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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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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현대자동차 그룹 인적성 교재를 구매하여 준비하였는데 시험에선 완전 다른 유형의 문제가 나와서 매우 당황하였습니다. 공간지각 쪽은 기존의 교재가 무의미할정도였습니다. 앞으로 HMAT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기존 교재 내용 중 공간지각은 많이 참고를 안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공간지각을 제외하면 언어 수리는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싸트보다 조금 더 쉬운 정도였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신 인성까지 하루에 다 보니 후반부에 정신적으로 지치는 면이 없지않게 있었습니다. 저는 역사에세이는 보지 않아서 이 분야에 대해선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네요
공간지각에선 도형을 돌리고 나오는 면이 무엇인지를 찾는 문제를 30문제로 냈습니다. 같은 유형이다보니 뒤로 갈수록 익숙해지더군요. 시간이 꽤 촉박해서 25문제까지밖에 못풀었지만 푼 문제들의 정답을 어느 정도 확신하였고, 결국 인적성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모르면 찍지 말고 냅두는게 확실히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HMAT의 관건은 도형추리이고, 이를 극복하는 것이 인적성 통과의 핵심인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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