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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학회를 하는게 얼마나 도움될까요?

현재 3-2까지 끝내고 휴학중이고 1년간 휴학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금 인턴 면접까지 봤는데 코로나사태 때문에 입사일이 미뤄지면서 결과발표도 미뤄져 3월 셋째주까지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학회 모집도 3월 3째주입니다.
인턴 결과 기다리는동안 학회를 지원해볼까 했는데 일단 대학생일때 인턴은 꼭 해보고싶고, 학회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헌정보학이랑 경영학 복수전공 하면서 마케팅조사 업무에 관심이 있어서 마케팅학회나 경영전략학회를 생각해보긴 했는데, 만약 학회를 하게 된다면 저는 네트워킹보단 실무 체감과 각종 지식 습득을 위해서 하고싶습니다.
그런데 그러면 경영관련 자격증 강의 듣거나 인턴 하나라도 더 하는게 더 도움될 것 같기도 하고, 학회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하고 합니다.
동문 선배님들께서는 연대 학회에 대해 조금 더 아실 것 같아 여기에 질문 남깁니다.
질문이 조금 모호하지만 취준 시작한 입장에서는 선배들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네요 ㅠ.ㅠ
답변 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조회 3302020-03-04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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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 프로필 이미지 mentor7348026 14년차 / 93학번 Lv 3

    `학회` 란 단어는 60년대부터 쓰던 것이라 이력서에 쓰면 senior, 나이든 선배들은 선명하게 읽는데
    junior, 젊은 선배들은 음~ 하고 읽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나이든 선배들도 학회경험을 들으면
    자신의 예전 경험하고 비교 보다는 변화 흐름선을 정리하는 데 참고로 쓰려 하니까
    인턴 보다는 노동에 인사할 때 선명한 인상으로 남지는 못할 겁니다.

    학회란 것은 기본적으로 `모임` 활동을 많이 살리고 지키는 사고 방식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고등학교까지 모임에서 일어났던 사건 사고들중에서
    먼가..논리적 추론이 어려웠던 부분으로 남은 것이 학회 활동과 잘 지내게 하세요.
    그렇게 하고 노동에 학회 경험을 말하면 노동은 모임 활동에서 안정감을 느끼고
    훨씬 쉽게 이해된다고 할겁니다.

    `인턴`은 2000년대 이후 등장한 표현입니다.
    그래서 나이든 선배들은 인턴 표현이 좀 어색합니다.
    젊은 선배들은 인턴 했는데 기억이 하나도 안나~를 개그처럼 깔고 말합니다.
    이게 원래 젊은 층의 흥미는 잠깐이고 곧 이동한다는 부분을 살려
    잠깐 추억으로 아예 노동에 인사하게 한 position이라고 소개되기도 했습니다.

    인턴경험으로 인상이 선명하게 남긴 합니다. 그 뒤에 노동이 보내는 신호 보고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만나는 후배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선명한 인상이 지금 코로나로 취준생 랙걸린다! 외치는
    후배들에게 다 장점이 되진 않을 거에요.

    나는 노인인력이 되가는 선배인데, 채용시장에서 노인인력 여건을 쫒다 보니
    코로나로 발생한 옵션 손해에 지금까지 확인한 여건을 맞춰서 시장에서 박살나게 덫을 어떻게 놀까 여러 생각이 듭니다.

    국가 재난이라고 억지로 규정해서 병갖고 세금 가치를 갖고 놀려는 앵벌이들은
    젊은 노동들에게 매우 모욕적이니까, 구직시 긍정적인 면을 보고 코로나 이야기를 하지는 마세요.
    만약 듣게 된다면 긍정적인 부분과 같이 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을 연습하고 싶다면 연세 경영쪽 학회는 아주 좋습니다. ^^

    2020-03-31 수정
  • 프로필 이미지 mentor5559307 11년차 / 97학번 Lv 1

    다른 포인트 일 수 있지만 네트워킹을 통해
    정보도 교류하고, 그런 방식이 지식축적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0-03-05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