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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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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 시험환경은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원래 HMAT은 현대자동차 계열사들이 모두 동시에 실시해서 기존에는 결시가 많은 편이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계열사들이 수시채용으로 바뀌면서 HMAT을 보지 않거나 다른 날 보아서 결시가 별로 없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적성 검사
    1) 언어 이해 - 언어 지문
    2) 논리 판단 - 명제, 논리 게임
    3) 자료 해석 - 퍼즐 문제, 숫자가 깔끔하지 않은 편
    4) 정보 추론
    5) 공간 지각 - 주사위 전개도
    2. 인성 검사
    1) 3문제의 척도를 체크한 후에 3문제 별로 비교하여 가까운 것 / 먼 것을 골라야 합니다.
    2) 4가지 선택지 - 매우 그렇지 않다, 그렇지 않다, 그렇다, 매우 그렇다 로 나뉘었던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HMAT은 전체적으로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쉬워 보이는 문제부터 풀고 어려운 문제는 나중에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HMAT은 모르는 문제가 있어도 찍으면 오히려 감점이 되므로 찍으면 안됩니다. HMAT은 적성보다 인성이 중요하므로 적성을 못보더라도 크게 걱정하지 마시고 인성에 집중하셔서 솔직하게 답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 검사는 약 2시간 정도 치를 정도로 다른 회사에 비해 많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시험 시간이 거의 6시간이 될 정도로 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자고등학교에서 8시 30분까지 집합이었습니다.
    HMAT은 항상 오전에 인적성을 보기 때문에 전 날 일찍 자서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여자고등학교여서 쉬는시간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 불편하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Part 1. 언어이해 20문제 25분(개요 및 보고서 수정, 개요작성, 세부내용 파악 등), 논리판단 15문제 25분(명제 등), 자료해석 20문제 25분
    Part 2. 정보추론 20문제 25분, 공간지각 20문제 25분(정육면체 회전 전 후 보여주고 회전방향찾기)
    인성검사 336문제 50분, 335문제 45분
    파트별로 시행 후 15분의 휴식시간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정답률보다는 풀이률에 신경 쓰며 풀었습니다.
    30문제를 모두 푼다는 생각으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30문제를 보고난 후에는 찍었거나 검토가 필요한 문제를 다시 한번 검토하였습니다.
    과감하게 찍는 연습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답률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답률에 너무 매여 문제당 시간을 너무 오래쓰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답을 찾기 위해 실제로 계산해야 하는 문제는 사실 별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용 모든 단원이 교재보다 어렵게 나왔습니다. 특히, 도식이해가 매우 어렵게 나왔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찍기는 안됩니다. 답을 체크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침 일찍 시험이 시작되기 때문에 일찍 고사장에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물을 챙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필기구는 제공되지만 물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도식이해가 매우 어렵게 나왔습니다.
3X3의 보드에서 한칸에 한글, 영어 두개의 문자가 들어갑니다.

모든 시험이 그렇지만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하고 제한 시간을 생각하면서 풀어야합니다.
모르는 문제는 과감하게 스킵하셔야합니다.

시간 분배 연습이 매우 중요하고 시간을 맞춰서 푸는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언어도 매우 어렵게 나왔는데 교재에 있는 문제가 이해되시는 분들은 충분히 푸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인드 컨트롤, 문제 스킵을 꼭 명심하세요. 화이팅 응원하겠습니다. 취뽀합시다.
인적성 공부 한번도 안했었는데 이번에 운좋게 현대계열사 서류 붙어서 일주일 정도 공부했어요 두개붙었는데 인적성으로 승부보긴 힘들어서 온라인 코딩시험도 포함시키는 현대카드 선택했습니다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인강 안듣고 매일 한두개씩 모의고사 시간재고 풀었어요
근데 단기간동안 한거라서 그런지 저는 공부한거나 안한거나 똑같네요ㅎ 오히려 못봤어요
자료이해 정보추론은 방학에 미리 해놓아야 그나마 가능성 있을것 같습니다ㅎ

도식이해는 문제집보다 매우 어렵게 나올수도 있으니 방심하지마세요 도식이해는 제가 자신있던 부분이었는데 반도 못풀게 나왔더라구요
평소 했던것보다 반도 못풀었어요...

사실 시간만 주어지면 누구나 풀수있을텐데 시간이 너무 촉박해요 시간 단축하는 연습 충분히 하셔야해요

시험장 분위기는 깔끔하고 좋아요 소리도 잘들리고 방송하는데로 따라하면되서 어려운것도 없습니다
길못찾아서 학교 한바퀴 삥둘러서 늦을뻔했지만 늦지않았으니 괜찮습니다
500자 채우는건 너무 힘드네요 이상 9월30일 HMAT 후기입니다
저는 hmat 탈락했습니다. 인성으로 거른다는 말도 많이 있었지만,
이번 상반기 처음 본 인적성인데다 공부도 제대로 안 하고 봐서
적성에서 탈락했다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hmat 자료해석, 정보추론 문제 어려워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문제집 많이 풀면 점차 푸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틀린거 캐치해내는 것도
점점 잘해내구요. 다른 회사들 인적성 보면서 문제집을 점점 많이 풀다 보니
스스로도 실력이 늘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서류 준비할 때
짬을 내어 인적성 공부를 미리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꼭 문제집 많이 푸세요. 적성은 많이 풀면 무조건 늡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좋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보는데 딱히 뭐 불편한 것 없었고,
마지막에 시험 끝나면 스타벅스 상품권 나눠줍니다. 작년엔 버거킹 상품권
줬는데, 어쨌든 인적성 끝나고 이런 것 주는 곳 많이 없다고 봅니다. 잘 풀진
못했지만 스벅 상품권 받아서 기분은 좋았네요..

hmat 인성으로 가른다는 말이 하도 많아서, 붙은 분들 이야기 여기 저기
여쭙고 다녔는데, 글쎄 .. 결과적으로는 답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냥 운명이다..생각하시고 솔직하게 답하는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 인성은 어떻게 대비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발표가 나고 부랴부랴 준비하다보니 현장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특히 HMAT의 경우 다른 기업 인적성 대비 가장 이른시간에 시험을 보기 때문에 미리미리 그 시간에 맞춰 컨디션 조절을 해노시길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올빼미 취준생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준비하다 막상 시험당일에 3시간정도 잠을 자고 갔더니 언어영역을 풀때 굉장히 속도가 안났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에는 지문의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보기중 2~3개에서 걸러내기 힘들었던게 있었습니다. 내용확인차원보다는 특히 추론 수준의 문제가 많았던걸로 기억하니 빠르지만 정확하게 리딩하는 연습을 하셔야 할 거 같고, 자료해석의 경우 몇몇 인강에서 알려주는 암산법이 많이 안되는 문제들이었던거 같네요. 대부분 정확하게 계산을 해야 풀렸기 때문에 자료해석의 경우 표나 그래프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하는 연습을 해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현대카라캐커 hmat 여의도에서 봤습니다. 대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하다고 느껴졌으며, 항상 그렇듯 논리와 공간지각 문제가 제일 짜증나는 파트였습니다. 공간지각은 블럭형으로 나왔으며, gsat 처럼 주사위 전개도에 그림 그려놓고 돌리는 것보다는 쉬운 것 같았습니다. 논리 문제에서는 여러 변수를 줘서 경우의 수를 많이 생각해야 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찍기에 대해서는 감독관님이 따로 말씀해주시지 않았고, hmat 시험장에서 필기도구를 다 줘서 좋았습니다(ㅎㅎ).

중간 쉬는시간에 초콜릿 같은 걸 먹어도 되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가져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인성 문제는 평이해서, 솔직하게 푸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도 다 푼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시간관리에 초점을 두시길 바랍니다.

현대자동차/모비스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는 역사에세이를 쓰지 않습니다.
이 외에 특별한 내용은 없고...
2017년 상반기에도 모두 원하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연필, 볼펜 사용하지 못하게 하니까 미리 컴퓨터용싸인펜으로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손목시계도 착용하지 못하므로 주의해야함 어차피 시계 보고 있을 시간 없음ㅠㅠ
긴장될때 물 마시면 좋으니까 물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고 시험치다보면 머리를 써서 배가 많이 고프니까 밥은 꼭 먹고 가고 중간중간에 초콜릿이나 간식 같은걸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뭐 챙겨와서 다들 쉬는시간에 먹고 있으니까 이상할거 없음
그리고 감독관이 그만 풀라고 하면 딱 그만 푸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거 지키지 않으면 무슨 표 같은데 체크해가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계속 마킹 하시던데 그 분....무사하실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또 뭐가 있지.... HMAT은 적성보다는 인성이라고 하니까 인성을 잘 준비해가면 좋을텐데 인성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음ㅠㅠㅠㅠ 하다보면 매번 일관성을 잃는거 같습니다 인성이라고 대충하지 말고 정신 차리고 해야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고사장은 마포구 공덕동 근처에 있는 서울여고였습니다. 남자 응시자가 훨씬 많은데 하필 고사장을 여고로 지정해서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면 재빨리 화장실 문제부터 해결하는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언어이해 영역은 무난했습니다. 어려운 지문이 출제되지도 않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지도 않습니다. 평소 시간관리 연습을 잘 해온 학생이라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논리판단과 자료해석, 정보추론 영역은 제가 반타작밖에 못해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혼자 공부할 때에도 시간이 촉박했는데, 본시험에서는 압박감 때문에 더 시간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세 영역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영역이 시작될 때 전체적으로 문제들을 훑어보면서 자신있는 문제를 선별적으로 푸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 17년 상반기 HMAT에서는 공간지각-투상도 맞추기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마다 에서 입체블록을 3면(정면, 측면, 윗면)에서 본 모양을 제시하고, 해당하는 도형을 선택지에서 고르는 방식으로 출제됐습니다. 2016년 상반기 시험에서는 주사위 굴리는 문제(우/좌/후)가 출제됐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 유형 위주로 공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기존에 나왔던 유형이라서 연습을 충분히 했던 학생이라면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지각 영역은 시험지에 어떠한 표시도 할 수 없으니 공부할 때 마인드 세팅과 연습을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사항: 쉬는 시간에 흡연 불가능했습니다. 감독관, 진행요원 모두 친절하게 대해줘서 좋았습니다. 시험종료 후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을 줬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보통 시험장이랑 다르지 않았다. 주변 소음은 시끄럽지 않은 편이었음. 다만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을 겪음. 여고에서 진행됐는데 남자 화장실이 적어 오히려 남자화장실 줄이 길고 여자화장실 줄이 짧은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음. 시험감독은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려고 노력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나 수리추론같은 영역들은 다른 인적성 시험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음. 상반기 HMAT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도식이해가 나왔는데, 해당 부분의 경우는 충분히 연습하고 들어가야 시간 안에 풀 수 있는 느낌으로 출제되었음. 인성 검사의 경우 1부터 6까지 정도를 체크하면서 3개의 문항을 질문군으로 상중하를 고르는 HMAT유형의 인성검사가 출제됨. 시간 대비 문항수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솔직하지 못하게 찍으면 시간 안에 다 못 푸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인적성 검사에 강한지 약한지를 먼저 파악해야 함. 인적성 검사에 약하다면 서류 합격 발표 이전부터 일반적인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본인이 강한 편이라면 시험 일주일 전에 인적성 문제집을 1~2세트 정도만 풀고가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또한, 모든 기업의 인적성 시험을 대비하기는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HMAT, GSAT같이 대표적인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나머지 시험들은 유형 파악 정도만 해가면 충분한듯 함.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자고등학교에 8시 30분까지 입실해야 했다. 사람들이 무척 많았으며 대부분 아주 편한 옷차림이었다. 오전 영역을 풀고 나서 쉬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사람들이 화장실에 길을 아주 길게 서기 때문에 빨리 나가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휴지와 같은 개인용품을 준비하면 편리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생각보다 언어문제가 조금 까다로워서 당황했다. 평소 연습했던 것보다 시간이 부족한 편이었다. 그리고 특히 추리 영역은 원래도 못하는 영역이기는 했지만 난이도가 더 크게 느껴졌다. 해커스 문제집에서 봤던 유형이 나와서 아주 낯설지는 않았다. 현대는 상반기에는 공간지각 영역만 매년 나오고 있었고 정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공간지각 유형에서 완전히 당황하지는 않았다. 다만 매번 신유형이 나온다고 하니 평소 문제를 많이 푸는 게 좋을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인적성 문제집은 한 권 이상 풀어야 한다. 그리고 현대는 사실 적성보다는 인성의 비중이 더 크다는 소리가 있다. 아무리 적성을 잘봤다고 해도 인성에서 회사가 원하는 부분과 맞지 않으면 탈락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므로 적성을 잘푼다고 자만할 것이 아니고 또 적성을 잘 풀지 못했다고 걱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모의 인성 테스트를 한 번 받는 것을 추천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컴퓨터로 보는 인성검사 였다. 그래서 집에서 컴퓨터로 인적성 검사를 보았는데 시간은 거의 40분에서 50분정도 걸렸던것 같고 사람의 인성을 검사하는 문제들이 주로 이루워서 읽기만 하면 풀수있는 문제들이였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주로 성격에 관해 묻는 질문들이 많았다. 어떤일을 할때 화가나는지? 어떤일을 할때 행복감을 느끼는지? 평소에 주변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지? 가족과의 관계가 어떻게되는지? 주로 취미로 어떤것들을 하는지 고른는 문제였고 중간중간에 도형을 뒤집거나 곱셈을 하는 수학문제들도 간간히 나오긴했으나 완전 기본적인 문제들이 주로 이루워서 대체로 읽고 생각만 하면 풀수있는 문제들이였다. 그래도 문제를 푸는 내내 현대카드의 기업문화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회사의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중요한것같다. 기업마다 원하는 인재상이 다르기때문에 어떤 기업은 꼼꼼한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기업은 활기차고 활발한 사람을 좋아하거나 또는 남들과 어울리며 일하는 팀웍을 중요시 하는 기업문화가 다들 다르기때문에 꼭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확인하고 인성 검사를 풀때 적용해서 풀어야 할것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물도 책상 위에 올리지 못할 정도로 엄격한 규제 아래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추리,수리,논리가 나왔습니다.
    언어의 경우 단문 장문 골고루 나왔고
    추리의 경우에는 삼단논법 문제, 참거짓 문제가 나왔습니다.
    수리는 단순계산과 복잡한 계산이 있었고, 도형문제는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종합참고서 말고, 넘기는 문제집 추천드립니다.

시험장에서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계를 착용할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을 알지 못하는 만큼, 자신이 취약한 문제일 경우에는 시험장에서 넘기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유형 공간지각에서는 시험지에 체크를 할 수 없기에 눈으로 풀어야 합니다. 시험 전에 컴퓨터용사인펜과 볼펜을 나눠주는데, 오엠알카드에 볼펜으로 보기를 지워 나갈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을 풀 때 저는 볼펜으로 보기를 지워나갔고, 정답에만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체크했습니다(저는 그렇게 풀었고 합격했습니다). 볼펜은 오엠알 인식이 안 되기 때문에 오엠알카드에 틀린 보기를 지워나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서류 발표 나서 총 3권의 문제집을 풀었는데 문제집이 난이도나 문제 퀄리티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강의를 신청해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수험자의 입장에서 책을 사용해봤을 때 느꼈습니다. HMAT뿐만 아니라 삼성, sk도 교재는 괜찮았습니다. 서류 끝나고 인적성 준비하는 기간동안 교재 선정이 중요합니다. 시간은 제한되어 있는데 좋은 문제를 풀어야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공간지각 문제를 풀면서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래 주사위 전개도 변형하는 문제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못 풀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면서 풀고, 또 직접 종이로 주사위를 그려서 만들어보는 등 연습을 하다보니까 속도가 점점 빨라지더군요.
아무쪼록 자신이 취약한 유형은 많이 연습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HMAT를 보았습니다. 교재를 사서 인적성 첫경험을 해봤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해드리고 싶은 말은 많이 풀어보고 많이 준비한 만큼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언어 영역 부분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빠르게 읽는 속독 연습을 많이 해두시면 확실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뒤에 공간지각, 추론 부분은 사실 공부를 떠나서 머리를 많이 굴려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공각지각은 저도 잘 못하는 부분이라 직접 종이 잘라서 실습해보기도 했구요..^^(물론 시험장에서는 많이 풀지는 못했습니다ㅜㅜㅜㅜ)추론 문제는 딱딱 표나 그래프에서 알아내야할 소스들 확실하게 뽑아내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ㅎㅎ 논리판단 영역도 사실 더 많이 풀어보고 연습했으면 더 잘 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ㅜㅜ 전반적으로 기회가 한번 더 있다면 보고 싶은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후배님들도 다들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구요! 모두들 취뽀합시다^^ 화이팅!!
목운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아침에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하는데 시험시작은 45분경부터 하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가방을 열 수 없고 텀블러도 허용되지 않으니 간식은 미리 챙겨서 책상서랍 등에 놓아두시고 물은 페트병에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사람이 매우 몰리니 화장실을 가야할 필요가 있으신 분은 지하철역에서 미리 가시길 바랍니다.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제공되고 개인 필기구는 절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문제 푸실 때 볼펜으로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볼펜은 donga 볼펜이었습니다.
시험 전에 에○스와 해○스 인적성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은 두 책 비슷하였고 자료해석이나 정보추론은 해커스가 훨씬 숫자도 어렵고 약간 더럽게 나왔는데 실제 시험은 그정도는 아닙니다. 살짝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 숫자계산은 생각보다 많이 깔끔하게 떨어지니 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인적성도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 쪽 무슨 중학교에서 봤었음. 그냥 평범한 인적성 분위기.. 감독관은 되게 친절했던 느낌. 막 깐깐하게 뭐 체크하고 그러지는 않음. 그리고 물 나눠주고, 버거킹 쿠폰 줬었음. 먹을거 제대로 챙겨주는 곳은 h 계열사 중에 그나마 현카라는 소문....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HMAT 문제집 그대로였음. 마지막 파트 주사위 돌리는게 신유형이었는데 생각외로 너무 쉬웠음... 처음 보는 유형이었는데도 다행히 차근차근 풀면 되서 다 풀고도 시간이 조금 남았었음.

    언어추리가 상당히 어려웠었음. 애초에 몇개 못 푼다고 생각하고 풀어서 2개인가 3개 빼고 다 품... 언어는 무난했었고.. 수리도 크게 까다롭지는 않았던 듯. 자료해석은 미리 연습을 많이 하면 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강 듣는 걸 추천함. 제대로된 길을 알고 가면 훨씬 빠르게 갈수 있음. 그리고 시간 재는 연습 특히 언어 추리 당황하지 않는 거 연습할것. HMAT은 상하반기가 유형이 다르니까 그것도 꼭 체크할 것!

    문제집은 하나를 풀어도 제대로 푸는게 중요... 2-3권만 보면 될듯... 자기가 약한 파트가 있음 어디가 약한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버릴 문제는 버리는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할 듯..!!! 열심히 하면 됩니다..!!!!!!

현대자동차 그룹 인적성 교재를 구매하여 준비하였는데 시험에선 완전 다른 유형의 문제가 나와서 매우 당황하였습니다. 공간지각 쪽은 기존의 교재가 무의미할정도였습니다. 앞으로 HMAT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기존 교재 내용 중 공간지각은 많이 참고를 안하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공간지각을 제외하면 언어 수리는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싸트보다 조금 더 쉬운 정도였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신 인성까지 하루에 다 보니 후반부에 정신적으로 지치는 면이 없지않게 있었습니다. 저는 역사에세이는 보지 않아서 이 분야에 대해선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가 없네요
공간지각에선 도형을 돌리고 나오는 면이 무엇인지를 찾는 문제를 30문제로 냈습니다. 같은 유형이다보니 뒤로 갈수록 익숙해지더군요. 시간이 꽤 촉박해서 25문제까지밖에 못풀었지만 푼 문제들의 정답을 어느 정도 확신하였고, 결국 인적성을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모르면 찍지 말고 냅두는게 확실히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HMAT의 관건은 도형추리이고, 이를 극복하는 것이 인적성 통과의 핵심인거같습니다.
현대 카드 전략 기획 업무에 지원했습니다.
역사에세이는 현대카드엔 없었습니다.
대체로 시험이 어렵지 않았고 이번 시험을 준비하는 데는 1개월 썼습니다. 응시 후 가장 필요하다고 느꼈던 것은 문제 풀이 방법 입니다.
인적성 문제집 ㅅㅏ서 풀었고 모르는 문제는 친구들이랑 같이 맞춰서 풀었습니다. 문제집이 준비할때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적성 시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감독관들도 친절했고 시험장소도 괜찮았습니다. 시험 시간이 길기 때문에 미리 물이나 초콜엣 같은 걸 챙겨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쭉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보는 중간에는 3분 전 과 1분 전에 방송 종으로 알려주기에 저는 개인적으로 시간 관리 하는데 편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준비잘하시길 바랍니다.
교재로 많이 풀고 후기도 많이 봤더니 딱히 긴장이 많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일교시 언어 시간에 모르는 문제를 붙잡다가 두 문제 정도를 풀지 못했습니다. 원래 연습할 때도 모르는건 넘어간 후 나중에 다시 푸는 식으로 했는데 시험장에 가니 갑자기 정답률에 욕심이 생겨 그런 것 같아요.

연습을 할 때 좀 더 진짜 시험이라고 생각하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못 푼 문제가 많은 편은 아닌데 제 정답률이 어느정도인지를 모르니 아직도 얼마나 봤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요.
차라리 몇 문제 덜 풀더라도 정확하게 푸는 연습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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