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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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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저는 특히 논리판단이 어려웠습니다. 최대한 집중해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5분, 1분 전에 방송으로 시간을 알려주는데 시간이 엄청 빨리 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연습을 할 때는 늦게 푼다고는 생각을 안했는데, 긴장을 하고 정답을 확인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연습할 때도 주어진 시간보다 더 짧게 재고 푸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또한, 공간지각 같은 경우는 문제에 펜을 사용하지 못해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저는 제대로 듣지 못했지만, OMR에는 펜으로 표시해도 기계가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괜찮다고 합니다. 그 점 미리 숙지해두시고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 같은 경우 새로운 유형이 나왔습니다. 여러개의 숫자 값을 구하고 그것에 대해 가로, 세로 값을 대입해 맞추는 거였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손도 대지 못했습니다.
새로운 유형에 대해서도 빨리 익힐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를 접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물이나 에너지 바를 주고 감독관님도 편하게 해주려고 해서 마음은 편하게 시험봤습니다.
저는 항상 인적성에 임할때, 남들 보다 잘하자가 아니라 남들보다 덜 못하자로 임합니다.
이렇게 임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공채가 시작하면 자소서 쓰기에도 바쁜 시간이니 인적성은 방학때 반드시 두권 이상은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도 처음에 취업 준비를 할때는 인적성을 준비하지 않은채 시험일주일전에 부랴부랴 풀었더니 전부 떨어졌었습니다.
하지만 방학때 미리 여유있게 풀고 시험에 임하니 거의 대부분의 인적성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
뭐든지 미리 준비하는 것이 답인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분위기가 항상 좋았습니다. 면접관님들도 편하게 해주시고 보통은 물하고 초코바는 어느 기업을 가도 공통으로 줍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은 넉넉히 여러번 주니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휴지는 챙겨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후에 갈수록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집니다. 시험 볼때 당떨어지면 집중 안되니깐 초콜렛도 틈틈히 먹어주세요.
취준은 정말 심리적으로 슬픈 시기이지만 우리 모두 잘 헤쳐나가봅시다.
대명중의 경우, 좌석/고사장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입실순서대로 고사장 배치받았습니다. ㅇㅏ쉬운건 물이나 먹을 것 없습니다. ㅎㅎ. 계열사마다 달라서 좀 그렇더라구요, 여튼 사람들은 꽤 많습니다. 고사장이 다 찼었습니다. 이번 HMAT의 경우, 도식추리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는 도식추리 정말 거의 못풀고 20문제 중 4ㅅ개정도 풀었던 것 같네요 마지막에 멘붕이라 10번까지는 한번호로 밀고 나머지는 걍 뒀습니다. 근데 합격은 했었습니다. 다른 것 또는 인성때문에 된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성의 경우는 그냥 너무 깊은 생각 하지 않고 풀면 시간 내에는 푸는 것 같습니다. 저는 시간내에 풀고 잤던것 같습니다. 인성까지 보려면 힘이 많이 딸리니 꼭 쵸코바같은 것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어떤 한 영역을 많이 못푼 것 같은 느낌이 들어도(아마 망햇다 라는 느낌정도), 끝날 때 까지 끝난것이 아니고, 결과는 까봐야 ㅎ아는 것이기 떄문에 끝까지 열심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실전모의고사 위주로 공부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언어는 전반적으로 쉬운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남지는 않았지만 답이 쉽게 나와 어리둥절 할 정도였습니다.

논리판단은 초반에 난이도 중~중상 문제가 배치되어있고 후반부에 난이도 하 문제가 배치되어있어서 시간관리가 관건이었습니다. 어려울 것 같은 문제를 빠르게 넘기고 쉬운 문제를 먼저 풀어 시간을 절약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추론 문제는 문제집보다 쉬운편이었으나 여전히 어려운 부분은 있었습니다. 그래도 계산이 복잡하지 않았고 보기마다 모두 계산해야하는 문제도 많지 않았습니다. 앞부분과 마지막 부분에 쉬운 문제가 배치되어 있어서 중간에 난이도가 높은 문제는 나중에 풀어 시간을 절약하였습니다.

도식이해는 여태 풀어보았던 그 어떤 문제보다 어려운 난이도였습니다. 주변에 포기하는 사람도 더러 있었고, 4문제밖에 풀지 못했다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한글 자음과 영어 알파벳이 섞여 있어서 헷갈리는 부분이 많이 있었지만
ㅌ과 E와 같이 헷갈리는 문자들이 등장하지 않았기에 빠르게 규칙을 적용하여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관리 철저히 하시고 모르는 문제는 찍지말고 두세요.
실제로 현대자동차의 경우 도식이해 5개 풀고 붙었다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7개 풀었는데 붙었네요..;;
소신있게 풀 수 있는 만큼 풀 되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효한 것 같습니다.
또 인성검사도 미리미리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인재상으로 밀어붙힐지? 미리 생각하면 일관성 있게 대답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입니다.
맞는건 자신있게 높은 점수 주시고, 아닌건 낮은 점수 주셔야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이구나라는 결과가 나오니
소심하게 중간 점수만 주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지금 당장은 많인 힘드시겠지만 언제가 끝날 것입니다. 모두 힘내세요!
저도 올해안에.. 끝나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항상 떨어져도 주눅들지 마십시오. 본인의 가치를 알아줄 회사가 꼭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그 회사를 가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화이팅!
서류발표후, 인적성 시험 시작했는데 난생 처음공부해보니 많이 어려웠습니다. 시간관리도 부족하고 문제접근하는법도 부족했어요. 일단 문제를 무작정 많이 푸는것 보다 자기만의 방법으로 어떻게 접근할지 자기만의 방법론을 만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만든 방법으로 문제들을 계속 적용해보면서 적용이 되는지, 속도는 얼마나걸리는지 등등 그다음에 문제풀이하는게 더 좋은 방법 같아요.
그리고 문제 유형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마지막 모의고사를 실전처럼 시간을 꼭! 재고 실전처럼 푸는 연습을 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막상 시험장에서 처음 시간에 따라 문제를 풀게되면, OMR 카드에 따로 기입할 시간도 안주기 때문에 시간이 무척이나 모자릅니다. 그리고 어려운 문제를 만났거나 어려울것같은 문제를 만났을때, 과감히 포기하고 다음문제로 넘어가시고, 모르는거 막찍지말고 풀 수 있는 문제만 열심히 푸시면됩니다. 정확도가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하네요. 저는 비록 처음 도전해서 시험을 만족스럽게 치지못했지만, 저처럼 처음 접하시는분들은 에○스와 같은 인적성 시험 동영상을 수강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험에서 준비물은 신분증만 있으면됩니다

아 그리고 꼭 입장 시간 전에 가세요 ~ 저 같은 경우에는 딱 들어갔지만... 제 5분 뒤에 들어오신 분들 보면 입장하지 못하고 집으로 가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ㅠㅠ

힘들게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입장에서 시험을 못봐서 원하는 기업을 못가게 된다면 너무 아쉽겠지요??

그리고 시험에 대한 내용으로 전혀 언급은 없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못 푼 문제를 찍는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찍지는 않고 나왔어요 ...

차라리 찍어서 운에라도 맡기면 좋은데 그러나 후회하진 않아요... 정답률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거든요 ㅎㅎㅎ

아 그리고 생각보다 인성 검사 시간이 길어서 정신이 혼미해질 수 도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어떤 인재상으로 자기를 맟추려기 보다는 솔직하게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혹시 면접에 가게 된다면, 꼭 후기를 들려드릴께요 ~ ㅎㅎ 다들 취업에 꼭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다들 그리고 꼭 원하시는 회사에 가길 빌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명중학교에서 실시했으며 들어오는 순서대로 고사장이 배정되었습니다. 시험 전 감독관이 시험 안내를 해주십니다. 한 반에 30명 정도 입실했습니다. 가져온 필기도구는 모두 사용할 수 없으며 나눠주는 펜과 컴퓨터용 사인펜만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이했습니다. 논리추론은 시중 문제집의 어려운 난이도 문제와 유사한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쉬운 난이도의 문제는 없었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은 모두 시중 문제집보다 계산이 간단했지만 다양한 그래프와 도식이 출제되어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도식이해는 신유형이 출제되어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저는 언어 5문제, 논리추론 3문제, 자료해석과 정보추론 모두 5문제 이상 못 풀었습니다. 그리고 도식이해는 6문제 풀었습니다.
    찍기보다 아는 만큼만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2권 이상 풀면 적성 문제는 충분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첫 인적성 시험을 치르시는 분은 필히 인성 검사에 대한 대비를 해놓으시는게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인성을 잘 대비하지 못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해 100문제 정도 풀지 못했습니다. 시험에 임하기 전 본인만의 인성역량 순위를 정하고 가시면 일관성 있게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 풀지 못하더라도 합격할 수 있습니다. 혹여 다 풀지 못했다고 미리 상심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인적성 준비를 할 때 발맞춰 하지 못하고 뜸들이다가 서류합격 발표가 난 후 인적성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인적성을 처음 치르다보니 유형에 익숙해지는 데 아무래도 공채준비하는 인원들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가 아무리 불확실하더라도 미리미리 인적성 문제를 풀며 준비하기를 권장드립니다.
언어영역은 거의 다 풀은 것으로 기억합니다. 교재를 미리 풀어보시고 정답률이 떨어지거나 문제풀이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는 마지막에 푸는 게 좋습니다.
논리판단의 경우 항상 백분위 5%정도 드는 실력인데 12문제 정도 푼 것 같습니다. 뒤로 갈 수록 어려웠으며, 8문제 정도는 빨리 풀었고 나머지 문제에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자료해석과 정보추론같은 경우는 그래프 문제를 먼저 풀고, 보기가 있는 문제부터 풀어갔습니다.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가장 자신있어 문제 없다고 생각했던 공간지각에서... 평소에 25문제 풀면 23개정도는 맞았는데 이번엔 14문제 정도를 찍다시피 풀었습니다. 다들 쉽다고했는데 집중력이 떨어진 것인지 이상하게 잘 안 풀렸습니다. 아마 각도가 애매해서 이해하기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혹시 적성을 못 봤다 하더라도 상심하지말고 꼭 마지막 인성까지 집중해서 풀길 바랍니다. 제가 인적성 통과한걸 보면 현대자동차 그룹은 인성을 굉장히 많이 보는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시간관리가 중요하다 해서 책 실전모의고사를 진짜 시험보는 환경처럼 아침시험시간에 시간재놓고 푸는 연습을 했습니다.
이 연습이 확실히 실전에서 도움이 되었던것 같고..
실제로 딱 연습한만큼 문제도 풀었던것같습니다.
정말 무엇보다 시간관리!!!!!너무 강조하고싶습니다. 문제풀수 있어도 시간모자르면 못푸니깐여... 되도록이면 빠르게 푸는연습이랑 연습할떄도 모르는문제는 넘어가면서 풀수있는 문제 위주로 빨리빨리 푸는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남으면 넘겼던 문제들을 다시풀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하는게 가장 효율적일것 같네요.

시험은 삼성보다는 엄격한 분위기 였습니다. 시험시간이 매우길기 때문에 중간에 좀 힘듦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이 많으니 쉬는시간에 먹을 초콜릿이나 간식 가져가면 좋을것같습니다. 또 모자쓰고온사람들은 다 벗으라고 하더군요... 혹시 모자쓰고 갈려고 하셨던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많이 도움되는 내용은 아니지만 다들 힘내시길...!! 누구의 이야기를 듣는것도 좋지만 풀고풀고 또풀어보고 하는게 가장 좋을듯 싶네요
주요 대기업 인적성은 준비하고 떨어져고 다른 인적성을 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붙고나서 준비하는 것보다 3월초부터 책을 구매해서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반에는 유형 파악에 집중하고 공부 후반부에는 시간에 맞춰서 푸는 연습을 하셔야합니다.
또한 HMAT의 경우 숫자를 보고 대략적인 계산이 가능하도록 빠르게 푸는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공간지각의 경우 상,하반기에 따라 다르게 출제되는데 매번 신유형이 나오는 만큼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이를 빠르게 규칙을 적용하여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에 GSAT의 도형문제를 많이 푼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논리추론의 경우 문제를 많이 풀고 어떤것을 기준으로 잡고 문제를 풀 것인지 빠르게 파악하고 판단하는 연습이 많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순차적으로 푸는 것보다 내가 잘풀고 시간이 덜 걸릴것같은 문제들 위주로 풀어서 주어진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계산이 오래걸리고 복잡해보이는 것들은 과감하게 스킵하는 요령도 평소에 익혀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생활중이라 시험장에 가는 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살면서 처음 보는 인적성이라 많이 긴장되었습니다. 현대오토에버 30명 정도 뽑는 걸로 아는데 한 학교를 통체로 빌린 것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한 반에 30명 20반정도 있었으니 600명정도 참가한 것 같습니다. 20:1 정도네요.
인턴중이라 시험공부를 많이 못하고 가서 시험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언어는 무난무난 기존의 교재의 유형과 난이도와 비슷해서 잘 풀었습니다. 2개정도 못풀었습니다.
역시나 문제는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입니다. 시간이 정말정말로 너무너무 부족해서 반 이상 못풀었습니다. 시간 관리 연습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공간지각 문제는 유형이 바껴서 놀랐지만 당황하지마시고 예제를 천천히 살펴보시면 충분히 풀수 있습니다. 근데 역시 처음봐서 그런지 연습할때와 달리 5문제 정도 못풀었습니다. HMAT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처음이라서 그런지 저는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아주중에서 시험을 쳤는데 지하철역에서 꽤 멀어서 아침에 가는길이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시설들은 괜찮았습니다.

 특이하게 입실전 교문에서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인식해서 온 순서대로 좌석을 배정했습니다.

그래서 15,16 두 고사실은 아예 비었고 14고사실은 5명만 시험을 쳤던것으로 압니다.



 그래서 결시인원을 정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한 반당 25명*16고사실로 총 400명 중에 70명 결시, 330명 응시한 것으로 압니다.

아마 현대자동차그룹 다른 계열사 응시로 빠진 인원들 같습니다.

감독관님이 응시자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실내온도 소음 등을 굉장히 신경써 주셨습니다.

특히 구두소리 안나게 공장에서 사용하는 덮개?같은 것을 신고계시던게 생각납니다

. 언어이해의 경우에는 생각보다 쉽게 나왔던 것 같습니다.



늘 시간이 부족해서 많이 풀지 못하는 영역이었는데 꽤 많이 풀었습니다.

수능처럼 다양한 유형이 나오는게 오히려 저에겐 유리했던 것 같습니다.

 논리판단의 경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도 하고 꽤 어렵게 나와서 많이 풀지 못했습니다.

자료해석, 정보추론의 경우에는 평이하게 나왔습니다.

도식이해의 경우에는 문제집에서 설명하는 풀이방법을

습득하고 연습많이해서 익숙해져야할 것 같습니다.

저는 다른 시험과 문제집을 통해서 연습을 많이해서 다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서류 발표가 난 이후부터 준비하기 시작했지만 작년 하반기와 올해 상반기 때도 흐맷을 공부했었기 때문에 부담이 적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처음 서류를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방학때 자료해석이나 정보 추론 같이 시간이 많이 걸리는 문제를 많이 풀어서 속도를 낮추는 요령을 연습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조금 당황했던 점은 이제까지와 다르게 문제 갯수와 시간이 바꼈다는 점이었는데 문제 갯수는 줄어들었는데 시간이 그대로인 것??도 있어서 난이도가 걱정됐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시간 안에 거의 다 풀기는 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애매모호한 답들이 있어 나중에 보려고 체크했는데 시간 부족으로 검토까지는 못했습니다. 논리와 자료는 보통 연습할 때, 다 풀었었는데 각각 4개 정도 못 풀 정도로 난이도도 높아졌던 것 같습니다... 특히 정보 추론이 저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어렵다고 했었는데 음.. 아예 버리고 가야겠다 싶었던 문제가 2-3개 있어서 빨리 제꼇던게 그나마 다른 걸 풀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도식이해는 큰 무리없이 풀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연습보다 부담없었던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인성이 한 파트 늘어났는데 까다롭지는 않았고 원래 풀던게 기분탓인지 작년보다 더 복잡한 느낌이 든 것 같네요.. 감독관님이 일관성 없으면 떨어질 수도 있으니 생각나는 대로 답하라 하셨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니 평이했다고 하시는거 같은데요.

저는 어려웠던 것 같네요.

언어이해 11문제 정도 풀었네요. 첫 영역이라 그런지 속도가 나지 않았네요. 문제 별로 풀지도 않았는데 5분 남았다는

방송이 나와서 멘붕이었다는....... 첫 영역부터 망치니 나머지 영역 의욕이 사라지더군요ㅜ.ㅜ.

, 논리판단 7문제 풀었네요. 이것도 반타작 정도 한듯....

자료해석은 10문제 정도 풀었네요.....

정보추론은 몇문제인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거의 반타작 풀었던거 같네요.

공간지각은 제가 공간지각능력 바보라 가장 걱정많이 했었는데, 시험지를 딱 펼쳤을때 신유형이라 겁먹었었는데, 예제 문제를 풀어보니 유형자체는 금방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신유형이 지난 유형보다는 난이도가 그나마 나았던거 같습니다.




**********오늘 느낀 것이 직장인이라 서류합격 후 연습 한 번 안하고 그냥 봤더니 이게 정확도는 모르겠는데, 속도가 너무 안나더군요ㅜ.ㅜ. 인적성은 그냥 머리 좋은 사람들이 잘푸는 거고 연습해도 잘 안는다고 생각하여 퇴근하고 피곤하고 하니 그냥 간것이 얼마나 후회되던지요.....


여러분 인적성도 기계적이 될 정도로 연습 많이 하세요.ㅜ.ㅜ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컴퓨터용 사인펜외엔 책상 위에 올려놓을 수 없고, 휴대전화 당연히 꺼놓고 감독관에게 제출.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언어 추리 도형 문제가 나왔다. 차이점이 있다면 수리가 없는 대신 자료해석 부분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특별히 준비를 많이 해야할 것 같다. 2015년 하반기 땐 현대차 인적성을 봐서 역사 에세이를 준비했지만, 현대오토에버의 경우 역사 에세이 없이 인적성 문제만 풀면 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각 회사의 인적성 문제집 한 권 정도는 꼭 풀어보고 유형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많이 푸는 것보단 정답률을 높이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많은 후배들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가 찍었냐고 하는데, 난 모든 인적성은 빈칸없이 다 찍었고 합격한 시험도 있고 불합격한 시험도 있다.

    많은 인적성 시험을 풀어본 경험으론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인성인 것 같다. 현대차그룹 인적성을 3번 정도 응시해본 경험으론 자료해석능력 표나 그래프를 보고 유추하는 능력이 많이 필요하고 연습이 많이 되어야 할 것 같다. 시중에 나와있는 서적들과 유형도 거의 똑같고 매년 비슷하게 나오기 때문에 충분히 준비하고 연습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삼성동에 있는 대명중학교에서 응시하였으며, 골목 안에 있는 학교라 초행길에 차를 가져갔을 때 일방통행과 복잡한 지리때문에 입구를 찾기 힘들었었고 주차는 가능했었음. 개인 필기구는 사용 불가능했었고 필기구와 생수를 제공해줘서 시험보기에 수월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는 언어, 논리, 자료해석, 추론, 도식 등으로 이루어져 있고 난이도는 알려진 대로 높은 편입니다. 현대차나 모비스와는 다르게 역사 에세이는 작성하지 않아서 그나마 조금은 수월한 것 같습니다. 또한 도식과 도형이 번갈아서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시험 볼 때는 도식이 출제되었었습니다. 인성은 다른 기업들의 인성시험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문제들이 반복되어 나오기 때문에 일관된 답을 작성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어렵기로 소문난 시험이고 유형이 매번 번갈아 가면서 나오면서 준비할 게 많은 시험입니다. 꼭 미리 수험서를 사서 여러 유형들을 접해보면서 유형들에 익숙해지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쌓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틀린 문제에 감점이 있기 때문에 못풀은 문제를 찍기보다는 빈칸으로 놔두고 아는 것만 푸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적성에서 어느 정도의 점수를 맞는 게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인성에서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는 게 합격하기 위한 방법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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