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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취업후!!!!!!!!

면접보고 중견기업 들어왔는데 야근 맨날 하고 대체휴가쓸때도 상사눈치보고 쉴틈없이 바빠요
사기업은 대부분 이런건가요 이직해도 똑같을까요 공부를 다시 해야할까요
자잔해서 야근하고 일이 너무 즐겁고 그럴 수도 있는 건가요 제가 너무 이상적인 생각만 하는걸까요

조회 5092019-04-1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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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8
  • 프로필 이미지 mentor9429102 해외영업·무역영업 / 11년차 / 99학번 Lv 2

    아래 분의견에 적극 공감.
    쉬어야 할때 눈치보여도 쉬세요. 의외로 아무일도
    안일어납니다. 오히려 계속 눈치보고 야근하고 그게
    당연시 되어버리는게 더큰일인듯.
    입사 초기 지나셨으면 주 1회부터 칼퇴연습시작하세요ㅋ
    오늘은 일있어서 먼저 가보겠습니다~하고 인사하시고
    당당하게 나가심되요 ㅋ

    2020-05-13 작성
  • 프로필 이미지 mentor5208781 10학번 Lv 1

    모든 회사가 그렇지 않습니다.
    회사 분위기가 그래도 바로 위 직속상관이 누구냐에 따라 다르죠.
    하지만 어딜가도 눈치주는사람은 있죠.
    스스로 그 눈치를 멋어나서 당당하게 쓰시길

    2019-04-30 작성
  • 프로필 이미지 mentor3663358 17년차 / 93학번 Lv 1

    극소수 기업을 빼고는 대체휴가 눈치는 비슷한 것 같고, 예를 들어, 신세계쪽은 근무시간에 대해 잘 지키는 편인데. 이런건 사전에 선배 지인을 통해 확인하시고 야근은 초과수당형태라도 보상받는 기업이 그나마 나은 것 같아요. 적성이나 근무환경이 안맞으면 적당한 경력 쌓으며 이직준비하시는게 좋아요. 일이 마음에 들어서 하실거면 야근 같은건 신경쓰지말고 실력이 는다.생각하고 푹 젖어드세요

    2019-04-30 작성
  • 프로필 이미지 mentor7429644 13년차 / 00학번 Lv 1

    처음이 제일 힘들더군요. 좀 친분이 쌓이고 하면서 점차 나아질듯 싶습니다

    2019-04-22 작성
  • 프로필 이미지 mentor4340057 12년차 / 06학번 Lv 1

    대부분 그렇다고 말하고싶에요... 아마 다시 공부를 해서 다른데를 가도 신입이라면 80%이상의 확률로 그럴꺼예요.. 몇년 지나면 야근도 줄꺼고 휴가도 잘 쓸수잇을꺼예요.

    2019-04-19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