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면접질문 하위메뉴

면접 질문 및 내용

1차 서류 - 2차 시험 - 3차 실무진면접 - 4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불합격자에게는 별도로 통보하지 않음. 시험은 전공에 관한 내용임.
입사지원서 작성→ 서류전형 → 1차 실무면접 → 2차 임원진면접 → 최종합격 순으로 진행됨.
입사에는 관계가 없다고 인사 담당자분께서 말씀하셨지만 1차면접때 직무테스트를 보았음.

서류전형은 코나아이 업무와 관련된 프로젝트 경험이 있으면 합격할 수 있을 것임.
면접은 5:5 다대다면접이었으며 면접시간은 40분 정도 소요됨.
자소서 위주의 프로젝트 내용 2/3, 인성 1/3 정도 물어보았음.
프로젝트 내용은 자신이 자소서에 쓴 프로젝트 내용은 완벽하게 숙지해야 함.
인성질문은 자신의 강점이나 사회경험 등의 부분에서 약간 날카로운 질문들이 있었음.
필기시험 - 실무면접 -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인성면접이 주를 이룸.
실무면접은 전공지식에 대한 것도 질문하였음.
세 번 면접 봄. 부서 팀장면접, 사업 부장면접, 대표면접이 있음.
신입 공채로 입사함. 5명이 1조로 면접을 봄.
임원 5명이 면접에 참여하며 1인당 5 가지의 질문을 물어봄.
필기시험을 본 후 조별로 면접을 진행함. 면접은 1시간 정도 소요됨.
필기시험은 단순 참고용이므로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심.
문제는 기초 문법수준이며 구현을 많이 해본 사람은 순삭 가능함.
면접은 한 번에 지원자 5명씩 면접 봄.
면접관분들이 실무진이라서 그런지 질문은 상당히 날카로움.
2차면접 관련 내용임. 아침 8시 30분까지 도착하였고 약 9시 30분경 대표이사의 말씀이 있었음.
그 후 각종 코나아이 소개 영상을 보고 6명씩 차례대로 면접을 보았음.
1차면접과 달리 2차면접에서는 호응이 별로 없음.
면접 조마다 면접관이 다르고 면접 분위기도 다름.
편안한 분위기의 면접이거나 엄청난 압박면접임.
소프트웨어 개발직에 지원함. 1차면접 전 프로그래밍 실력을 테스트하는 간단한 필기시험을 봄.
5문제가 있었으며 그 중 4문제는 기본적인 문제였으나 마지막 문제는 고민을 많이 해야 하는 문제였음.

1차면접은 기술면접으로 프로그래밍 관련 기본 지식을 물어보았으며
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본인은 인성보다는 전공과 관련된 질문을 받았음.
최초 연락이 온 후, 2주 뒤에 1차면접을 보았음. 면접관 3명:지원자 5명으로 구성됨.
1주일 뒤 합격 발표가 난 후, 2차면접은 경영진 중 한 분과 진행되었음.
대체적으로 연봉을 책정하는 자리였으며 연봉이 책정된 후 최종합격 통보가 왔음.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