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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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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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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1월 2일 서울 등원중학교에서 봤으며 수정테이프 사용가능했고 답지 10분전까지 교체가 가능했습니다. 감독관님이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하려고 애쓰시는게 보였습니다. 문제를 푸는 도중에 오류가 발생하여 추가시간 5분을 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오류가 몇개 보였습니다. 문제는 과장인데 보기는 팀장이라던가. 거리, 속력, 시간 , NCS가 모듈이었는데 4차산업혁명과 관련된 6T와 같은 문제가 많았습니다. 또한, 수리영역은 단위변환을 4~5번 시키는 문제들도 많았습니다. 전공 1개 정답인 비중이 ncs 2개 정답으로 전공 비중이 상당한 문제가 많았습니다.커시 2~3개라는 말을 난이도에서 체감했습니다. 틀리라고 작정한 문제가 몇개보였습니다.인성검사지의 응답과 OMR에 써진 응답이 반대로 나왔습니다. 검사지 1번이 매우 아니다 인데 OMR 1번이 매우 그렇다이다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농어촌 공사는 서류부터 15배수로 걸러내서 서류합격이 어느 일정 스펙 이상되지 않으면 필기기회를 갖기 조차 힘드니 한전용 스펙을 미리 준비하시어 필기 기회를 갖는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NCS는 모듈형으로 피셋형보단 덜하지만 수리나 문제해결쪽은 계산하는 문제가 나옵니다. 또한, 전공은 발전공학에서 나오는데 유연송전시스템과 HVDC와 같은 문제가 나오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7년 하반기 한국농어촌공사 필기후기 1.응시 농어촌공사의 기술직은 기본적으로 전기기사를 갖고 있어야 합니다 일반채용과 농어촌 채용이 있으니 본인에게 이득이 된다는 곳으로 지원하세요. 2.필기준비 하반기부터 NCS를 도입했습니다 이렇다 할 유형은 이번이 처음인데 문제는 짧고 쉬웠지만 시간이 많이 부족한 시험입니다. 서류발표 후 필기를 준비해서 봉투모의고사를 위주로 문제풀이 연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농어촌공사는 전공을 전력공학 하나만 봅니다 점수 비중은 전공 200 ncs 100 입니다. 전공같은 경우에는 전기기사 필기 시험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공부했습니다 시간이 많지않아 많은 년도의 기출을 보진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3. 시험장 환경 석촌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교통은 그리 좋지 않았지만 동네 안에 있어서 그런지 주변이 조용했습니다. 아쉽게도 시험보는 도중 잦은 전투기 소리로 신경이 좀 쓰였지만 흔들리지 않고 시험을 볼 수있어야 합니다. 신분증 확인 후 화장실은 감독관 동행하에 갑니다. 문제풀이는 시험지에 연필이나 볼펜사용도 허가해줍니다. 가방과 소지품은 전부 교실 앞에 보관하구요. 4.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전기기사믄 따고 끝이 아니라 계속 알고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전기직의 경우 필기시험에서 아주 유리할 수 있습니다. 물론 요즘은 ncs를 보는게 트렌드지만 여전히 전공시험이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 목표하는 기업에 맞춰 준비하다보면 가끔 다른 곳에서 뜻하지 않게 기회가 찾아올 수도 있기 때문에 전공이던 ncs던 끝까지 포기하미 않고 내 것으로 갖고 있어야 합니다 5 문항 스타일 전공은 전력공학 한과목아며 40문항 50분 줍니다 Ncs는 50문제 50문항이며 기존 인적성 문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전공이 40문제 200점이고 NCS가 50문제 100점이어서 NCS를 3문제 맞아야 전공 1개 맞은것보다 더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시간적으로나 익숙한 전공공부를 더 열심히 하는게 좋다고 봐요 특히나 저는 계산문제를 간과하고 갔는데 기본적인 루트3같은 값들은 외워서 가는게 좋습니다 농어촌공사는 서울에서만 시험을 보기 때문에 전날 무조건 일찍 잠에 들어야 다음날 아침에 상대적으로 좋은 컨디션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습니다  저는 토익 점수가 낮기 때문에 사실 서류 전형에서 합격을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였는데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변을 같이 접수한 사람들의 서류전형 결과를 보니깐 가산점 만점을 맞았는데도 떨어진 사람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의논을 해보았는데 자기소개서 1번 항목이 영향이 컸던 것 같습니다. 농어촌공사에 들어와 하고 싶은 업무를 지원 전공과 연계해서 쓰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항목들은 기존에 썼던 자기소개서들은 농어촌공사에 맞게 조금씩 수정을 하였지만 1번 문항 같은 경우는 구체적인 기사내용과 사례중심으로 썼습니다 특히 올해 극심한 가뭄이이어서 그런 점이 더 어필이 되었지 않나 싶습니다 전공 공부에 경우 기사 과년도 8년치 정도를 봤구요 이게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계산문제를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기본적인 이른의 계산문제는 꼭 나오기 때문에 기본적인 공식은 꼭 암기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사장 분위기는 지원한 직무별로 함께 보구요 직무능력검사가 끝나고 5분 동안 직업기초능력 시험지를 배부받고 파본검사 후에 실시하여서 약 2시간 내로 끝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자양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접근성이 좋아 오기 편했습니다. 결시율이 거의 없었으며, 대기시간을 좀 가진 뒤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대기 시간 중 수험서를 펼치는 학생이 있었는데, 면접관께서 제대로 보거나 감독하지 않아 조금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NCS문제와 2교시 전공시험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NCS문제의 경우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작년 농어촌공사 시험 경험이 있는데 작년보다 훨씬 어려웠으며, 각 유형들이 섞어져서 나왔습니다. 한문제 한문제 지문이 길어서 이해하기에도 바쁘고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전공시험의 경우 경제학을 치뤘는데, 경제학 시험은 쉬웠습니다. 경제원론 수준으로 나왔으면 문제 형식도 매우 간단한 스타일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농어촌공사 경제학 준비생의 경우 경제학 공부는 일정 만들어놓으시고 NCS공부에 여력을 쏟으시길 바랍니다. 전공공부의 경우 최소 7급 공무원 시험 수준, 혹은 더 나아가 CPA나 행시수준으로 하시는데 농어촌공사의 경제학의 경우 7급 공무원 시험 난이도도 아니였습니다. 대신 NCS문제가 여타 한전 등 다른 회사보다 까다롭고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 쪽을 더 공부하시는 게 좋을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유명한 공기업이 아니기 때문에 관련책이 없었습니다. 아마 찾아보면 비주류 출판사 책은 있을 것입니다. 본인확인 09:35~09:50 15분 1교시 시험 10:00 ~ 11:40 100분 일반상식 선택전공과목 시험(80문항) 휴식 입실 11:40 ~ 12:00 20분 쉬는 시간 11:55분까지 입실완료 2교시 시험 12:00 ~ 13:10 70분 인적성 및 직무역량평가(300여 문항) 먼저 수리문제는 중등수준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좀 특이한게 정의문제가 나오는데 삼각형 도형을 그림도형으로 알려주고 sin cos 삼각함수에 대한 정의가 나옵니다. 정의 도중 빈칸이 나오는데 그 빈칸을 수험자가 풀어서 답지에 체크해야됩니다. 그런데 마킹방식이 조금 이상합니다. 보기가 1~30? 이정도 나오는데 OMR카드에 옮겨적으려니 이해가 잘되지 않더군요.. 흠.. 답을 정확하게 풀어도 답지 체크가 어려워 틀리는 경우가 생길수도 있습니다.. ㄷㄷ 전공필기는 전력공학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전기기사 필기 전력공학 수준이라 전기기사나 전기공사기사 준비하신분은 크게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제일기억에 남는 문제: %임피던스를 활용해 단락전류 및 단락용량을 구하는 문제 이유: 내가 젤 잘푸는 문제라서 상식문제는 아는건 진짜 확실히 알겟는게 나오고(삼성 상식), 모르는건 죽어도 모르겟는 한국농어촌공사가 하는일이 출제됩니다. 인성문제는 타 인성검사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적성과 직무역량평가는 사실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은 업무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묻는 문제같습니다. NCS형 문제는 푼기억이 없습니다. 근데 바뀔수도 있습니다.  시험장환경은 건국대에서 응시했는데 시험시작시간이 9시 30이어서, 대구에서 상경한 저는 주변에 모텔에서 자고 시험치러 갔습니다. 금요일날 방구하려니 대학교앞 특성상 좀 껄끄러웟습니다 ㅋㅋ... 매 시험마다 학교가 달라질거기 떄문에 시험장환경은 좋다 나쁘다를 판가름할 수 없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공학관 B동 80고사실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시험은 9시 반부터 시작했으며, 그 이후로 들어오는 사람은 철저히 통제를 하셨던거 같습니다. 수험표랑 민증은 꼭 챙겨가시구요. 공학용계산기는 1교시때 치고 2교시때는 사용불가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기계직 유형은 전공, 상식(한국사 포함) 및 인적성 평가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공사와는 달리 유체역학이 주가 되었기 때문에 관련되서 많이 나왔구요. 상식같은 경우에는 마늘, 오징어 셀때 부르는 명칭 ( 정, 축)이런 문제랑 농어촌관련 해서 물어보는 질문들그리고 정말 다양한 상식이 많이 나왔습니다. 산업재산권, 뭐 방송, 통신 통합하는용어 등이요. 한국사는 공민왕한일, 의열단 등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기계직이라면 유체는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부분였고, 저는 위을복 기출문제로 유체만 계속 풀었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풀수는 있었구요. 상식은 삼성 gsat과 같은 부분을 구매해서 공부한다면 충분히 보완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사는 평소에 공부하시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애요. 범위가 광범위해서 그런지 어느정도 지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ncs같은 경우는 답이 없는 거같애요. 그냥 계속 풀면서 빨리 이해하고 풀고, 안된다 싶은건 빠르게 넘어가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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