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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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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광주에 있는 한국 알프스 본사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아침 8시 30분까지로 저는 7시 50분에 도착해 면접 준비를 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지원자는 15명 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한번에 4개의 면접을 보는 면접이라 면접마다 면접관의 수는 달랐습니다.
    영어면접 : 1 명
    토론면접 : 4 명
    PT면접 : 3 명
    인성면접 : 4 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PT 면접은 지원자 1 면접관 3 이고 영어 면접은 지원자 3 면접관 1 이고 나머지는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영어 면접, 토론 면접, 피티 면접, 인성 면접 이렇게 총 4개의 면접을 봅니다. 다소 압박되는 면접으로 준비를 잘하셔야 할것이라 생각합니다.
    굉장히 오랜 시간을 면접 봅니다. 9시정도에 시작해 늦으면 5시 까지 이어집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영어로 다양한 질문
    A.영어 면접의 경우 다양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없었고 원어민이 영어로 질문을 하면 지원자가 답하는 형식입니다.
    아무래도 다양한 부분을 준비하셔야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Q.토론 면접
    A.현재, 또는 과거의 이슈되는 문제를 주고 그에 맞는 토론 형식의 면접입니다. 면접관은 참여하지 않고 지원자들끼리 찬 반을 나누어 각자의 생각을 말하고 질의 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전공 면접
    A.아무래도 전공 면접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전공 지식이 없다면 굉장히 힘든 면접입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분야의 전공 지식을 꼭 공부하셔야 합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굉장히 좋지 않았습니다. 사실 답변을 제대로 한것이 없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곤 기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음 기회에 다시 지원하여 제대로 준비해 갈 생각입니다. 준비를 제대로 못한다면 아무래도 저처럼 면접관님에게 좋은 인상을 줄수 없을 것입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최대한 편하게 만들어 주려고 하는 모습이 있지만 아무래도 지원자의 경우에는 침착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 면접이 빠르게 끝났습니다. 면접관님들이 할 질문의 수가 적어지고 저에게 많이 실망스러운 면접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해 면접이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온 기회를 제대로 준비하지 못해 날려버렸다는 생각이 들어 많이 아쉽습니다. 면접관에게 굉;장히 좋지 않은 경험을 준거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일 아침 일찍 면접을 시작하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새벽부터 오시거나 전날 오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면접은 아무래도 많은 시간 보기 때문에 준비를 탄탄히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꼭 잘 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번엔 망했지만 다음 채용 때 다시 도전할 생각입니다. 각 분야의 전공 지식은 필수적으로 공부하여 합니다. 저의 경우 공백기가 길어 전공 지식이 아무래도 많이 잊혀진 상태여서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루동안 토론-영어-PT-인성 면접을 실시합니다.
토론면접은 찬성반대를 갈러 5:5로 진행되고
영어면접은 그룹으로 진행되는데 기본적인 영어질문을,
PT면접은 개인으로 진행되는데 직무관련 주제를 활용한 발표와 실무진으로부터 질문이 이어집니다.
인성면접은 그룹으로 진행되는데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이 이어집니다.
하루에 걸쳐 4단계로 면접이 진행되었다. 영어면접을 시작으로 토론면접 점심 식사 후, pt면접 그리고 마지막으로 임원면접으로 끝났다. 특이하게 면접대상자 모두에게 신체검사를 실시하였다. 영어면접, 토론면접은 평이하였으나 pt면접과 임원면접에서는 상당히 많은 비평을 받았다. 아마 여기서 탈락이 예견되었던 것 같다.
9시간여의 긴 시간동안 하루에 이뤄지는 면접이라 처음에는 긴장이되어도 나중에 가면 갈수록 힘이들어서 지쳤음
외국인영어면접 피티면접 그리고 토론면접 인성면접 총 4가지를 보았고, 마지막엔 건강검진까지 받음
영어면접의경우 간단하였지만 PT면접의 경우는 전공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어렵게 느껴짐
서류 합격 후 1일 면접이 광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영어면접-토론면접-PT면접-인성면접-건강검진으로 진행되며,
9시에 시작해서 6시에 면접이 종료됩니다.
분기별 채용하고 따로 필기시험은 없습니다. 면접은 PT 영어 토론 인성면접 보는데 하루에 다보느라 아침에가서 저녁에 끝납니다
PT면접의 경우 좀 어렵지만 답이없습니다. 그냥 소신껏 자신있게 의견을 굽히지 말고 맞다고 생각하는걸 말씀하시면 됩니다.
메일로 연락이 옴. 전공피티, 토론, 인성면접, 건강검진을 하루에 다 봄.

경력 단절 여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피티 주제였고
토론 주제는 수주가 많아 기술 분야 인원이 부족한 경우의 해결방안이었음.
인성은 주로 이력서 위주로 물어보시고, 일본어 자기소개서를 준비해가면 좋을 듯함.
올데이 면접으로 하루에 다 보는 면접임. 면접은 전공PT면접 - 토론면접 - 영어면접 -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됨.

전공 PT면접의 주제는 공정설계 관리자로서 현장에서 쓰일 법한 A조립군과 B조립군의 시간을 주고,
최저공정비(최적)을 찾는 것과 조립순서를 최적으로 계산하는 것이었음.

토론면접은 자기 기술을 지니고 외주업체와 협력하지 않을 때의 장단점을 모든 면접자(12명)가 서로 토론하는 주제였음.

영어면접은 점심식사 후 1시 20분부터 진행됨. 원어민이 회사 지원동기, 강점, 팀 프로젝트 등을 질문함.

인성면접은 가장 오래 걸림. 5분의 면접관이 계시고 가운데에 이사님이 참석하셔서 질문하심.
공정설계를 영어단어로 대답하는 질문이 있었으며, 답은 생관에서 생산계획이 나오면 그것에 맞춰서
공정을 진행하고 납기에 맞춰 코스트를 최소화하는 것이라고 이사님께서 말씀하셨음.
이 질문만 잘 맞춘다면 바로 합격이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대답한 지원자는 없었음.
올데이 면접, 하루에 다 보는 면접이었습니다.
전공PT면접과 토론면접 영어면접 인성면접 순입니다.

전공PT는 공정설계 관리자로서 현장에서 쓰일법한 A조립군과 B조립군의 시간을 주고, 최저공정비(최적)을 찾는것과 조립순서를 최적으로 계산하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토론면접은 자기 기술을 지니고 외주업체와 협력하지 않을 때 장단점을 모든 면접자(12명)이 서로 말을 하는 주제였습니다.
점심식사 후 1시 20분부터 영어면접입니다.
영어면접에서는 원어민이 회사 지원동기, 강점, 팀프로젝트 등 4개의 질문을 하고 그 옆에 한국 면접관님 참관하셔서 점수 주십니다. 지원동기와 내가 갖고 있는 강점, 팀프로젝트 경험을 잘 설명하시면 됩니다.
제일 오래 걸리는건 인성면접입니다. 5명의 면접관이 계시고 가운데에 이사님이 참석하셔서 물어보십니다. 회사 지원동기, 공정설계가 무엇인가, 공대는 왜 진로로 정했나, 같은학교 출신 지원자와 자신중 한명만 뽑아야 한다면 누구이고 이유는? 등등입니다.
경력단절여성을 해결하기위한 방안이 피티 주제였고 토론주제는 수주가 많아서 기술쪽 인원이 부족한경우 해결방안 이였습니다.
인성은 주로 이력서 위주로 물어보시고 일본어 자기소개서 준비해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서류 후 면접을 봄. 면접은 원데이형식으로 영어, 전공pt, 토론, 인성면접을 하루에 봄.
영어면접 토론면접 인성면접으로 오전부터 오후까지 면접이 이루어짐
영어면접은 자기소개 등 단순한 질문으로 진행되는데, 간단한 질문임에도 영어로 대답해야하기 때문에 다소 압박감이 느껴짐
인성면접에서도 자기소개를 시킴
서류합격 후 면접을 보았음. 원데이면접으로 많은 체력을 요구하며 면접 분위기는 무난함.
원데이면접이라 부담은 없지만, 그만큼 하루에 면접을 다 봐서 체력적으로 약간 힘든 부분이 있음.
그래도 하루만 면접을 보면 되고, 전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음.

면접은 외국어 면접, 토론면접, 피티면접, 인성면접으로 나뉘고 영어면접은 원어민이 면접관이었음.
면접질문은 평이했지만 영어로 대답해야 하고, 인성면접에서는 흔히 생각하는 면접질문들이 나왔음.
하루만에 기술,영어,프리젠테이션,인성면접, 건강검진까지 해치우는 곳. 면접에도 체력이 필요합니다.
기술 면접은 실무진이 실제 업무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묻기 때문에 까다롭습니다.
지원부서의 업무내용을 보고 준비 충분히 하시기 바랍니다.
자소서 족보도 소용없고, 임원진면접의 경우에는 압박이 심합니다.
하루에 면접과 신체검사까지 실시함.
영어면접 > PT면접 > 토론면접 > 임원면접 >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됨.
PT면접의 난이도는 중간 정도이며 이력서를 토대로 답변을 많이 준비해가면 좋을 듯함.
면접이 하루를 잡고 합니다. 지원하려는 직무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영어면접은 기본적인 질문을 준비하면 됩니다.
면접은 당일에 인성, 전공, 영어면접이 한 번에 이루어짐.
전공면접 같은 경우는 따로 준비 안 해도 될 것 같음.
일반적인 것들을 물어보는 것이 아닌 실질적으로 지원자가 가진 공학도 지식으로 결론을 짧은 시간 내에 도출시켜야 하기 때문.
전공면접에서도 영어질문함. 자기소개를 영어로 하는 경우도 있고, 기술적인 걸 할 수도 있음.

토론면접에서는 면접관 몇 분이 계시고 면접보는 분들이 4:4 찬반이나 5:5 찬반으로 나누어 사회자 없이 진행함.
토론면접 주제가 주어지면 휴대폰으로 검색이 가능함. 미리 찬반을 정하고 20분간 휴대폰 검색하면서 준비하면 됨.

인성면접은 보통 3명이 한 조로 시간은 40~50분임.
주로 자기소개에 대해서 물어보고 영어 프리토킹의 여부 물어보고 예상치 못한 질문들 나옴.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며,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기 때문에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영어로 대학교 과제 중 했던 PT를 설명했는데 이는 합격의 기준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펌웨어에 지원함. 면접은 아침 일찍부터 시작됨. 제일 빨리 끝난 면접은 3시 30분 정도이고 본인은 18시 넘어서 끝났음.
신입/경력 같이 면접을 봤는데, 경력직에 지원한 지원자에게는 공격적으로 질문하고 압박이 심했음.
전 직장에 대해 상세히 물어봄. 학생 신분이지만 직장 경력을 적은 지원자에게도 질문하였으며 대답을 잘 못하면 바로 압박함.
공백(휴학, 졸업 후)이 있는 경우 빠짐없이 물어봄.

면접순서는 기술면접(2명=면접관 수) -> 토론(2명) -> 인성(4명) -> 신검 순서임.
토론은 찬반토론형식으로 면접관분들은 주제를 주고 시작과 끝만 알려주시고 토론 중에는 평가만 하심.
인성면접이 가장 편안했음. 한 명의 질문이 모두 끝나면 다음 사람에게 물어보는 식으로 진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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