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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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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태영건설 지하 1층 대강당에 모여서 시험을 봅니다.
    그냥 넓은 장소이기 때문에 추웠습니다.
    따로 히터를 틀어주는 것 같지는 않았고, 정수기와, 티백, 커피가 준비되어 있기는 했습니다.
    시계 또한 없었고, 그냥 긴 책상과 의자가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그리고 인성검사를 진행했습니다. 먼저, 언어 영역은 일반 언어 검사와는 다릅니다.
    제시된 지문을 보고 문제가 참인지 거짓인지, 아니면 모르겠는지를 묻는 문제들입니다.
    정말 순수하게 본인의 생각이나 추측이 들어가면 안되고, 오로지 제시된 지문을 보고 문제의 진위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수리는 다 자료해석이었습니다. 많은 자료 그래프를 주고 문제에 맞게 찾아서 해석하고 값을 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계산기를 주기도 합니다. 시간이 약간 부족했습니다.
    인성검사는 한 문제당 4개의 지문을 보고 가장 자신과 가까운 것과 먼 것을 선택하는 식으로 실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딱히 문제집이 없기 때문에 주로 카페나 이런 쪽에서 어떤 식이구나 알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인적성 난이도가 굉장히 쉬운 편이기 때문에 따로 공부는 안하셔도 됩니다.
    거기 인사팀 또한 인적성은 정말 또라이를 걸러내는 수준이지, 특출난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고 직접 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담감을 갖지 않으셔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내에 다 풀지 못했다고 그다지 걱정은 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대체로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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