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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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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코엑스에서 시험봤습니다.

1교시 적성검사 2교시 인성검사 3교시 채용설명회 순서였습니다.
1교시와 2교시 사이에 별도의 쉬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으니 미리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1교시 적성검사는 70문제 60분으로 기억합니다.

문제 유형은 CJ 와 비슷합니다.
언어, 수 추리, 과학 상식 등이 출제 되었습니다.
언어 지문은 길지 않습니다.
도형 문제는 삼성처럼 복잡하게 안나오고, 규칙 찾아서 다음 칸에 올 모양 찾기 유형이었습니다.
명제 추리가 시간이 꽤나 걸리는..
몇 층에 누가 살고, 뭐 그런 문제들...
과학문제가 놀라웠습니다....사실 막 어렵지는 않고, 중학교 수준이었는데
제가 다 까먹어서 못풀었습니다....ㅠㅠ

찍어도 되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저는 안찍고 빈칸으로 냅두었고, 55문제 정도 풀었는데 결과적으로 떨어졌습니다.

인성검사는 일주일 전 LH에서 치룬 NSC유형과 똑같이 나와서 놀랬습니다.

마지막으로 채용설명회 진행되는데, 분위기 좋았습니다.
퀴즈 열심히 참여하면 선물 줍니다..ㅋㅋ
직무 설명보다는 회사 전체에 대한 설명과 채용 프로세스 일정에 대해 들을 수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시험보았습니다. 고사실에 약 100명정도의 지원자가 있었고 고사실은 3개정도 있었습니다.
    쾌적한 환경이었고 인적성 시험이 종료된 이후에는 1시간 정도 회사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매우 친절하였고 끝날 땐 소정의 간식과 선물도 지급받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적성검사+인성검사로 나왔습니다. 적성은 수학,언어,상식,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출제되었고 추리의 경우에는 삼성GSAT에 비해 훨씬 쉬웠습니다. 시간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과학문제가 나와서 당황했는데 이과분들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풀 수 있던 문제였습니다. 경제 관련 상식문제등도 출제되었는데, 따로 대비할 순 없다고 생각하고 풀 수 있는것부터 빠르게 푸시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많은 문제를 짧은 시간안에 풀어야하기 때문에 생각하지않고 그대로 찍어야합니다. 또한 수정테이프 사용이 금지되서 자칫 실수하게되면 답안지를 교체해야하므로 조심해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작년 공채시에 서류붙으면 인적성은 참고용이라는 글을 보고 특별히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상반기 공채에는 많은 수의 지원자를 탈락시킨 것 같습니다. 따라서 시중 문제집(GSAT나 다른 인적성검사 문제지)을 풀면서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요령을 조금 익힌다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정테이프 사용이 불가하니 신중하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문방구에 컴퓨터용 싸인펜 중에 끝부분이 네모꼴로 나와서 꾹 찍기만하면 답표기하는 곳에 알맞게 들어가는 것이 있습니다. 시간 단축용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aia생명 본사에서 서류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시험보았습니다. 시험보기 전 설명회를 약 한 시간 정도 합니다. 그리고 인적성으로 합불을 가리지는 않고 단순참고용으로 보겠다고 하며 모든 인적성시험 대상자들이 면접을 보게 되므로 상대적으로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과학 등의 다양한 문제들이 섞여서 나왔습니다. 영역별 시간 배분은 따로 없고 전체 문제를 한 시간 정도 시험보는 방식입니다. 문제 수가 많고 개중 어려운 문제도 있기 때문에 시간 내에 다 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특히 약 1/4의 비중이 과학상식 문제가 나왔는데 문과생에게는 과학상식 문제들이 어려웠습니다. 이와 함께 수리와 추리도 가끔씩 헷갈리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전형으로 합불을 가리지는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시험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정테이프의 사용이 불가능하므로 좀 더 조심스럽게 마킹하는걸 권해드립니다. 다만 시험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모르는 문제는 바로바로 넘어가면서 푸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대비 방법은 시중에 나오는 평범한 인적성 문제들로 대비하면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중구 을지로에 있는 AIA생명 본사 AIA타워에서 진행했습니다. 인적성 전에 다과를 주시고, 간단한 직무소개와 회사소개, 앞으로의 일정에 대해서 설명해주십니다. 매우 편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AIA생명의 인적성은 CJ의 인적성과 유사했습니다. 물론 문제의 수나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는 않았지만 언어, 독해, 단어유추, 일반계산, 자료추리, 수추리, 공간지각, 논리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파트 구분 없이 한 시험에 다 있었습니다. 수리 같은 경우에는
    거속시, 소금물, 일의 양, 물건의 분배 등 기본적인 것들이 나오고, HMAT에서 볼 수 있는 자료해석이나 논리추론 류의 문제들도
    나옵니다. 난이도가 낮은 편은 아니어서 시간관리에 중점을 둬야 합니다. 다 푸는 게 목적이 아니라 정확하게 푸는 것에 목적을 둬야 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AIA생명의 인적성은 난이도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솔직하고 편안하게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 전형에서는 탈락이 없기 때문입니다. 지원자들의 성향을 파악하는 용도로 쓰신다고 합니다. 마음 편하게, 직무에 대해서 알아 가서 질문하고, 눈도장 찍고 오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인사팀분들이 사원부터, 전무까지 오시기 때문에 이분들께 좋은 인상을 남기고 회사와 직무에 대해서 공부하고 온다는 개념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교통비 지급은 1차 면접부터 지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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