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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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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싸인펜은 고사장에서 지급해 주시고 수정테이프고 없으면 감독관이 돌아다니면서 주시는데 문제풀 때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개인이 가지고 가서 바로바로 수정하는것이 좋습니다. 시험 중간중간 남은 시간에 대한 안내를 방송으로 해주시는데 안내 방송에 집중력이 흐트러 질 수도 있으니 개의치 않고 문제를 풀어나가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은 언어, 수리, 시스템관리, 문제해결 영역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언어는 앞부분에 출제된 언어추리유형이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고 수리 또한 앞쪽에 계산문제 등 초반에 시간이 많이 필요한 문제들이 출제되어 있었습니다. 주로 뒷쪽에 빨리 풀 수 있는 문제 들이 많았던 것 같으니 일단 문제를 훑어보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 부터 정확히 푼뒤에 못푼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방향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사전에 시험을 치룰 4과목의 시험유형이 메일로 공지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인적성책으로 해당영역을 공부하고 시험을 보았지만 생소한 유형이 꽤 많았습니다. 시간이 충분하신 분들은 2~3권 정도 문제집을 풀면서 다양한 유형을 충분히 익히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토목 시공,공무 직으로 지원하였습니다. 대립그룹의 모든 지원자가 오다보니 아침에 상당히 부산하였습니다.
    신입사원들이 밖에서 커피와 견과류 등을 나누어 주며 응원해 주었고, 40~50명정도 시험장에 참석하였습니다.
    분위기는 시험인 만큼 긴장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있는 대립그룹 문제와 비슷하게 출제되었습니다. 1. 인성(250문제/30분) 2.적성(언어/수리/문제해결/시스템관리, 120문/80분)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지문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 좋았고, 수리영역은 자료해석부분의 비율이 줄었으나 추리문제가 어려웠다고 느꼈습니다. 문제해결(어려움)의 경우 시중 GSAT나 적성통합문제로 준비했는데, NCS문제 형식처럼 출제되어 많이 당황스러웠고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대부분 긴 지문이나 도표가 나오고 그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합니다.
    예) 각 호텔방의 가격, 가능일자 등이 나오고 조건에 맞게선택

    시스템관리문제는 공대학생이라면 꽤 쉽게 풀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설명페이지를 통해 각 알고리즘을 해석하고 적용하는 문제입니다. 예) Iput-----알고리즘해석---- Output은 무엇인가? 이것도 NCS와 비슷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듯이 숙련도와 그날의 컨디션 차이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시험에 떨어졌다고 생각했으나(못푼 문제가 많음) 정답률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것이 힘드시다면 스터디를 구하셔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집중도를 높이고, 기업이나 각 종 정보도 공유할 수 있을 뿐더러 심리적으로 사람을 만나면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각자의 스타일(정답률이 조금 낮지만 물량으로 승부/느리지만 정답률 높음)을 파악하고 접근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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