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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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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온라인 인적성이었기 때문에 집에서 봤습니다. 삼성의 경우 다른 기업보다도 응시환경을 철저하게 검사합니다. 응시자 얼굴 뿐만 아니라 손목과 바닥, 측면, 후면 등 모두 체크합니다.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핸드폰 거치대를 보내주는데 여기에 스마트폰을 거치하고 시험내내 영상통화가 진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 추리 두영역만 나왔습니다. 다른것 보다도 컴퓨터 화면을 보고 푼다는 점에서 무척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문제풀이용 종이를 주기는 하지만 문제 번호를 맞춰서 종이에 작성해야하기 때문에 더 신경써야하는 부분입니다. 문제 난이도는 작년 대비 쉬워졌다고들 합니다. 실제로 후기를 찾아보니 20문제 중에 15개 이상 푸신분들이 많았습니다. 문제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시간내에 푸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의 경우 g-sat 교재를 여러번 반복해서 푸시는걸 추천합니다.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기 보다는 문제를 푸는 훈련이 되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정답률과 시간 안에 푸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연습하신다면 충분히 해볼만 합니다. 물론 gsat의 경우 대부분의 취준생이 준비하기 때문에 어마어마한 실력자들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문제 난이도가 엄청 어렵거나하지는 않아서 딱 본인이 노력하는 만큼, 공부한 만큼 점수를 받을 수 있는 시험이라고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덕여고에서 시험을 치렀고, 삼성 계열사인 만큼 결시자가 거의 없었습니다. 수험표를 보고 수험번호를 omr 카드에 기재해야 하기 때문에 수험표를 출력해 가야 하지만 출력을 잊었을 경우 감독관님이 따로 확인시켜주셨습니다. 찍으면 감점이 있고 정답률이 중요하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빈칸으로 남겨두라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있는 지샛 문제집에 나와있는 유형들과 매우 유사하게 출제되었습니다. 언어에 경우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어려웠고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를 붙잡고 있지 않고 바로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했습니다(저의 경우 언어에서만 7문제를 풀지 못하고 답안지를 제출했습니다). 시중 문제집들과 유사하게 문단 순서 배열, 주제 파악 등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시각적 추리의 경우 비교적 쉽게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펀칭 문제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이 유형을 많이 연습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의 경우, 시각적 추리 부분 문제를 이번 첫 취준을 하며 처음 접해보아서 어떨게 풀어야 할지 막막했었는데, 유튜브에 올라와있는 지샛 풀이 동영상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요령을 알고 푸는 것과 무작정 푸는 것의 속도와 효율성 차이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우튜브 지샛 풀이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인적성이 모두 그렇듯 속도 싸움이기 때문에 시간을 재보고 모의고사를 풀어보며 자신만의 문제 출이 페이스와 순서를 정하는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이화여대병원 근처 명덕고등학교에서 진행했습니다. 금융 4사 한 곳에 몰아보게 하느라 이 먼곳으로 배정한 것 같습니다. 거리가 너무 멀었지만 고등학교 시설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험은 9시에 입실완료 후 50분 후에 보는데 중간에 화장실 다녀올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추리의 단어들이 어려웠던 시험이였습니다. 끝나고 논란도 많았고 수험생들 사이에서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다만 추리나 시각적 사고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수리의 경우는 앞에 수학문제들이 어려운 편이였습니다. SKCT나 HMAT을 통해 공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추리의 경우에는 해커스 문제와 조금 다른 유형의 논리추론문제가 나왔습니다. 위포트나 다른 기타 책들도 보시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가 어려워졌습니다. 언어를 어려운 문제집을 위주로 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역시 시간싸움이니 최대한 빠르게 푸는 본인만의 노하우를 익혀야 합니다. 이를 위해선 많이 푸셔야 합니다.
    그리고 인적성 시즌이 오기전, 3월에도 오전 두시간은 인적성에 할애했습니다. 그리고 인적성 시즌 때는 매일 2회이상 풀고 복습했습니다. 해커스, 위포트로만 풀었고 틀린 것들은 5번이상 봤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덕여고에서 8시 30분부터 12시 까지 GSAT를 치렀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 및 기타 필기구 사용이 가능했습니다. 응시인원이 너무 많아 고사실이 혼잡했고 신분확인에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이해, 공간지각, 상식, 자료해석 등이 출제됐습니다. 언어와 수리, 자료해석은 시간이 많이 부족하지는 않았지만 공간지각의 경우 3차원 입체 도형문제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상식의 경우 과학, 사회, 예술, 경영, 경제, 한국사, 세계사 등의 문제가 혼재돼있었으며 그 중에서도 세계사 영역이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추리 영역은 논리게임이 주를 이루었고 시간이 매우 부족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서류 전형이 부활하면서 상대적으로 GSAT응시인원이 줄어들 거라고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너무 많은 지원자가 몰려서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갔지만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영역은 여전히 풀기 어려웠고 특히 세계사의 경우 역사적 사건을 시간 순으로 배열하는 문제가 너무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공간지각과 추론영역의 경우 이공계 생들에게 매우 유리하게 구성돼있었습니다. 무엇보다 GSAT 응시생에 대한 사전 안내가 미흡해서 응시일 전까지 고사장 위치를 수시로 확인해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으며 합격자에게만 개별 통보하는 시스템 또한 대기업답지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GSAT는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와 문제 형식이 별반 다르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언어/수리/추리/시각적 사고/상식의 대부분 문제 형식이 시중 문제집에서 출제한 모의고사와 유사했습니다. 미리 책을 사서 풀어보시고 자신의 약점/강점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17 에○스 삼성 GSAT 직무적성검사 최신기출 유형분석에서는 책의 1회 부분이 이번 시험의 유형 부분에서 유사했고, 3회 부분이 난이도 부분에서 유사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시험은 문제에 비해 시간이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취약점을 최대한 보완해서 가고, 포기하는 문제를 미리 정해놓고 가면 시간 관리가 수월할 것 같습니다. 특히, 140분 동안 특별한 쉬는 시간 없이 계속 문제를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험 이전에 140분 동안 집중력을 계속할 수 있는 훈련을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언어나 수리 같은 경우는 수능에서 활용한 스킬들로 반복 훈련을 하면 충분히 점수를 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금 생소한 부분이 추리, 시각적 사고의 파트인데 처음 보게 되면 대체 이걸 어떻게 풀라는 것인지 알쏭달쏭할 것입니다. 이런 부분을 타고난 센스로 해결하는 분들도 계시나, 그렇지 못한 분들도 또한 있습니다. 이 파트는 인강이나 학교 특강을 이용하셔서 공략법을 배우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내 방송에서 과락이 있다고 말했고, 오답엔 감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문제 풀이의 정확도를 높이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GSAT는 삼성의 마지막 공채라는 소문이 돌아 시험 보기 전 다들 긴장하신 모습이 보였습니다.
하지만 주위 삼성 지인의 얘기로는 벌써부터 하반기 GSAT를 출제하러 갔다고 하니 하반기에는 공채가 아닌 계열사별로 GSAT 시험을 보게 될 듯 합니다.

워낙 유명한 인적성검사라 여러분들이 다들 아실 내용입니다만, 간단히 난이도 평을 하면 상식을 제외한 모든 영역의 난이도가 최하일 정도로 쉬웠습니다. 대략 영역별 제한시간이 25~30분임을 감안하더라도, 15분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고 쉴 수 있을 정도로 쉽게 나왔습니다. 항간에는 매우 쉽게 내어 과락자를 만들지 않기 위함이라는 설도 있고, 마지막 공채라 삼성이 자비를 베풀어 쉽게 냈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상식의 경우에는 개인차가 큰 부분이지만, 대부분의 문제가 지엽적인 개념을 물어보지 않아 쉽게 풀 수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단대부고에서 실시하였고, 각 고사실마다 30명 정원으로 시험 실시하였습니다. 전자기기는 소지할 수 없고, 개인용 필기구는 사용가능합니다. 필기구,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수험표를 제외한 소지품은 모두 앞에 제출해야 합니다.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을 못 보는 줄 알았는데 고사실 어떤 분은 신분증이 없어도 보는 걸 보니 없다고 안 들어가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수리, 시각적사고, 상식의 5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고, 시중에서 볼 수 있는 문제집과 같은 유형입니다. 이번 시험 난이도는 최하로, 전 영역 제한시간 10분 전 문제를 다 풀고 시간이 남을 만큼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해커스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항간에서는 이번 대규모 채용을 염두하여 쉽게 나왔다는 얘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상식 영역을 제외하고는 다들 잘 푸는 모습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번 GSAT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워 난이도 조절을 위해 쉽게 출제한 것 같으나 난이도 조절 실패로 전 영역 시간이 남는 대참사가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GSAT가 상대평가이고 면접은 3배수로 자르므로 난이도에 상관없이 정확하고 많이 푸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번 GSAT가 삼성 그룹으로 실시하는 마지막 적성 검사라서 다음 GSAT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GSAT가 인적성 시험의 대표로 불리우는 만큼 GSAT로 다른 인적성을 준비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실 싸트 시험을 쳐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시험장에서 풀 때가 모의고사보다 문제 난이도가 쉽습니다. 그리고 감독관마다 다르긴 하지만 대체로 전기수 사원들 혹은 타 지원부서에서 업무협조로 감독을 하기 때문에 시험장관리룰에 명확한 지침을 숙지하고 있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너무 짜여진 룰대로 기다리지 말고 조금이라고 급하게 문제푸세요 토익푸는것처럼 그렇게 빡빡하게 막지 않습니다.

그리고 싸트 준비는 어차피 해서 늘릴 수 잇는 부분은 정해져 있습니다. 상식 제외 다른부분은 그냥 인적성스터디를 통해서 일주일에 한번씩 한두달 꾸준히 공부하면 운좋게 통과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과락만 맞지 않는다는 가정하에서는 상식이 싸트당락을 결정짓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항상 과락 두과목정도를 맞다가 실제 싸트때 과락면하고 상식 50개중에 48개 정도 푼 것 같습니다. 상식이 당락을 결정짓는 요소가 아닌가 싶네요 면접장에서 싸트 통과한 친구들도 대체로 그런식으로 말하구요 운+상식 세계사, 과학사, 국사, 한국사, 경제, 경영 다 방면으로 정리된 책들만봐도 아마 준비가능할 것입니다
GSAT 준비는 보통 취업시즌 3개월 전부터는 준비해야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유형은 비슷하나 난이도는 확실히 올라간 모습입니다. 수리논리 부분보다는 추리와 시각적 사고부분에서 어려웠고 실제로 시간도 가장 많이 소비됩니다. 상식은 일반적으로 공부를 한다고 해서 되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한국사 1급이 있어서 한국사관련 문제는 쉽게 풀었지만 중국에 관련된 역사문제는 아리송했던것 같습니다.
기타 상식문제는 상당히 쉽다고 느껴질 정도였고, 실제 문제를 푼 동생도 상식이 가장 쉽지 않았나라고 말했습니다.
추리와 시각적 사고 문제가 시험의 당락을 좌우한다고 보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강의가 있을 수도 있고 교재로 해결할 수 도 있는데 발표 후 1주일동안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들어서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오랫동안 준비하고 유형을 익혀서 익숙해져야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서류합격이 될 지 안 될지도 모르는데 GSAT를 공부하는것은 시간낭비 아닐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GSAT에 대한 준비를 통해 다른 기업의 인적성 시험역시도 충분히 커버할 수 있기때문에 대기업에 취업하시고 싶은 취준생분들이시라면 최소 2개월이라도 꾸준히 스터디나 강의를 통해 문제를 풀어보실 것을 권장드립니다. 이상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명덕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반에서 정오까지 시험을 봤는데요. 명덕고등학교의 시험 환경은 좋았습니다. 특히, 일반 직원분이 아니고 꽤 직급이 있는 분으로 보이는 직원분이 시험 감독관으로 오셨는데, 시험지, OMR카드의 회수까지 직접 신경쓰시면서 시험 관리를 하시는 걸 보고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수리영역의 경우, 간단한 수리 계산이 필요한 문제에서부터 자료 해석 문제까지 다양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다음으로, 추리영역의 경우, 두 문제가 연결되어 있는 문제들이 있었는데, 이게 시간이 오래 걸린다 싶으면, 넘어 가는 방식으로 풀었습니다. 퀀텀닷, 진시황제 등이 문제에 나왔던 것이 기억납니다
    세번째, 시각적 영역의 경우, 주사위와 같은 기존에 출제되던 유형들도 있었지만, 새로운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고, 시간이 제일 부족함을 느껴서 제일 어려웠던 영역이었습니다.
    네번째, 상식영역은 문제집만으로 준비가 될지 의아해하며 문제집만 공부하고 갔는데도 풀 수 있을 정도의 쉬운 난이도였고, 특히 보통 난이도가 높게 나온다는 역사가 이번 시험에서는 쉽게 나와서 풀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각적 사고 영역은 종이접기와 펀칭 문제 등 전반적으로 높은 난이도를 자랑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과 과락에 감점이 있다고 주의하라는 이야기를 들어서 오답과 과락이 안되도록 신경쓰면서 시험을 봤습니다. 그리고 시험 준비 시간이 끝나고 시험 시작 전까지 시간이 남는데, 그 시간동안 물을 마시거나 간식거리 등을 먹는 것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다만, 문제를 풀 때 사용하는 필기구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었고, 마킹할 때만 컴퓨터용 사인펜을 사용하면 되었기에 편리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명덕고등학교 시험 고사장에서 오전 8시반에 입실하여 낮 12시까지 시험을 봤다. 시험 준비 시간이 약 1시간 정도 걸리니, 그 시간을 제외하면 약 2시간 반 정도 시험을 치렀다고 생각하면 된다. 시험 시작 전에 1시간 정도 준비 시간이 있으니, 화장실을 갔다 오거나 물을 마시거나 휴식을 취해서 충분히 마인드 컨트롤과 함께 좋은 컨디션을 끌어올리기를 바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상식은 시간도 딱 맞게 풀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여서 보통 수준의 난이도라고 말할 수 있겠다. 나머지 영역도 쉬울 줄 알았으나, 추리는 언어추리유형부터 전반적으로 어려운 난이도로 문제가 나왔다. 시각적 사고는 주사위, 종이접기, 펀칭, 그림자 문제 등 다양한 문제들이 나왔고, 난이도가 높게 느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틀릴 경우에는 감점 처리가 되는데, 찍는 것을 지양하고, 시간에 쫓겨 풀지 못한 문제 또는 모르는 문제를 그냥 넘기는 결단력을 갖고 풀 수 있는 문제만 정답을 맞추겠다는 일념으로 집중력있게 푸는 것이 정석인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명덕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반까지 입실하여 정오에 인적성 시험이 끝나서 퇴실했습니다.
    명덕고등학교 고사실은 깨끗하고 깔끔했고, 책걸상도 무난해서 전반적으로 시험 환경이 괜찮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상식, 추리, 시각적 사고, 수리 영역 모두 다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있었고, 그래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게다가 시간도 부족해서 정신 없이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으면 감점이 된다고 공지를 받았으나, 시간에 쫓겨 문제를 너무 못 풀었기에 혹시나 하는 심정으로 찍었습니다.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을 봐서 찍는 것이 감점이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문제집을 고를 때 문제집 1개만 공부할 것 같으면, 쉬운 난이도의 문제집이 아닌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집을 골라서 연습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야 실제 시험에서 난이도가 어렵게 나오더라도 웬만큼 당황하지 않고 수월하게 잘 풀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덕고에서 시험을 보았고 시험장 교실이 매우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개인 손목시계를 착용할 수 있으니 아날로그 시계 차고 가시는게 시간체크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감독관이 종료 시간을 안내해주지만 본인이 시간을 체크하면서 문제풀이 속도를 맞추어야 종료 시간에 맞게 완료 할 수 있어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시중의 문제집과 유형과 난이도가 비슷했습니다. 시간관리만 잘하셔서 속도내서 풀면 될 것 같네요. 수리는 인적성 문제집에서 한번 꼬아서 출제한 느낌이었습니다.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시간도 매우 부족했네요. 시각적사고 영역은 모든 문제가 어려웠지만 특히 종이 접기 문제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종이를 정말 여러번 접고 자른후 모양을 찾는 문제인데 어떻게 손을 대야할지 감조차 오지 않았습니다. 상식파트는 평소 기본 상식이 얼마나 있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제가 어렵지는 않치만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지식을 물어보기 때문에 평소 다방면에 주의 깊게 관심을 가지고 알아두려는 노력이 필요 할 것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지말라고 방송에서 안내가 나옵니다. 저도 문제를 많이 못풀었지만 찍지 않고 그냥 두었는데 결과는 합격이었어요. 풀 수 있는 문제의 정답률을 높이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명덕고에서 삼성생명 인적성고사를 봤습니다. 감독관 2명이 있었고 시험장에는 시계가 없이 방송으로 시작, 그만이라고 방송을 통해 인적성 고사를 진행했습니다. 컴퓨터용사인펜, 볼펜, 수정테이프 모두 허용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SSAT 문제집에 있는 유형 모두 나왔습니다. 언어영역, 수리영역 문제는 무난하게 출제 되었지만, 도형 추리 부분 문제 난이도가 극상이었습니다. 저도 반정도 밖에 못풀었고 주위 사람들도 반정도 밖에 못 푼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시중 SSAT 문제집에서 어려운 문제집으로 골라서 준비하는 것이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은 서류에 관대하지만 필기에 관대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SSAT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시중 SSAT 문제집 중 어려운 것을 골라 풀고 특히, 문제를 빠르게 푸는 법을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SSAT는 오답감점제가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빠르게 푸는 것이 관건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를 빨리 풀기 위해서는 인강을 활용하는 방법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상식부분이 제일 힘들고 어려웠던 부분인거 같습니다. 범위가 방대하고 어디에서 나올지 잘 모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저는 삼성 홈페이지에서 매주 올라오는 상식과 관련해서 학습을 하였으며, 꾸준히 신문을 통해서 많이 공부하였습니다.
언어 영역은 문제지를 많이 풀면서 유형 파악을 해야할 것이며 수리 영역도 많은 문제를 통해서 유형을 파악해야 할거 같습니다. 공간지각이 제일 저는 어려운 영역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직접 색종이를 통해서 종이접기를 해서 원리를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의 분위기는 감독관님들께서 다들 시험에 집중할 수 있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해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수 있었습니다.

시험이 아침 일찍 시작되며 시험시간이 비교적 길기 때문에 꼭 아침밥을 먹고 가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시험장에도 미리미리 준비하여 일찍 도착하여 컨디션 조절과 시험장 분위기에 미리 적응하도록 하면 좋은 결과를 받을수 있을것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8일 명덕여자고등학교에서 오전 8시 반에서 낮 12시까지 시험을 치렀습니다.
    지하철 타고 지하철 역에 내려서 시험장까지 찾아가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았고, 시험 환경도 깔끔해서 무난하고 괜찮았습니다.
    한 가지 기억에 남았던 것이 출력된 수험표가 없는 응시자의 경우, 스마트폰 앱을 사용하고, QR코드를 사용하여 출결 사항을 확인했던 것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영역별로 난이도와 기억에 남는 문제 등을 이야기하겠습니다. 먼저, 언어의 경우, 글의 순서를 맞추는 문제 외에는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수리의 경우, 계산 문제인 것 같지만, 논리추론이 필요한 문제가 있던 한 문제를 제외하고는 역시 무난한 난이도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추리의 경우, 문제집과 난이도와 유형이 비슷해서 잘 풀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도형의 경우, 시중에 팔던 문제집에서 공부할 수 있었고 기존에도 출제된 적이 있었던 유형에서부터 새로운 유형까지 골고루 나왔는데, 전반적으로 어려운 문제들이 있어서 제일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의 경우, 한국사, 경제, 경영, 최근의 시사 이슈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로보어드바이저, 딥러닝, ISA를 비롯한 시사상식 문제와 함꼐 경제, 환율문제도 나왔고, 과학, 중국사 관련 문제도 함께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꼭 필요한 준비물은 컴퓨터용 사인펜이며, 문제를 풀 때는 연필과 같은 다른 필기구가 사용이 가능합니다.
    오답이나 과락에 대한 감점만 조심하고, 시간 관리를 잘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오전 8시 반 입실이었고, 정오에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오전 시험이라 시험장까지 가는데 힘들었다 뿐이지, 시험장을 찾아가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감독관이 QR코드로 출결을 확인하는 것이 신기했고, 결시율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결시율이 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서류에서 많이 거른 다음 뽑아서 인적성 시험을 치르는 배수가 높지 않았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런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적성 검사의 영역과 문제 수, 그리고 시간을 소개하자면, 언어 영역의 경우 30문제를 25분 동안 풀어야 하고, 수리 영역의 경우 20문제를 30분 동안 풀어야 하며, 추리 영역의 경우 30문제를 30분 동안 풀어야 합니다. 그리고 시각적 사고의 경우 30문제를 30분 동안 풀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상식의 경우 50문제를 25분 동안 풀면 됩니다. 특히, 마지막에 말한 상식의 경우, 워낙 영역 자체가 공부할 것이 많으므로 부담이 될 만도 하지만, 영삼성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것들 중에서도 나온다고 하니, 영삼성 홈페이지와 시중에 문제집으로만 준비하셔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상식에서 아인슈타인 중력파에 관련되어서 나왔던 문제와 시각적 사고에서 도형 찾는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고사장까지 거리가 멀 경우에는 오고 가는 데에도 체력적으로 힘이 드니까 그 전날 일찍 푹 잔다던지 개인만의 방법으로 본인의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할 듯 싶습니다. 그리고 이 시험의 경우, 시간 내 해당 영역을 끝내고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야 하며, 오답 시 감점이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제일 좋았던 것은 문제를 풀 때 개인이 가져온 연필과 같은 필기구를 자유롭게 사용해도 된다는 점이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7일에 명덕고등학교에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대략 3시간 동안 시험을 봤습니다. 3시간은 비교 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짧은 편에 속하는 시험임에는 틀림 없어서 상대적으로 가뿐하게 시험 보고 왔습니다. IT 직무여서 그런지 고사실에 남자의 비율이 여자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상식, 추리, 시각적 사고, 수리 영역의 문제들이 나오는데, 물론 어려운 문제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제가 공부했던 문제집과 난이도를 비교하자면,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보통 수준이었고, 시간 관리만 잘한다면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 시간은 비록 부족해서 놓친 문제도 있지만, 시간 내에 최대한으로 풀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상식 영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상식 영역은 문제집만으로 공부하기에는 조금 한계가 있는 듯한 문제들의 비중이 제일 많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므로 무엇보다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푸는 문제들은 정답을 모두 맞추겠다는 의지로 푼다면, 정답률을 높여서 좋은 결과를 얻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전 GSAT과의 다른 특이점은 잘 모르겠구요.
언어, 수리 너댓문제 못 풀어서 비웠고 추리를 10문제 내외 비워서 망했구나 싶었고
도형쪽도 너댓문제, 상식은 한국사 자신없어서 한국사1~2문제만 풀고 나머지 비웠더니 역시나 너댓문제? 조금 넘게 비운 거 같아요.
이전에 삼성전자 영업마케팅 붙었을 땐 도형파트가 없었고 언어, 수리 너댓문제, 추리 예닐곱문제, 상식은 반 가까이 못 풀었는데 붙은 적이 있긴 했지만, 이번에 자신있던 추리에서 1번 언어추리부터 막혀서 시간 낭비했던 것 때문에 기대안했는데 붙었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아마 아슬아슬하게 붙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푼 문제 정답률은 90% 이상이라 상식파트 빼곤 푼 문제 대부분 맞췄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상식에서 한국사는 아예 풀지말자 생각하고 다 빼고 좀 쉬운 거 1~2개만 풀었는데 대략 5문제 내외 뺀 거 보니 8문제 내외 나온 거 같아요. 기초 한국사 정도는 아는게 도움 될 듯 합니다. 문과인데, 과학 파트는 기초 수준이라 이것도 놓치지 말아야 할 거 같구요.
학교 시험 기간하고 겹쳐서 모의고사 3번풀고 간게 전부입니다.

언어쪽은 원래 자신이 있던 부분이었는데 최대 2개 정도 나간 것 같네요
수리쪽에선 거의 틀리지 않은거 같고
추리부터가 문제였습니다
추리 비워둔 게 세 개였구요 나머지는 복원 보니 얼추 다 맞는것 같아요
시각에선 6개인가 7개 정도 지금 생각해보니까 기억도 안나네요
눈을 의심하게 하는 문제들을 몇 개 본 것 같습니다

상식에서는 탈탈 털렸어요 이게 공부를 안하고 가니 어쩔 수 없던 것 같더라구요
5개인가는 아예 비워뒀고 그냥 틀린것만 해도 한 5개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번 봤는데 상식이 쉽다고들 하셨는데 저는 직접 본 분이 말씀하시는건가 싶구요

싸트와 같은 인적성은 사람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몇달을 준비해서 못 붙는 친구들이 잇는가 하면 하루 준비해서 탁 붙는 친구들도 있더군요
본인의 성향등을 파악하여 최대한 실용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화이팅 하시구요 앞으로 모든 시험에 합격하시기를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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