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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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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한샘 관련 면접 후기가 너무 없어서 남깁니다.


우선 1차 면접은 역량평가 면접입니다.

자소서 기반으로 물어본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냥 한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지원한 직무에 대한 이해도는 얼마나 되는지, 어떠한 것들을 준비해왔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물어봅니다.

평소에 그 업무를 하고 싶다는 확실한 신념이 있었다면 어렵지 않게 답할 수 있고,
한샘에 대한 공부를 해가면 충분히 대답할 수 있습니다.


2차 면접은 집단토론면접입니다.

바다에 빠지면 누구를 구할 것이냐 같은 추상적인 질문이 나오는 줄 알고 갔는데 시사 찬반 토론을 시켰습니다.
제가 속한 조는 담배값 인상이었습니다. 8명을 임의로 4:4로 나누어 찬반을 정해주고 면접장에 들어갑니다.
면접관 2분 계시고, 보는 앞에서 10분 동안 준비합니다.

그리고 토론 시작합니다.

발언권, 발언시간 모두 자율이라 각자 2~3번 정도? 말하는 정도로 끝난 것 같습니다.(핑퐁 형식)
분위기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가시면 우선 대기하는 곳에서는 간단한 다과와 음료수를 준비해서 이용할 수 있게끔 해놨습니다.
면접관 3분과 지원자 4명이 들어갔고 네명 다 경영지원이었습니다.

세부분야는 랜덤 시작하면 준비했던 90초 스피치부터 시키게 되고 스피치에서 특이점이 있으면 그 부분을 질문하기도 하였습니다.
저희 조는 자기소개서보다는 이력서상의 특이점으로 질문하였습니다. 한사람에게 질문을 대략 4~5개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크게 압박은 없었고, 말하면서 모순된 부분들에 대해서만 추가적으로 질문하였습니다.

특이사항은 한샘 제품 있느냐, 플래그샵 가봤냐 정도 같고 마지막에 한샘에 대해 질문이 있냐고 물어보니 이에 대해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1차로 갔구요, 압박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그렇게 편한 분위기는 아니었어요......
일단 면접관님들 표정이 너무 엄하셔서...
아맞다!! 일단 대기 시간이 정말 길었어요...거기서 한번 뭔가 기운이 빠졌구요..
거의 2시간 넘게..ㅠㅠ그러다 보니 면접 질문들도 특이한거 없는게 더 이게 뭐지.......
너무 평이해서 힘이 빠진다고 하면 이해하시려나요?ㅠㅠ

면접질문들은 밑에쓸게여..
음.
그리고 아 마지막에 영업직무에 대해 다시한번 잘 설명해주시면서,
포기할 사람은 일찌감치 포기하세요! 라고 하셨어요......ㅎㅎ
들어가자 음료수와 간단한 간식거리가 있었고 다른 면접조가 끝나기까지 명찰을 달고 대기 하였습니다.
5~6명 정도 들어갔고 3분의 면접관이 계셨습니다.
한분은 계속 쓰시고 이력서를 검토하셨고 두분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1분 자기소개 한 후 공통질문으로 한샘 유통 관리직에 관한 좋은점과 안좋은 점을 말하라는 질문이었고
그 두개의 질문을 토대로 개별질문을 하셨습니다.

인테리어 업체이다 보니 인테리어 받은 경험과 어떻게 생각하는지, 하는 업무를 제대로 알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보는 것 같았습니다.


최종면접은 6명씩 1조를 이루어 4명의 임원 앞에서 면접을 봄.
평가에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면접을 들어가기 전에서는 인사팀장님과 가벼운 대화를 나눔.
임원면접은 임원면접인만큼 면접관님들 입가에 미소가 거의 없음.
또한 아무 표정도 읽을 수 없을만큼 굉장히 엄숙했음. 하지만 질문자체는 압박질문이 아니었음.
1차면접은 편안하며 자유로운 분위기였고, 다대다로 진행됨.
주로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에 기반한 내용으로 지원동기, 실무관련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음.

2차 면접에서는 시사적인 문제에 대한 찬반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되었음.
8명이 배정된 의자에 앉아 각각 찬반으로 나뉘었음.
짧은 시간 동안 주제에 대해 요약, 정리, 준비할 시간을 줌.
준비시간이 끝나면 면접자간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됨.
토론이 끝나기 10분 전에 각자의 의견을 정리한 후, 마무리해서 진행에 참여하는 형식.
한샘 1차 면접에서는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됨. 약 50분간 골고루 나누어서 질문을 함.
질문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하였음. 날카로운 질문들을 많이 하였음.
분위기가 많이 무겁지는 않았지만 어려운 질문들이 꽤 있었음.
면접질문을 할 때 자소서 내용에 따라 개인별 질문이 많이 다름.
구체적으로 묻는 꼬리질문이 많았음.
1차 실무진 면접은 무겁지 않은 분위기였음.
3명의 면접관과 4명의 면접자였음. 한 분이 질문을 담당하셨음.
지원자 대답을 듣고 옆 지원자에게 그에 대한 의견이나 연관 질문을 하는 방식이었음.

2차토론면접에서는 사회이슈를 주제로 찬반토론이 이루어졌음.
찬반토론은 테이블에 앉으면 무작위로 정해줌.
면접에서 진행되는 질문들은 다 무난하고 예상 가능한 질문들이었음.
토론면접의 요점은 지원자를 가르려고 하는 것 같았음.

3차 면접에서는 반절이 떨어짐.
3차 면접에서는 임원진들과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는데 다들 무뚝뚝해보임.
1차 실무진면접은 무겁지는 않은 분위기였음.
3명의 면접관과 4명의 면접자였음. 한 분이 질문을 담당하셨음.
지원자 대답을 듣고 옆 지원자에게 그에 대한 의견이나 연관 질문을 하는 방식이었음.

2차토론면접에서는 사회이슈를 주제로 찬반토론이 이루어졌음.
찬반토론은 테이블에 앉으면 무작위로 정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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