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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스마케팅(Pulse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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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기업 상세 정보
산업
광고·홍보·전시
사원수
15명
기업구분
중소기업
설립일
2020.03.23
(1년차)
자본금
-
매출액
-
대표자
권범준
주요사업
비디오 커머스, 미디어 커머스, 디지털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4대보험
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홈페이지
주소
서울 중구 청계천로 100 (수표동, 시그니쳐타워) 서관 10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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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시작 될 비디오커머스의 시대

바야흐로 비디오커머스의 시대가 도래했어. 지금 이 순간 네가 유튜브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접하고 있는 것들은 그저 시장 초기의 걸음마 단계일 뿐이야.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도 안 했단 얘기지. 앞으로 더 많은 광고들이 지금으로서는 상상도 못 할 기상천외 한 방식으로 우리의 욕구를 자극하고 없던 욕구마저도 만들어 낼 거야. 왜냐하면 이제 모든 테크트리가 완성됐거든. PC나 노트북이 중요한 게 아니고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1인 1스크린의 시대가 됐고 무선인터넷 속도도 5G까지 빨라졌어. 더 많은 데이터를 더 빠른 시간안에 구현할 수 있게 됐다는 얘기야. 그러면서 텍스트로 구현하는 키워드광고, 이미지로 구현하는 디스플레이광고를 넘어서 비디오커머스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거야. 아주 단순하게 설명했지만 이제 좀 이해가 되지?

근데 왜 아직 걸음마 수준이라고 얘기하는 걸까? 너희들은 이미 비디오커머스를 많이 접하고 있는데 말이지. 그래서 이것도 최대한 단순하게 설명해볼게. 우리나라에서 디지털마케팅을 이미 하고 있는 광고주 중 몇 퍼센트가 이 시장을 활용하고 있을까? 답을 얘기해줄게. 집계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극소수야. 전체의 1%도 안돼. 대부분의 광고주들, 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스타트업이든 이미 생각은 다들 하고 있어. "유튜브에 동영상광고를 해야 하는데..."라고 말이지. 지금 이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 너희들이라면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수도 있어. "저 회사는 동영상으로 이렇게, 이렇게 해서 마케팅을 하면 좋을 것 같은데 왜 안 하지?"라고 말이야. 광고주들은 고민이 깊어, 그리고 솔루션을 찾지 못 하고 있어. 외주를 주자니 너무 비싸고 심지어 프리랜서들은 못 미덥거든, 내부에 팀을 만들자니 마땅한 기획도 없는데 불안하기도 하단 말이지.

펄스마케팅은 이러한 시장의 큰 흐름과 현실에 가로 막힌 광고주들의 욕구를 획기적으로 융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잉태하고 탄생한 스타트업이야. 비디오커머스 시장의 선구자로서 위대한 도전을 시작할 거야. 이제 아래에서 "공포의 외인구단" 프로젝트를 통해 펄스마케팅의 철학과 인재상에 대해 얘기해줄게.


2020`s "공포의 외인구단" 프로젝트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펄스마케팅은 스타트업이야. 설익었고 자원도 부족하지. 설상가상으로 원치 않더라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하는 게 사실이지. 근데 말이야. 그게 펄스마케팅의 핵심가치야. 도전을 하는 인재들 몫의 열매가 많은 회사지. 당장은 활짝 피어있는 꽃도 풍성한 열매도 없기에 앙상하기 그지없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건 그저 겉으로 보이는 모습일 뿐이야. 그 모습은 변하기 마련이거든. 명확한 비전이 있기에 숭고한 노력을 다한다면 봄이 됐을 때 잎이 돋을 거고 여름이 되면 열매를 맺게 될 거야. 가을에는 결국 도전자 몫의 풍성한 열매를 수확하게 되겠지. 쓰디쓴 과장이 있었기에 누릴 수 있는 달콤한 보상인 거지. 이미 풍성한 열매가 맺혀있는 나무가 좋다면 네 능력껏 조금이라도 더 크고 더 좋아 보이는 나무를 찾아보도록 해. 여름 내내 구경하고 입맛을 다시던 풍성한 열매는 가을이 됐을 때 그 열매를 맺기 위해 숭고한 노력를 기울인 또 다른 도전자들의 몫일 거야. 네 몫은 없어. 넌 도전자가 아니거든. 펄스마케팅은 비전을 알아보는 통찰력과 불필요한 두려움에 콧방귀를 뀔 수 있는 도전자를 원해.

"공포의 외인구단"이라는 만화를 모르는 친구들도 있을 거야. 요지는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 한 다양한 인물들이 모여, 각자의 꿈과 가치를 위해 단내 풀풀 나는 지옥훈련을 이겨내고 모두가 한 마음으로 뭉쳐서 사회적 약자의 대반란을 그린 이야기라는 거야. 만약에 네가 이미 사회적으로도 인정받고 누구보다 뛰어난 인재라고 생각한다면 너의 입사지원은 정중히 사양할게. 펄스마케팅은 나이가 많든 적든, 좋은 대학을 나왔든 대학 문턱도 못 밟아봤든, 경력이 많고 적든 없든 그 딴 건 따지지 않는다. 똘망똘망한 너의 눈빛만, 실력만, 의지만, 잠재력만 생각하고 바라본다. "공포의 외인구단"에 나오는 인물들과 같이 좌절도 맛보고 아직은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 했지만 너의 찬란한 미래를 스스로 의심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유의미한 시간으로 채워나가고 있는 너라면 그게 펄스마케팅이 원하는 인재상이야. 그리고 그 여정을 함께 하며 위대한 성취를 이뤄나가고 싶어. 펄스마케팅도 너와 마찬가지거든. 그런 재능들이 모여서 서로를 돕고 의지하며 때로는 경쟁하면서 지지고 볶다 보면 유익한 화학작용이 일어나게 될 거고 펄스마케팅은 당연히 좋은 회사가 되어있지 않을까? 바로 이게 "공포의 외인구단" 프로젝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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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위치

서울 중구 청계천로 100 (수표동, 시그니쳐타워) 서관 10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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