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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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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인적성검사를 치르는 인원이 3000명 정도여서 시험장마다 수십 명이 시험을 봤습니다. 처음에 감독관이 핸드폰을 걷고 유의사항을 알려줍니다. 특별한 유의사항이라고 한다면 모르는 문제는 찍지 말고 넘어가라고 했습니다. 적성 시험을 먼저 보는데 과목마다 정해진 시간이 있어서 감독관이 페이지를 넘기라고 지시하면 넘기고 그만이라고 하면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저에게 적성 시험 난이도는 수리가 조금 어렵고 나머지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제시간에 푸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성 검사가 끝나고 쉬는시간을 가지고 인성 검사를 보게됩니다. 인성 검사는 문제 수는 많았지만 난이도가 어렵지 않아서 시간이 30분 정도 남았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검토해보면서 제가 일관적이게 대답했는지 2번 정도 체크했던 것 같습니다.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인적성검사를 준비할때 적성 검사보다 인성 검사의 비중이 조금 더 중요하다는 소리를 많이 접한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운 시험은 아니니 그냥 시중에 나와있는 책 한 권 정도만 가볍게 풀고 시험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류합격율이 높은 기업들은 서류합격 하고 준비를 하면 늦습니다. 이전부터 필기시험, 면접준비를 해야 상대평가에서 살아남을수가 있고, 지원자가 적은 분야라 해도 과잉경쟁으로 인해 합격컷이 높습니다. 높다라는건 절대적으로 투자해야하는 시간이 많고 취득해야하는 빠른 풀이법등이 많습니다.

절대 저같이 합격발표 후에 벼락치기 해야겠다라는 생각하지 마세요. 타고난사람or이전에 한번이라도 했던 사람 아니면 절대 통과 못합니다. 운을 바라고 취업준비하시면 안됩니다. 개인적으론 인강보단 스터디 꼭 하시는거 추천드립니다. 1주일에 1번이라도 서로 숙제 내주고 검사하면서 1주일동안 계속 공부하게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언어쪽은 반복 숙달이 최고였고, 수리부분은 바로바로 답 찾을 수 있는 문제들 먼저 푸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직무는 기사문제들보단 기출문제들 위주로 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응시를 진행했습니다.
    불편했던점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라텍스 장갑을 끼고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한채 응시를 했고
    입실때 검진으로 인해 줄이 매우 길었던것이 인상이 있습니다.
    답답한 환경에서 응시를해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수리영역은 생각했던 것보다 어렵지 않게 출제되었던것 같습니다. 다만, 언어 부분이 많이 어려웟고 주제를 찾는 문제보다는 추론을 요구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또한, 본문의 내용도 까다로웠지만 보기 자체도 헷갈리는 부분이 많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인성 부분은 평이한 편이었고 실행역량은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직무분야는 시중의 모의고사와 다른형태로 예측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리 영역 만큼은 시중의 문제집을 많이 푸는 것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요 시간을 재서 풀면서 처음에는 많이 당황할 수 있는데 여러번 정확히 풀수록 시간을 단축하는게 관건인것 같아요 그리고 아무래도 많은 문제를 빨리 푸는 것보다 100% 푼 문제는 맞추는 식으로 준비하는게 도움이 될 거에요 정답률이랑 합격률이 비례해 보여요. 그리고 직무분야는 말한것처럼 시중 문제집과 다르고 실험적인 내용 등 다양하게 나오고 그날의 운에 맡기는게 낫습니다.

저는 SK하이닉스에 지원하여 SKCT를 치뤘습니다. 시험을 치기전에 OO대 잡카페에 가서 채용상담을 신청하여 이야기를 듣고 채용박람회도 다니면서 SK에 대한 정보를 쌓았습니다. 전부 면접을 위한 활동이였지만, SKCT를 치고는 후회하고 말았죠. 채용상담, 설명회에 갈 시간에 인적성 공부를 더 할애했어야하는 후회가 남았습니다. 인강은 시험치기 전에 듣지 마시고 인적성 치기전에 미리 신청하여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벼락치기 인강은 약점 보완이 어려우니까요.

인지역량에 언어와 수리 직무 중에서 문제파악을 빠르게 하시는 연습이 필요하실 겁니다. 각종 문제집 및 실전모의고사를 푸시면서 많이 틀리신 파트를 파악하시는 작업은 필수적입니다. 시간 체크도 꼼꼼히 하셔야 하구요. SKCT는 원래부터 어려웠다고 하시더라구요. 어차피 다들 많이 풀지 못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도 빨리 많이 푸시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모르시는 문제라고 하나라도 더 맞추고 싶은 마음에 찍으시면 절대..절대 안됩니다.
세종대 충무관 249고사장에서 봤습니다. 지원기업은 sk하이닉스였구요. 9시 10분까지 입실해서 시험지 나눠주는 시간 10분 포함해서 인지, 실행역량 총 105분, 인성검사 60분 치뤘습니다. 전날 봤던 LG인적성과 다르게 대학교 강의실이라 그런지 한 강의실에 거의 100명정도 몰아넣고 시험 보더라구요. LG처럼 방송으로 알려주는 건 전혀 없었고, 감독관님들이 대사 읽듯 또박또박 안내사항 읽어주십니다. 시간도 휴대폰으로 타이머 재고 10분전에 한번 1분전에 한번 알려주세요. 시계는 손목시계 못 보게 하고 칠판에 시계하나 있는데 어차피 안보이기도 하고 다들 볼 시간도 없어서 감독관님 알림만 듣고 푸는 거 같더라구요.

일단 실행역량은 30문제 20분으로 상반기 때 봤던 친구들이 연습 많이 해보라해서 자료 2번정도 읽고 갔더니 무난히 시간내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수리역량은 맨 앞장 응용수리 풀때 무난하다가 4, 5, 6번인가 세문제 연속으로 엄청 쉬운데 답 바로 안나와서 당황해가지고 시간 좀 날렸습니다. 그 외 대부분은 어려웠어요. 인적성 중 난이도 제일 높다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한18개 푼 거 같고 5개정도 짱나서 찍었고 5개는 아예 못봤습니다.

언어역량은 20문제 20분. 제일 무난했네요 통틀어서. 직무역량이 완전 헬이었습니다. 언어역량보다 긴 지문을 해석하고 추론해야해서 너무 어려웠습니다. 보기가 옳다, 그르다, 잘 모르지만 옳을 확률이 많다 이런식으로 나온 문제가 5개 정도 있어서 (지문이 짧아서)먼저 풀었고, 지문 긴 문제들 중 3문제는 아예 못봤습니다. 인성은 한번도 안해봐서 그런지 그냥 사실적으로 찍고 나왔어요.

-언어: 한 페이지에 두 문제 나올 정도로 지문이 짧습니다. 하지만 내용이 어려워서 좀 고민해야 했습니다. 지문 길이는 일반 모의고사 책의 1/2~1/3 정도 입니다.

-수리: 모의고사처럼 응용수리 하나 자료해석 하나 이런 식으로 번갈아 가면서 나왔습니다. 가장 기억에 나는 문제는
1. 치약, 칫솔이 각각 얼마인데, 9개/1개, 몇 개/몇 개, 몇 개/몇 개 사는게 똑같다 그럼 5개/()개랑 ()개/ 1개에서 빈칸에 들어갈 수는 얼마인가? -> 너무 쉽다보니 급하게 풀다가 맨 앞에 주어진 치약, 칫솔의 가격을 까먹고 계산해서 시간 날렸습니다…
2. A, B, C트랙 길이 구하는 문제
이런 그림이 있고, 자동차가 각 트랙의 안쪽부분 바깥쪽부분을 지날 때 둘 중 하나의 시간 비율을 알려줘요. 그러고 트랙길이를 구하라는 문제인데, 트랙 굽어지는 부분은 정확한 반원 모양이라고 주어져요.(파이는 3으로 계산해라 도 알려줍니다). 쉬운 문제 같아서 계산 막 하는데 은근히 답이 안 나와서 찍었습니다. 그냥 … 짜증나서요…
3. 정사각형 종이를 2번 접으면 이렇게 된다. 총 64조각이 나오려면 몇 번을 접어야 겠는가? 단순이 2제곱으로 풀면 되는데 골똘히 생각하다가 직접 그려보고,, 앞에 계산 실수 때문에 멘탈이 말도 아니었네요…
4. 오각형 수열문제
이렇게 오각형이 세 개 그려져 있고, 각 변에 동그라미가 세 개씩, 그 안에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점점 커지는 수가 적혀 있었어요. 정확한 수는 기억이 안 나네요ㅠㅠ. 저 상태에서 6번째 오각형의 s0 부터 s1까지의 (단순히 각 꼭지점마다 좌표로 s0~s4까지 주어져 있었어요) 합을 구하여라. 라고 나왔습니다.
그 외 자료해석들은 계산 귀찮은 거 덧셈 10개정도 해서 총합에서 빼는 문제도 하나 나왔고, 다른 거는 지문이 좀 길었지만 무난히 풀었던 거 같아요.

-직무역량: 상반기 봤던 친구들이 이야기하기를 직무역량 걍 뭐같이 나오니까 공부하지 마라, 보기가 옳다, 그르다, 모른다, 모르지만 옳을 확률이 크다. 이렇게 나오는 문제가 20문제 나왔다. 라고 했는데 이번에는 그런문제는 5문제 정도만 나오고 나머지는 다 언어보다 긴 지문에다가 수리보다 어려운 그래프와 도표 해석이었습니다. 한 마디로 언어보다 긴 지문을 읽고 수리보다 어려운 도표와 그래프를 해석하여 종합적으로 추론하여 답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다들 헬이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어려웠습니다. 문제집에서 본 적 없는 유형이라 어디서 찾지를 못하겠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봤었습니다. 사람 우글우글 했지만 간식이랑 물같은걸 미리 자리마다 준비해주셔서 그건 좀 감동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험시간이 부족하긴 했지만 80%정돈 풀수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에만 있는 상황에따른 행동을 묻는 문제와 그외 언어 수리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유형은 평소 문제집을 사서 푸는것과 동일하게 나왔습니다. 또한 인성검사도 봤습니다. 언어의 경우 독해와 단어문제가 나왔고 수리는 방정식을 사용하는 문제들과 수치해석문제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들 같은 경우는 문제집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한번도 안풀어본 경우에는 많이 당황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상황 판단 같은 경우는 실제 비지니스 상황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내는데 예측할 수도 없고 어느 보기가 답같은지 고르기도 많이 힘드니 미리 많이 접해보는걸 권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무조건 인성은 다풀것 무조건입니다. 그거 외론 상황에 따른 행동문제가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유투브같은것을 통해서 어느정도 익혀가세요. 정답이 있다고 확실하게 어느게 정답이다 하기 어려운 문제들이기 때문에 확실한 기준을 잡고 풀어가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또한 인적성 검사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보니 시간 분배를 정말 잘 하셔야 합니다. 어느 한 문제에서 너무 오래 붙잡혀있으면 안되고 다음문제로 빨리 빨리 넘어가는 결단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학교 곳곳에 안내요원들이 있기 때문에 고사장을 편하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응시자들을 위한 간단한 주전부리와(초콜렛,과자) 물도 준비되어있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 볼 수 있습니다. 시험은 방송이 아니라 사람이 직접 진행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평이했습니다. 시중 문제집과 난이도가 크게 차이 없었고 문제 유형들도 거의 유사했습니다.수리는 까다로웠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계산 위주의 문제보다는 응용해서 푸는 문제가 주로 나왔습니다. 방정식을 다양한 방식으로 세워 푸는 문제가 주로 나왔습니다. 직무는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방식으로 데이터를 분석하여 결과를 도출할 것인지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과학 실험에 대한 기초 지식이 있으면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시중문제집과 거의 유사합니다. 심지어 똑같은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지문의 길이가 길지 않고 쉽기 때문에 내용파악에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또한 보기가 단순하여 답이 헷갈리거나 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존의 시중 문제집에서 실행역량과 수리문제를 꼭 풀어가시길 바랍니다.
    실행역량에서는 상사와의 트러블 문제등의 문제에 일관성 있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자 중에서도 5문제 정도 못풀었지만 합격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다 풀기 위해 노력하기 보다는 일관성을 더 본다고 생각합니다.
    수리의 경우 난이도가 어려워 다 풀기 힘들기 때문에 아는 문제 위주로 정확히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합격자들도 20개중에 10~12문제 정도 푸는것이 평균이라고 생각됩니다.
    SKCT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SK의 인재상에 대해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것이 문제를 많이 푸는것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종대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집현관에서 봤는데 보통 타기업 인적성은 방송으로 안내를 해주는 식으로 시험을 진행하는데, 하이닉스는 감독관분들께서 육성으로 시험을 진행하십니다. 그리고 손목시계도 허용이 안되기에 교실에 있는 시계로 시간관리를 잘 하셔야 합니다. 저는 문쪽에 앉았었는데 밖의 소리가 다들려서 매우 어수선했습니다. 그래서 시험 결과 좋지 못했습니다.

먼저 실행역량 같은 경우 30문제인데 30분입니다. 절대 넉넉하지 않습니다. 뒤로 갈수록 지문 길이가 길어져 푸는데 오래 걸립니다. 시간관리를 매우 잘 하셔야 합니다. 이 유형 같은 경우 친구들과 스터디하며 의견을 주고받는 것이 매우 좋다고 생각합니다.

수리 같은 경우 보통 어려운 문제들을 초반에 배치해서 시간관리를 어렵게 합니다. 하지만 저번 하반기에는 쉬운 문제들이 앞에 대거 등장하여 체감 난이도가 그렇게 높이 않았습니다. SKCT 같은 경우 쉬운 문제들을 위주로 먼저 푸시는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언어 같은 경우 지문의 난이도가 조금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다 읽어도 머리속에 아무것도 남지 않는 지문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평소 신문이나 경제기사 같은 지문을 읽는 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양산기술을 지원해서 R&D 직무인 R type으로 시험을 봤습니다. 이 영역의 경우 딱히 유형이란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 중에도 비슷한 유형은 없었습니다. 다들 망하는 유형이니 정답률을 높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 공학관 B동 565에서 실시했습니다. 건국대역에서 내려서 공학관까지 엄청 멉니다. 한참 들어가야 하니 여유를 가질겸 20분정도 미리 오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봄이면 가셔서 경치 구경도 하시고 잠시나마 여유를 느끼실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건물 내부에서 자기 강의실 찾아가기 조금 복잡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시설은 무난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 및 인지역량을 1시간 45분동안 보고 20분 휴식시간 가진 후에 심층역량 1시간동안 봤습니다. 실행역량은 상황 파악하는게 중요하니 미리 연습 많이 해가셔서 머릿 속에 어떤 상황인지 잘 그리도록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지역량은 시중의 문제집을 종류별로 3권정도 풀었던 것 같은데 더 어렵게 나온 것 같습니다. 제 노력이 부족했던 거겠지만 언어도 집중 잘 안되고 다른 과목도 시간 엄청 많이 모자라니까 빨리 푸는 연습을 진짜 많이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5/6/7 이렇게 못풀고 틀린 것도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인적성은 합격했으니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 푸세요. 화이팅!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은 진짜 남들이 해줄 수 있는게 1도 없는 순수 본인 역량 테스트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건 정말 노력이 기반이 되지 않으면 합격하기 힘든 관문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학원에서 알려주는 꿀팁이 도움이 되긴 했지만 그 꿀팁을 체득하는데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종류별로 여러권을 여러번 풀어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풀었던 문제집 다시 풀어도 100점 맞으면 그 문제집 버려야지! 라는 생각으로 했는데 한 권도 못버렸네요 ㅎㅎ
    계속 같은 공부 하는게 지루해서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데 그럴 때마다 잘나가는 친구나 내 목표를 이루었을 때 기쁨 생각하면서 악으로든 열정으로든 힘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대학에서 본거라 시설은 좋았습니다. 식수대도 있었고 고사장도 컸습니다. 지원자들끼리 바로 옆에 앉지 않고 한 칸 띄워서 시험을 봐서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건대에서 건대입구 역까지 가야하는데 길을 잘못들어 어린이대공원역으로 갔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영업직무로 지원해서 Type M 을 보았습니다. 먼저 처음에 실행, 심층역량을 보았고, 수리, 언어, 직무 등등 유형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직무는 삼성의 언어추리와 비슷하게 논증과 추리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다른 이과계열은 이과 관련 질문이 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시중문제집과 비슷한 느낌이었고, 시간은 언제나 그렇듯 촉박했습니다. 특히 실행역량은 생각하는대로 바로바로 넘어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나머지 문제를 못풀게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skct는 실행역량이 의외로 까다롭습니다. 저는 첫 skct시험이었는데, 어렵다는 이야기를 하도 많이 들어서 처음부터 준비를 철저하게 했습니다. 먼저 다른 후기들을 싹 다 긁어모아서 실행역량이 어떤 시험인지 파악하고, 합격자들은 이런 애매한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 사례를 참고하면서 저만의 우선순위를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실행역량은 출판사에서도 따로 답이 없는데, 저는 온라인스터디를 모집하여 사람들과 비교해보았고, 서로 다른 점이 있으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에서 보았습니다. 물을 안줘서 근처 자판기에 가서 뽑아 먹었습니다. 의자와 책상이 붙어 있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한 고사실에 약 50명의 많은 지원자들이 시험을 치뤄서 좁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적성 검사
    1) 실행 역량 - 상황이 주어지고 그에 대한 내 해결방법을 선택지 중에 하나 선택
    2) 수리 역량 - 응용 수리, 자료 해석
    3) 언어 역량
    4) 직무 역량 - 표, 그래프 해석
    5) 한국사 문제 없어짐
    2. 인성 검사
    1) 네 가지 척도 중에 한 가지 선택
    2) 가, 나 비교
    적성 검사와 인성 검사로 나뉘고 적성 검사에는 다른 회사 인적성 시험에는 없는 실행 역량 문제가 있습니다. 이 부분이 좀 헷갈리는데 준비하기는 어려운 편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제 한국사 문제는 없어졌습니다. 그런데 저는 조금 황당했던 것이 이번 수시채용 문제가 작년 SKCT 문제와 거의 유사했다고 하더군요. 그러면 당연히 작년에 SKCT 친 사람들에게 유리한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회사 입장에서는 다른 업체를 고용해서 외주를 줘야하기 때문에 돈이 들고 귀찮겠지만 조금 불평등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어쨌든 직무 역량의 경우에는 전공 지식이 크게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표와 그래프를 잘 해석해서 맞는 / 틀린 선택지를 고르면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공학관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워낙 많은 인원이 수험을 치르다보니 건국대 전체를 빌린 듯 시험장소도 많아서 찾기 힘들었습니다. 고사장에 따라 시험 컨디션이 들쑥날쑥 할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실행역량, 직무역량, 심층역량(인성) 으로 나뉘어있습니다. 언어 수리는 다들 익숙하지만 실행역량이 은근 까다롭습니다. 저는 SK실행역량만 전문적으로 가르치는 인강을 들었는데 비슷한 문제도 나오고 굉장히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 수리 문제가 특히 까다롭기로 유명한데, 이 부분을 특히 연습해 간것이 좋은 결과의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저는 R타입 직무역량 문제를 받았는데, 시중 문제집에서 나오는 부분은 하나도 비슷한 유형이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인적성 SKCT는 매년 유형도 크게 바뀌고 수리, 직무역량등 특히 까다로운 부분이 많아서 모두들 어려워하는 시험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만 어려운게 아니라 다들 어려운 것이니 절대로 겁먹지 말고 본인이 할 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평소에 다루지 못하는 실행역량을 특히 집중해서 연습해간다면 멘탈을 최대한 잡을 수 있을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에서 응시했는데 중고등학교에서 시험보는 다른 기업에 비해 한 강의실에서 시험보는 학생의 수가 많았습니다.
    일반적으로 30명정도 본다면 skct는 80명정도 되는 인원이 본거같고 건국대학교 공대관이 생각보다 화장실도 많고 쾌적한편이라 별다른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사람이 많다보니 좌우 대각선 수험자들의 시험지가 너무 대놓고 보여서 당황스러웠지만 보고 베낄맘은 없었기에 신경쓰이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CT는 실행역량 언어, 수리 , 직무 , 인성검사 이렇게 5가지 과목이있습니다. 실행역량은 적합부적합의 판단척도로써 감점은 없으나 아무거나 찍으면 안된다는 말이 많더군요 또한 30문제를 20분동안 풀어야했기에 생각할수있는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미리 시중에 나온 책들의 실행역량문제를 충분히 시간을 측정하며 풀어보시고 문제의 유형과 시간 관리법을 몸에 익혀놔야 합니다. 첫과목이니 만큼 실행역량을 얼마나 자신감있게 푸는지가 전체시험을 좌우하는것 같습니다.

    언어는 여타 타기업의 문제들과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20문제중 어려웠던 문제를 넘기고 17개 풀었는데 운이좀 좋았던거 같고, 실제 시험장에선 지문이 어렵다기보다는 보기의 어휘라던지 보기문장 자체가 안 읽히는게 많습니다. 한국어가 맞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인 문제가 2개정도 있었습니다.

    수리는 20문제중에 아주 쉬운문제 3, 노가다가 필요한 문제 2개 평범한 문제 5 개 어려운 응용수리 2개와 평이했던 자료해석 문제가 나머지를 이뤘습니다.

    직무는 시중의 내용들과는 다릅니다. 추리와 언어 그리고 자료해석이 복합적으로 섞인 문제라고 생각하시고 쉬워보이는, 읽히는 문제를 먼저 푸시면 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에 대한 시중책은 4~5권정도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2주정도 시간을 잡고 미리 모든 책을 2회독 정도 하시고 그후로는 실행역량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와 수리는 어느정도 이상으로만 실력을 올리면 충분하다고 생각되지만 실행역량은 다들 우습게보고 당황하는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물론저도 18년도에 시험볼때 실행역량은 너무 가볍게 여겼고 탈락했습니다.
    인적성 시험에서 가장중요한 것은 시간 관리이기 때문에 문제를 풀며 시간재는 연습을 꼭하시고 실제 시험이라는 생각으로 푸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종대학교 강의실에서 빽빽하게 앉아서 시험을 쳤습니다. 별도의
간식이나 물은 제공되지 않았고 시험은 방송이 아니라 감독관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사람이 많다 보니
소음이나 감독관의 움직임에 의한 소음들이 있는 편이었습니다.
준비물로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가 안내되어 있었는데 이 중 꼭 챙겨야
할 것은 신분증입니다. 수험표는 별도의 확인은 하지 않으나 개인이 확인하고 시험장을 찾아가는 데 필요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은 없는 수험자에게 제공되며 수정테이프는 시험 도중에 손을 들면 감독관이 빌려주십니다. 단, 사람이 많을 경우 계속해서 쓰고 반납하고 쓰고 반납하고 하는
시간이 아까우므로 가져가는 것이 좋겠습니다.이번에 새로 생긴 직무 R&D장비 지원자입니다. 직무평가 타입은 R이었습니다.순서대로 풀 필요 없이 쉬운 문제부터 최대한 많이 풀라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1교시 중 언어
마지막 줄의 빈칸에 들어갈 문장 찾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문은 20줄이 되지 않았고 마지막 문장임에도 주제문이 아니었습니다. 앞의
접속사를 보고 맞추는 문제였고 헷갈리는 보기가 2개였습니다. 20분간 30문제를 풀어야 해 빠듯했습니다. 

2교시
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100번까지는 풀어야 하는 시간이다, ,200번까지는 풀어야 하는 시간이라고
안내해주어서 좋았습니다. 시험 시간은 60분이라 적혀 있었지만
안내와 기다리는 시간 포함 약 40분간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오전 시험인데, 전날 훠궈를 먹었더니 배가 아팠습니다.

화장실 줄 서 있는데 사람이 정말 많아서 고생했습니다. 속 사정은 시험 전에 집에서 해결하세요. 절대 시험장에서 해결 못 해요.

전날 LG 인적성 장기간 보고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가서 봤는데,
LG는 한 영역마다 OMR카드가 따로 있어 시작과 끝에 맘 준비를 할 수 있는데, SK는 하나의 OMR에 모든 영역을 풀기 때문에 그런거 없습니다. 또 중앙 방송이 아니고 앞에서 사람이 시작 끝을 이야기 해주는데, 전 영역에서 멘탈이 나가면 다음 영역에서도 힘드니 조심하세요.

저는 실행역량은 쉬워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수리에서 13문제인가 풀었는데 LG보다 쉬운데 안풀리니 더 멘탈이 나가고 미련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는 3문제 빼고 다 풀었지만 직무역량이 정말 어려웠습니다. 미리 준비 하시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SK 인적성 난이도는 어렵습니다.(수리 기준입니다.)
SKCT 인적성 후기입니다.
세종대에서 시험을 치렀으며 직무는 연구개발 이었습니다.

타 대기업과는 다르게 방송을 따로 하지 않고 감독관이 시작, 그만 지시로 진행되었습니다. 문제집은 1권정도 유형은 다풀고 모의고사 1회 풀고 갔습니다. 타대기업과 병행해서 공부했기에 그 이상으로 할 시간이 안되었습니다.

실행역량은 시중에 나온 교재와 유사했습니다. 빠르게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여유롭게 풀거나 생각을 오래하면 다 못 풉니다.

언어도 시중에 나와 있는 교재의 유형과 비슷했습니다. 타기업과도 비슷했고 특이한 문제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문제는 어렵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저는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부터 선택하여 최대한 많이 풀려 했습니다.

수리도 역시 어려웠지만, 의외로 깔끔하게 답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시중 문제집으로 공부했으며 쉬운 문제 부터 최대한 많이 정확하게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게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연습을 해야 할 듯합니다. 시중 교재에 없는 새로운 응용수리 문제도 많이 나옵니다.

직무영역은 너무 어려웠고 시중의 교재와도 많이 달랐습니다. 하지만 직무관련 전공이고 차분히 읽고 풀면 어느정도 풀 수는 있는 정도였습니다.
일단 한국사가 없어졌고 직무역량에서도 과학상식들에 대한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던 것으로 미루어봤을때 삼성이 GSAT에서 상식을 없앤것과 비슷한 추세를 따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실행역량의 경우 문제의 답을 찾는것은 어렵지 않지만 문항수에 비해서 시간이 짧은만큼 주어진 상황을 빠르게 읽는 속독 능력과 이를 이해하는 능력을 키우면서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역량은 보통의 추론문제와 내용일치/불일치 문제가 대다수를 이룬만큼 모의고사 교재를 기반으로 시간관리를 하는 연습을 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것 같습니다.
수리역량은 원래 유명했듯이 난이도가 어려운편이었고 특히 창의적이거나 효과적인 방법을 빠르게 찾아서 풀어야되는 문제들이 있는만큼 다양한 고난이도 문제들에 대한 연습이 평소에 되어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직무역량은 기존의 과학상식들이 나오지 않고 최근 다른 인적성시험에서도 상식영역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라고 생각하므로 논리게임에 좀 더 초점을 마주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수시채용이라 일반 공채랑 많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6월에 뜬 수시 채용을 보고 지원했고 7월에 skct를 보았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많이 준비를 하지 못했고 작년에 풀었던 skct 문제집을 보며 문제 유형을 익혔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모의고사를 풀진 못했습니다. 당일 엄청 습했으며 고사장은 에어컨이 나와서 컨디션은 괜찮았습니다. 한국사는 찍어야지 하고 갔었는데 수시채용이라 그런지 한국사는 없이 진행 되었습니다. 수리검사에서 문제집에서 풀었던 문제와 비슷한 것이 여럿나왔습니다. 거의 베낀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수시채용이라 인적성 업체가 같은 건지 아니면 저번 문제에서 따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수리에서 시간절약을 많이해서 심적 부담이 훨씬 줄었습니다. 공채에도 통할지는 모르겠지만, 전 문제집을 많이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가 운이 좋은 걸 수도 있습니다. 중간 쉬는시간마다 초콜렛을 먹으면서 당보충을 했고 한국사가 없어서 가뿐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skct 는 실행역량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니 방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200명? 그보다 많은 학생이 한강의실에서 시험을 봅니다.
당일 날씨가 추운날씨여서 많은 학생들이 긴팔옷, 두꺼운 옷을 입었는데.. 200명이 넘는 학생들의 숨이 합쳐지다보니 다들 부채질 하고 시험봅니다. 가급적 반팔티 입으시고 위에 걸치는 형식으로 입으세요. 공기도 답답하고... 그리고 화장실은 세종대 들어가기 전 어린이 대공원역에서 보는것도 방법입니다. 특히 남성분들... 공학계열은 남성분들이 많아 줄이 상당히 깁니다... 중간 쉬는시간에 화장실 가는건 힘들수도 있어요. 목은 최소한으로 축이시고 시험시작전에 미리미리 가세요. 전철탈 경우 7호선에 사람 많습니다. 대부분이 인적성 보러 가는 사람들이예요.

반팔 진짜 중요해요. 더워서 집중력 많이 흩어집니다.

그리고 메일.. 확인하세요 역사 없다는거 메일에 있었는데 지하철에 역사책들고 있는 학생들 몇명 있었습니다. 전 역사 포기했었는데 안나와서 당황했습니다...

자소서는 대학원생이라 학부랑 달라서 딱히 할말이 없습니다... 학부때 대회나간거 작성하였으며 내용이 복잡할경우 A,B,C를 기준으로 설명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가독성을 높혔습니다.
sk 서류 전형에 합격한 후 2주간의 시간 후에 인적성 시험을 보았습니다.
저는 상반기동안 다른 회사의 인적성시험에문제집을 풀어보며 감을 익히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서류 합격 통보를 받은후 서점에서 에듀스 sk인적성시험 책을 구매했고, 질 좋은 문제를 풀며 감을 익혔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다른회사의 인적성시험과 비교했을때, sk인적성 시험은 상당히 어렵고 시간안배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시험 끝난뒤 할 수 있었습니다.
우선 실행역량에서 답이 있는 듯한 없는 듯한 답을 찍어야했고, 수리영역에서는 거의 멘탈을 지구던지기했습니다..
또 다른 특이사항은 sk는 보통 인적성 시험과는 다르게 직무에 관련된 시험항목이 존재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직무 같은 경우 고등학교 과탐과 비슷했습니다.
sk인적성검사는 볼펜,샤프는 일절 사용금지이며 컴퓨터용싸인펜만 사용가능했습니다.
그러므로 수리영역에서 수기를 많이 하시는분은 기존에 사용하던 헌 싸인펜을 과감히 버리고 얇은 새 싸인펜을 사용하는 것이 유리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