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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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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창동 근처의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다. kf80이상의 마스크를 쓸것을 입구에서 얘기하며 아닐 시에 마스크를 주었다.
    고사장 환경은 여고였기에 남자화장실이 따로 없어 불편하긴했지만 괜찮았다.
    코로나라 책상사이 간격이 매우 넓게 배치되어있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첫번째로 인성 문제가 나왔다. 약 300문제의 인성 문제가 나오는데 사전에 이미 온라인으로 응시하였던 인성 응답과 동일하게 얘기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 보인다. 또한 오프라인으로 많은 문제를 마킹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빠르게 체크를 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른 대기업등의 인성 문항들과 비슷하기에 다른 기업 경험이 많은 친구들은 첫 단어만 보아도 무슨 문제이구나 하고 알 수 있을 것이다
    2교시는 피쎗과 유사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다. 내가 준비한 응용수리 문제들이 거의 나오지 않아 매우 당황스러웠으며 문제의 유형들이 너무 뒤죽박죽 섞여있어 문제 풀때 긴장을 많이 하게되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농협의 경우 현재 입시 유형이 굉장히 많이 바뀌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피쎗과 유사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다는 것이 큰 변화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삼성의 지싸트를 기반으로 준비했던 학생들의 경우 매우 당황했을 것입니다. 제가 준비한 응용수리 문제들이 거의 나오지 않아 매우 당황스러웠으며 문제의 유형들이 너무 뒤죽박죽 섞여있있다는 것을 꼭 유념하시고 시험장에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앞뒤를 넘나들며 아는 것을 빠르게 푸는 것이 합격 비법으로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으로 치뤄진 직무능력검사였습니다. 따라서 집에서 응시하였습니다. 캠을 활용한 감독은 없었고, 정해진 기간(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 사이)에 들어가서 70문항을 60분에 푸는 것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해결력, 창의력, 언어논리력, 공간지각력, 수리력, 정보처리에서 문항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으로 보는 시험이다보니 난이도 자체는 굉장히 평이했던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NCS 서적이나 인적성 서적을 적당히 풀어낼 능력을 가지고 계시다면 쉽게 풀만한 난이도였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문제를 찍었을 때 불이익이 있는가에 대한 안내가 없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찍었었고 필기 합격을 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반기 채용연계형 인턴의 경우엔 하반기 신입 채용과 다르게 온라인으로 필기시험을 봤다는 것이 큰 차이점인 것 같습니다. 또한, 온라인 시험이라 난이도가 쉬웠다는 점을 보아 시중 필기시험 서적을 접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내년에도 온라인으로 보게 된다면 큰 개선이 생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카메라를 통한 감독이 없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여러 사람이 모여서 함께 문제를 풀 수 있는 구조였는데 이런 점이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nh투자증권 시험 후기를 보고 갔었다. 작년 후기에는 분명히 ncs에 일반논술이었는데 와 이거 보고 황당해서 어이가 없었다.

1교시 인적성 테스트에서는 완전 신비한 것들이 나왔다. 예를들어 혀바닥이 입술 천장에 붙여놓은 그림이 나오고 이렇게 했을 때 가능한 발음으로 정확한것은 ㄱ, ㄴ 이런식으로 보기가 나왔다...수능 언어영역인가요 이거.

그리고 수리는 자료해석이 전혀없었다! 완정 당황! 전부 거의 수험자가 즉흥적으로 대응해야만 하는 문제들이었다. 예를들어 비커 4개 놔두고 1에서 4로 옮길려면 몇번 비커를 왔다갔다 해야하는거 이런문제와 화살을 솼는데 과녁에 점수가 나올수 없는 경우는? 이런 문제들이었다.

그리고 뒤에 ncs비슷한 유형으로 조금 나오긴 했다. 근데 행동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급한 덜급한 긴급한 이런게 영어로 나와서 처음에 무슨소린지 했다. 앞부분의 고난이도에 시간을 뺏겼다면 떨어졌을 것이고 후반부에 집중했다면 붙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논술은 그야말로 예맨문제에 대해서 서술하는 거여서 이것은 무난히 쳤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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