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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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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롯데월드타워 본사 32층에서 봤습니다. 10시10분까지 대기였고 이후 10분~20분 정도 면접대기자방에서 기다리다가 바로 대회의실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실무진2명(팀장님/상무님), 인사팀2명, 지원자 5명 다대다면접
    같이 봤던 4명 중 1차 합격자는 나밖에 없었음
    그 외에 한 4~5조가 더 있는 것으로 추정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다 직무 면접임 4대5였으며 직무 위주로 준비하면 될듯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은 다대다였고 직무 위주 질문을 하였음. 자기소개는 실시하지 않으며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다 보니 분위기에 압도됨.
    시작부터 간결하고 핵심만 말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심. 굳이 길게 말하려하지말고 짧게 자기의 의견을 전달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음.
    첫 질문은 맨 오른쪽 사람 그다음엔 옆사람, 또 그다음엔 그 옆사람 먼저 답변을 시작함. 꼬리 질문은 없었고 정말 깔끔한 면접 진행이었다고 생각함.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패션업계에서 영업이란?
    A.패션업계에서 영업이란, 점주들의 생각을 읽고 이를 본사의 정책과 비전에 맞는 방향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점주들을 이끄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본사와 해당 지점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영업현장을 파악하고 직원,VMD,상품,마케팅, 프로모션 등 다양한 사유를 분석해 개선안을 제시해야 합니다. 또한, 패션과 유통 트렌드를 파악하여 매장에 적용할 수 있어야 하며 지역적 특성, 주변 상권을 분석하여 이성적으로 매장의 향후 계획을 설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 궁극적으로 이러한 업무를 통해 최대한 매출 목표에 도달하게 만드는 직무라고 생각합니다.
    Q.오프라인 매장 가봤나요? 어떤것을 느꼈는지?
    A.저는 최근에 OO OO백화점에 있는 메가스토어를 가보았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 점은 데상트하면 떠오르는 모던한 블랙 컬러 컨셉의 매장이었습니다. 데상트의 대표라인인 에너자이트 제트플러스가 색상별로 전시되어있었는데, 그냥 선반이 아닌, 트로피를 올려 놓는듯한 선반 위에 신발이 입체적으로 전시되어 있고 밑에는 조명이 있어 좀 더 구매 욕구를 자극했던 것 같습니다.
    Q.매니저가 본사의 방향성과 맞지 않는 일을 할 때 영업관리자로서 어떻게 할 것인가?
    A.우선 공감을 하겠습니다. 매니저에게 무작정적인 통보 보다는 왜 본사의 지침대로 업무를 처리하지 않았는지에 대한 이유를 먼저 들어보고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이후 왜 그렇게 업무를 처리하면 본사측에서 곤란한 지, 그리고 어떤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해주고 규정대로 처리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리액션이 없었고 생각을 읽기 힘들었습니다. 꼬리 질문이 없어 자신을 표현하기가 매우 한정되어 있으므로 본 질문에서 최대한 자신을 드러내길 바랍니다. 또한, 실수를 하더라더 당황하지 않고 이어가는 것도 능력입니다. 임기응변 능력을 보여주면 그게 가산점이 될 수 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무미건조한 분위기에서 빠른 프로세스로 끝났습니다. 그렇지만 너무 신경 쓰지 말고 자기 페이스대로 가시먄 됩니다. 저는 너무 간단히 대답했다고 생각해서 불합격인줄 알았는데 좋게 나와 의외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좀 더 목소리를 크게 내고 좀 더 눈을 마주치고.. 이런 기본적인 태도를 잘 해볼걸이란 생각이 듭니다.
    또한, 자신만의 방법으로 실무자들에게 연락을 하여 직무에 대한 내용을 준비하면 좀 더 전문성있고 진솔한 답변을 할 수 있을 것이란 아쉬움이 남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패션, 유통 쪽에 지식이 있으면 정말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매장에서 일해보는 것이 제일 좋지만 다른 업계에서 영업 직무를 경험해보거나 자신의 경험을 녹여낼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하지만 동기들, 선임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말 자신의 커리어를 잘 쌓아오고 많은 준비를 하셨습니다. 제 생각일 수도 있지만 아무 경력도 없이 데상트코리아에 입사하긴 힘들어 보입니다. 최소 관련 인턴경험이나 매장경험 정도는 준비 후 도전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인턴십을 진행하시게 될텐데 각오 단단히 하고 오시면 될 것 같습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오전 11시에 데상트 본사에서 봤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4명, 지원자 4명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은 4명, 지원자 4명이였습니다. 직무관련, 인성관련 질문을 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실에서 대기 한 후 인사팀장, 사장, 해당 팀 사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한 분 씩 질문하셨습니다. 25분정도 진행된다고 했는데 체감상 10분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매우 짧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왜 지원했는지?
    A.관련 사업에 관심이 많고 데상트의 기업문화와도 잘 맞을 것 같아서 지원했다고 대답했습니다.
    Q.무슨일을 할 것 같은지
    A.데상트 내부 시스템을 관리하고 기획한 내용을 직접 개발하는 업무를 할 것 같다라고 대답했습니다.
    Q.어떤 것 개발하고 싶은지
    A.나이키러닝 처럼 데상트에서 스포츠와 관련된 어플을 개발하고 싶고 타 사 시스템과 비교해서 대답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 모두 아무런 반응이 없었습니다. 지원자 4명의 대답에도 거의 대꾸를 하지 않으셔서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원래 그러신것 같았습니다.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시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 보두 딱히 관심이 없다는 느낌이 들었고 질문 수준이 굉장히 단순하고 꼬리 질문도 없어서 면접 자체의 난이도는 굉장히 쉬웠습니다. 한명에게 3~4개의 질문을 하고 끝나서 지원자들 보두 당황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너무 면접시간이 짧아서 아쉬웠고 면접후 면접비 대신 데상트 사내 카페 쿠폰을 주셔서 굉장히 당황스어웠습니다. 또한 면접 보기 1시간 전 30분 일찍 오라고 하셔서 면접이 예상보다 30분정도 일찍 시작되었는데 그러다 보니 준비한 것을 많이 못 보여드린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많은 준비 없이 면접에 가도 될 것 같습니다. 면접 후기에 사장님이 관심이 없거나 핸드폰을 한다, 이런 후기를 읽었는데 정말 관심이 없으셨던 것 같습니다. 질문 내용도 정말 기본적인 것 만 물어보셨고 꼬리질문도 없었습니다. 자소서도 자기소개를 할떄 대충 읽으셔서 자소서 내용을 다르게 이해하시고 질문하기도 하셨습니다. 만약 많이 준비했다면 굉장히 아쉬웠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류 합격 후 바로 최종 면접이었기에 매우 심플했었습니다. 억지로 생각한 대답 말고, 짧고 간결한 자기소개, 업무에서의 자신의 장점과 단점이 될 것, 마지막 하고 싶은 말 정도 물어보셨습니다. 워낙 질문이 많지 않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에 자기소개에 동기까지 다 넣어서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조금 길게 말한 감이 있었던 탓인지 면접관들의 표정에서 지루함이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때문에 빨리 스피드 있게 자기 어필을 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면접은 5:3으로 봤던 거 같습니다. 시간은 2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개인한테 각자 자기소개하고 자소서에 있는 내용을 바탕으로 개별 질문을 하였습니다. 면접 순서는 처음 입장 순-그리고 반대 순로 반복하여 질문하였습니다.
이력서 제출 후 한 달이 좀 넘게 기다렸습니다. 서류전형 합격했으니 면접 일정 확인하라는 문자가 왔었습니다. 복장은 자신의 개성을 나타내는 자율복장이었습니다. 서류전형 통과한 사람들을 직무별로 일주일에 나눠서 면접을 보는 듯하였습니다. 면접관은 사장님 포함하여 4분이셨는데 면접자는 저 포함하여 총 6명이었습니다. 면접실 앞 방에서 대기하다가 들어갔고, 면접 분위기는 딱딱하지도, 그렇다고 막 편안하지도 않았습니다.

받은 면접 질문은
-1분 자기소개
-직무 지원 동기
-업무 과부하 상황 있던 적 있었냐, 어떻게 대처하였냐
-힘들었던 경험과 어떻게 극복했나
-팀 프로젝트에서 본인이 어떤 역할 맡았고, 갈등은 없었나
-기타 자소서 기반 개별 질문이었습니다.
면접장 들어가면 사장님, 임원진, 실무진 전부 다 있다. 면접 후 바로 최종 입사가 결정된다.
처음에 자기소개, 그리고 자기소개서에 대한 질문,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을 했다.
서류 발표 약 일주일 후 면접임. 처음에 공통적으로 자기소개하고 시작함.
다대다 면접(면접관 4명, 지원자 4~5명)이고, 면접관은 아마 인사담당자 한 분, 대표이사, 직무 관련 실무진 2명이었던 것 같았음. 중간 중간 대표이사님이 말을 자른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번 면접에서는 면접 스타일을 약간 바꾸신 건지, 대표이사님은 거의 말을 하지 않으시고 듣기만 하셨음.
직무 관련 경험이 상당히 중요한 것 같음.
4-5명이 한조를 이뤄 면접을 보는데 면접관은 가운데 대표님이 앉으시고 인사팀과 디자인팀 그리고 사원 한 분이 앉아계셨음. 질문은 대체적으로 이력서에 있던 질문과 기본 공통질문을 함. 실기 본그림도 뒤적이면서 번갈아보셨는데 실기에 대한 질문은 따로 안 하셨음.
왜 지원했는지, 자기소개,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은 정도가 공통질문이었고 2~3개 질문 정도 이력사항에 대한 질문을 하심. 처음 들어가기 전에 인사팀 사원분께서 들어오셔서 대표님이 비유적 표현보다는 직설적인 느낌을 좋아하시는 것 같다 말해줌. 대표님이 대체적으로 면접자들에게 질문을 안 하심. 다른 분들이 웃으면서 질문해주셔서 분위기가 그리 딱딱하진 않았음.
대표이사가 직접 들어와서 다른 직원들도 대표이사의 눈치를 보는 느낌. 기준이 뭔지는 모르겠으나 처음부터 합/불이 정해지는 듯하고 마음에 안 들면 얘기를 제대로 듣지 않는 느낌을 줌. 마음에 드는 지원자한테만 질문이 몰려서 다른 사람들은 병풍이 되기도 함. 지원동기, 해당 직무를 하고 싶은 이유, 팀워크 관련 질문, 어떤 카테고리를 맡아서 어떤 식으로 일을 하고 싶냐 정도 물어보심.
면접관 5명, 면접자 5명이서 약 20분간 봤습니다. 매우 짧은 시간 동안 5명의 면접을 진행하다 보니 받은 질문도 적었고, 인상과 임팩트로 사람을 평가하는 기분이 많이 들었습니다. 사장님도 면접을 진행하시는데, 사장님이 압박면접이라고는 들었지만, 주로 압박보다는 장난 식으로 말을 툭툭 던지시는 식입니다.
말이 길거나 원하는 대답이 아니면 말을 중간에 잘라버리십니다. 짧은 시간 동안 이루어지니 임팩트 있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개인 질문은 자기소개서를 보고 질문하고 싶은 사람에게만 질문해서 자소서에 특별한 내용이 없다면 병풍이 될 수 있음. 데상트에 대해 굉장히 많은 관심과 정보가 있어야 어필할 수 있음. 왜 데상트여야만 하는가(지원동기), 데상트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 개인 질문(자기소개서를 보고 그 안에서 특정한 내용을 질문함. 질문 못 받을 수도 있음)하심. 이루고 싶은 목표를 추상적으로 답변했는데 그런 답변을 무지 싫어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OO을 하고 싶은지 다시 물어보심. 순발력이라도 있어야 함.
인사팀 한 명, 대표님, 실무진 두 명 이렇게 면접관이었고 면접자는 5명이었음.
인사담당자님은 비전에 관해 자세히 물으셨고 대표님은 인성 질문, 실무진들은 이력서 많이 보셨음. 맨 처음 아이스 브레이킹으로 어디에서 왔는지 물으시고, 1분 자기소개, 회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3가지, 운동을 좋아하는지, 입사하면 무엇을 하고 싶냐, 최종 목표가 뭐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정도였음.
서류 합격하고 면접을 한 번만 봅니다. 외운 거 말고 진짜 자기소개, 왜 데상트코리아에 지원했는지, 왜 이 직무에 지원했는지, 본인이 뽑혀야 하는 이유 정도 물어보셨습니다.
운동 좋아하는 거 어필하면 굉장히 좋습니다. 자기소개에 어떤 운동을 즐겨하며 어떤 운동 모임에 들었는지 등등을 얘기하는 걸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면접 질문
1. 자기소개: 간단히, 준비한 것처럼 보이는 자기소개 싫어함.
2. 자격증: 자격증 따면서 배운 것을 실무에는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지?
3. 지원 동기: 왜 데상트인가, 직무 지원 동기
4. 뽑아야 하는 이유: 자신을 왜 채용해야 하는지?


진짜 준비 안 하고 무얼 좋아하고 장점이 뭐고 이런 거 대답하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비유를 드는 거 안 좋아합니다. 자신을 왜 채용해야 하는지 5개 정도씩 이유를 물어봅니다. 그리고 말을 끊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긍정적입니다 / 됐고 다른 이유 말해보세요. 이런 식으로 다섯 번 정도를 끊습니다.
준비하지 않은 느낌을 좋아하시니, 자기소개를 외워온 것보단 신선하게 하는 게 좋을 것 같음. 왜 영업 직무에 지원했는지, 영업 직무에서 하는 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매출이 나지 않는 영업점에서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압박 느낌), 직무나 회사 관련 마지막 질문 정도 물어보셨음.
지원동기, 본인이 생각하는 직무에 대한 장점, 어떤 상품을 기획하고 싶은지, 즐겨 하는 스포츠에 대한 질문,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나 질문 정도였음.
서류 지원 후, 인적성 시험 없이 바로 면접으로 이어집니다. 5~6명이 한 조로 함께 들어갑니다. 압박면접이라고 많은 후기들을 봐왔는데, 질문은 딱히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지원동기, 왜 이 회사를 선택했는지, 왜 자기를 뽑아야 하는지 등등이 공통질문으로 나오고 임원 분들에게 추가 질문들이 들어옵니다. 말이 좀 길어지면 사장님이 중간에 자르시니 간결하게 대답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공통질문 2~3개 받고 개인 질문은 5개쯤 받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자신의 강점을 살리는 거라고 봅니다. 추상적인 거 말고 진짜 실무자의 입장에서요. 지원동기, 자신의 강점, 그 외 자소서나 이력서 기반 질문하셨습니다.
자율복장이되, 데상트 자사옷 금지. 자기소개 없이 시작함.
1인당 질문 세 개정도 받고 끝남.
서류 지원 후 2주 뒤에 합격 연락이 왔고 면접 준비 시간은 일주일 정도 걸렸습니다. 5:5면접이었고 분위기는 온화했고, 압박면접이라고 하셨지만 압박이 심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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