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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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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인적성 시험을 많이 쳐본게 아니라서... 난이도의 수준을 평가하지 못하겠습니다만...
요즘 책들이 워낙 잘 나와서, 문제 푸는 방법 위주로 공부한다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연구장학생으로 지원을 해서...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아무래도 고등학교다 보니, 많이들 보시는 자격증 시험??? 과 비슷한 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합격/불합격 여부를 모르는 상황에서 후기를 올리는 것이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시험의 준비는 시중에 나와있는 HMAT 문제집 한 권의 절반정도??? 풀어보고 갔고요... 서류 발표나고 3일정도??? 하루에 한 3~4시간 준비한 것 같습니다.

도식이해 문제풀이에서 시험지에 필기가 안되고, 시험지를 돌려보지 못한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시험에 임하는 바람에... 많이 당황했습니다.
연습하실때에도 이 부분 주의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요즘 취업이 너무 많이 어려워서... 다들 힘들어 하시는데... 건승하십시오!
노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현대 합격이 발표나고부터 일주일간 시험을 준비했습니다. 일주일간 문제집을 한 권 사서 문제를 풀었고 유형들을 익히는 정도까지는 연습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은 문제집보다는 훨씬 어려운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논리,정보추론, 도식이해 부분은 대부분의 문제를 다 보지도 못했습니다. 인적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관리라고 하는데 가능하다면 서류를 준비하면서 미리 인적성의 시험 날짜를 확인해서 2주 전부터는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실 일주일동안 준비하다보니 서류도 넣고 학교도 다니면서 하기에는 빠듯한 시간이었고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확실히 시험은 책에 나온 것보다는 훨씬 어려운 수준이고 평소에 마킹 연습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면 준비할 때보다 시간이 훨씬 걸려서 만약 시간이 가능하다면 평소에 마킹 연습하는 것까지 해서 시간관리하는 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대그룹은 볼펜, 컴싸, 수정테이프까지 지급해 주었기에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문제를 푸는 연습 같은 것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 용산고에서 시험을 봤어요.
시험장이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치했어요.
그리고 차음료 하나랑 컴싸, 볼펜, 화이트 줬던 것 가억나네요...
다른 펜 이용하지 말라고 해서 그것만 이용했어요.
그렇지만 다시 회수해서 갑니다ㅎㅎ
사탕류나 음식 같은거 먹으면 안 된다고 해서, 배 고파 죽을뻔했어요.
8시 20분까지 입실이니, 아침도 못 먹고 시험을 보는 바람에..
꼭 밥 먹고 가세요.. 아 다른 음료는 하나 꺼내놓고 먹을 수 있어서 달달한 음료 하나 꺼내놓고 시험 치뤘어요.

딱히 불편한 것은 없었어요... 남자가 엄청 많아서 남자 화장실에서 줄서고 기다렸던 것이 생각나네요.
현대건설만 따로 시험을 보기때문에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6반 정도 이용했으니, 160명 정도 될까요? 문이과 합쳐서요.

시험은 다른 인적성이랑 비슷했어요. 그냥저냥... 도형도 다들 쉽게 푸셨던 것 같네요.
다만 시간관리만 좀 잘하셔야 할 것같아요.
문제가 너무 많고, 과목별로 짧게 짧게 끊어서 시험을 보다보니 정신이 없게 느껴졌네요.
저는 준비를 오랫동안 하진 않았습니다. 서류전형 합격 발표나고 길면 일주일 짧으면 이삼일정도 준비를 했는데, 운이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인적성 검사를 통과해 얼떨떨했습니다. 시험장에서 만난 친구들 중 준비를 오랫동안 한 친구들은 확실히 문제 푼 갯수나 시간관리를 확실히 잘 하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떻게보면 결과적으로 저는 통과하고 그 친구들은 떨어진 시험들이 있는거보니(물론 제가 떨어지고 친구들이 붙는 반대의 경우도 있습니다.) 적성검사는 단순히 지원자의 능력이 어느정도인지만 보기위함이라 생각이 듭니다. 다시말해 일정 기준만 넘으면 되는것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작 중요하다 생각된것은 인성검사였는데 저는 솔직하게 그냥 마음가는데로 찍었습니다. 그냥 다른 준비없이 내 자신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탈락하면 어쩔수없이 나랑 안맞는곳인가보다 생각했습니다.
정리하자면 인적성의 준비라는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것이 아닌것같습니다. 다만 문제푸는것에 대해 익숙해지기 위한 준비는 필요하겠지만 준비를 통해 엄청난것을 얻겠다는것은 필요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인적성 검사를 볼 기회가 오게된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풀고 오시면 될것같습니다.
현대건설 인적성 시험 후기입니다.
용산고등학교에서 쳤고 대부분 남성이더라고요.
아마 여성 지원자 분들이 현대건설 입사 지원하면 좀 더 유리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들어가자 마자 바코드로 찍고 음료수와 초코렛 하나를 받고 들어갔습니다.



적성 문제는 대부분 무난했지만 언어가 많이 힘들었습니다. 언어 섹션에서 총 10문제 풀었습니다.

도식이해 같은 경우는 대부분 사람들이 반전 개념을 제대로 이해를 못하시는거 같았습니다.

(색반전이 아니라 연결 선 반전이었씁니다)

여하튼 적성은 무난했고

대신 인성 시험이 엄청 길었습니다.


2섹션으로 나눠져 있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이었습니다. 인성은 준비한다고 되는거 같지 않습니다.

인성 시험 경우 총 700문제 정도 풀었던거 같습니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일관성있게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저는 모든 문제를 일관성 있게 한 결과 합격한 거 같습니다.

앞으로 이제 면접이 남았는데 면접까지 화이팅하겠습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본인의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었고 현대자동차그룹에서 싸인펜과 수정용 테이프를 제공하였습니다. 날씨가 많이 춥진 않았고 작년과는 다르게 스마트폰 어플로 출석 체크하여 빠르게 입장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미리 어플을 까셔야해요. 그래야 빨리 들어갈 수 있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논리, 자료추론 등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수능 언어영역이랑 비슷한 난이도였고 논리나 자료추론이 개인적으로 어려웠습니다. 4분의 3정도 밖에 못 풀었습니다.

    도형추리는 굉장히 쉬워서 95% 정도 풀었습니다. 전체적으로 75~80% 푼 것 같습니다.
    저는 2권(에듀스, 시대고시) 정도 풀어보았는데, 더 어려운 난이도였습니다.

    특이한 점을 말씀드리면 인성검사가 다른 회사에 비해 양이 많았습니다. 현대는 인성을 중요하게 본다는 소문이 있는데, 맞는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현대차그룹은 매년 비슷한 유형입니다. 그러므로 현대그룹에 꼭 가고 싶으신 분은 2~3권 정도 넉넉히 공부하시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인적성 검사 시 가장 중요한 점은 속도와 정확성입니다. 친구들과 스터디를 해보시고 비교해보시면 본인의 실력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스터디 할 때 성적이 좋아 그렇게 인적성에 힘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 같은 경우는 면접 시 면접관들이 인성검사를 토대로 질문하니까 되도록 솔직하게 쓰시거나 거짓말을 잘 칠 자신있으면 어떻게 체크했는지 기억해 두십시오.

먼저 유형분석하고 교재로 혼자 공부했습니다. 실전모의고사 할 때마다 각 챕터별로 시간맞춰서 풀었엇는데, 정말 반도 못풀때가 많아서 좌절하기도 했어요. 근데 대부분의 분들이 그렇게 풀기 때문에 좌절하실 필요 없을 것 같고, 다만 시간재서 푸시는 연습은 꼭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각 파트별로 풀었지만, 시간 되시는 분들은 실전처럼 전체를 시간에 맞춰서 푸는 연습을 한번에 하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실전에서 너무 새벽같이 나가서 평소와는 다른 시간대에 다른 환경에서 문제를 풀다보니 마지막 도식이해 부분에서는 너무 집중이 안되고 컨디션이 안 좋아서 많이 힘들었었거든요. 그래서 그 날 컨디션 조절하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2015하반기의 경우에 언어이해가 조금 시간이 오래 걸리는 지문이 나왔고요. 정보추론과 자료해석은 오히려 평소에 비해서 조금 빨리 풀었던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문제 난이도도 그렇지만, 제가 평소에 정보추론, 자료해석이 너무 정답률이 낮고 오래걸려서 마지막날 그부분을 집중적으로 연습했더니 그래도 조금 익숙해져서 빨리 풀게 된 것 같습니다.
저는 hmat은 서류 발표후에 일주일 가량 준비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시간도 중요하지만 유형파악과 정확하게 풀기위한 저만의 노하우를 위해 처음에는 시간을 측정하지않고 천천히 풀릴때 까지 풀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유형이 익숙해질때 시간을 측정하며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그리고 교내에서 시행하는 오프라인 모의고사를 신청하여 실제 시험장에 있다는 느낌으로 문제 풀었더니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혼자 시간재면서 문제풀면 못푸는 문제가 적었는데 실제 시험장에서는 시간이 참 빠르더군요....그래서 hmat준비하시는분들은 시간측정하면서 반복이 답인거같습니다. 그리고 인성도.. 처음치르신분들은 많이 헤매시더라구요 시험전에 어떤 방법으로 마킹하는지 알아가시면 도움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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