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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3시 50분에 ASML 코리아 동탄사업장에서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1명이었고, 지원자는 한 8명 정도 되었던 것 같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1명에, 지원자 1명씩 들어가는 방식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은 시간대 별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저는 정해진 시간보다 조금 일찍 들어갔습니다. 면접관 1명이 아마 그 직무에서 담당자였던것 같습니다. 1명씩 면접하는 방에 들어가 한 20분정도 씩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 의자는 뒤에 받이가 있는 것이 아닌 사장님의자 같은 곳에 앉아서 질문 1개에 답변 1개씩 돌아가면서 진행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지원 동기가 어떻게 되나요?
    A.제가 직무에 지원한 동기는 학교 때 업무를 맡았던 OO학생회의 업무와 비슷해서 입니다. 저는 당시, 외국인들이 국내에 들어올 수 있도록 끊임없이 소통하며 기숙사에 안전하게 보낸 경험이 있어 지원했습니다.
    Q.업무가 어려울텐데, 괜찮나요?
    A.과거에 3개월 동안 과 사무실에서 office적인 업무를 했습니다. 아마 처음에는 어렵다고 느껴지겠지만, 점점 업무를 하다 보니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제 모습을 보았으며, 이곳에서도 똑같이 빠르게 적응하겠습니다.
    Q.운동 좋아하나요?
    A.어렸을 적에, 수영을 했었고 지금도 꾸준히 체력관리를 위해 하루에 1시간 30분씩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의 반응은 특별히 웃지도 않고 찡그리지도 않았습니다. 아마 인턴 면접이라 가볍게 보시려고 한 거 같은데, 제가 했던 답변들 모두 끄덕끄덕하셨고 최대한 편안하게 대해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을 하는 장소가 아마 회의실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면접 분위기는 최대한 대화를 하면서 진행을 하였고, 중간에 운동을 하면 단백질은 뭐를 먹는지 묻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답변을 외워갔기에 최대한 딱딱하게 했지만 분위기가 분위기 인지라 저도 모르게 좀 풀렸던 것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 인턴 면접이기에 그렇게 목숨 걸고 준비하지 않았고, 정말 아쉬웠다면, 왜 제가 대학 때 전공했던 것들은 이 기업에서 신입을 안뽑는지가 제일 아쉬웠습니다. 집 근처이기도 했고 외국계라 가고 싶었지만 전공이 안맞아 면접 후에 꼭 들어오고 싶다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을 하다보면 가끔씩은 이 답변은 외워가야겠다 이런것들은 필요하지만 모든걸 외우는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면접도 사람과 사람의 커뮤니케이션이기에 정말 편한하게 누군가랑 대화한다는 생각으로 진행해야 저 사람에 대해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대한 긴장을 하지 않고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 생각하고 꾸준히 연습하시면 다 하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강남 노보텔 호텔에서 16:00시에 집합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5명이었고 지원자는 시간대로 집합하여 알 수가 없었습니다. 한시간에 대략 6명 지원자가 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인성+전공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관 5명 면접자 3명이었습니다. 먼저, 돌아가면서 1분씩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그다음 한명 한명한테 질문을 하였는데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질문하였습니다. 저한테는 인성면접만 보았으나 옆 지원자들에게는 전공도 물어보았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회사에서 야근시키면 어떡할 것이냐?
    A.야근을 한다는건 회사에서 그만큼 나를 필요로 한다는 것이고 나는 기꺼이 그러한 회사의 기대에 부흥할 것이다.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Q.본인이 최근에 읽은 책에 대해 소개해보시오.
    A.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라는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사람은 이성적인 존재이고 그 점에서 동물과 특별히 구분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함으로써 동물과 다르게 행동한다고 배워왔던 것들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개체 중심의 사고에서 유전자 단위로까지 내려가서 사고하고 생각을 전개하는 것에도 싶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리액션은 딱히 없었습니다. 시간이 부족하여 그런지 면접자의 대답이 길어지면 중간에 면접자들의 말을 끊고 다음 질문으로 넘어갔습니다. 5명중 가운데에 앉으신분이 압박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압박 면접의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질문에 대답을 하면 다른 한분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라고 하시며 꼬리를 물었습니다. 어떻게 대처하고 반응하냐를 심사하는 것 같았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10/6일날 면접을 보았습니다. 다대다 면접은 처음이라서 옆 자리에 있는 면접자의 대답에 과도한 리액션을 하였는데 이것이 좀 사람을 진실성이 없게 한 것 같습니다. 오바하지않고 진실되게 면접에 임할껄.. 이라고 후회하였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SML 면접은 랜덤 면접입니다. 영어면접 인성면접 전공면접을 그날 물어볼 수도 있고 안물어 볼 수도 있어서 어떤 것 하나 빠트리지 않고 성실히 준비를 하고 면접장에 가야할 것 입니다. 면접은 1시간동안 진행됩니다. 면접 당일 면접방이 두개가 있었는데 제가 면접본곳이 아닌 다른방은 정말 숨쉴틈도 없이 압박면접이라고 하였습니다. 압박면접을 충분히 대비하시고 면접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위치가 좋은 강남 호텔에서 보고 면접 30분전에 집합을 시켜 채력적으로는 무리없이 면접에 임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016년 상반기 CS Engineer 직무 면접 후기 서류-영어전화면접-1차-2차-신체검사순으로 진행됨. 서류는 자유형식이고 영어전화는 외주업체에서 날짜와 시간을 정한뒤 외국인이 전화하여 전공, 팀프로젝트 경험 등에 대한 간단한 대화를 나눔. 1차면접과 2차면접이 있는데 둘다 면접관의 직급만 바뀌고 형식은 거의 같음. 전공은 어려운 것을 물어보지는 않고 이머젼, 트윈스캔, 최근Euv정도를 학부수준으로 설명 할 줄 알면 무리 없이 면접에 응할 수 있음. 또한 중간에 영어로 질문이 들어오기도 함. 간혹 100%영어로 면접을 진행하는 부서도 있는데 그럴 경우 사전에 통지를 해줌. 인성질문은 답이 없어서 자신감 있게 의견을 말하는 것이 중요한 듯 함. 기본적으로 한글 자기소개, 영어자기소개를 준비해가야 되며 1차는 한국어 면접, 2차는 영어 면접이었음. 지원동기, 왜 cs직무를 지원했는지, 성악설과 성선설 중 본인은 무엇을 믿는지, 전공 중 가장 자신 있게 설명할 수 있는 공식은 무엇인지 등을 물어봄.
2016년 상반기 CS Engineer 직무 면접 후기 서류전형 -> 영어 전화 면접 -> 1차 면접 -> 2차 면접 순이었습니다. 제가 면접을 보았을 때에는 대부분이 인성 면접이었습니다. 아마 영어 면접 발표가 늦게나고 바로 면접이라 그 부분을 감안해주신 것 같습니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전공과 인성을 둘 다 연습해 가야할 것 입니다. 면접 질문 리스트: 1. 자기소개, 지원동기, CS 엔지니어 지원 동기 2. 취미, 특기 3. 취미에 대한 꼬리 질문- 영화를 고르는 기준은 무엇인가? 4. CS엔지니어가 필요한 역량을 말해보아라. 5. 마지막 하고 싶은 말이나 궁금 한 점 질문하라.
2016년 상반기 Field Application Engineer 직무 면접 후기 글로벌 외국계 기업으로서 자유롭고 편한분위기에서 잠재력을 평가할수 있는 합리적인 면접방식이었다. 인사담당자와 현직팀장급 근무자와 면접을 보았고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 인성 질문과 기술질문을 받았다. 인성질문은 자신의 강점, 그리고 강점이 왜 ASML에 적합한지를 물어보셨고 기술질문은 전공으로 배운 것을 체크하셨다. 다만 어떤 질문이든 깊숙히 파고들기 때문에 철저히 준비를 해야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 조직 융화도, 기술적 잠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16년 상반기 Field Application Engineer 직무 면접 후기 서류 -> 영어전화 인터뷰 -> 1차면접(실무진)까지 봤습니다. 영어 전화 인터뷰는 최근에 새로 생긴 시스템 같습니다. 질문은 평이합니다. 생활 영어 수준입니다. 예를 들면 ASML을 어떻게 알게 되었느냐, 인생에서 가장 큰 성취감을 이룬 일은 무엇이냐, 친구들이 너를 어떻게 묘사하느냐 등이 질문입니다. 3일뒤 합격/불합격 연락이오고 1주일 정도 뒤에 1차 면접이 있습니다. 1차 면접은 압박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이 많은 편이며, 자소서 기반으로 물어보는 것이 많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답이없는 질문들이면서 즉흥적이면서 촌철살인급 질문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여러 상황이 주어졌을때 어떻게 해결하고 타인에게 설명하는지를 보는 듯 합니다. 만약 첫 질문이 `전공 과목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뭐냐?`라면 그 후에 `왜 기억에 남느냐?`, `기억에 남는 공식을 응용한 사례는 무엇인가?`로 이어집니다.
2016년 상반기 Brion Fab Product Engineer 직무 면접 후기 매 채용마다 프로세스가 바뀌기는 하지만 저희때는 이런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류 - 영어전화면접 - 1차 실무진 면접 - 2차 임원진 면접 - 건강검진 으로 진행되고 건강검진을 제외한 매 프로세스마다 탈락시 따로 연락이 갔다고 합니다. 영어전화면접: 학원 선생님이 저희 자소서를 가지고 일반적인 자소서 질문만 합니다. 왜 ASML에 들어오고 싶냐,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아느냐, 입사후 계획이 무엇이냐(1년, 5년, 10년, 20년 단위 계획 설명), 외국에서 살아본 경험이 있느냐, ASML입사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였느냐 등이 질문입니다. 1차 실무진 면접: 엄청 압박면접으로 꼬리를 무는 질문들을 하십니다. 예를 들어 "저는 ASML의 교육이 마음에 들어 지원하였습니다" 하면 "다른 회사도 교육 잘해주는데 그냥 다른 회사 지원하시지 왜 굳이 ASML이에요?" 라는식으로 질문을 합니다. 평소에 자신의 생각을 차근차근 다 정리해두지 않으면 크게 당황할 만한 질문들입니다. 확실히 제대로 대답하고 원하는 대답을 하면 꼬리를 안 뭅니다, 조금이라도 꼬리가 있다면 바로 잡아버리십니다. 기본적인 질문들은 회사 지원동기, 전적대에서는 다른과를 전공하였는데, 전공을 바꾼 이유는?, 타 회사 인턴 기간동안 무엇을 배웠는가? 인턴때 신호처리를 했다고 했는데 그러면 라플라스와 퓨리에 변환의 차이가 무엇이냐?, 인덕턴스와 저항의 상관관계를 알려달라,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었습니다. 2차 임원직 면접: 1차와 비슷하게 압박 면접으로 진행 됩니다. 다만 1차때 정해진 부서에 따라 50분간 영어면접 혹은 한국어 면접을 보게 됩니다. 면접관은 3명에 2명씩 들어갑니다. 질문은 회사 지원동기, 인턴때 무슨일 했는지 알려달라. 회사 고객이 부당한 것을 요구하면 어떻게 대처 할것이냐. 왜 전적대 성적이 낮은가, 전적대에서 의공학을 배웠는데, 우리회사에 오면 그걸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회사에 대해서 얼마나 아는가, 회사 장비에 대해 아는게 있으면 설명해보아라, 액침노광에 대해서 이야기 했는데 그것이 무엇인가 등이 있었습니다.
영문 사이트에 이메일로 접수하였고, 일주일 정도 후에 메일로 합격 통보를 받았음. 기본적인 인성 질문과 전공에 관련한 질문을 받았음.
FAE에 지원함. 인성면접과 영어면접을 한번에 봤음. 면접관은 한국인 한 명, 외국인 한 명이었고, 처음 잠깐을 빼고는 면접 내내 진지하고 무거운 분위기였음. 인성보다는 거의 전공질문을 많이 받았음. 꽤 전문적인 질문도 많이 나왔음. 마지막에 압박면접을 한 것을 너무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말라고 얘기해주셨음. 면접관이 직접 엘리베이터까지 배웅해줬음. 지금 생각해보니 첫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이미 결정이 났던 게 아닌가 싶음. 엔지니어지만 고객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에 정답에 맞는 대답을 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설득력 있게, 편안하게, 기분 나쁘지 않게 대답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음.
수시 채용기간이어서 혼자 면접을 봤음. 이전 회사에 대해서 물어보니 답변을 잘 생각해가야 함.
총 2차례 면접을 봄. 1차면접은 인성과 영어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음. 인성면접에서는 전공과 인성에 관련해서 질문하고, 면접관은 3분 들어오심. 3:3 면접임. 영어면접은 외국인과 대화하는 수준이고, 질문은 3개 정도 함. 평이한 수준임. 특이한 상황극에 따른 상황 대처법을 보는 질문이 있었음.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등록 후, 약 10일 후 이메일을 통해 면접 제의가 옴. 1, 2차 면접으로 이루어짐.
수학문제는 걱정을 많이 했는데 예상외로 너무 쉽게 나왔음. 정석책 볼 필요 없이 이과라면 무난하게 다 풀 수 있는 문제였음. 다만 수학용어를 영어단어로 정리된 것 한번만 훑고 간다면 더 좋을 것 같음. 면접은 면접관 3명이 들어왔는데 한 분은 외국인 엔지니어였음. 30분 정도는 석사 연구와 전공에 관련된 질문을 많이 했고, 인성 관련해서도 몇 질문을 받았음. 이후 외국인 면접관이 직무적합 관련 질문을 하셨고, 다른 한국인 면접관 분들도 그때부터는 계속 영어로만 질문하셨음.
국/영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인터넷 채용 사이트에 등록하고. 서류통과가 되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비즈니스룸에서 면접이 진행됨. 면접관 4명, 지원자 3명으로 면접을 보았으며, 인성과 전공면접을 1시간 정도 봄. 외국인 튜터와 영어 인터뷰 및 에세이 면접을 30분 정도 본 것으로 기억함. 엔지니어 역량을 점검하는 질문을 많이 받았음. 전공관련 면접은 자신이 배운 과목을 토대로 깊진 않지만 간단하게라도 설명해야 함. 렌즈 해상도와 관련된 질문이 있었음. 영어면접은 오픽IM1 수준, 토스5 정도면 무난하게 할 수 있을 정도임.
호텔에서 진행했음. 영문으로 이력서를 작성했음. 면접 난이도나 분위기는 평이했음. 압박하는 분위기도 아니였고, 질문에 대한 답을 마무리할 때까지 잘 들어주셨음. 그리고 SAT난이도의 수학시험과 영어 에세이 시험이 있었음.
면접관 4명, 지원자 2명으로 이루어짐. 전공 연구 분야와 직무 관심도에 관련해서 질문을 받았음. 연구 분야가 직무에 어떻게 관련되는지를 설명했음.
2차 면접 후 개별 연락으로 통보하고 신체검사를 따로 제출하는 프로세스로 알고 있음. 메일로도 연락이 옴.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질문이 주를 이룸. 최대한 내가 살아온 것에 대한 가치관을 녹여서 대답함.
서류 - 1차면접 - 2차면접으로 이루어짐.
서비스 직무이기 때문에 주로 인성을 많이 물어보았음.
e-mail 접수 - 1차 기술면접 - 2차 전화영어면접 - 3차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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