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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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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강남에 위치한 개원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좋았던 점은 시험 시간이 오후라는 점입니다. 오후 1시 30분까지 입실이라 오전에 다른 기업 시험을 보고 지하철 타고 바로 시험 보러 갔습니다. 학교 바로 앞에 이삭토스트도 있어서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기도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s그룹과 동일한 출제기관을 이용하는 듯 했습니다. 1교시 인성검사와 2교시 적성검사, 3교시 디자인 검사로 이루어집니다. 인성검사는 주어진 문항에 대해 yes or no로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언어이해, 수리, 자료해석 3가지로 구성됐습니다. 문제 유형은 다른 인적성과 ncs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3교시 디자인의 경우 spc 브랜드에 관한 문제입니다. spc 계열사가 아닌 것을 고르는 문제, spc 브랜드의 로고색을 묻는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적성검사의 경우 다른 대기업 인적성 및 ncs로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간 내에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한 관건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보완을 할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3교시 디자인 시험의 경우 spc 내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들 종류와 브랜드 색깔, 이미지 등에 대한 학습을 하고 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장담합니다. 저는 계열사에 대한 숙지를 다 하지 못해서 계열사가 아닌거 묻는 질문에 틀렸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SPC삼립 서류에 붙고 난 후, 인적성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부터 몇몇 기업의 인적성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형이 비슷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서점에서 SPC 관련 책을 찾기 시작했는데, SPC가 엄청 대기업은 아니다보니 책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지는 않았어요.

카페에서 유명하다는 책을 사서 구입했는데 문제의 질도 많이 안 좋았고, 유형도 믿을 만한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공부하였고, 실제 시험장에서 확인해보니 다수의 유형이 많이 일치했었습니다.

SPC 인적성 시험은 유형별로 시간이 따로 분배가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언어영역이 20분이라면 20분 이내에 30문제를 푸는 방식이죠. 따라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해당 시간 내에 무조건 마킹까지 전부 완료해야 합니다. 영역은 언어, 수리, 사무지각능력, 디자인영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제가 봤던 2018년 하반기때는 언어와 수리의 난이도가 중상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또, 디자인영역에서 겁이 많이 났었는데 디자인영역이 가장 재밌고 쉬웠어요! 예를 들어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상은 무엇인가? 파리바게뜨 간판으로 적절한 것은? 등 이런 것들이 나오고 시간도 많이 남았습니다.

언어영역에서 많이 못 풀어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의 합격 통보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제가 봤을 때는 많이푸는 개수보다는 정확도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인내력을 가지고 집중해서 푼다면 모두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 전 감독관이 시험에 대한 공지를 진행했으며 시간표의 경우 칠판에 붙여져 있어서 시간관리를 수훨히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시험장이 붐비지는 않았습니다. 시험자들의 경우 빽뺵히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문제가 나왔고 spc는 특이하게 디자인 문제가 나왔습니다. 하지만 디자인 문제의 경우 점수의 큰 중요성이 없다고 감독관이 말씀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기본적인 분간이 되는지 정도의 요구사항인 거 같았습니다. 수리의 경우 단순 계산문제가 많았고 도표해석과 같은 문제 역시 쉽게 풀리는 문제가 대다수였습니다. 언어의 경우 언어추리부분도 나왓었는데 취준생들이라면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문제였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디자인의 경우 spc그룹 사이트에서 미리 한번만 확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spc만의 색깔이라던지 파리바게트와 베스킨라빈스의 로고 등 상표와같은 부분도 유심히 본다면 디자인에서 당황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언어와 수리의 경우 다른 인적성에 비해 꽤나 쉽게 출제되기에 다른 인적성책으로 한번이라도 풀어봤다면 그리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끝나고 나왔을 때도 지원자들이 다 쉬웠다는 이야기가 대다수였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있는 학교에서 실시했는데, 교통이 편리해서 어려움없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시작전에 안내자들 분께서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어려움없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토익장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보통 많이 나오는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는데 SPC의 경우에는 특히 디자인 영역이나, 사무영역을 추가로 보기때문에 추가 영역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특이한 점은 감점이 없는 형태이기때문에, 맡은 문제를 최대한 적은 시간내에 푸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나중에 푼다는 생각으로 아는 문제를 최대한 많이 푸세요. 그 다음 생각해도 늦지 않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하늘이 돕는다면 인적성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30문제 정도의 많은 양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했지만, 정답을 소거하며 풀다보니 좋은 결과를 얻게 된 것같습니다. 수험생여러분들도 자소서 및 면접으로 바쁘시겠지만, 인적성 역시 중요하므로 포기하지 마시고 골고루 학습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하루에 30분 정도만 투자해도 인적성은 잘 통과하실 겁니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위치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동남로 203 서울 송파중학교에서 실시했고, 수험번호 별로 고사장에 들어갔습니다.
    입실마감시간은 13시 30분이었으며,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는 직접 지참해서 가야했습니다.
    그리고 수정액은 사용불가능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수리,추리,도형 문제가 나왔고 문제 난이도가 좀 어려운편이었습니다. 특히 언어와 수리의 경우 문제지문도 길고 응용문제가 나와서 시간을 많이잡아먹었습니다. 반드시 인적성 문제집을 풀어보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SPC 만의 특이한 문제들이 있습니다. 디자인(?) 문제라고 해야할 것같은데 자사의 로고를 여러개 보여주고 현재 쓰고있는 로고라든지, 자신의 기업에서 사용하고있는 디자인 여러개를 보여주고 현재 파리바게트에서 사용되고있는 디자인이 무엇인가라든지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들 자소서를 준비하시느라 정신이 없고 합격하지않은 기업의 인적성 문제를 푸는게 맞을까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합격전에 풀어보는것은 동기도 잘 안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합격하신뒤 3일정도는 꼭 투자하셔서 인적성 기출문제를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적성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생각을 해보면 아는 문제이지만 오랜만에 봤던 문제기에 푸는데에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눈에 익혀서 빠르게 푸는 연습을 하는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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