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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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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15년 11월 17일 오전 10시, 한국미쓰비시 엘리베이터 여의도 본사에서 면접을 실시 했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사장님을 포함하여, 5분이 계셨고, 면접자는 3명이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 면접으로 합격이 결정되었고, 다대다 면접 방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장에서 대기하여, 3명식 구성된 면접자들이 조를 나누어 입실하였습니다. 면접관은 사장님을 포함하여 임원진 실무진 총 5분이 돌아가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총 3개 정도씩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대답할 시간을 충분히 주셨고, 압박은 없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신의 전공에 대해 설명하고, 어떤 것을 배웠는지 설명 해보세요.
    A.산업경영공학을 전공하면서, 공정 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배웠습니다. 생산관리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였고, 미쓰비시 엘리베이터에 지원한 공정관리 직무를 위한 지식을 습득했습니다. 공정관리 직무는 한가지만 집중하는 엔지니어가 아니라, 설치공정 전반을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산업공학도로써 그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미쓰비시 엘리베이터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을 말해보시오.
    A.미쓰비시 엘리베이터는 한국의 3대 엘리베이터 회사로, 국내 최대 최장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맡은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최장, 초고속 엘리베이터 설치 기술을 가진 회사입니다.
    Q.인턴 생활동안 무엇을 했는지 말해보세요.
    A.한국도날드슨이란 미국계 회사에서 6개월동안 국내구매 및 자재관리 직무에서 일을 했습니다. 도급업체의 중간 제품 생산일정을 관리하고, 제품의 최종생산까지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제품을 수급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제가 지원한 설치공정관리 직무를 위한 역량을 키웠다고 생각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끄덕끄덕 해주시면서, 대답을 모두 들어주셨습니다. 면접관 분들이 다 남성분이시고, 아버지 연배인 분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질문에 대해 귀 기울여 주셨고, 대답 후에 추가적인 질문도 해주시면서 무겁지 않은 분위기를 유도 하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장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지원자의 역량 중 직무에 맞는 역량이 있는지 끌어내주시려고 추가적인 질문도 해주셨고, 압박 면접 스타일의 분위기를 조성하지 않으셨습니다. 지원자의 경험에 대해 관심을 갖고 추가적인 질문으로 이어가 주셨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모집공고에 영어 사용가능자에 대한 우대가 있어서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일본계 회사이다 보니, 일본 유학을 다녀온 다른 지원자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셨고, 그 부분에서 제 역량이 못미치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채용절차나 면접진행은 원활했고, 그 방법들에 대해 만족했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비록 최종합격을 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엘리베이터 업계가 생소하여, 관련 기사를 찾아보면서 준비했습니다. 정작 엘리베이터 업계에 대한 지식을 아주 많이 묻지는 않으셨고, 전공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이 있으면 뽑아서 가르치겠다는 생각이 있으신 것 같았습니다. 연봉은 일본계 업계이지만 높은 수준의 연봉을 지급한다고 사전에 말씀해주셨고, 업무 강도는 강한 편이라도 하셨습니다. 1달에 1일 마지막 금요일에 회사 전체가 쉬는 휴가일이 있어, 업무시간에 대한 복지가 제공되는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인 채용 프로세스는 서류전형- 면접전형- 인성검사- 채용검진 순으로 이루어졌고,
면접의 경우, 답변을 짧고 간결하게 하기를 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답변이 조금 길어진다 싶으면 면접관님께서 끊어주십니다. 질문 자체는 평이했습니다.
면접은 여의도 국회의사당역에서 5분 거리에 있는 본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기계설계직 3명이 동시에 면접을 보았습니다.
질문들은 대체로 면접에서 많이 물어보는 평이한 질문이었고, 카티아나 설계프로그램 구동능력과 외국어능력,
그리고 전공 관련해서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의 기술적 요소에 대해 아는 것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면접관이 무려 7명이나 되는 특이점이 있었습니다.
또한 일본계회사로서 영어 실력 이외에 일본어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물어보았습니다.
특별한 설계 인턴경험이나 공모전, 카티아설계 경험이 특출나지 않다면 이부분에서 큰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전공과목 배운 것과 관련해 엘리베이터기술에 대해 아는 점이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진동제어과목을 수강한 것을 보고 엘리베이터의 진동기술 저감을 어떻게 해야 할 것 같냐는 질문에 당황하고
제대로 대답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다른 평이한 질문들은 심드렁할 수 있으므로 전공과목 및 회사 기술성과
관련해서 준비를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은 한 번으로 진행됩니다. 면접자는 2명씩 들어갔으며, 사장님 포함 7명의 면접관님이 앉아계셨습니다.
그러나 물어보시는 분은 사장님 포함 3분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면접 질문은 인성 쪽으로 평이하고, 직무쪽으로는 간단하게 1-2개 정도 물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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