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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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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준비했던 과정은 별도로 없었습니다. 알고있던 지식으로 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난이도 자체는 극악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장은 딱히 있진 않았고 온라인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문제는 네트워크, 알고리즘, 오퍼레이팅 시스템, 자료구조론 등 컴퓨터 공학의 포괄적인 내용을 아주 깊숙히 물어보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코딩 테스트는 적당한 난이도의 문제 5개가 나왔는데, 1번 2번 3번은 무난한 수준이나 4번이랑 5번이 시간이 부족해서 그런지 꽤 어렵게 느껴졋습니다. 참고로 시험 시간은 2시간 반?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라인은 다른 알고리즘 보다도 다이나믹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 것같습니다. 저는 점화식 세우는 것을 잘하지 못해 못풀었습니다. 주위 사람들한테 들어보니 코딩테스트 문제를 3개정도 풀고 이론 문제도 잘풀면 무난히 합격하는 것같습니다. 하지만 라인 자체가 워낙 괴수들만 지원하다보니 면접에서 탈탈 털릴 것같습니다. 차라리 떨어져서 멘탈 관리가 되는 경우는 처음이었습니다
일단 필기가 엄청 어려워요 범위 그냥 모든 범위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엄청 많은데 기억에 남는게 대충 데이터베이스도 나왔고 기본 데이터베이스 개념에 SQL문도 나왔네요. 정보처리기사 공부 하셨으면 조금 나을 것 같긴 한데.. 그걸론 솔직히 부족해요. 보안문제도 몇 개 나왔는데 몰라서 다 찍었어요. 운영체제도 나왔고 HTML같은 웹도 나왔고 디자인패턴도 나왔던 것 같고 컴퓨터구조도 나온 것 같네요. 그냥 모든 컴퓨터과학 이론이 다 나온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절대 다 못 풀어요 시간도 엄청 부족하고 어려워요..어려워... 코딩은 평소에 백준 온라인 저지로 문제 풀어보셨던 분들은 1~2문제는 풀 수 있을 것 같아요. 알고리즘공부도 따로 하셨다면 더 잘 푸실 것 같아요. 컷은 코딩은 3~4문제 정도 풀었다면 면접 보러 가더라구요. 근데 카카오톡 오픈카톡방이나 독취사 등 커뮤니티 보면 코딩보다는 필기를 얼마나 맞췄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카더라도 있지만 카더라는 카더라일 뿐. 미리 준비하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범위가 넓어서.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4월 29일 토요일 집에서 온라인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장소는 본인이 지정한 장소에서 시험을 볼수있었고 사전에 관련된 메일이 도착햇습니다. 오전 7시까지 사전에 사이트를 확인할수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테스트는 온라인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본인의 이메일 계정과 라인 플러스에서 보낸 메일에 적혀있는 패스워드를 적으면 응시할수있었습니다. 객관식 문제와 주관식 문제가 섞여서 나왔고 문제는 약 20문제 정도 되었습니다. 객관식 문제의 경우 모두 고르라는 문제가 많았고 문제 유형은 자료구조에서부터 코딩, 네트워크 등 cs에 전반적인 지식을 묻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시험은 1시간 동안 50분 이내로 진행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유형이 자료구조에서부터 코딩, 네트워크 등 cs에 전반적인 지식을 묻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컴퓨터 공학과 학생들의 경우 학과 수업을 열심히 들었다면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초적인 코드 문제도 출제되기 때문에 평소에 코딩연습을 하는것도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정보처리기사 등 관련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테스트를 준비하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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