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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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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에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3시간 동안 시험을 봤습니다. 계열사, 직무별로 치러야 할 타입이 다른 듯 보였습니다. 그리고 방송으로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알려주거나 시험 종료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감독관님이 스톱워치로 시간을 재서 각 영역별로 주어진 시간이 종료되면, '스톱'이라고 말하면 해당 영역 시험은 종료해야 한 뒤, 다음 영역을 시작해야 하는데, 이게 시간관리도 힘들고 숨돌릴 틈도 없어서 힘듭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에 화장실 빨리 가시는 게 좋은 게 대학교 화장실이지만, 사람에 비해서 화장실 칸이 많지 않아서 오래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이건 저희 고사실만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감독관님이 교탁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두고 시험 진행을 했는데, 전원을 꺼두지 않고 진동으로만 해놨는지, 진동 소리가 들려서 시험을 치는 데 자꾸 신경쓰였습니다. 수험생들의 핸드폰은 가방에 담아 제출하게 하거나 전원을 다 끄게 하면서 왜 정작 시험 감독관님은 예외인 건지 모르겠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는 독해, 언어추리 유형 등 20문제가 출제됩니다. 독해는 주어진 지문의 글을 읽고 문제를 푸는 유형이고, 언어추리는 추론을 통해 문제를 푸는 유형입니다. 언어는 지문이 전반적으로 길지 않아서 빨리 풀려고 노력하면 다 풀 수는 있었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와 자료해석 유형으로 출제됩니다. 응용수리는 그야말로 공식을 대입해서 계산하는 유형이고, 자료해석은 문제에 주어진 그래프나 도표를 참고해서 문제를 푸는 유형입니다.

    응용계산 유형의 문제보다 자료해석 유형의 문제가 더 비중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오각형에 각각 숫자가 있고, 오각형의 크기가 커지면서 숫자도 늘어나는데, 6번째 오각형이 커졌을 때 나오는 숫자의 합을 맞추는 문제로, 수열로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고, 나무가 심어져 있고 그 나무들 사이에 펜스가 설치되어 있는데, 이 펜스가 설치되어 있는 길이를 구하는 문제도 나왔습니다. 이와 같이, 시간이 걸릴 것 같은 유형의 문제가 많았습니다.

    실행 역량과 직무 역량 시험은 난이도와 유형이 무난했습니다. 한국사에서는 일연의 삼국유사와 같이 유명한 작품이나 4군 6진 김종서와 같은 문제들도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먼저, 한국사의 경우 시대의 흐름과 함께 주요 사건이나 작품, 유물, 유적, 인물, 문화 등 다양하게 물제가 출제될 수 있으므로, 문제를 풀기 전에 기본적인 한국사 공부가 필요합니다.

    수리의 경우 한 문제당 1분 정도에서 문제 이해, 풀이법 생각, 계산 완료까지 마쳐서 답을 구해야 하므로, 여러가지 유형의 다양한 문제를 많이 풀고, 오답노트를 정리하여 자꾸 틀리는 문제를 분석해서 다시 안 틀리게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접 컴퓨터용 사인펜을 준비해 가야 하며,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문제를 풀 수 있으니, 수리 영역 같은 경우 연습할 때도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문제를 풀면서 적응을 해서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계도 사용 못하니까 가져가지는 마시고, 또한 연습할 때 시간이 부족한 시험이므로, 평소에 시간 관리를 하면서 문제를 최대한 많이 풀 수 있게끔 노력해야 합니다.

    추가로 알아둘 것은 11월 4일에 합격자가 발표된다고 하였으며, 찍었는데 오답일 경우 감점처리 될 수 있으므로 찍는 것은 반드시 지양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컴퓨터용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개인이 지참해야합니다. 문제풀이도 컴퓨터용싸인펜만 사용가능하니 평소에 싸인펜으로 문제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영역은 지문을 빨리 읽고 정답이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본인이 생각하기에 가장 적합한 답을 찾으면 됩니다. 수리는 난이도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문제가 한번 꼬아진 느낌이라 쉽게 풀리지 않는 유형으로 출제 되었네요. 언어는 지문은 짧았지만 문제수가 많아서 지문을 빨리 읽고 문제를 빨리 파악해서 풀어야합니다.

    R직무 영역은 시중의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높았고 특히 추론문제가 많이 어려웠네요. 문제 유형도 상이해서 풀지 못한 문제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한국사는 시대 통합된 문제 유형이 주로 출제되었고 인성은 문제수가 340문제 가량 되지만 간단한 유형이라 시간에 쫒기지는 않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감독관분이 각 영역별 남은시간과 문제풀이 속도를 알려주시는데 그 속도에 맞춰서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합니다. 찍어서 틀리면 감점이 있지만 풀어도 틀릴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본인이 판단해서 결정하시면 될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고 9시쯤 입실하여 1시쯤 끝이 났네요. 컴퓨터용싸인펜 챙겨가시고 수정테이프고 가져가시는게 좋습니다. 없으면 나눠주시는데 필요할 때 마다 손들고 받아야하기 때문에 1초가 아까운 시험 시간에 무척 방해가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영역은 다른기업의 인적성과 다르게 조금 특이한 영역이었습니다. 문제를 빨리 읽고 본인이 문제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지 답하시면 됩니다. 언어는 난이도가 무난했고 수리는 쉬운문제와 애메한 문제가 섞여있었습니다. 직무영역이 난이도가 최강이었는데 인적성문제집과 유형이 전혀 달라서 문제를 보자마자 당황했네요. 추리문제 형식이었습니다. 역사는 기본 지식이 많지않아 단기간에 중요한 것만 공부했더니 역시 부족했나 봅니다. 단기간 암기한 지식으로는 문제를 풀기에 어려웠습니다. 인성은 지나치게 좋게 포장하여 풀면 어떻게든 드러납니다. 솔직하게 본인을 표현하여 답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풀 때 모든 영역에서 문제를 다 읽고 천천히 이해하고 풀기엔 시간이 너무 모자랍니다. 문제를 빨리 읽고 흐름을 파악한뒤 빨리빨리 풀어나가야 제한 시간에 적당량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문제풀이가 가능하고 개인필기구나 손목시계는 일체 금지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영역은 NCS 문제유형과 비슷했습니다. 30문제가 출제되었는데 회사에서 발생하는 상황이 제시되고 그 때 지원자의 행동, 생각을 묻는 형식이었습니다. 수리 영역은 자료해석, 응용수리 문제에서 까다로운 문제가 많았습니다. 언어는 추론문제, 일치불일치문제가 대부분이었는데 어렵지는 않았지만 지문을 빨리 읽지 않으면 시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R타입 직무영역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문제 유형이어서 당황스러웠습니다. 한국사는 역사 순서, 조선시대 기관 등의 문제 등이 출제 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총 360문제가 출제 되었고 문제수가 많기 때문에 고민하면서 풀면 일관성이 낮게 나올 수 있으므로 바로바로 답을 선택하고 넘어가야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가 대기업 인적성 중에 가장 어렵다고 들었는데, 실제 시험을 보고 나니 정말 어렵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시중 문제집을 여러권 풀어보시면서 다양한 난이도와 다양한 문제 유형을 접해서 연습하시면 시험 대비가 어느정도 가능하실꺼라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개인손목시계는 착용할 수 없으니 시험 시간관리는 감독관의 안내에 의지해야합니다. 감독관님이 지원자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대답해 주셔서 분위기가 편안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영역은 평이한 난이도였습니다. 문제집의 문제와 비슷한 유형으로 출제되었고 다만 시간이 부족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수리에서는 계산문제가 생각보다 어렵게 나왔습니다. 전공직군은 R직군 으로 시험을 보았는데 너무 어려웠네요. 유형도 문제집과 상이해서 손도 못댄 문제가 많았습니다. 인성은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았지만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해서 일관성을 유지하며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찍는것에 대한 감점이 있다고 해서 모르는 문제는 빈칸으로 두시는게 좋습니다. 시험을 보고 나와서 못푼 문제가 많아 포기 상태 였는데 결과적으로는 운이 좋았던 건지 합격했습니다. 인성파트도 굉장히 중요한 듯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9시부터 12시까지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컴퓨터용싸인펜 가져가셔야 하고 개인손목시계는 착용금지입니다. 중앙방송시스템이 아니라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 시험이 진행됩니다. 또한 문제를 풀 때 개인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고 컴퓨터용 싸인펜으로만 풀 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하셔서 싸인펜으로 문제푸는 연습을 하세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행역량, 언어, 수리, 직무, 한국사, 인성 영역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중의 문제집으로 인적성 대비를 하고 시험장에 갔는데 실제 시험이 훨씬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언어는 지문이 길지 않아서 그나마 평이했고 수리영역이 어려웠습니다. 자료해석 문제 유형이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오답 감점이 있으니 찍지 않은 것을 추천합니다. 시중문제집과 난이도 문제 유형에서 조금씩 다르지만 문제집 2~3권 정도 돌려서 시간 재면서 풀어보시면 시험에 대한 전반적인 대비가 가능할 것 같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3일 동국대학교 한림관에서 오전에 시험을 봤습니다. 동국대학교는 지하철 이용시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좀 걸어야 하며, 또한 언덕으로 걸어 올라가야 하니까 고려하셔서 일찍 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입실 시간 딱 맞춰서 가면 도저히 뛰어 올라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닙니다.

    먼저 착석해서 앉아 있으면 시험 감독관이 들어와 시험에 대해 안내사항과 주의사항을 말해줍니다. 그리고 쉬는 시간이 있은 뒤, 본격적으로 인적성 시험이 시작됩니다. 아날로그 시계조차도 허용이 안 되어서 교실 앞의 칠판에 있는 아날로그 시계를 참고해서 시간을 관리해야 했는데, 고사실에 사람이 많다 보니, 앉은 키가 앉은 분이 앞에라도 앉으면 시계가 잘 안 보여서 시간 관리하기에 난감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점은 시험이 다 끝나서 답안지와 문제지를 제출한 후 감독관님이 신입사원분이시라서 수험생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수험생들이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도 상냥하게 대답해주셔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SK 인적성 시험은 먼저 상황판단 영역, 수리영역, 언어영역, R type, 한국사 영역의 적성 시험을 본 후, 인성 시험을 보면 끝이 납니다. 먼저, 수리 영역은 계산문제와 됴표나 그래프를 해석해서 푸는 자료해석문제로 나뉘는데, 계산문제가 더 난이도가 있었고, 시간이 모자라기 때문에 시간관리를 잘하셔서 다 푸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방정식 문제가 까다롭게 느껴졌습니다.

    언어 영역도 시간이 모자라므로, 시간 관리 잘하세요. R type의 직무의 경우, 문제집과 유형이 달라서 당황하기는 했는데, 유형보다 기본 지식을 중심으로 공부해갔더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국사는 한국사 자격증이 있음에도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인성 검사는 총 250문항이 주어지는데, 솔직하게 답하시면 시간이 모자라는 일은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 검사는 시간 관리가 핵심입니다. 방송으로 시간이 얼마 남았다고 알려주지도 않고, 아날로그 시계조차도 사용을 못합니다. 감독관님께서 스톱워치로 시험 종료 10분 전과 1분 전에 시간이 남았다고 알려주시기는 하는데, 정신이 없는 와중이라 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시간 체크하는 게 힘들 수가 있습니다.

    오답의 경우 감점이라고 하셔서 모르는 문제는 그냥 냈습니다. 챙겨가셔야 할 준비물은 신분증,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 테이프, 이렇게 3가지 있습니다. 잘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는 일관성있게 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계열사, 그리고 직무별로 시험의 타입이 나누어져 있고 저는 M타입이었습니다.
    시험또한 계열사별로 나누어져 있고 한 강의실에 5~60명 가량이 들어가게 되며 결시자는 약 7~8명정도 였습니다.
    시험 시작전 감독관이 주의사항을 알려줍니다. (컴싸, 수정테이프 외엔 책상 위에 x, 특이한 것은 손목시계 또한 착용금지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실핵역량, 인지역량(언어,수리,직군별 특화요인),한국사, 심층역량 크게 총 4개로 이진 시험입니다. 실행역량과 심층역량은 인성에 관한 문제들로 각각 20분,50분이 주어지며 크게 어려운점이 없습니다.

    인지역량 언어는 독해.언어추리 등 2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지만 20분안에 풀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합니다.

    수리는 크게 2가지로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입니다. 구획은 나뉘어져 있지 않고 두가지 문제가 섞어 나옵니다. 농도,거리,시간 등 기본적인 수리 능력이 요구되지만 난이도가 어려워서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한국사는 10문항 5문제가 출제 되고, 직군별 요인도 20문항 25분으로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한 두권을 풀고 가기 보다는 최소 한달 혹은 두달 정도 꾸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한국사와 직군별 요인, 수리는 더욱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사의 경우 석기부터 근,현대까지의 다양한 형태의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한국사 공부가 필요합니다.

    수리의 경우 수리능력도 중요하지만 SKCT 수리에 어느정도 적응해야만 한 문제 당 1분~1분30초를 넘기지 않고 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권을 집중적으로 풀기보다는 오랜기간 동안 많은 문제를 풀며 숙달이 필요한 시험입니다.

어려웠어요 정말ㅋㅋ
인적성 웬만한 대기업은 다 봤다고 생각하지만, SK는 소문대로 정말 어렵더라구요
똑똑한 사람만 뽑아간다는 소문이 무슨 의미인지 알 것 같았어요 시험 자체가
수리 문제가 타기업이랑은 수준이 정말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생각을 요하는 문제랄까...?
수리에 자신있었는데, 수리문제 6문제 정도 못풀었구요

한국사는 굉장히 쉬운 편이었는데, 약간 헷갈리는 부분도 있었어요

그리고 실행역량을 다 못풀어서 진짜 걱정되더라구요
실행역량이 은근 그냥 인성검사 같은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려서 당황했어요

오래 되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굉장히 어려웠다는 기억만 남네요
26일에 전체 그룹사가 건대에서 시험을 보았구요.
E&S는 병원 뒤쪽 예술대학 건물에서 보았습니다.
고사장은 다른층에도 있었는지는 확실하지 않은데, 제가 본 층에서는 4개 고사실에서 고사실 마다 50명 이상 봤던것 같습니다. 결시자는 거의 없었구요.
타 그룹 인적성과 달리 방송으로 진행하지 않고 고사장 내 감독관별로 개별 진행으로 이뤄집니다.

시간 분배가 가장 문제였는데, 고사장 앞에 시계가 걸려있긴했는데, 시험 시작시간을 알려주지 않고 그냥 바로 시작하라고만 해서 정확히 시간 체크를 하지 않으면 언제끝나는지 애매해져서 시간 관리하기가 상당히 애매합니다. 1분 남았다고 알려는 주지만 그때는 이미 다 풀고 마킹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평소에 시간 칼같이 재서 연습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껴지는 시험이었습니다.
sk의 경우 건국대에서 모든 계열사가 한꺼번에 시험을 봤습니다.

1교시는 상황판단 문제입니다. 각문제에 따라 정답이 있다고 하니.. 주의해서 풀어야 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시험이 끝나고 나서 이 소리를 들었습니다. 슬프네요ㅠ

언어, 수리, 직무, 한국사의 경우 문제 오답시 감점이 있다고 하여서 남은 문제는 찍지않았습니다.

직무가 저는 가장 어려웠고 수리, 언어도 시간이 살짝 부족했습니다.

컴싸로만 풀어야됩니다. 두꺼운 컴싸말고 빨간 사인펜 양쪽에 달려있는것 준비하시면 수리문제 푸실때 좋으실것 같습니다. 또한, 오랜 시간 인적성을 진행하기 때문에 싸인펜을 2개 정도 가져가는 게 좋을 것같습니다. 실제로 시험 보는 도중에 사인펜이 나오지 않아서 교환했습니다.

결과는 다음달 15일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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