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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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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 고사장(고등학교인지 중학교인지)에서 치뤘구요. 하나금융그룹이 전체적으로 치뤘습니다. 응시인원은 꽤 많앗던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방역을 신경쓰고 있었구요. 수험자들도 30분인가 일찍와서 다들 준비했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랑 수리 추리와 금융상식문제들이 나왔었는데 흔히말하는 엔씨에스문제중에서 언어 수리 추리는 엄청나게 쉽게 나와서 사람들도 백점이 커트라인이 아니냐싶을정도로 쉽게 나왔어요. 저도 치루면서 거의 다 맞았다고 생각했고 한두개 정도 틀렸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금융상식은 생각보다 어려워서 여기서 다들 멘붕이었던거 같은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푼거같아서 필기 통과했던 거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문제집을 한권정도만 풀어도 괜찮을 정도로 엔씨에스 문제는 상당하게 쉽게 나왓습니다. 1교시 2교시로 나눠져있었는데 중간에 쉬는시간도 있고 해서 화장실가는데도 무리가 없엇던 거 같아요. 금융상식은 어떤걸로 대비해야될지 잘은 모르겠지만 다들 알아서들 준비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금융권이다보니 이쪽을 준비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 엔씨에스는 진짜 쉬워서 대비따로 필요 없는 거 같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난방이 안되서 초반에는 다소 추웠다. 안내방송에 따라 정확하게 진행되었고,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했다. 감독관 두분이 들어오셔서 시간이 끝난 뒤 문제풀이 하는 것을 정확하게 체크하셨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문제집의 기업 인적성 유형 총정리와 비슷하게 나왔다. 언어, 수리, 추리 등이 나왔고 시험 자체의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았지만, 이공계라 언어추리 쪽 시간이 부족했다. 적성검사 뒤쪽에는 상식과 전공지문이 있는데 상식부분은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가 출제된다. 마지막에 인성검사를 보는데 느긋하게 풀면 생각보다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인성에서는 중복지문이 많이 보여서 진실도/신뢰도 검증 문항들을 볼 수 있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대기업 인적성 기본 문제집을 풀어서 유형을 익숙하게 한 다음에는 시간과의 싸움인 것 같다. 시간은 거의 NCS 유형처럼 촉박하게 주므로 신한/국민은행 인적성과 같이 준비한다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상식문제는 예상을 할 수 없으므로 예술/금융/IT/정책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갖는게 중요하다. 전공문제는 IT분야로 간단하게 나와서 깊게 물어보지는 않았다.
    중간에 쉬는 시간이 15분 정도 있는데, 이때 초콜릿 등으로 체력을 충전해 두면 다음 시험이 조금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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