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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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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8일 10시부터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1차전형을 진행하였다. 안내받은 공지에 의하면 서울/부산으로 시험장이 나누어져 있었으며, 서울 기준으로는 교실 1군데만 고사장으로 썼으며, 응시인원은 약 50명 정도 됐으며 결시 인원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적성 문제는 적성을 먼저본다. 적성의 경우는 굉장히 시간이 부족할 수 밖에 없다. 연습용과 실전용 인적성 시험지가 나뉘는데, 영역당 잠깐의 시간을 주고 어떤 유형인지 파악할 시간을 준다. 다만, 시간이 굉장히 짧다. 유형 파악이후, 곧바로 적성 시험 영역(언어,추리,수리 기타 등등 모든영역)을 시작하는데, 시간을 부족하게 준다.(ex.20문제에 10분) 인성은 다른 기업과 동일하게 평이한 난이도에 평이한 시간을 준다. 인적성 시험을 보고난 뒤, 점심시간을 가지며 이 이후에 고사장을 옮겨 TEPS S&W을 응시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고려해운의 인적성 같은 경우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군다나, 감독관 공지에 의하면 오답감점도 있기 때문에 찍기 허용도 하지 않는다. 부족한 시간에 영역도 다양하여 당황할 수 밖에 없다. 해당 인적성 검사에서 통과하기 위해서는 CAT을 풀면 다는 못풀더라도 충분한 문항을 풀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풀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서 붙잡지 말고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스킬을 숙련해야 당황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 인적성 : 서울대학교 언어교육원에서 실시하였습니다. 일체형 책상인 것이 마음에 걸렸지만 그외 다른 특이 사항은 없었습니다. 파견 업체에서 나오신 분들과 고려해운 직원분들이 번갈아 가면서 감독하였습니다.
    2. TEPS S/W : 점심 먹은 후에 옆 건물에서 TEPS S/W 시험을 진행하였는데, 시험장 환경도 좋고 스피커, 키보드, 피씨, 헤드셋 등 모든 환경에 있어 특이점은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인성 : 평이한 수준으로 y/n를 고르는 문제 입니다. 솔직하게 답하시면 됩니다.
    2. 적성 : 언어/수리/사무 상식/판단/추리 등이 나왔는데 특이점은 20분에 40문제, 25분에 35문제 등 시간을 요하는 시험이였습니다. 언어는 GSAT와 비슷하게 동의어, 반의어를 고르는 문제나 사자성어, 수리는 수열 규칙 찾기나 일반 수학 계산 문제등이 출제 되었습니다. 그래프나 도표 분석 문제는 없었습니다. 사무 상식은 윈도우 단축키나 사무를 보는데 있어 전화 예절 등이 나왔습니다. 판단 같은 경우에는 상황을 주고 어떻게 행동 할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예를 들어 상사의 부당한 뒷거래를 보았을 떄 어떻게 할 것인가 같은 내용이였습니다. 추리는 다른 인적성 시험과 비슷합니다.
    3. TEPS S/W : 시험 유형이 정해져 있습니다. speaking 은 문장 읽기, 간단한 대답, 주제문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이고 writing은 받아쓰기, 요약하기, 주제문에 대한 본인 생각 표현하기 입니다. TEPS 홈페이지에 있는 유형을 참고하고 가시면 좋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논술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는데 없었습니다. 매 채용시기 마다 채용 프로세스가 계속해서 바뀌므로 잘 알아보고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체감 상 인적성에서 많은 인원을 거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미응시자나 정말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안되지 않는 이상은 인적성은 무난히 합격 하실 것입니다. 단 20분에 40문제 식으로 엄청난 압박감으로 풀어야 하는 것은 어려운 부분일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절대 찍으면 안됩니다. 20분에 언어 40문제 모두 정확하게 푸는 사람 절대 없을 것입니다. 거의 고만고만한 수준일 것인데 상대평가라고 의식해서 하나라도 더 맞출려고 찍었다가는 오히려 불이익이 있을 것입니다. 모두 화이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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