 결과가 나와보니 합격했습니다. 아마 인성검사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시험인 것 같습니다.

현대 모비스 자체적으로 인적성 합격 배수가 높은 것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창의성평가는 현대자동차의 역사 에세이를 대체하는 시험으로 제일 재밌던 시험이었습니다.

시간이 모자랐다고 한 분들이 많은데 확실히 쓸 말이 생각나기 시작하니까 재밌게 술술 써지는 평가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현대자동차 그룹을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하세요
정말 hmat은 개인적으로 느끼는 거지만 자료해석에서 시간 줄이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자료해석에서 시간이 너무 부족했고

이번 도식이해에서 너무 어려웠다고 생각해요
대부분 잘풀면 10개정도 풀었다고 하는데 저는 6개 풀었습니다
hmat이 다행히 과락이 없다고 하는데

망한거 같긴 합니다

준비하는 것은 솔직히 자료해석만 다른 인적성과 차별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료해석을 파는게 답인거 같습니다.

시험장은 서울 역삼중에서 치뤘고, 모비스만 따로 했던거 같습니다.
처음 들어갈 때 현대카드 브랜드에서 만든 물통 한개 줬고
나올때 주니어와퍼랑 콜라 1개씩 줬습니다.

아 시험 도중에 간식같은거 못먹으니까 미리 책상아래에 넣어놓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abc초콜릿 들고가서 한두개씩 까서 먹었는데 괜찮앗던거 같습니다

시험이 오전 8시반부터 오후 3시까지 했엇는데
마지막에는 진짜 진빠집니다

아 이번에 창의력평가인가 새로 도입됬는데
자동차 판매 전략을 짜봐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자동차 트렌드를 알고가면 좋겠습니다
현대는 인적성 시험을 보러 오전 8시까지 입실해야한다. 점시도 안먹고 15시까지 시험을 본다. 수능도 이렇게는 안본다. 상당한 체력을 요구한다. 서울에 있는 시험장에 8시까지 들어가기 위해 5시에 기상하여 6시에 출발하였다.
자기들도 힘든걸 아는지 시험장 입구에서 물을 나눠준다.
언어와 논리판단, 자료해석은 시중에 있는 문제집과 비슷하게 나왔다. 정보 추론은 난이도가 높았다.
하지만 도식이해는 그 어떤 교재에서도 듣도보도 못한 형태로 출제되었는데, 난이도가 상당하였다. 절반정도 풀었다.
이렇게 어렵게 나오면 다른 지원자도 제대로 못푸니까 자신의 페이스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런것에 흔들리지말고.
모비스는 이번 하반기에 창의성평가라는 새로운 시험을 도입하였는데, 여러 지문을 읽고 본인의 창의성을 충분히 발휘해보라는 것이다. 모비스와 자동차 산업에 공부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창의성 평가의 비중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다. 면접때만 활용한다는 말이 있는데..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환경은 지금까지 봤던 모든 기업중에서 가장 쾌적했으며 강의실도 많았습니다. 또한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있어서 고사장 찾는 것도 문제가 없었고 자리 찾는데도 간단했습니다. 안 좋은 점은 고사장 앞에 도로가 좁아 교통이 좀 혼잡했으며 자차를 가져오면 안된다는 공지사항이 없었는데 자차를 가져오면 안 되어서 차를 주차하는데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의 유형은 일반 모의고사와 거의 비슷하게 나왔으나 자료 해석 쪽에서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사실 언어이해와 논리판단, 자료해석 쪽에서는 시간 안에 문제를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 문제들이 나와 어려움이 없었으며 이렇게 3 과목을 먼저 시험을 봤습니다. 그 후 2번째 시험 시간에 정보추론과 도식이해 시험을 봤는데 이 두 과목이 매우 매우 어려웠습니다. 정보추론은 일반적인 정보 추론 문제들도 있었지만 이번에는 현대만의 숫자 가로 세로 문제들이 매우 많았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모든 자릿수의 계산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시간이 매우 많이 걸렸고 이런 문제들을 하나 하나 계산하다 보니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뒷쪽의 문제들은 보지도 못했습니다. 도식 이해 또한 지금까지는 간단한 유형의 한 도형과 한가지 색을 이용한 문제들이 있어 요령것 풀 수 있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두가지 도형을 이용해야 했으며 규칙 또한 모든 문자의 위치를 알아야 하는 규칙들이 나와서 모든 것들을 하나 하나 일일이 해야 해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창의력 시험은 그냥 문제를 잘 읽고 나의 생각을 소신것 적으면 되는 유형들로서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 현대 인적성을 보면서 느낀 것은 많은 문제를 빠른 시간 안에 푸는 연습이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우선 많은 문데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많은 문제집을 풀면서 문제 푸는 속도를 향상시키며 시간 안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기를 권합니다. 또한 사실상 공간지각이나 도식이해는 대부분의 문제집은 전에 나왔던 유형들을 반복해 나타내주는 겁니다. 그러니 혹시 시간이 부족하다면 도식이해나 공간지각은 많이 풀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냥 이런 유형을 어떻게 푸는지 요령만 익혀도 문제를 풀 수 있으며 사실상 새로운 유형이 나오면 알고 있던 요령을 모두 무용지물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므로 만약 시간이 부족하다면 공간지각과 도식이해 부분은 문제 유형만 살펴보고 넘어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추리, 인성, 그리고 창의성문제가 나왔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창의성평가 시험이 따로 있습니다.
    시험이 다 끝나고 나면 50분가량 창의성문제평가를 실시합니다.
    문제를 3개 주고 그 중 자신있는것 한개 선정해서 서술해나가는 형식입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깐 빠르게 생각하고 서술을 시작해야합니다.
    다른 영역들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고 진짜 어려웠었습니다. 특히 도형추리부분이 제일 어려웠습니다. 시중 문제집이랑 완전 다른 유형이 나와서 시간도 부족하고 이해하기도 힘들었습니다.

  • 2.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창의성 평가는 무슨 문제가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준비하기가 어렵습니다.
    저는 그냥 현대모비스의 사업부분이나 자동차 산업의 현재 이슈, 미래 전망 등을 좀 공부하고 갔습니다.
    이 창의성평가부분은 면접에서 물어보기 때문에 시험 보시고 나서 내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메모해두시면 나중에 면접보실 떄 유용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그래도 시험시간이 긴데 창의성평가때문에 시험시간이 더 길어집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셔야 합니다.

  • 3.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일반 학교에서 보기 때문에 다른 기업과는 크게 다른점이 없습니다.
    시험보기전에 모든 응시자들에게 물을 나눠줬었습니다.
    그런데 시험 볼 때 이 물 빼고는 자기가 가져온 물도 마시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제가 알기론 이번 현대모비스가 서울에서는 한 곳에서만 인적성을 진행한 걸로 압니다. 교문 앞에서 총 응시자 수를 세어보는 1330명 정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막상 교실에 들어가니 결시율이 반 정도 됬습니다. 화장실을 다녀오며 다른 교실도 살펴보았더니 다른 곳도 마찬가지로 반 정도 결시자가 있더군요. 현대인적성은 상반기에 공간지각문제가 나옵니다. 에듀스 교재에는 총 세 가지 유형의 공간지각이 있었는데 저는 그 중에서도 그나마 투영도에서 점수가 더 잘나왔습니다. 이번에 투영도가 나와 기분 좋게 풀고 있었는데 뒤로 갈 수록 난이도가 교재보다는 조금 어렵더군요. 그나마 시간안에 풀 수 있는게 투영도였는데 시간 안에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 안에 푼 응시자들이 더러 보이더군요. 현대인적성은 찍지말라는 소리가 들리는데 저는 찍지 않고 냈지만 몇 분들은 찍어서 내더군요. 모비스는 인문학에세이를 봅니다. 역사에세이가 아니라 인문학에세이입니다. 한국사에 대해 전혀 몰라도 자신의 이야기를 쓸 수 있도록 문제를 내주니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현대모비스 합격자로 시험은 성수중고등학교에서 치뤘습니다.
HMAT은 GSAT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인적성 검사인 것 같았습니다. 책을 통해서 유형분석만 철저히 하고 가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형은 문제와의 실제적인 차이는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에서 십자말 풀이처럼 채워넣는 문제가 시간이 오래걸리므로 일단 넘어가 다른문제를 먼저 푼 다음에 하는게 더 좋을것 같습니다.

찍으면 감점된다고 했으나, 저는 못푼거 찍었습니다. 찍었는데도 붙은거 보면 감점당하는 건 아닌거 같네요. 공간지각문제가 블록형태로 변해서 출제됬는데 HMAT에서는 처음 본 유형이였고, GSAT유형집에서 봤던 문제입니다. 많은 유형을 풀어보고 들어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HMAT은 그리고 각 단계 앞에 예제문제를 주어서 이해하는데 훨씬 좋았습니다. 책으로 유형분석 안한사람들도 이해하기 쉬웠을 테지만, 책으로 유형분석 하고가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2017년 상반기 HMAT이 세번째 현대 인적성이었습니다. 준비도 틈틈이 했고 많은 문제집을 사서 풀고 반복했습니다. 언어, 추리, 공간은 연습하고 유형을 익히면 실력을 향상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시간안에 모든 문항을 풀지 못하는 것은 여전하고 남들 역시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적성문제보다는 인성 비중이 크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고 역사에세이도 큰 역사적 지식을 요구하지 않아 부담없이 응시했습니다.

서울 성수중고등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매번 7시 정도 도착해서 여유롭게 문제도 풀고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사람이 많이 몰려 물이나 음료는 조금씩 드세요. 시험감독관 중에는 소지품을 가방안에 넣고 앞에 배치하는데 쉬는시간에도 소지품을 사용못하게 합니다. 미리미리 간식같은 거는 꺼내 놓고 사용하세요. 역사에세이까지 시험보면 2시30분 정도니 집중력이 많이 흔들립니다.

인성검사에 대해서는 저의 경험상 최대한 솔직히 응시하고 억지로 인재상에 맞추지 않아도 통과합니다. 도전이나 협력 같은 문항의 단어에 현혹되지 마시고 최대한 솔직히 답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작년 상반기때 그리고 하반기때 H-mat을 본경우가 있어서 유형에 대한 정리는 어느정도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매년 문제의 갯수나 시간이 달라짐에 따라서 시간관리에 대한 연습을 철저히 해야하고, 상반기와 하반기에 따라 공간도형이나 도식추리를 공부해야 하기에 어느정도는 다시 공부해야 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모비스를 응시하였는데, 우선 고사실은 약 40개 정도 있었고, 아마 소프트웨어 시험 보는 분들과 안보는 사람들의 강의실을 어느정도 구별 해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사실 마다 30명의 인원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저희 고사실은 10명이 결석했었습니다. 또한, 컴퓨터용 필기구와 볼펜은 제공해주고, 제공된 이외의 필기구는 사용 불가였으며, 물이나 음료 역시 물을 제공해주고 제공된 이외의 음료는 가방에 넣어 교실 앞뒤로 보관하게 하였습니다. 핸드폰은 따로 걷지는 않으나 전원을 분리해서 가방에 넣어야 하고, 끝나고 나서는 버거킹 와퍼주니어와 콜라 작은 캔을 주었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먼저 시험 환경은 매번 다르겠지만 항상 중고등학교에서 볼테니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HMAT의 특징이라면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직접 가져간 물품을 어느것 하나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시험이 시작하면 바로 컴퓨터용 싸인펜, 볼펜, 수정테이프를 나누어 줍니다.
먼저 첫번째 시험에서 긴장이 안풀려서 문제가 눈에 안들어오더군요. 언어문제라 가장 이해력이 필요한 부분인데 정말 말도안되게 막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두번 째 시험부터는 정신차리고 풀었는데 무리없이 풀어나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유형은 역시 상반기라 공간지각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지에 펜을 댈수조차 없어서 좀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역시 풀어본 문제라 무리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차 계열사별로 다르긴하지만 이번에 모비스는 시험전에 물을 나누어주고 끝나고 버거킹 버거와 콜라를 나눠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