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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진로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고민입니다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연세대학교 원주에서 생물자원공학을 전공했고, 과목은
주로 가축영양학 사료자원공학 미생물공학 식품가공학 다양했습니다

대학원은 석사만 하였고 가천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곡물곡류공학을 1년 전공하다,
건국대학교 일반대학원 바이오산업공학에서 식품가공을 전공해 졸업하였습니다.

직장서 근무한 경력은 충북 음성의 국립인삼특작연구소에서 1년, 서울 홍릉의 산림연구소에서 1년
이게 다 입니다..

나이도 많고 경력 스펙도 부족하여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공을 살려서 가거나 아니면 다른 진로로 가는 건 어떨지 생각중이네요
이런 상황에 조언을 구한다는게 너무 무책임하지만 작은 조언이라도 좋으니 글 올립니다

조회 4162019-10-05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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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5
  • 프로필 이미지 mentor9429102 해외영업·무역영업 / 11년차 / 99학번 Lv 2

    사료회사/동물약품회사 가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저도 그쪽 회사 근무했었는데 이력서에서 플러스받을
    전공들이시네요^^
    단 그쪽이 이직에 보수적일수있어 이직사유
    잘 설명하셔야될것같네요. 회사에따라다르지만
    제가다닌데는 이직 잦은사람(면접때) 안좋아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얘기잘하심 또다들 입사
    잘 하시더라구요ㅋ 자신감 갖으세요~

    2020-05-13 작성
  • 프로필 이미지 mentor3986826 04학번 Lv 2

    제가 경험해 보니 무엇이든 서두르지 않는것이 중요하더군요 !.........

    2020-03-07 작성
  • 프로필 이미지 mentor4697125 21년차 / 89학번 Lv 2

    공부하신 걸 보면 스펙이 부족하다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BT나 농생물학 분야는 유망하니 전공을 살리시길 권합니다. 만약 영어가 부족하시다면 거기에 투자해서 커리어를 강화하는 것도 좋습니다. 어느 분야든 영어가 되고 안되고의 차이는 상당히 큽니다.

    2019-10-07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