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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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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일시: 2016년 08월 25일 오후 4시
    장소: 네이버 그린팩토리 27층 인터뷰룸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3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시간의 필기시험을 끝내고 다대다의 기술면접 진행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 진행은 총 3시간정도 걸렸습니다.
    면접시간에 도착하면 우선 1시간동안 필기시험을 치르게 됩니다.
    이 문제를 토대로 질문이 들어오기도 하고 심화적인 질문을 하기도하고 반영하는 비율이 높지 않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중요한듯 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서버환경을 구축한 적이 있는지?
    A.아마존 웹서비스를 통해 사용한적이 있습니다.
    리눅스를 능숙하게 사용하지는 못하지만 서버환경의 구축등을 해보았습니다.
    (의도는 간단히 인프라지식을 물어본듯)
    Q.경제(경영)관련 수업을 들은적있는지?
    A.들어본적은 없지만 직무와 연관성 있는 자료를 찾아보고 공부해왔습니다.
    (물어본 의도는 직무가 사내개발이여서 물어본듯하여 준비한 대답을 함)
    Q.마이바티스와 OO의 차이점
    A.이 부분에 대해서는 정학하게 답변하지 못했습니다.
    (직무에 사용하는 지식을 확실하게 물어보는 스타일입니다. )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제일 직급이 높은분이 질문이 상당히 날카롭기도 하였으며 실수한 부분을 바로바로 캐치하는 등 어려웠습니다.(압박면접 느낌도 어느정도 받음)
    나머지 면접관분들은 최대한 편안한 분위기에 많은 질문을 통해 면접자를 판단할라고 하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당시에는 편안한듯 하지만 나중에 생각하면 난이도 높은 질문을 많이 하였으며 어려웠던 면접이었습니다.
    질문을 받고 답변을 할때는 어느정도 아는 질문이었기 때문에 잘 대답하였고 생각했지만 면접이 끝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쉬운 질문들이 아니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네이버 계열사는 확실히 준비가 되어있는 상태이여야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고싶었던 기업이었고 항상 오는 기회가 아닌 기회가 왔는데 준비가 덜 된 상태여서 좋은 기회를 잡지 못했습니다.
    전공지식을 꼼꼼히 공부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 네이버 계열사 전공 지식 중요(정보처리기사 공부를 제대로 하기를 적극추천합니다.)
    2. 깊은 프로젝트 경험이 있을수록 유리(면접때 심화적으로 물어보는 질문이 은근 있음)

    결론은 기회가 있으면 스타트업이든 관련 아르바이트든 경험 쌓으세요.
    학생끼리 하는 프로젝트말고 인맥을 통해 작은 외주라도 하고 공모전등에 참여하여 수상할수록 유리할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서류합격 후, PT면접을 봤음. 오전 10시부터 7시까지 이어지는 마라톤 PT면접이었고, 컴퓨터 한 대만을 이용하여 발표하고 녹화하는 것이었음. 라인에 관한 질문을 받았고, 문제는 3문항 정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함.
서류 합격 후 셀프 동영상 - PT면접으로 이루어짐. 셀프 동영상 면접에서는 종이에 2문제 프린트해서 나눠주고, 개인별 룸에 노트북을 배치해줌. 동영상 편집의 서툼과 명확하지 않은 답변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음.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뽑으려는 듯 했음. 그래서 실무나 프로젝트 위주의 질문을 많이 했음.
서류 마감 후 일주일 뒤 메일로 합격여부를 알려줌. 면접은 1번 보게 되는데, 기존의 면접과는 달랐음. 개인 PT를 동영상으로 촬영하여 제출하는 것임. 개인별로 노트북을 지급하고, 개인공간을 마련해줌. 그 안에 들어가면 질문지가 있음.
자유로운 분위기였음. 노트북을 한 대 주고 PT할 내용을 종이로 주면 노트북 카메라를 통해서 녹화하는 형식이었음. 합격하면 별도로 메일이 옴.
면접 관리요원이 없어서 면접보던 날 약간의 불편함을 느꼈음. 보통 기업 이름을 보고 네이버와 같은 회사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다른 회사라는 것을 인지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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