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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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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타기업보다 경직된 분위기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아 일단 명지대 근처 초등학교에서 봤는데, 교통편이 너무 헬이었습니다. 한 시간 전에 지하철역에 도착했는데도 불구하고 버스줄은 너무 길고, 택시도 안잡힐 정도여서 시험 못 치를 뻔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반적으로 다 쉬움~보통 난이도였습니다. 그러나 공간지각 쪽에서 너무 막힐 정도로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펀칭 뚫었을 때 종이의 모양 문제, 종이접었다 폈을 때의 모양, 도형을 입체적으로 봤을 때 다른 것/ 같은 것, 블록 쌓은 모양이 서로 다른 것/ 같은 것, 등등 시중에 있는 지싸트 문제집과 거의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됐습니다. 신유형이 안나오는거같아요 지싸트는.. 너무 편리한 부분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른 인적성들과 달리 시중 문제집으로 대비하기 너무 좋은 시험입니다. 종이의 모양 문제, 종이접었다 폈을 때의 모양, 도형을 입체적으로 봤을 때 다른 것/ 같은 것, 블록 쌓은 모양이 서로 다른 것/같은 것 이거 다 나와있어요. 저는 해커스랑 에듀윌꺼 풀었는데 전혀 다른게 없었구요. 매번 신유형도 나오지 않으니까 이거는 그냥 숙련도와 가장 연관이 큰 시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꼭 문제집 2-3권은 풀고 가시고 시간 꼭 재면서 푸세요.

저는 인적성검사 준비를 1개월 전쯤부터 주요 대기업 별로 하루에 1회분정도 풀면서 준비를 하였고 삼성에 경우 상식문제를 친구들이 보내준 pdf파일을 외우며 준비를 하였습니다. 예전부터 언어가 특별히 약하였는데 이때문에 인적성에서 대부분 탈락한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인적성은 평소에 책을 꾸준히 읽으신 분들이 잘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언어독해력이 약하신 분이라면 평소에 책을 꾸준히 읽고 신문도 읽는 등 독해력을 꾸준히 상승시켜야 할 것입니다. 4-2학기에 보통 첫취준을 시작하는데 인적성이 약하신분들은 시간도 부족하고 준비하기 참 힘들 것이라 생각듭니다. 4-1학기때부터 미리미리 인적성준비를 해야할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인터넷 강의를 참고하여 스킬등을 익히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삼성 gsat를 준비하는것이 대부분의 기업을 준비하는 것에 큰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단시간에 되지 않기에 꼭 그냥 나는 되곘지 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미리부터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올 상반기가 삼성 그룹 공채 마지막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기존보다 훨씬 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작년 하반기와 비교해본 결과, 작년에는 손도 못댔던 부분을 이번에는 어느정도 풀고 나왔네요.

저는 SW 역량테스트를 중점적으로 준비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그런 저도 풀 수 있는 난이도였기 때문에

작년 하반기보다 올 상반기가 쉬웠다고 느껴지네요. 많은 분들도 총 2문제 중 1문제를 완벽하게 풀고 나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삼성 SDS의 SW 역량테스트는 역삼에 있는 삼성 멀티캠퍼스에서 치뤄집니다.

저는 삼성 SDS로 썼기 때문에 오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삼성 전자쪽으로 쓰신 분들은 주로 오전에 시험을 보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문제는 조금씩 다릅니다.

보통은 2문제를 3시간에 걸쳐서 풀게 됩니다. 언어는 본인이 원하는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Visual C++, Eclipse 등 설치된 개발 tool 이용 가능합니다.

대신 Java의 같은 경우, JAVA API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본인이 알고 있는 API를 활용해서 코딩을 해야됩니다.

이렇게 쉽게 나올 줄 알았다면, 조금 더 열심히 준비했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상반기 시험이 쉬웠으니 올 하반기에는 시험이 어렵지 않을 까... 라고 예상되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실 중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되었으며, 타 기업 시험과 같이 오전에 시작하여 정오쯤 끝나는 구조로 진행됩니다. 긴장을 풀게 하기 위함인지 시작 전 음악을 틀어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각 영역별로 느낀 점은 어려운 문제들이 모여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언어와 수리 영역의 경우 초반 앞부분에 난이도 있는 문제가 포진해 있었습니다. 추리의 경우 논리, 명제와 같은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문제 역시도 앞부분에 모여있어서 뒷부분부터 풀었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종이접기 문제 유형이 어려웠고 상식은 타 영역들에 비해 쉬웠는지 시간도 좀 남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 필기구의 경우 연필 사용이 가능했으며, 찍는 것은 이익, 불이익을 떠나 금지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오전 8시 30분이 입실 시간이었고, 낮 12시쯤에 시험이 끝났습니다. 입실하니, 검사 시작하기 전까지 방송에서 클래식 음악을 틀어주었는데, 시험 환경 중에서 이야기하라고 하면 이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긴장감을 덜어주는 데는 제격이었으나, 약 50분 동안 클래식을 음악을 듣고, 9시 30분쯤 시험이 시작하자마자, 오랫동안 음악을 듣고 있어서 그랬는지, 계속 음악의 멜로디가 떠올라서 문제를 푸는 데 오히려 집중이 덜 되었습니다.

    입실 시작부터 시험 시작 전까지 약 50분의 시간 동안 자유롭게 화장실에 갔다올 수 있으며, 시험 시간 도중에 쉬는 시간이 따로 없으므로,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맨 처음에 치르는 언어 영역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시험 명칭이 싸트에서 지샛으로 바뀌고 나서 언어 영역에는 신유형 문제가 나왔는데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지문 길이는 짧아졌으나, 새로운 유형 문제들이 몇개 나왔습니다. 다른 단어이지만, 같은 쓰임으로 사용되는 단어찾기 문제가 있었는데, 이 문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어려웠습니다.

    다음으로, 수리의 경우 앞부분 응용계산 유형의 문제들을 의욕적으로 풀었는데, 풀다 보니까 어려워서 막히는 문제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그리고 뒷부분에는 도표나 그래프가 문제에 함께 주어져서 이해하고 풀어야 하는 문제가 있었는데, 이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들도 난이도가 꽤 있었습니다.

    세번째로, 추리는 논리퀴즈, 도형추리, 기호규칙, 명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는데, 문제만 보고서는 답을 풀 수 없는 문제들이 다반사였고, 선택지도 함께 읽어가며 선택지를 하나하나씩 비교해서 풀어야 하는 명제 문제가 제일 시간이 많이 걸려서 어려웠습니다.

    네번째로, 시각적 사고의 경우 가장 어려운 영역으로 느껴졌는데요. 유형별로 살펴보면, 먼저, 종이접기 유형의 경우, 단순한 오리기, 접기 문제도 있었지만, 오리기, 접기로 끝나지 않는 문제가 있어 풀기가 더 어려웠습니다. 예를 들어, 종이접기에 구멍을 낸 뒤에 종이를 펼쳤을 때 어떠할지를 맞추는 펀칭 문제가 있었는데,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투상도 유형, 다른 입체도형 찾기, 조각 찾기 유형의 경우에도 고난도의 문제가 출제되어 어려웠습니다. 투상도 유형의 경우 회전이 많아서 힘들었고, 다른 입체 도형찾기는 문제에서 제시한 도형이 복잡해서 더 어려웠습니다. 또한 조각을 찾는 문제도 문제에 제시된 도형과 퍼즐안의 도형이 크기가 달라서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각 영역별로 주어진 시간이 있는데, 해당 영역을 풀어야 하는 시간에 다른 영역을 보고 있거나 문제를 풀고 있으면 부정행위로 간주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찍어서 오답일 경우에 감점으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과락도 있으니, 자신없는 영역이라고 그냥 다 넘기거나 하면 안된다고 했습니다. 이 3가지만 주의하시면 될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지하철 역에 내려서 잠실중학교까지 찾아가는 건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파른 언덕이 있는 것도 아니고, 계단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조금만 걸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지하철 역에 내려서 가는 데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고사장에 입실해서 시험 시작 전까지 음악을 틀어주었는데, 음악이 긴장감도 덜어주고 마음의 안정도 찾아주어서 마음을 가다듬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다른 사람들은 무난했다는 분도 계시는데, 저는 전반적으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먼저, 영역별로 말씀드리면, 언어 영역과 수리 영역은 앞부분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추리는 전반적으로 어렵기는 했지만, 앞부분에 배치되어 있는 명제, 언어논리 유형의 문제들이 어려워서 앞부분 문제는 거의 풀지 못하고 뒷부분에 있는 문제들을 주로 풀었습니다. 또한 시각적 사고는 종이접기 유형의 문제가 답이 헷갈려서 도무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유일하게 어렵지 않았던 문제가 상식이었는데, 난이도가 많이 어렵지도 않고 문제를 다 풀고 나서 시간이 조금 남았을 정도로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영역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풀 때 연필이나 샤프를 사용할 수 있어서 그게 제일 편리했습니다. 다른 대기업 인적성 시험의 경우 문제를 풀 때에도 컴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경우도 많은데, 삼성 인적성 시험은 연필이나 샤프를 사용해서 문제를 푸니까 그게 제일 좋았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에서 시험을 봤으며 9시에 시작해서 12시 정도에 끝이났습니다. 오답에 대한 감정이 있다고 하였으며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개인지 지참하고 가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대분분의 영역이 생각보다 어려워서 당황하였고 이 때문인지 수리영역에서는 원래 알고 있던 공식으로 푸는 문제들도 공식이 생각나지 않아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풀지 못한 문제가 많아서 찍어야 하는지 고민이 되었지만 찍어서 맞을 확률이 높지 않을 것 같아 결국 찍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가 생각보다 어렵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아는 문제와 기억을 총동원해서 제한된 시간내에 정확히 많이 풀 도록 노력해야합니다. 풀 수 있는 문제를 못풀거나 시간이 없어서 종료 직전에 발견하는 경우에 시험이 끝나고도 아쉬움이 많이 남더라구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에서 인적성을 보았고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 손목시계를 가지고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샤프나 지우개들도 가져가서 사용하실 수 있으니 본인이 문제 풀 때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기구 챙겨가시면 좋을 것 같네요. 시험 시작전에 한 시간정도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본 시험에 들어갑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각적 사고 영역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다양한 문제 유형으로 주어지는데 저는 주사위 문제와 종이접기 문제들이 어려워서 투영도 부터 먼저 풀었습니다. 어차피 모든 유형이 다 어렵기 때문에 본인이 그나마 자신있는 문제 유형을 먼저 푸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언어는 그나마 다른 파트보다 수월하게 풀었고 수리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앞부분에 응용문제가 나오고 뒷부분이 자료해석이었어요. 추리 영역은 도형추리 삼단논법, 단어추리 등의 문제가 출제 되었고 역시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상식 파트는 단기간에 공부할 수 있는건 아닌 듯 합니다. 기본적인 상식이 있으신 분들은 그나마 수월하게 푸셨을 거라 생각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는 것에 대한 감점과 과목별 과락이 있다고 방송에서 나옵니다. 모르는 것은 찍지 말고 비워두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다른 기업 인적성 시험과 같이 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됩니다. 시험 시간 역시 오전으로 별다를 바 없이 진행되며 정오쯤 끝이 납니다. 수정 테이프의 경우 감독관께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독관을 통해 빌릴 수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체적인 시험 난이도는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언어의 경우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에서 볼 수 없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와 시간이 부족한 편이었습니다. 수리와 추리의 경우 취약한 분야인지라 어렵게 다가왔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준비를 많이 하여 준비한 만큼 결과를 얻어낸 것 같습니다. 상식은 생각보다 역사와 관련된 문제는 평이하게 나왔으며 최근 이슈가 되는 시사 문제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방송에서 안내하길 찍기에 대한 감점이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못 푼 문제는 공란으로 두시길 바랍니다. 상식 영역은 최신 이슈를 다루기 때문에 경향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10월 16일 한양공고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오전 8시 반까지 입실 시간이라, 새벽에 준비하고 가야해서 힘들었습니다. 입실 시간에 맞춰서 조금 일찍 갔는데도 지하철역에서 내릴 때부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한양공고에 처음 가봐서 지하철역에서 내려서 지도를 보고 찾아가야 하나 걱정을 했는데, 사람들이 워낙 많이 이동을 하기 때문에 잘 따라만 가셔도 한양공고까지 도착하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도중에 쉬는 시간 없이 인적성 시험을 약 3시간 동안 치르게 되기 때문에 미리 화장실에 갔다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 감독관님의 미모가 뛰어나셔서 기억에 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언어 영역의 경우, 어휘 찾기, 독해 등의 다양한 유형이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수리 영역의 경우 앞부분에 배치되어 있던 응용계산 유형의 문제가 어려워서 도표나 그래프가 나오는 자료해석, 정보추론 유형의 문제부터 풀었습니다.

    추리의 경우 삼단논법, 논리 추리 유형 등 다양하게 출제되었으며, 문제집에 나왔던 난이도와 비슷했습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주사위, 전개도, 종이접기, 펀칭 등의 다양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상식의 경우 역사(한국사, 세계사), 금융, 경제 등의 내용이 나왔습니다. 한국사 무령왕릉, 무구정광대다라니경 등 유적지, 유물 관련 문제 등 다양하게 나왔으며, 역사 문제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과 영역별 과락에 대한 안내를 받았습니다. 찍는 것 주의하시고, 과락이 있으니 최선을 다해 푸셔야 합니다.
    문제 풀 때 컴퓨터용 사인펜 외에 샤프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상 위에 컴퓨터용 사인펜 외에 다른 필기구 올려놔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전자시계 착용까지도 허락되니, 손목시계 있으면 착용하셔서 시간 관리하면서 시험 봐도 괜찮습니다. 영역별로 끝나기 3분 전에도 알려주시니까 그걸 참고하셔도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6년 4월 17일에 시험을 치렀습니다. 입실 시간은 오전 8시 30분이었고, 시험을 다 끝나고 시계를 보니까 낮 12시 정오였습니다. 오전에 일찍 시작하다보니, 아침 일찍 준비해서 고사장까지 가는 것은 힘들었지만, 낮에 시험이 일찍 끝나서 시험 끝나고 시간적인 활용을 할 수 있어서 그게 가장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시험 환경도 무난해서 따로 언급할 만큼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SAT에서 GGAT로 시험명칭이 바뀌고 나서 2번째 시험이라고 하는데요. 먼저, 상식 영역에서는 가장 어렵다고 손꼽히는 역사가 난이도가 무난하게 나왔습니다. 언어 영역은 이번에 GGAT로 바뀌고 나서 기존 문제집에 없었던 새로운 유형이 나왔기 때문에 난이도가 올라갔습니다. 수리, 추리 영역은 기존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조금 어려웠고, 시간이 모자란 영역이라 역시 어렵게 느껴진 영역이었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언어영역을 제외한 다른 영역에서는 새로운 유형이 출제되지는 않았지만, 난이도가 조금 어렵게 나온 문제들이 많아서 시각적 사고를 제외한 나머지 영역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은 방송에서도 나왔고 시험 감독관으로부터도 전해 들었던 사항이므로, 상당히 중요한 문제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므로, 찍어서 오답이 되는 것을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2가지가 나왔습니다. 1번문제와 2번문제를 푸는데 모두 온라인으로 풀었습니다.
언어는 c/c++/JAVA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으로 컴파일 할 수 있고 입력자료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동작시간이 제한되어있습니다. 제한시간을 넘어가면 아무리 잘 짜여진 코드라도 제한에 걸려 제대로 만든 코드가 아니게 됩니다.
1번문제와 2번문제의 난이도 차이는 상당히 심했고 1번문제가 훨씬 쉬웠습니다.
처음 문제를 받으면 1번과 2번을 선택할 수 있는데 선택한 순간부터 시간이 지나가기 시작합니다.
문제 하나를 받고 다른 문제를 볼 수 있지만 시간이 개별적으로 흘러가기때문에 추천드리지는 못합니다. 그리고 문제를 다 풀고 제출을하면 동작시간을 체크하는데 거기서 동작시간이 초과하면 통과하지 못한 것으로 처리되고 시간은 계속 흘러갑니다. 제출은 몇번이든 계속 할 수 있고 제출을해서 동작시간이 제한시간안에 들어가면 통과가 되어 시간이 멈추게 됩니다.
시험시 온라인으로 만드는 것 외에도 비쥬얼스튜디오나 이클립스가 설치되어있서 미리 만들고 올려도 됩니다.
컨디션관리를 따로 하지않았는데 거기가서 많이 몸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풀어오던 습관을 가지고 차근차근하게 풀었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지 않았습니다.
정모르는게 있다싶으면 과감히 패스했었고 오히려 그것이 시간을 줄이는데 큰 역할을 했는것 같습니다.
특히나 공간도형과 수리쪽에서 난해한 문제들이 많았는데 쉽다고 생각하는것들을 위주로 먼저 풀었고 모르는건 10초정도 생각한뒤에 과감히 패스했습니다. 언어의 경우는 처음부터 쭉풀었는데 예상외로 시간에 맞게 풀수있었습니다. 저는 시중에 있는 여러가지 문제집들을 풀어보면서 시간을 정확하게 재고 풀었는데 그 점 또한 시험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능한 여러가지 문제집들을 풀어보면서 유형들을 익히고 기회가 된다면 강의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복습과 예습이에요 한번풀었다고 그냥 넘어가지말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또한 필요합니다.
1. 공부방법
처음 싸트 유형을 접했을 때는 처음보는 문제들이고 어색해서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한 일주일간 유형을 익혔습니다. 그리고 저는 문제집을 두 권 정도 제가 부족한 부분들 위주로. 특히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부문 위주로 풀었어요. 상식은 워낙 방대한 부분이기 때문에 가장 출제비중이 높은 역사부분만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는 생각으로 임했습니다.

*주변에 보면 상식부분에 특히 치중해서 공부하는 분들이 간혹 있었는데, 역사부분만 연대표와 사건들을 외울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한다면 다른 상식부분 공부할 시간에 오히려 추리나 수리, 시각적 사고를 더 풀어보시라고 추천하겠습니다.

2. 시험장 분위기
시험장 분위기는 토익시험장과 비슷하지만 아침에 일찍 입실하여, 대략 2시간정도 가만히 앉아서 대기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물이나 초콜릿 등 꼭 챙겨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대기시간동안에는 책을 볼 수 없게 되어있으니 괜히 무겁게 문제집을 챙겨가지는 않는 게 낫다고 생각되고, 가벼운 요약집이나 자신이 정리한 중요한 상식부분 정리집 같은 걸 들고가는게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시험장 가는 길에는 그동안 정리했던 상식파트 역사부분을 다시 한 번 살펴보는게 그래도 기억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4월 12일 싸트를 잠실여고에서 응시했습니다. 1개월 정도 싸트 준비를 했는데, 인강은 듣지 않고 교재만 보고 혼자 공부했습니다. 매일 모의고사 한 회 정도를 풀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잠실여고에서 시험을 봤는데 결시율은 낮았습니다. 30명이 한 교실에서 시험봤는데 5명 정도가 결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른 기업과 응시 날짜가 겹치면 7~8명까지도 결시하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시험장은 비교적 조용한 편이었고, 면접관들이 매뉴얼을 충실히 따르는 분위기였습니다. 전자 손목시계를 들고 갔는데 전자시계는 기능에 대해 면접관들이 한번씩 다 확인했습니다. 고사장의 시계는 한쪽 벽면에 달려있었는데, 앞에다 놓고 싶으면 직접 떼어서 놓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시험은 오전일찍 시작해서 점심시간 전에 끝났고, 끝나고 시험지 장수 확인이 끝난 고사실부터 자율적으로 퇴장시켜 주었습니다.
두달전부터 SSAT준비를 시작했구요, 인터넷 강의와 교재를 통해 유형 분석하고 문제 풀이 하며 그렇게 준비를 했습니다. 따로 스터디도 만들어서 매주 2회씩 문제풀이와 유형을 병행하였고, 암기해야 할 부분도 딱딱 정해서 암기하고 테스트하고 그랬습니다. 이번에 문제가 좀 쉽게 나온 느낌이 있어 암기했던것들이 좀 허사가 된것도 있긴하지만, 원래 시험이라는게 그런거니까요...

시험당일날 아침에 죄다 사트를 보러가는지 서울지역 전철이 저랑비슷한 차림의 학생들이 붐비더군요. 최대한 일찍 시험장 가서 눈을 좀 감고 명상을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마음이 막 싱숭생숭해서 좀 집중하기 힘들더라구요.. 시험장에서 같은 학교 학생들도 많이 마주쳤고 떨어지면 어쩌지 생각도 들긴했는데 뭐 결국..

어렵다고 좌절하지마세요. 저보다 학벌좋고 학습능력 좋은친구들도 버거워 하더라구요. 실제 시험 난이도랑은 차이가 많이 납니다. 하반기에는 또 어떻게 출제될지는 모르겠지만, 다양한 유형에 대비하는것이 좋겠지요.
이전에 싸트를 2번 보았지만 금년 싸트가 제일 풀만 하였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전에 싸트를 볼 때에는 학교에서 모의고사를 보거나 학교에서 하는 특강 정도만 듣고 풀러가서 잘 못풀었던 것 같다. 이번 싸트는 취업 스터디를 따로 구하여 서로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고, 모르는 부분은 서로 찾아서 공유하고 답을 맞추니 시험에 똑 같은 것이 나와 놀라웠다. 아쉽게도 떨어졌지만 다음 싸트에는 스터디를 구하여 함께 공부하고 모르는 부분은 함께 학습하여 메꾸고 여기에 특강이나 인터넷 강의, 그리고 여러 권의 책을 풀면 좋은 결과를 기대해도 될 것 같다.
실제 친구 중에 1명은 4권의 싸트책을 풀고, 스터디를 구하여 서로 같이 학습하였고, 마지막으로 강의를 들으며 싸트 공부를 하였는데 통과하였다. 그리하여 그 친구는 지금 삼성전자에서 인턴 근무를 하고 있다. 아쉽게도 난 이번에 삼성과 인연을 못 이어갔지만 다음에는 친구의 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나도 그렇게 실행하여 꼭 좋은 결과를 얻어 삼성과의 인연을 이어가보고 싶다.
잠실에서 시험을 봤는데, 시험장 학교에 들어갈 때 직원분들이 시험 잘 보라고 휴지를 나눠줬는데 기분이 좋았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선한 이미지였습니다.

스마트워치때문인지 전자시계의 사용이 불가능해서 시계없이 문제를 풀게 되었어요. 고사장안에 벽시계가 있더라도 안보이게 돌려놓으니까 아날로그 시계를 무조건 챙겨가야합니다. (문제풀 때, 시계 볼 시간도 부족하겠지만....)

아침 일찍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긴장도 풀리고 배가 고파져요. 꼬르륵 거리는 소리에 민망하기도 하고 신경쓰이니까 간단하게라도 배를 든든하게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2015년 상반기 싸트는 풀고나서 다들 쉽다고할 정도로 쉬웠지만, 그래도 저에게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시간관리가 필수인 것 같습니다.

상식영역에서 매년 나오던 삼성과 관련된 문제가 나오지않아서 조금은 당황했습니다. 기초적인 과학문제와 사회, 역사문제가 많이 나와 상식문제는 확실히 쉬워진 것이 느껴졌습니다.

미리미리 시간관리를 잘하셔서 모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중순을 좀 넘겨 18일에 해운대 중학교에서 시험이 진행됐어요. 그 외에 딱히 이렇다 할 특별한 기억은 없군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 상식 영역으로 시험이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언어는 모든 영역에서 가장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수리의 경우엔 일일이 계산해야 하는 문제가 나와 상대적으로 귀찮고 시간을 잡아먹었습니다. 추리는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문제집보단 쉬운 편이었습니다. 공간 영역 역시도 추리와 마찬가지로 비슷한 난이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상식의 경우 공부한 만큼 맞출 수 있습니다. 아는 건 풀 수 있고 모르는 건 아예 못 풀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르는 문제의 경우 찍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점된다고 합니다만 개인적인 판단하에 찍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해운대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해운대중학교 고사실 내의 환경은 괜찮았습니다. 책걸상도 삐거덕 거리는 것이 없었고, 자리 간격도 매우 좁지도 않았고, 고사실도 나름 깔끔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먼저, 언어 영역부터 이야기하자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영역이라 시간이 많이 할애되어 그런지, 제일 시간이 모자랐던 영역입니다. 수리 영역은 계산하는 문제가 문제수가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보다 상대적으로 갯수가 적어 비중은 크지 않았지만, 오히려 시간이 많이 소요되서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추리 영역, 시각적 사고 영역의 경우, 그나마 준비했던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쉽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은 난이도는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가 마구 섞여 있어서 전반적인 난이도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평균적으로 봤을 때 어려운 문제와 쉬운 문제가 골고루 섞여 있었으므로, 평이한 난이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풀지 못하겠는 문제는 찍어서 오답을 만들지 말고 그냥 냅두는 것이 오히려 나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오답에 감점이라는 불이익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답이 2개 정도로 추려지는 문제의 경우는 찍는 것이 예외적으로 좋을 수도 있겠지만, 문제 풀이법을 모르겠거나 이해가 안 가는 문제인데도 오래 붙잡고 있으면, 시간만 낭비될 뿐더러, 찍었다가 오답이면 감점을 초래하므로, 모르는 문제는 현명하게 넘기고 아는 문제를 한 문제라도 더 푸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