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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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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포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먼 편은 아니지만, 지하철 자체가 분당선으로 접근성이 좋은편이 아니고 지하철 역에서 학교 사이에 편의점이나 카페가 없어서 간식을 사기 위해서는 반대방향으로 움직여야 해 동선이 불편했습니다. 시험장 입구에서 물을 나눠주었고, 시험시간 중에도 물은 섭취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은 전체적으로 방송에 따라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추리, 수리, 도형 등 전체적으로 많이 보는 인적성 문제였습니다. 이번 하반기부터는 시사상식과 한자, 국사 등 영역의 문제는 없어졌으며, 이전에는 재무직무의 경우 별도의 직무시험이 있었다고 알고있는데 이번에는 실시되지 않고 동일하게 인적성 시험만 이루어졌습니다. 수리력 문제에서는 제시된 문항의 규칙을 파악하고 해당 규칙을 통해 해당 과목의 문제들을 풀어나가야되는 부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해당 유형을 이해하지 못해 해당과목에서 문제풀이를 제대로 해가지 못했습니다. 타 응시생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이해한 사람들의 경우는 쉽게 문제풀이가 가능했다고하며, 저와같이 이해를 못한 경우도 종종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각 과목으로 넘어가는 사이사이에 문제유형의 샘플을 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대부분 공부를 해갔으므로 특별히 주의를 안 기울이시겠지만, 새로나온 유형의 문제들의 경우 유형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여 문제 유형을 익히고, 어떻게 문제를 풀어나갈지 잠깐이라도 생각해보시면 시간을 절약하고 문제 정답률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문제집 한권정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시장 시험 환경은 고등학교에서 진행됬고 지원자들을 위한 간식을 준비해주었다. 또한 책상 상태 또한 좋았고 방송 상태 또한 만족스러웠다. 대신 날씨가 덥기 때문에 옷을 여러겹 입고가서 준비했던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것 같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도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기존에 알고 있듯이 엘지 인적성은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합니다. 그렇기에 문제가 어렵더라도 나만 어려운것이 아니다 라고 생각하며 문제를 풀었습니다. 모든 문제가 어려운것은 아니기에 문제가 안풀리면 빠르게 넘어갔고 문제를 찍을 시 감점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도형 문제가 진짜 어렵습니다. 이번에 드라이브 문제가 나왔는데 문제를 풀시간 전에 문제 유형을 알려주는 시간이 있습니다. 이때 문제의 조건을 무조건 이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지 인적성 기간은 다른 사기업의 인적성도 진행되기 떄문에 많은 문제를 접할 수 있습니다. 즉 문제지에 대해서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지말고 충분한 문제 유형을 숙지하고 멘탈을 완벽하게 유지하며 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인성검사 시간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빠르게 문제를 푸는 연습을 한번은 하고 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엘지 인적성은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하다고 얘기하듯이 인성을 확실하게 거짓말 하지 않고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광남고등학교에서 이루어졌고 들어갈 때 물을 주셨습니다. 호텔에서 나오는 물이라고 해주시며 긴장을 풀어주려고 하신게 느껴졌습니다. 참고로 개인이 따로 수정액이나 수정테이프로 수정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잘못 작성하면 답안지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말해주셨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매우 무거웠으며, 찍으면 감점 같은 말은 하지 않으셨습니다. 결시율은 10~20% 저도 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보면 언어, 도형, 수리 쪽 문제들이 유형이 좀 나뉘어져서 나왔습니다. 인성문제로 가볍게 시작을 하고 본 문제로 들어갔습니다. LG의 인적성을 처음 보게 되었는데 인적성 문제가 너무 많아서 주어진 시간안에 다급하게 막 찍었습니다. 수정 테이프 불가하다고 해서 1~2개 잘못 체크 했는데 그냥 넘어갔습니다. LG의 인적성은 엄청나게 어렵고,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언어의 경우 헷갈리는 문제들도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뒤에 4~5문제 정도 풀지 못했는데 찍으면 감점이라는 말이 없어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표 비교하는게 엄청 시간 많이 잡아먹습니다.
    수학 파트의 경우 뒷 부분의 문제가 꽤 쉽습니다. 하지만 요령이 없었던 저는 앞에서 부터 풀다가 시간이 2~3분 남았을때야 쉬운 파트를 풀게 되었습니다. 풀 수 있는 문제들을 풀지 못했던게 많이 아쉬웠습니다.
    도형은 진짜 헬입니다... 도형의 경우 인적성 책을 풀고가도 새 유형이 나오기 때문에 준비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아 참고로 도형을 풀때 어떻게 푸는지 파악하라고 예시문제와 약간의 시간을 주는데 그때 열심히 파악하시는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자소서 3개를 합격한 사람은 인적성 하나에 회사 3곳이 걸려있기 때문에 많이 긴장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자소서 3개를 합격했기에 긴장을 많이 했는데, 정말 문제도 너무 어려워서 멘탈도 탈탈 털렸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lg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도형은 그냥 과감하게 포기하고 언어 쪽에서 시간을 줄이시는 연습을 하시는게 더 나을듯 합니다. 수리는 쭉 문제를 본 다음 쉬운거부터 푸세요. 그게 진짜 답입니다.
    참고로 과목들 끝나고 쉬는시간 있으니 그 때 먹을 수 있게 간식 가져가세요. 시험 엄청 오래 칩니다.
    그리고 인원에 비해 화장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쉬는시간때 뛰어가시기를!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서울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에 위치한 광남고등학교였습니다. 학생들이 기본적으로 쓰는 학교였기 때문에 환경으로 애로사항을 겪진 않았으며, 응시자들에게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 고급 생수 한 병씩을 나누어주었습니다. 시험 문제도 많아 시간도 길어 피곤하긴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유형은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수리역량, 도형추리, 도식적추리의 6가지였습니다. 언어이해는 기본적인 독해능력을 체크(수능 비문학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언어추리는 경우의수+명제문제, 인문역량은 기본적인 한국사 + 한자(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 산수에 가까운 수리 문제, 돌리고 돌려 3D 프린터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도형추리 그리고 이게 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다 찍었던 도식적 추리였습니다.
    인적성 유형은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수리역량, 도형추리, 도식적추리의 6가지였습니다. 언어이해는 기본적인 독해능력을 체크(수능 비문학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언어추리는 경우의수+명제문제, 인문역량은 기본적인 한국사 + 한자(저에게는 어려웠습니다), 산수에 가까운 수리 문제, 돌리고 돌려 3D 프린터의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도형추리 그리고 이게 대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다 찍었던 도식적 추리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인적성은 거의 5시간 6유형의 문제들을 풀기 때문에 전날 푹 쉬고 자고 먹고 하는 게 중요할 겁니다. 또한, 인적성 문제 중 언어이해와 언어추리는 저처럼 공기업 ncs를 준비하신 분이라면 별 어려움 없이 푸실 수 있을 겁니다(저는 두 영역은 시간 맞춰서 거의 다 풀었습니다.) 아, 수리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국사 고급 1급 정도면 쉽게 풀 내용이었으나, 한자는 제가 1도 좋아하지 않고 모르기 때문에 그으냥 찍었습니다. 이후 도형추리는 연습이 전혀 되지 않았지만 그냥 느낌적인 느낌대로 풀고 (반도 못풀었지만) 도식적추리는 시작부터 끝까지 전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합격이 된 걸 보면.. 중요한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아침 11시 반이라는 여유로운 시간이라 9시쯤 집에서 나와 출발했습니다. 인천지역에서 살지만 고속터미널까지 오면 6411번 버스로 30분정도 타면 이동가능합니다. 도곡역에서 오신분들이 오히려 추워서 고생하셨을것 같습니다. 구룡중 주변은 먹을게 하나 없기때문에 주변에 카페에 들어가서 쉬다가 시험장 입실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10시반이후 입실이기때문에 넉넉하게 11시쯤 들어가시면 좋을것 같네요. 주변에 작은카페 하나밖에 없기때문에 역 주변 또는 편의점에서 대기하세요 학교안은 난방없고 추웠습니다. 유난히 추운날이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의자는 삐걱거리는 소리가 심하게 나는 편입니다. 자기 의자가 소리가 많이난다 싶으면 바꾸는것 추천드립니다.

필기구는 안가져가셔도 됩니다. 수정테이프, 사인펜 모두 지급됩니다. 볼펜까지 지급되어서 문제풀때 불편한점은 없었네요 화장실은 깨끗한데 휴지가 없습니다. 휴지정도는 챙겨가세요

간식제공 따로 안되고 시험 12시부터 4시까지 봤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당분보충이나 간단한 빵종류 드셔서 컨디션조절 해주시는것 추천드립니다.

병에담긴 음료수 먹을수 있는데 책상위에 올리면 안되고 밑에 내려놓아야 합니다.

인적성은 어려웠습니다.. 천지신명이시여 하면서 찍어버렸네요..
도형추리, 도식추리는 항상 어떤게 나올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머리의 성능 자체를 올려놔야하는것 같아요 ㅠㅠ..

수리는 모르겠다 싶으시면 바로 자료해석부터 풀고 생각하시면 머리가 다시 잘돌아갑니다 ㅎㅎ..

모두 화이팅 !
엘지인 만큼 언어이해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IOT에 관한 질문이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지문길이는 시험지 반쪽에서 한쪽정도였고 시험지 사이즈는 초등학교 교과서보다 조금 작았어요
의외로 사상과 철학 관련된 지문도 다수 출제되었고요

언어추리는 거짓말 하는 사람을 찾아내는 유형이 많이 출제되었는데 시간이없어서 ,,,
p이면 q이다 유형 이외에 순서 결정조건 등은 많이 못풀었어요

인문역량의 경우 1. 인문역량
근무, 야근에 쓰이는 근에 대한 정답 고르기 문제 출제
본인은 근면할때 면자와 헷갈려서 틀림

타산지석에 쓰이지 않는 한자는?
현상금 한자로 바꾸면?

신라전성기지도 - 진흥왕/6세기 고르기
신라 하대 모습 원종애노의난 - 시대 특징 고르기
조선후기 신분제동요 제시문 - 시대 특징 고르기 등이 출제되었고 난이도는 쉬웠습니다

문제는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이해(2교시)인데 ,,,,,
너무 어려워서 변별력은 없었다고 생각되네요
규칙의 경우 예제 문제를 통해 주어지는 데 그 규칙이 약 5개 이상 되었고
그마저도 동일하게 나오지 않아서 뒤의 문제 20개 중 5개도 채 못풀었습니다,,
만약 통과하면 인성 검사로 가늠했다고 생각하는게 옳을것 같아요
작년에 kt랑 시간이 겹쳐서 lg인적성을 불참했는데 불이익은 없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흐맷급으로 어렵지 않았나 생각해요.
파트도 다양하고 추리가 많아서 문제집을 풀어보는게 큰 도움이 안되는 기업중하나
그래도 유형을 익히고 가야하니깐 풀어는 보셔요.. 시험난이도가 훨씬 더 높아요.
다들 그러니깐 너무 당황하지말고 나만어렵나~다어렵지~ 하고 풀고오세요 ㅋㅋ
저는 원래 싸트랑, 흐맷만 준비해서 엘지는 처음이었는데
그냥 저냥 풀만했어요. 확실히 싸트가 모든기업 인적성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아서 처음하시는 분이라면 싸트로 공부많이 하시고 PSAT도 추천합니다.
언어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자료해석은 많이 도움이 되요.
이번에 취업할 수 있으면 좋겠는데 인적성에서 작년 하반기 첫 취준때 다 떨어져서 너무 걱정입니다.
그만큼 더 준비했던 것 같고, 인적성을 통과해야 면접을 볼 수 있으니 안일하게 여기면 안돼요.
다들 열심히 준비해서 꼭 취뽀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엘지는 3개까지 다 붙는 분들도 있다고 하니 다른 기업보다 인적성을 더 잘하시면 면접 기회가 많아져요.
저는 이번에 엘화랑 서브원 서류통과되어서 인적성 본건데 결과가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ㅠㅠ
다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구룡중학교에서 11시45분까지 집합이었습니다.
    여성 지원자들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적당한 온도와 쾌적한 교실이었습니다.
    감독자 분들도 젠틀하여 편하게 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 Way Fit Test는 LG Way에 맞는 개인별 역량 또는 직업 성격적인 적합도를 확인하는 것으로, 총 342문항에 50분간 진행됩니다.
    응답 ①은 1점(전혀 아님)에서부터 7점(매우 그러함) 중 자신의 성향에 가장 가까운 정도를 표기하면 됩니다. 그 후 응답 ②에서는 3개의 문항(A~C)을 상대적으로 비교하여 본인의 성격과 가장 가까운 문항 하나와 먼 문항 하나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적성검사는 신입사원의 직무수행 기본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언어이해 / 언어추리 / 수리력 / 도형추리 / 도식적추리 / 인문역량(한자, 한국사)의 6가지 유형, 총 12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40분간 진행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Way Fit Test는 정해진 답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오답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겠죠. 또한 지원한 계열사 특성이나 직무별로도 요구되는 성향이 매우 상이합니다. 무엇보다 주어진 시간(50분)에 비해 문항 수(342개)가 매우 많습니다.
    이 때문에 너무 깊이 고민하기 보다는, 평상시 본인의 성향과 맞다고 생각되는 항목에 대해 빠르고 솔직하게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상시 본인의 성향과 맞다고 생각되는 항목에 대하여 빠르고 솔직하게 답변하는게 중요하다.

우선 서류도 빼놓을 수 없으니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 시 우선 기업분석을 먼저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에서 강조하는 인재상, 핵심가치, 그리고 직무에 필요한 핵심역량, 그리고 비슷한 직무경험을 찾아내세요.
그리고 그 부분을 내가 가지고 있는 정확한 팩트 + 경험과 어떻게 회사에 적용할 지를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적성은 원래 예전부터 차근차근 준비했었습니다.
단기간에 인적성 감은 올릴 수 있지만 실력은 올리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미리 인적성 준비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물론 기업마다 인적성 문제가 다르기는 합니다만, 비슷한 내용들도 많습니다.
일반적인 언어 독해는 물론이며, 도식적추리와 도형추리의 전체적인 맥락, 그리고 응용계산 등 충분히 실력을 올릴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따라서 미리미리 준비해놓으시는 걸 추천드리고요.
LG 같은 경우는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그리고 수추리가 매번 문제가 다르게 나옵니다.
따라서 여러가지 문제집을 사서 푸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형태의 문제를 접해보고 익숙해져야 고득점을 맞을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시험시간이 길다보니 4교시 이후로는 텐션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11시 45분까지 입실하여 퇴실은 4시20분 정도에 마무리하였습니다. 준비 시간이 길어 12시 20분정도에 시험을 시작하였고, OMR 카드의 경우 1~6교시까지 새로 배부하는 과정을 가집니다. 시험지의 경우 1~3교시, 4~6교시로 나누어져 있고, 시험관의 지시 없이는 열어봐서도 안됩니다. 인성검사의 경우, 생각을 하고 찍으시면 시간이 모자릅니다. 실제로, 마킹 중에 시간이 모잘라 인성검사를 찍은 경우도 보았고, 가깝다 멀다의 경우 그냥 찍은 숫자에 맞춰 제일 높으면 가깝다 제일 낮으면 멀다로 찍으시면 모자르시지 않을겁니다. 배가 고프실 수 있기에 중간에 드실 수 있는 간단한 요깃거리를 들고 가셔서 쉬는 시간에 드시면 좋으실 듯 합니다. 흡연자의 경우 입실 후에는 시험 종료 전까지 밖에서 흡연 불가입니다. 쉬는 시간에도 불가능하며 미리 흡연하시고 들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체력 안배를 잘하시면서 시간 관리에 신경쓰신다면 꼭 붙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전반적으로 다른 기업의 인적성 고사장 분위기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점심시간에 시험이 시작해서 나중에 시험이 끝날 때쯤에는 굉장히 배고팠습니다. 미리 간식거리 챙겨가시면 졸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LG인적성 유형입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을 참고하시면 충분히 대비하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들었기 때문에 저는 인성에서 일관되게 선택하고 조직지향적인 인성으로 비춰질 수 있는 문항에 긍정적인 평가를 줄려고 노력했습니다. 참고하셔서 시험 치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한국사나 한문 같은 경우 한국사는 거의 다 풀었고 한문은 홈페이지에 있는 올라와있던 문제에서 출제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의 찍었습니다. 이 부분은 그렇게 점수에 많은 영향을 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언어나 수리 도형추리 같은 경우 찍지 않고 푼 것들만 체크 했습니다. 찍었어도 면접에 가신 분들이 있는 걸 보니 제일 중요한 것은 인성인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14(토) 양화중학교에서 보았습니다.
    시험 시작 전에 감독관이 시험시간/주의사항/공지 등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십니다.
    아날로그 시계를 포함한 일체의 전자기기 및 개인필기구 사용 불가입니다.
    필기구 모두 지급해주니 따로 챙겨가실 필요 없고 신분증만 챙기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 way fit 적성검사 그대로 나왔습니다.
    언어 영역 및 수리 영역의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었고, 인문 영역은 너무 쉬웠습니다..
    (특히 한자는 공부하지않아도 기본 상식으로도 풀 수 있는 수준)
    도형추리 영역도 음표 문제라 생각보다는 쉬웠네요
    그나마 자료해석이 체감상 제일 어려운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른 부분보다 도형추리와 자료해석에 집중해서 공부하시길 추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의 인적성검사 난이도는 평균 정도 된다고 느꼈습니다.
    ㅎㅋㅅ로 준비하신 분들이라면 아마 보다 쉽게 풀 수 있을 것ㅂ니다.
    그럼에도 저는 영역별로 최소 5-8문제 정도 못푼거같네요
    찍지 않고도 합격한 걸 보니 확실히 인성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답안 거둘 때 보니 많은 분들이 찍었던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소신껏 풀고 정답률 높이는 게 더 좋은듯합니다.

다음달 h사 인적성이 있고, 더 가고싶은곳이었기 때문에 엘지는 전날 유형만 익히고 갔습니다. 워낙 도식이해 도형 부분은 같은 유형이 안나온다고 유명했기 때문에 그리고 그부분이 제가 약한 부분이라 정말 맘편히 갔습니다! 다른곳보다 상대적으로 시간이 길기때문에 미리 초코바나 간식거리 준비해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언어의 경우 다른곳보다 지문이 짧아서 훨씬 수월했습니다 기억에 남는게 수열이 어느 파트였는지 모르겠으나 수열 잘푼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손도 못댔습니다 ㅋㅋㅋ



진짜 어려웠어요 규칙 아직도 모릅니다 친구도 수열너무어려웠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래도 바로 수열 제끼고 다른 유형풀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도식이해. 도형 파트는 예제문제풀때 확실하게 이해하셨다고 해도 한번더 확인하시고 본문제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확실히 이 파트가 어렵고 규칙이해해도 워낙 조합요소가 많아서 헷갈립니다ㅠ 저는 많이 준비하지못했지만 해당 유형이 나오지 않더라도 다양한 문제를 접하면서 해결능력을 키우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



 정말 머리 좋다고 자신하시는분 제외하고 인적성은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그리고 저는 못푼문제 찍지 않았지만 주변에 찍고 합격하신분들이 있어서 다시 볼 기회가 생긴다면 전 찍을것같습니다ㅎㅎ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초, 중순 목동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정오가 좀 안 되어 도착했고, 4시 반쯤 시험이 끝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타 기업과 다르게 시험 시간이 독특하니 꼭 이 점 알아두시고 시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학업과 병행하며 인적성을 준비한 관계로 학교에서 해준 인적성 특강과 시중에서 판매 중인 문제집 1권을 풀고 시험에 임했습니다. 언어와 언어 추리의 경우 취약한 분야이기 때문에 10문제 조금 못 되게 못 풀었습니다. 인문은 한자, 한국사가 출제되었으며 반 정도 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수리는 수열이 굉장히 어려운 탓에 자료 이해와 같은 뒤쪽 문제 먼저 푸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도형은 유형 자체는 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도식의 경우 도형과 달리 문제 유형 자체가 어려웠으며 원리 이해되야 풀 수 있으니 미리 연습하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물로는 신분증, 개인 필기구 정도만 있으면 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의 경우 준비가 되어있어 나누어줍니다. 개인 시계는 사용할 수 없으며 합격 발표일, 찍기에 대한 가능 여부에 대한 안내는 없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볼 때 손목시계를 착용할 수 없습니다. 교실에 있는 시계로 시간 체크해서 풀어야해서 조금 불편 했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어려웠지만 언어추리는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와 유형이었습니다. 인문역량에서는 평소 한자 기초 실력이 부족해서 많이 못풀었습니다. 한국사는 자격증공부할 때 공부해 둔게 문제 풀이에 큰 도움이 되었네요. 수리가 가장 어려웠는데 수열문제에서 규칙찾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도형영역도 예제를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예제 이해를 잘못해서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반적으로 어려웠지만 평소에 틈틈히 인적성 공부를 하셨던 분들이면 그나마 수월 했을 것 같아요. 문제 난이도가 만만하지 않아서 단기간에 대비하기 쉽지 않아 보입니다. LG준비하시는 분들은 서류 작성전부터 인적성은 꾸준히 준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신입사원과 재직자 분들이 감독관으로 나오셨습니다.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지급되고 끝나면 가져가십니다. 찍기 가능여부는 말씀해주지 않으셨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시중 문제집과 난이도가 비슷했습니다. 시간관리만 잘하시면 어려움 없이 푸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수리는 수추리 문제가 어려웠고 자료해석과 응용계산 유형은 무난했습니다. 한문과 한국사는 개개인의 배경지식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도식영역은 가장 어려운 영역이었습니다. 못 푼 문제가 많아서 몇개는 공란으로 남겨두고 몇개는 찍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관리가 중요합니다. 인성시험 볼 때도 감독관님이 빨리 풀어야한다고 재촉하시더라구요. 남은시간과 남은 문제수를 체크해 가면서 문제를 푸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1시 45분에 시작하여 4시 20분쯤 종료 되었습니다. 신분증과 필기구 지참해서 가져가시면 되고 찍는 것이 가능한지는 따로 말씀 안해주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다른 영역대비 가장 평이한 난이도 였고 한자와 한국사는 평소 보유지식이 있으신 분들은 수월하게 풀 수 있었을 거라 생각됩니다. 수추리 영역에서 수열 유형이 굉장히 어렵게 출제 되었습니다. 도형추리도 어려운 문제 유형에서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도식적추리는 규칙을 이해하면 문제 풀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조절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일단 넘기고 아는 문제를 모두 푼뒤에 시간이 남으시면 남은 문제를 천천히 해결하는 방향으로 문제를 푸시는게 좋습니다.

작년 하반기 SKCT에 응시했는데 그에 비해 더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LG, SK 워낙 인적성이 어려운 기업으로 유명한지라... 나름 이번에는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준비 기간 동안 문제지는 두권정도 풀었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모의테스트에 응시하면서 어느정도 감을 잠았던거 같네요. 그리고 나름 꾸준히 인적성 강의라도 들었던게 도움이된 것 같네요... 도형추리, 도식추리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기출문제나 모의고사 풀고, 도식화 하는 연습 많이 하시면 도움이될 것 같습니다. 언어는 꾸준히 준비하심이.... 수리는 너무 정신없이 풀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30문제중 20문제는 겨우 넘겼던 거 같애요..인문역량같은 경우는 쉬웠습니다 LG커리어스에 있는 정도의 한국사 지식이면 충분할 듯 해요! 한자도 그리 어렵지는 않은 수준에서 출제됐습니다. 한자 한국사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시험장 감독관은 LG직원인데 친절했습니다. 문제지에 낙서 허용되고, 컴싸, 수정테이프, 볼펜까지 다 줍니다. 발표까지는 2주정도 소요됬네요.. 화이팅하시고, 꼭 좋은결과들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16일 오전 11시 45분 서울 동대문역사공원역 근처에 위치한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환경은 비교적 엄숙한 분위기였고 전국의 많은 응시자들이 몰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 인적성 시험문제는 언어, 수리, 역사, 추리, 도형 문제가 나왔습니다. 언어는 수능 독해와 유사한 독해문제만 나왔습니다. 수리는 소금물 계산, 속력계산 등 간단한 수학공식으로 해결하는 문제들 위주로 나왔습니다. 역사는 매우 쉬운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추리와 도형문제가 많이 어려웠습니다. 특히 추리에서 다음에 올 모양 또는 문자를 맞추는 식으로 문제가 반페이지 이상을 차지하는 문제들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도형 역시 매우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인적성 시험의 당락은 추리와 도형문제에서 결정된다고 생각됩니다. 어느 다른 대기업 시험문제들과 비교해도 가장 어렵다고 생각되는 만큼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문제집을 여러번 반복해서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추리와 도형문제의 본질적 이해를 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너무 어렵다면, 언어, 수리, 역사 문제에서 최대한 만점받는다는 생각으로 풀어서 고득점을 만들어놓길 바랍니다.

LG 인적성 도식적 추리는 매년 새로운 유형이라서 쉽게 당황하고 대비하기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바코드 문제가 저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처음에 잘못 이해해서 답을 못구하다가 나중에야 제대로 알게 됬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1교시 언어 같은 경우도 문제가 전부 옳지 않은 것이라 시간이 생각보다 조금 더 걸렸고 단어 자체가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다들 조금 어려웠으리라 예상됩니다.
전체적으로 도식적 추리 도형추리, 언어가 조금 어려웠고 나머지는 다 무난했던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나 쉽게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문제는 나중에 풀기위해 넘어가시는 연습을 미리미리 해놓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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