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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주)한국씨티은행

인적성후기 년도반기 선택
채용시기 인적성후기 면접질문 면접후기 최종합격후기
전체 채용시기 - 17 2 -
2020년 상반기 - 3 1 -
2013년 상반기 - - 1 -
2012년 상반기 - 5 - -
2011년 상반기 - 9 - -

합격자소서 질문 및 내용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2020.4.27(월) 14:00 핸드폰으로 전화면접을 보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이었고 2:1로 전화면접을 보았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2명, 지원자 1명으로 다대일 면접을 전화로 보았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서류합격해서 면접일정을 잡겠다면서 인사담당자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일정을 잡고 전화면접을 보았습니다. 제 핸드폰으로 약속된 시간에 전화가 왔습니다. 면접관들이 먼저 직급이나 담당업무는 언급없이 면접관의 이름만 소개해주었고 저한테 궁금한 것들을 이력서를 바탕으로 질문하였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전화면접을 본다고 말해주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입사를 한다면 퇴근후에는 어떤 취미 생활을 할 것 입니까?
    A.헬스장을 다니면서 체력관리를 하겠습니다. 몸이 건강해야 생활이 즐거워지고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본인이 생각하는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A.저는 일정관리를 잘 합니다. 일의 중요도에 따라서 우선순위를 두고 일을 진행합니다. 그렇게 하니까 밀리는 일 없이 모든 일을 잘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Q.본인의 영어실력은 어느정도라고 생각합니까?
    A.영어 실력은 상중하로 나누었을 때 중간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업무를 하면서 영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따로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제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했을 때 특별한 리액션은 없었고 제 얘기에 대해 꼬리에 꼬리를 묻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일정관리를 잘 하는데 일의 우선순위에 따라 일을 처리한다고 대답하니까 대답을 듣더니 우선순위를 두는 기준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일정이 꼬인적은 없는지도 물었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들이 매너있게 질문을 하였고 면접 끝날 때 힘든 질문이 있었다 할지라도 양해해달라고 하였습니다. 전화면접이라서 그런지 누가 뭘 묻는지 잘 모르긴 했지만 대면면접보다 떨리지 않았고 오히려 말을 더 잘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장까지 찾아가지 않아도 되니까 오히려 편리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전화면접을 보다 보니 면접관의 표정이나 분위기를 파악할 수 없어서 내가 면접을 잘 보고 있는건지 아닌건지 알수가 없었습니다. 목소리만 듣고서는 면접관의 의도를 파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묻는 질문을 하므로 내가 한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는 대답만 해야했습니다. 만약에 거짓말을 했다면 면접을 이어나가기 힘들었을지도 모릅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전화면접 같은 경우에는 미리 일정을 잡고 약속된 시간에 면접을 보는 것이므로 면접 전에 휴대폰 배터리 상태를 체크해 두고 그냥 통화하는 것보다는 이어폰을 끼고 마이크를 이용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면접이 길어지다 보면 자세가 힘들 수도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헤드셋을 끼도 면접을 봐서 인지 30분 동안 면접을 보았지만 자세가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카페 같은 곳보다는 집에서 면접을 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면접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주위에 사람이 없어야 편하게 면접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관들의 얼굴이나 표정을 보지 않고 목소리로만 면접을 보다보니 오히려 떨리지 않고 면접에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1차 면접]

서대문 경찰청 건너편에 위치한 ACE TOWER에서 진행됨.

실무진 3명이 3~5명의 조를 면접하는 개별 면접임.

씨티은행 면접의 가장 큰 특징은 자기소개를 1인당 5분 동안 시키는 것임.

면접 20분 전에 도착하면 대기실 화이트보드에 자기소개 요령이 적혀있음.

성격, 타인이 보는 자신의 장단점, 취미 및 특기, 입행동기, 입행 후 포부,

은행에서 관심분야, 덧붙이는 말 등을 내용으로 함.

모두 들어가지 않아도 되지만, 크게 틀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지도록 장려함.

대기시간 동안 면접진행관이 면접자들에게 이것저것 가볍게 물어보며 긴장을 풀어주기도 함.

면접장에 들어가서도 오른쪽 화이트보드에 자기소개 형식이 적혀있음.

항목이 많은 편이고, 자기소개 시간이 길기에 잊어버리면 참고를 할 수 있음.

자기소개를 5분 동안 꼭 채우는 지원자는 없음.

의미 없는 내용으로 시간을 채우기보단 간결하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기 자신을 충분히 표현하는 지원자들이 좋은 결과를 얻음.

면접은 1조당 40~60분 정도로 진행됨.

순서대로 자기소개를 하면 자기소개와 입사지원시 제출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추가 질문을 함.

자기소개를 한 순서의 역순으로 질문이 들어옴.

질문이 꼬리를 무는 형식이고, 대체적으로 자기소개에 나온 내용이 얼마나 사실적인가를

검증하는 질문도 있고, 자격증과 연수 경험이 부족한 사람에겐 압박이 들어오기도 함.



[2차 면접]

신체검사 후에 1차 면접과 같은 장소에서 진행이 됨. 임원면접이 아니라 PT면접임.

5명이 1조가 되어 회의실에 들어가 특정 주제에 대해 토의를 한 후, 발표를 하는 형식임.

토의과정은 면접관이 지쳐서 보지 않음.

면접관은 인사팀장 1명이며, 토의 후에 PT를 지켜보고 후속 질문을 던짐.

질문 내용은 대체적으로 가벼웠으며, 화이트보드를 이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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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점 3.54/4.5
  • 토익 806
  • 토익스피킹 Lv6
  • OPIC IM2
  • 외국어(기타) 1.3
  • 자격증 1.9
  • 해외경험 1.2
  • 인턴 1.7
  • 수상내역 1.4
  • 교내/사회/봉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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