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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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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면접은 11월 15일 화요일 아침 8시 30분까지 태영건설 여의도 빌딩 지하 1층으로 집합해서 대기합니다.
    그리고 오전에 인적성검사를 실시한 후에 점심식사를 구내식당에서 하고 오후에 면접을 실시합니다.
    면접 시간은 면접 번호순별로 다릅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저는 경영파트였기에 면접관이 5명이었고 한 조당 4명씩 해서 총 8조 32명 정도가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이 5명이었고, 한 조에 4명씩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주로 인성면접을 기반으로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들어가서 인사를 하고 자기소개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소개 중간에 말을 끊고 면접관이 물어보고 싶은 것을 묻습니다.
    지원자에 대한 예의보다는 그냥 면접관이 하고 싶은 대로 면접을 봅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공동체 정신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나?
    A.되도록이면 남을 도우며 살고, 나에게 금전적인 손해가 없다면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공동체 정신이며,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고 얘기했습니다.
    Q.성직자를 하지 왜 여기왔나?
    A.공동체 정신을 저렇게 대답했더니, 성직자가 딱이겠네, 여기는 왜 지원했냐는 식으로 전혀 자소서 및 이력서와 상관없는 얘기를 했습니다.
    Q.본인이 가장 하고 싶은 직무가 뭔가?
    A.혹시나 합격하게 된다면 구매나 총무 쪽에서 직무를 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도 물어볼 줄 알았으나, 그냥 넘어갔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제일 마지막 면접 조여서 그런지 굉장히 무관심했습니다. 면접관 얼굴에는 그냥 빨리 집에 가고 싶다, 퇴근하고 싶다 그런 느낌마저 받았고, 지원자들의 말에 별반 호응을 하지 않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굉장히 압박합니다.
    면접관 5명 중 한 분만 계속해서 물어보는데, 지원자의 대답을 다 듣기도 전에 자신이 해석하는 식으로 해서 질문을 마무리 지어버립니다.
    도대체 무슨 면접인지 이해가 가지 않았었고, 분위기가 이상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관들의 태도가 아쉬웠습니다.
    4명 면접시간이 30분인데, 그 중 여자지원자분에게만 10분 넘게 질문을 하고 답을 듣습니다.
    지원자의 말을 끊는 것은 기본이고, 심지어 면접보다 면접관 한 명이 나가버려서 도대체 뭐하는 면접인지, 한 기업에 지원하겠다고 온 지원자들에게 대해도 되는 태도가 맞는지, 어떻게 면접관의 자리에 있는지 의심스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영 쪽에 지원하신다면 지원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하긴 하였으나, 경영지원은 뽑는 수도 극히 적고,
    면접 후에 들은 이야기지만, 이미 내정자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그 안의 임원진들의 지원자를 대하는 태도를 보았을 때, 만약 입사를 하게 된다면 별반 좋을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연봉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중요한 건 지원자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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