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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심층분석 3. 비바리퍼블리카, 재무제표 및 사업보고서

업데이트 2022.03.23. 조회수 9,957

 

재무제표는 기업의 재무상태와 경영지표를 가장 쉽게 파악하기 위해 작성한 회계 보고서이다. 해당 기업의 경영진이 회사를 잘 경영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경영실적 보고서의 의미를 갖는다. 지원자는 기업의 실적과 재무건전성을 살피며 현재 기업의 경영상황을 분석할 수 있어야 하며 이를 토대로 지원기업의 재무안전성과 경영상태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비바리퍼블리카, 재무제표 분석





Analysis 1. 매출 현황
비바리퍼블리카 2018년 매출액은 548억원, 영업손실은 445억원을 기록하였다. 2019년에는 매출액 1,187억원, 영업손실 1,154억원을 보였다. 2020년에는 처음으로 계열사의 매출이 연결기준으로 일부 반영됐다. 2020년 매출액은 전년 보다 230% 증가한 3,898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손실은 전년 대비 37% 개선된 72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을 동시에 이룬 것은 2015년 서비스 출시 이후 처음이다.






Analysis 2. 사업 성과
2020년에는 핵심 사업 영역인 토스 플랫폼에서 영업손실이 크게 개선되었다. 토스 플랫폼 비즈니스 영업손실은 2019년 1154억 원에서 2020년 224억 원으로 크게 축소됐다. 매출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특정 금융분야가 아닌 금융의 전 영역에서 고른 성장을 보였다. 토스페이먼트와 토스증권 등 여러 계열사를 통해 외형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매출의 83%는 기업 간 거래(B2B)에서 나왔다. 토스가 소개한 예·적금, 카드, 보험, 대출 등의 상품에 이용자가 가입할 때 다른 금융회사에서 받는 수수료가 핵심 수익원이다.

 

비바리퍼블리카의 모토는 ‘금융을 온라인화하고 경쟁을 통해 소비자에게 혜택을 돌려주자는 것’이다. 간편 송금 앱인 간편 송금 앱인 ‘토스’를 운영하던 핀테크 업체에서 은행·증권·보험을 모두 갖춘 디지털 금융사로 성장하였다. 토스증권, 토스뱅크를 토스(Toss) 앱 하나에서 이용 가능하도록 ‘원앱전략’을 펼치고 있다.



Analysis 3. 향후 성장성
기존 비바리퍼블리카가 제공하던 금융 서비스 토스, 토스인슈어런스, 토스페이먼츠에 더해에 더해 2021년 2월 출범한 토스증권과 2021년 10월 출범한 토스뱅크 등 라이선스 금융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연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아울러 승차공유 플랫폼 타다로 잘 알려진 VCNC도 인수했다. 이에 2021년 말 기준 종속 회사는 토스증권과 토스페이먼츠(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부문 인수), 토스뱅크, VCNC 등 8개로 늘어났다. 토스뱅크는 이자율 연 5% 안팎인 중금리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토스뱅크는 2023년까지 총 신용대출의 44%를 4등급 이하 중·저신용자 대상으로 채울 예정이다. 이는 경쟁자인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각각 내세운 30%, 32%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2023년에는 본격적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필진 ㅣ이창민 잡코리아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임동규 ldk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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