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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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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8년 3월 28일, 부산 지하철 1호선 초량역 2번 출구 하차후 부산역 방향으로 도보 200M 이동한 현대해상 부산사옥 교육장으로 도착하여 면접을 보았습니다.
    (신주소 : 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1193-5 현대해상빌딩 9층)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분이셨고, 총 면접자는 50명정도 되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4~5명으로 1팀을 구성하여 면접 진행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 자기소개
    1분 자기소개를 하며, 간단한 소개와 입사 포부까지 곁들여 발언
    2. 지원동기
    지원자 전체 순서대로 지원동기를 발언
    3. 개인질문
    자기소개를 바탕으로 면접관 분들이 궁금하신 점을 개개인에게 질문
    4. 공통질문
    사회 이슈와 관련된 사항에 대해 생각을 묻는 질문을 공통질문으로 했음
    5. 최종인사
    인사 및 면접종료
    면접 약 40분 진행하였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학창시절 힘든일이 무엇이었습니까?
    A.힘들다는 기준은 자기가 생각하기 나름일 것입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자전거를 타고 부산여행을 했던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체력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힘들었고 한번의 고비가 왔을 때 계속포기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고비를 넘기고 나서부터는 다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결국 완주했습니다.
    Q.가장 친한 친구가 있는가? 왜 친한가?
    A.친한 친구일수록 조심하라는 옛 말이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가장 친한 친구와는 어떤 허울도 없습니다.
    비록 제가 심한 말을 하더라도, 그 순간에는 화가날 수 있으나 다음번에 만나서 웃으며 욕 한마디 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즉, 어던 허울도 없고 어떤 가식도 없기 때문에 가장 친하다고 생각합니다.
    Q.주 52시간 근로제도 어떻게 생각하는가?
    A.찬성입니다. 평균 근로시간이 한국이 매우 길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정책을 근본적으로 볼 때, 이 제도를 시행하는 이유는 고용 창출을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고용창출로 이루어지지 않고 그저 문제로만 인식이 되어 제도의 취지와 현 산업계의 진행 방향이 다소 어긋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기업차원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임직원 분들의 업무 효율화에 대해 고민해 보아야 할 것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정말 긍정적이고 유쾌한 면접관분이셨습니다.
    모든 질문에 다 고개를 끄덕여주시고 눈빛을 마주해주시고, 때로는 소리내어 크게 웃어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한분은 아무런 표정도, 말씀도 없으셔서 조금 무섭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다들 압박면접 없었고 질문 하실 때도 상냥하게 해주셔서 면접을 보는데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위에서 말했던 것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저희 조에는 면접을 처음보는 친구도 한 명 있었는데, 처음에는 면접이 처음이라고 많이 긴장했고 면접장안에서도 긴장했지만,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잘 적응했고, 편안하게 면접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이정도로 면접장의 분위기는 편안했고 무난했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생각보다 인성과 관련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직무에 대한 질문과 자기소개서 기반의 질문도 많았지만 인성이 주를 이룬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고민을 많이해보았고, 자기의 경험들이 어떤 것이 있는지 잘 분석했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같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손해사정 직무가 채용을 많이 하지만, 그만큼 나가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일이 생각보다 힘들고,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스트레스를 잘 견뎌낼 수 있는 체질이거나, 직무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입사하는 것이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인생의 황금기이기도 하지만, 취업이라는 막막한 현실을 둔 암흑기이기도 합니다.
    취업이 목표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바를 달성해 나갈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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