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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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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양강중학교에서 응시했고, 시험 시작 전에는 클래식 음악이 흘러나와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되었다. 개인 필기구는 사용 가능했다. 감독관 분들은 정장을 입고 미리 복도와 고사실에 서 계셨고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분위기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번에는 언어 영역이 어렵게 출제된 편이었다고 합니다. 저는 언어가 강한 편인데도 불구하고 한 번쯤 다시 생각해야 하는 어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는 평이한 난이도였다고 생각합니다. 지싸트는 워낙에 인적성의 기본에 해당하는 시험이라 유형과 난이도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시험 진행이 매끄러웠던 것 같습니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문제집들과 유사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와 준비하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인적성, 특히 지싸트 문제집은 매우 많이 나와 있는데 한 권을 두 번 돌리든 두 권을 풀든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는 해커스 문제가 좋은 것 같아서 그냥 두 번 풀었고, 조금 시간이 남아 위포트 모의고사도 두어 회쯤 풀고 시험 보러 갔던 것 같습니다. 저는 첫 시즌에 막학기 병행이라 서류 발표 이후부터 준비를 시작했는데, 제일기획은 서류 발표일이 늦어 일주일 약간 넘는 시간만이 남아 있었지만 충분히 유형 분석하고 풀이과정 숙지하는 데 문제는 없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진행됩니다. 9시까지 입실 완료 - 신분 확인 - 시험지 배포 후 9시 50분부터 시험이 시작됩니다. 고사장에 시계가 따로 없으니 아날로그 시계를 지참하시길 바랍니다. 고사장 환경은 무난했으나 여자 화장실의 경우 대기줄이 길 수 있으니 꼭 미리미리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광고 창의 25분 / 기획 50분 / 10분 쉬는시간(문제집 걷고, 언어영역 문제집 나눠주는 시간입니다. 화장실 이용 등의 이동은 공식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 GSAT 언어영역 25분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창의는 전년도에 비해 좀 더 세분화된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기획은 현재 광고 트렌드 및 제일기획의 중점 사업 분야에 대한 구체적인 상황을 제시한 후 솔루션을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평소 업계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공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언어 영역은 다른 GSAT 와 똑같습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모든 영역에 있어 시간 배분을 잘 하시는 게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처럼 단순한 창의력과 순발력을 묻는 문제들보단, 평소 광고업계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 어느 정도의 배경 지식을 가지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따라서 업계 관련 주요 이슈들과, 요즘 트렌드가 되는 사업 분야에 대한 광고 사례를 직접 찾아보고 정리/ 분석하신다면 답안 작성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들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여타 고등학교와 크게 다른 점은 없었습니다. 고사장에 시계가 따로 배치되지 않습니다. 꼭 아날로그 손목시계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 감독관은 두 분 들어오십니다. 시험에 관련된 얘기 외에는 어떠한 말도 하지 않으십니다. 그런 분위기 때문에 고사장 분위기가 더욱 조용하다고 느껴집니다. 안내방송 음량은 적절합니다. 마무리 10분 전과 5분 전에 안내방송을 해줍니다. 제가 본 고사실에는 결시 인원이 3명 정도 있었습니다. 시험 중 화장실 가는 것에는 제한이 없는 듯 합니다. 그래도 시험 전 대기시간이 충분하니 그 시간에 미리 갔다오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창의력, 기획력, 표현력 세 영역으로 나뉩니다. 창의력은 이전 후기들에서 나온 유형들과 뼈대는 같으나 세부적인 변화가 있습니다. 이전 유형에 비해 더 세분화된 느낌을 받았습니다. 평소에 다양한 관점과 표현을 익히고 연습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파트로 광고산업이해가 5문제 출제되었습니다. 3문제는 사례를 물어봤고 2문제는 최근 광고계에서 대두되는 이슈를 물어봤습니다. 평소에 광고에 관심있는가를 파악하는 파트라 생각됩니다.
    기획력은 이전 후기에서 볼 수 있는 유형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특정 상황을 주고 이에 맞는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전략을 기획하는 유형입니다. 5문제 모두 최근 떠오르는 산업분야를 소재로 했습니다. 근래 각광받는 산업분야에 대한 이해를 선행한다면 더욱 수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표현력은 수능 언어영역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30문제를 25분 안에 풀어야하는 부담감은 있습니다. 이슈나 상식에 관련된 문제는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확실히 어려운 시험입니다. 본인이 지닌 다양한 관점과 표현, 지식, 관심분야, 그리고 이것들을 시간 안에 떠올릴 수 있는 순발력이 중요합니다. 평소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광고전략을 생각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획서를 쓰는 방법을 익힐 필요가 있습니다. 광고 기획서 작성법에 대한 공부를 하고 직접 기획서를 작성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원래 제일기획은 전통적으로 용산고에서 시험을 본다고 들었는데 이번에는 건대부중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장 내 주차가 불가하므로 시간에 맞춰 가도 교통편이 많이 불편하지는 않으나 컨디션관리를 위해 택시타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대부중은 입구가 어딘지 몰라서 한참을 헤멨는데 상가 사이에 골목길?로 들어가시면 거기가 바로 입구입니다. 시험장 내에서 흡연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좋았고 다만 중학교이다보니 좌석이 조금 낮았습니다. 제일기획은 일반 GSAT와 다르게 기획력/창의력 문제가 40/30분씩 진행됩니다. 스터디원을 따로 구해서 모의 테스트 많이 풀어보는 식으로 했던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기획력 문제는 평소 스터디원과 함께 광고계에서 시도되는 요즈음 트렌드를 파악하고 예상 기출문제를 서로 내다보면 어느 정도 문제 예측이 가능합니다.
사실 4학년 막학기고 준비할 것도 많아 직무적성검사 거의 처음 준비해보구요 책도 두권이나 샀지만 1권밖에 다 못 풀고 갔어요...특히 뒤에 상식파트에서 역사가 많이 나오는 걸 보고 멘붕이었습니다. 수능에서도 역사를 선택하지 않은 저였기에...역사에 재능이 하나도 없는 1인으로써.. 먼저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 (제일기획 사트가 다른 삼성 사트랑 다르다는 것도 시험 5일전에 알았답니다...) 풀고 상식을 거의 울다시피 하면서 공부했어요. 심지어 조선말기 까지만 한번 훑어보고 대한제국 쪽은 쳐다보지도 못했을 정도로 시간이 부족했지만, 한문제라도 더 맞춰보기 위해 계속 억지로 공부했어요. 세계사도 암기북?에 있는 거 한번 훑은게 다에요. 중국사는 한번도 안 봄 정말 거의 반 포기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상식이 쉽게 나온편이었어요. 역사가 많이 나오긴 했지만 다행히 중국사보다는 세계사가, 한국사에서도 대한제국보다는 삼국시대, 고려 조선 쪽이 더 많이 나와줘서 다행히 불안감을 떨쳐내며 풀 수 있었습니다...여튼 저 같은 사람도 있으시니 끝까지 포기하지 마시고 공부하시길 바라요. 그리고 역사는 강의로 한번 보고 넘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시대순으로 정리해야 하는 거라 혼자 하기 버거우시다면 강의 추천이요. 나머지 건축, 문화 이런 거는 진짜 평소에 다방면으로 관심있어야 풀 수 있는거라 상식 공부하실거면 역사랑 경제 용어 쪽 먼저 공부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제일기획은 공부할 수 있는 거라곤 그거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우선 시험장에 시계가 없어서 너무 불편했으니 시계 꼭 가져가시고요...시험장 분위기는 심할 정도로 조용하고 시험관들도 엄청 무뚝뚝 하심. 다들 객관식 풀때 시간 없어서 서두르니까 꼭 시계로 시간분배 하시길..그리고 아이디어 내놓는 문제는 너무 서두르지 말고 차분히 생각하면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날꺼임..경제, 역사, 시사 상식등은 에○스나 다른 시사 교재 내용 비슷한 거 많이 나왔으니 걱정하지 말고 교재랑 시사상식 많이 풀어보면 대비가 될듯..아이디어 시험도 시험보기 전에 틈틈히 연습해보고 친구랑 아이디어 내놓는 대화 많이 하면서 도움됬습니다..혼자 공부하지 말고 누구랑 같이 브레인 스토밍 하다보면 내가 막히는 부분을 친구가 뚫어줄때가 많음...이런식으로 아이디어의 구성을 하다보면 패턴이 보이고 그 패턴이 익숙해지다 보면 어떤 문제가 나와도 외우고 있는 패턴 몇개를 잘 구성하면 좋은 광고 아이디어를 재빠르게 내놓을 수 있어서 정말 어려운 문제에 닥쳤을때 맨붕을 예방 할 수 있어요 ㅎㅎ
시계 따로 교실에 배치해 두지 않으시니 꼭 시계 챙겨가서 시간 분배 잘하세요. 논타임으로 시험을 치니 화장실 시작전에 갔다오시고, 물 너무 많이 마시지 마세요. 시간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중간에 화장실을 가는게 큰 타격이 될수 있습니다. 기획력보다 창의력시험이 훨씬 시간이 부족합니다. 시간관리를 잘하셔서 예전 문제들 검색해보면 찾을수 있으니, 테스트로 시간재서 시험 풀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합니다. 창의력 시험의 경우는 순간 번뜩임이 가장 중요하고 단시간 내로 준비하기보다, 평소에 얼마나 이 문제에 대해서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 왔는지나, 얼마나 빠른시간내에 남들과 차별성이 있는 생각과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접근하는 사물을 다르게 보거나, 출제 문제들을 대입해서 준비기간동안 늘 그렇게 생각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들 창의력 / 기획력 사트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특히나 다른 계열사보다 얼마 뽑지 않는 치열한 경쟁률 꼭 뚫으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환경을 쾌적했으며, 여느 인적성시험보다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한 교실마다 2명의 감독관이 있었습니다. 다른 기업과 비교했을 때, 여성지원자 비율이 월등하게 높아서인지 여자화장실 줄이 꽤 길었습니다. 시험 준비시간 중간에 쉬는시간은 따로 없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창의력, 분석력, 상식 세 파트로 나뉘어져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창의력 파트가 가장 어려웠으며 상식 파트가 가장 쉬웠습니다. 창의력파트는 짧은 시간 안에 백지를 채워나가야 하기에, 순발력과 평소 지식이 중요한 영역입니다. 제시어에 맞는 그림그리기, 뒷장면 연상하기, 단어에 관련된 문화예술적 상식 연상하기 등 일반 싸트와는 완전히 다른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광고 싸트는 본인이 그동안 쌓아온 지식과 경험의 절대량을 전제로 합니다. 다만, 문제 유형과 접근법에 대해서는 도움될만 한 책이 하나 있습니다. 광고회사 취업패스워드라는 책에 광고 싸트의 유형, 풀이 방법이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물론, 책을 읽는다고 단기간에 실력이 오르지는 않겠지만, 각 문제의 출제의도는 무엇이고, 어떤 식으로 답안을 작성하면 좋을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것을 아느냐 모르느냐 여부도 빠른 시간 내 답안을 작성해나가는 데 중요하다고 봅니다.

제일기획 시험을 준비하시면서 상식분야도 어떻게 준비할까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제일 골치 아픈건 창의, 기획파트입니다.  사실 매년 유형은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장에가면 창의파트를 30분, 기획파트를 40분만에 자필로 써내려가는게 쉽지 않은데요. 연습해야할 우선순위를 제 나름 정리해 드릴게요. 1. 시간관리 예전부터 제일기획 창의, 기획파트를 합격하신 분들께서 이렇게 말했어요. 자신의 역량의 70%만 발휘해라. 맞는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자신있고 재밌게 구성 할 수 있는 문제가 나왔다고 거기에 시간을 다쓰면 어느새 부족한 시간에 많은 문제들이 남아있는걸 목격 하실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먼저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싹 읽고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하는 키워드만  머리속에 남겨놓고 쉬운 문제부터 접근합니다. 그와동시에 어려운 문제들을 어떻게 풀지 고민하는데요. 시간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2. 유형별 마스터키 언급했듯이 유형은 늘 똑같습니다. 따라서 그림그리기는 대조되는, 또는 연관있는 단어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되는데요. 어떤 전략으로 할지 미리 마스터키를 정해놓으시면 됩니다. 예를들면 상반되는 단어를 같은 물체로 표현 할 수 있겠죠.  카피 창의적으로 바꾸기 부분도 어려운데요 평소에 뻔한 경고문이나  지시글들을 보실때마다 적어놓으시고 연습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건승을 빕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조금 이른 8시 30분에 입실하여 정오가 되기 전에 끝이 났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편안했고, 간단한 간식을 섭취하는 것도 가능하였습니다. 감독관님은 두 분이서 시험을 진행해주시고 과묵한 편이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창의력, 기획 영역의 시험을 먼저 본 후 언어, 상식과 같은 시험이 이어졌습니다. 창의력, 기획 영역의 경우 시험 시간에 비해 문제가 많고 카피 라이팅, 브레인스토밍, 연상 단어 선택, 기획하기 등 다각적으로 사고해야 하는 생소한 문제들이 많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힘을 기르시길 바랍니다. 언어, 상식과 같은 영역의 시험의 경우 GSAT와 유사한 유형의 문제가 많았으며 역사, 문학, 경제 등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에 걸쳐 문제가 출제가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신분 확인을 할 때 수험표에 나와있는 QR코드로 확인하니 수험표는 반드시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찍는 것에 대한 것은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다만 들은 바로는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얼핏 들은 기억이 있어 모르는 문제는 체크하지 않았습니다. 기획의 경우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많은 이들과 접하며 공부하시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하고, 제한된 시간 내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조금 이른 시간인 8시 30분쯤 시험을 시작하여 정오가 되기 전 시험이 끝이 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지난 상반기와 난이도와 문제 유형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언어 영역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언어 영역에 자주 나오는 과학이나 정치와 같은 상식 문제는 안 나오더군요. 창의력 문제의 경우 주관식이기 때문에 처음 접하시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그려 표현하는 것이나 아이템을 기획해보는 둥 짧은 시간 내에 획기적인 걸 생각해내야 합니다. 상식의 경우 한국사, 세계사와 같은 역사가 나오니 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다양한 분야에 이슈를 자주 접하시는 것 역시 중요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와 같은 필기구 제공해주지 않습니다. 수험표의 경우 없어도 무방합니다만 그래도 유비무환이라고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고사장 분위기가 자유로웠고 음료를 마시거나 간식을 먹는 것도 가능했습니다. 찍기 가능 여부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제가 들은 바로는 문제푼 개수에 관계없이 정답률이 중요하다고 하여 모르는것은 공란으로 두었습니다. 대신 아는 문제는 정확히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창의력/기획력 영역의 시험을 본뒤 언어/상식 영역 시험이 이어졌습니다. 창의력/기획력 영역은 문제수가 많고 주어진 시간이 많지 않기 때문에 컴퓨터용싸인펜으로 바로바로 풀어나가야 합니다. 카피라이팅 관련 문제, 주어진 단어를 보고 연상되는 것을 쓰는 문제를 비롯해서 본인이 기획할 수 있는 광고나 상품을 제시해야 하는 것 등 모두 아이디어를 빨리 제시해서 정리하고 답변해야하는 문제들입니다. 언어/상식 영역은 일반 gsat와 비슷했는데 아는 문제를 먼저 다 풀고 남은 시간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문제나 답이 헷갈리는 문제들을 고심해서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광고직gsat를 준비하실 때는 혼자 공부하기보다는 스터디를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듣고 생각을 정리하는게 도움이 많이 됩니다. 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제한된 시간내에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정리하는 연습을 하시면 실제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으 실 수 있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용산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8시반에 입실하여 11시반에 종료되었으며 교실마다 감독관님 2분이 들어오셨습니다. 수험표는 QR코드로 확인하니 꼭 지참하고 가세요. 쉬는시간없이 시험이 스트레이트로 진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창의파트 30분, 언어/상식파트 40분 시험을 보았습니다. 창의파트 문제 유형은 주어진 과제에 대해 기획서를 작성하는 것과 제시된 키워드에 대해 브레인스토밍하기, 주어진 문구를 창의적으로 다시 표현하기 등의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파트는 GSAT 언어, 상식 영역과 비슷한 유형이었습니다. 상식파트는 역사, 경제, 문학 등 제일 기획에 좀 더 초점이 맞추어진 분야의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창의파트는 정답이 정해져 있는 영역이 아니기 때문에 인적성 대비를 하기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다양한 주제로 아이디어를 빠른 시간내에 제시하고 정리하는 연습을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말쯤 오전에 시작하여 점심시간에 걸쳐 시험이 진행이 되었고, 다른 시험들과 마찬가지로 고등학교를 하나 빌려 시험을 치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보단 약간 쉬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직무와 상식 영역으로 시험이 이뤄졌습니다. 첫 번째 시험인 언어 영역에서부터 마음을 다 잡고 시험에 임하시길 바랍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전개도가 굉장히 어렵더군요. 상식의 경우에는 평소 뉴스를 자주 봐두시는 걸 추천해드립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기에 대한 감점이 있다고 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공란으로 비워두라고 하셨습니다. 꾸준히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하고 문제 유형을 파악한 뒤 유형에 맞는 풀이법을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시험들과 마찬가지로 고등학교를 하나 빌려 시험이 진행이 됩니다. 한 가지 다른 점이라면 시험 시간이 8시 30분으로 좀 일찍 시작한다는 점입니다. 시험 중간에 화장실을 가지 못하고 쉬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미리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 영역으로는 창의력 발상, 기획력, 표현력, 상식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최근 이슈에 대한 문제가 많은 편이었습니다. 그림을 이용해 표현하는 문제가 처음부터 나와 상당히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기억에 남는 상식 문제의 경우 경제, 역사와 같은 문제나 기획에 필요한 문화, 예술과 같은 분야 문제도 많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의 경우 제공을 해주지 않으니 미리미리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문제 중 주관식이 있기 때문에 주관식용 볼펜을 하나 필히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트렌드에 대한 것에 신경을 쓰시길 바랍니다.

책 넘기는 소리 펜굴러가는 소리가 엄청 거슬리는 시험장인데 진짜 집중력 한번 떨어지면 다망하는것같아요.. 무엇보다도 집중해서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게 최고인듯! 삼성 고사장은 항상 그랫듯... 2명-3명 정도는 결시생이 있는거 같구요.. 감독관들은 그냥 편하게 (아무말도 안하심ㅋㅋ시간알려주신느거 빼고) 해주셨구 일단 싸트 치기전에 ㄷㅐ기시간이 상당히 긴데... 그동안 책도 못보게 해서 오히려 시간만 낭비하는 기분이 들기도함.. 읽어보려고 이것저것 책을 가지고 가긴했는데 시험 치기전엔 한번도못보고 본듯...... 제일기획의경우는 시중에 문제집이 없으니까 따로 준비보다는 창의력에 대한 책 읽어보시는것도 좋은것같아요
평소에많이생각하고 시험장에서 시간관리가너무중요한거같애요ㅜㅜ유형은 알고갔지만 처음 받으니까 생각보다당황스럽더라구요...지방이라서제일기획준비하는 사람도 적고 스터디도 별로 없었는데 미리스터디해보는것도괜찮을것같애요! 그리고 진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는 것도 좋은데 그런 생각보다는 무난하게 문제를 다풀고 몇개만 아이디어로 승부를 보는것이 중요한거같애요..그리고 10개이상쓰는건 막상 보니까 아무생각안나더라구요!1번은 시계 2번은 비밀 이렇게 두 개나왔는데 평소에지식이많은게중요할 듯 싶어요!나머지는 크게 어려웠던 건 없는거 같애요!상식부분은 중국역사문제가 많이 나와서 한번 정리할 필요가 있을 듯싶네요! 그리고 언어랑 상식이 일반싸트보다는 많이 쉬웠어요~
다른 기업에서 서류전형으로 다 떨어지니까 싸트를 대충 준비한것이 너무 후회가 됩니다. 서류합격도 힘들다는사실을 뼈저리게 느끼네요. 다른 기업 인적성도 똑같아요. 싸트 말고 다른 기업 인적성도 준비한다는 심정으로 열심히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거밖에 없다는 심정으로 오래전부터 꾸준히 준비해서 보세요! 언어는 수능이나 다름 없습니다.시간분배 잘하시고 꼼꼼하게 푸세요. 수리는 그래프영역쪽이 어려웠어요.단순분석이아니라 계산해야되는 문제여서 시간이 오래걸렸네요. 추리는 언제나 그랬듯이 시간 부족. 5문제정도 못푼것같아요. 시각적 사고는 새로운 유형은 딱히 안나왔는데 역시 어려웠습니다. 말 많은 상식영역. 예년에비해서는 쉬웟다고 하는데 한국사가 약한 저는 역시나 어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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