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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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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LG 인·적성검사는 인성검사인 LG웨이 핏 테스트(LG Way Fit Test)과 적성검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LG웨이 핏 테스트는 LG 경영철학에 맞는 개인별 역량, 직업, 성격 적합도를 확인하는 테스트입니다. 적성검사는 신입사원의 직무수행 기본 역량을 검증하기 위한 인적성평가 척도로써 언어 이해,언어, 추리, 수리력, 도형 추리, 도식적 추리, 인문역량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2014년 하반기부터 진행되고있는 인문역량은 한국사와 한자 문제가 10문제 가량 출제 됩니다. 시험준비를 많이 했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인적성을 치러가면 시간부족으로 허덕이는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이 부분은 어쩔수 없다고 생각드네요. 1. 언어 - 실제주의, 모더니즘 등에 관련된 긴 지문에 2문제가 나왔습니다. 일치하지 않는 것과 문장 끼워넣기. 2. 수리 - 시계 문제가 기억나네요. 계산이 그렇게 많이는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3. 추리 - 출장가는 부장, 과장, 사원 2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담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신입사원 분들이 감독관으로 오셔서 시험 안내를 해주셨고,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오담에 대한 감점은 없다고 사전 공지를 해주셨고 시험을 보는 중간에 마킹 실수를 했을 경우 수정 테이프로 수정할 수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엔지 씨엔에스의 경우에는 L-Tab 시험을 본 후 별도의 ITQ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수리 창의력 문제들로 이루어졌고, 객관식과 주관식 모두 합쳐 15-20문제정도 있었습니다(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았는데, 경우의 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우리나라 인구 수가 n명이라고 가정하고 한 사람당 평균적으로 m명의 친구가 있다고 가정할 때, 랜덤으로 두 명의 사람을 뽑았을 때 두 사람이 친구일 확률을 물어보는 문제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엘탭의 경우 인성검사의 비중이 높다고 하는데, 인성검사 문제 수가 350 문항 정도로 많고 1부터 7까지 정도로 표시하는 문제들이어서 너무 생각을 오래 하거나 자신을 꾸미려고 거짓으로 대답하면 시간이 부족할 것입니다. 솔직하게, 하지만 일관성 있게 자신을 드러내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수리 부분에서 방향을 전혀 잡지 못해 앞 8문제정도를 통째로 풀지 못했는데도 필기 시험에 합격한 것을 보면 인성검사의 비중이 높은 것이 맞는 것 같으니 적성 검사를 잘 보지 못했다고 느껴도 포기하지 마시고 끝까지 시험 집중해서 치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시장은 서울 어느 한 고등학교였고 시험은 오전 10경부터 해서 6시간동안 이루어졌습니다. 기억 나는 것은 9시20분에 도착했는데 대기 할곳이 없어서 운동장 벤치 같은데 앉아 있었는데 바람 불고 추워서 조금 멘탈이 흔들렸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나 수리는 평이 했는데 일단 3개 시험이 있었습니다. 인성이랑, 범 LG 시험이랑, LGCNS 용 ITQ 시험이 있었습니다. 인성은 뭐 딱히 시간이 비거나 부족하지도 않게 딱 알맞게 된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리고 도형 추리 가 LGCNS ITQ 로 나왔었는데 저는 LG 문제는 안풀고 통합 인적성책으로 공부 하다 보니 해당 유형을 문제들은 처음 봤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관식 문제들을 푸는데 솔직히 이런 문제들은 어떻게 풀고 준비하는지는 잘모르겠습니다. 여차여차 해서 풀긴했는데 중학생 올림피아드 문제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자랑 한국사 없어 진줄도 모르고 매일 매일 꾸준히 준비했었는데 막상 시간이 아까웠다는 생각이 드네요. LG 문제 많이 풀고 가는 것이 중요 한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 준비 하는 것이라 너무 안일하고 준비가 없었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LG CNS에 지원한 사람들은 ITQ Test까지 치뤄야해서 매우 긴 시간이었습니다만, 음료수와 에너지바 하나씩 주어서 조금 안도했던 기억이 있네요. 특이사항으로는 수정테이프, 볼펜, 컴퓨터용싸인펜 등을 직접 나눠준 것만 쓰게하고 다시 회수해가는 점이 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 문제는 난이도가 높기로 유명하죠. 그에 반해 인적성을 통해서 떨어트리는 사람은 많이 없다는 말도 있고요. 그래서 LG는 '적성보다는 인성이다'라는 이야기가 도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저는 한자공부는 하지 않았고, 못 푼 문제들은 과목 막론하고 다 찍었습니다. 물론 인성은 다 푸셔야해요.
    LG 문제는 대비하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매번 새로운 유형이 나오죠. 매 시간마다 연습문제를 풀 시간을 주는데, 그때부터 본시험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연습문제의 연장선상에 실제 문제가 있으니까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 많이 풀어야합니다. 한자 외울 시간에 인적성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는 게 낫지 않을까 하는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수리와 언어 문제는 풀고 피드백을 하면 할 수록 실력이 느는 문제니까 열심히 풀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 문제도, 몇 번 '어떤 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야겠다.'라는 감을 잡은 후에는, 시간을 재면서 문제를 풀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전처럼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성수중고등학교에서 보았습니다~ 간식으로는 에너지바랑 비타민워터를 받았습니다! 한 교실에 적당한 인원이라 편하게 보았고 kt와 시험날짜가 겹쳐서 결시자가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보는 시간이 11:45~17:50로 긴 시간동안 진행이 되어 타 기업보다 높은 체력과 집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문제는 기출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하지만 공대생이다보니 한자와 한국사는 거의 10년만에 공부하느라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LG 채용 홈페이지에 예제문제가 나와있어서 준비하기 수월해습니다. 합격 후 스터디를 하면서 스터디원들에게 물어보니 대부분 한국사와 한자는 찍어도 많이 붙는다고 하네요~ 또한 LG CNS는 ITQ테스트를 보는데 창의력수학문제가 나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기본적인 인적성의 경우에는 기출문제를 풀면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ITQ테스트가 어디서 나올지 모르기때문에 준비하기 까다롭습니다. 평소에 조금씩 고등수학 부분을 공부해야지만 대비가 가능할듯 합니다. 또한 매 시간마다 맨 앞장에 예제 문제를 주고 이해할 시간을 준 후에 본격적인 시험 준비 시간으로 넘어가는데 그 때 예제문제를 이해하고 본 문제 풀이로 넘어가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LG 계열사 인적성은 모두 유사하니, CNS만 실시하는 것들 위주로 적겠습니다.(SW기준) SW 지필은 ITQ테스트, C언어 테스트로 나뉩니다. ITQ테스트는 문제수가 적고, 어렵습니다. 정말 말그대로 IQ테스트인것 같습니다. 이산수학+알고리즘 전공 시험인 것 같습니다. 주어진 상황에 대한 점화식을 세울 때 옳은것을 고르거나, 어떤 자료구조를 주고 알맞은 출력결과 등을 물어보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20%정도는 이 시험을 선택하는 것 같았습니다. C언어 테스트는 컴퓨터공학에서 배우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물어봅니다. 시간이 부족하진 않을 것 같으니, 꼼꼼히 보고 푸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객관식의 경우 문제에 함정이 매우 많습니다. LG전자의 SW지필고사보다는 쉽게 느껴졌습니다. 보통 SW직무분들은 LG전자와 CNS를 같이 보시는 경우가 대다수 이실텐데, 이 경우 시험시간이 거의 10시간에 육박합니다.(점심시간 포함) 후반부에는 거의 정신력 싸움인것 같습니다.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시는 분이 합격할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작년에는 모두 서류탈락이었고,,, 처음으로 인적성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삼성전자를 메인으로 SW직군을 준비했기 때문에 인적성은 준비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실 크게 준비는 많이 못했어요. LG 교재를 중고로 하나 사서 딱 3일 공부했습니다. 게다가 한국사 자격증도 없어서 인문역량도 매우 걱정을 많이 햇어요. 사실 떨어질 준비를 하고 인적성을 봤었습니다ㅎㅎ LG는 틀렸을 때 감점이 없다는 썰을 들어서(확실한 건 아니에요!) 못 푼거는 모두 찍었습니다. 1,2,3교시는 연달아 보고 쉬는시간을 주었고, 4, 5, 6교시 보고 쉬는시간, 그리고 인성검사, 직무시험 순으로 보았습니다. 3교시 인문역량은 생각보다 쉬워서(매우 주관적) 금방 풀었어요! 1, 2교시도 나름 어렵다고 생각햇는데 쉬는시간 이후 처음 본 수리영역이 어려워서 조금 당황했어요. 그리고 본 도형추리,,,, 너무너무 어려웠어요ㅠㅠㅠㅠ 교재에서 풀었던 기출 문제는 그래도 시간 내에 8문제 이상은 풀엇는데 이번에 5문제밖에 못풀고 다 찍었어요 사실 6교시 도식적추리도 어려웠는데 도형추리가 너무너무 어려워서 묻혔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ㅎ
이번 LG인적성은 몇몇 과목은 시중 문제집 통틀어 가장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언어는 쉬운편에 속했습니다. 문제집보다 지문도 훨씬 짧고, 엄청 어려운 지문은 없었습니다. 문단배열이 이번에도 나왔습니다. 언어추리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에00랑 위00 두개 풀고 갔는데, 문제집보다도 훨씬 어려웠습니다. 참거짓 문제를 좀더 업그레이드 시켜서 더 어렵게 출제한 것 같고, 저는 그 문제들은 그냥 패스해서 어떻게 나왔는지는 기억이... 인문역량은 쉬웠습니다. 특히 한자는 정말 쉬운 편이었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은 복잡한 계산이 많지 않았지만, 2~3줄의 문장이 있어 그거 읽는데 시간걸렸습니다. 응용계산은 완전 쉬운 편이었고, 수추리는....... 어려웠습니다. 퍼즐의 각 조각마다 2~3개의 항이 있습니다. 도형추리는 하나의 기호가 여러 규칙을 포함하고 있어 어려웠습니다. 도식적추리는 3~4번 풀떄부터 제대로 풀어서 시간을 많이 날렸습니다ㅠ 인성은 생각보다 시간이 빠듯하여, 너무 오래 고민하면 안될것같습니다. 가방을 전부 교실 앞으로 내야하지만, 필요한 물건은 책상아래 둘 수 있습니다. 저는 마실것과 간식과 휴지를 꺼내두었습니다.
제가 응시했던 필기 시험중에 LG CNS 필기 시험이 가장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11:45분에 시작해서 7시가 넘어야 시험이 종료됩니다. (소프트웨어직군에 한해여) 시험은 적성검사, 인성검사, 소프트웨어역량 검사, ITQ테스트로 이루어집니다. 적성검사, 인성검사는 자료도 많고 후기도 많아서 스킵하고 소프트웨어역량과 ITQ테스트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소프트웨어 역량 테스트 일단 소프트웨어는 자바나 씨 중에서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자바를 선택했고 객관식 문제를 풀면 됩니다. 주로 객체지향의 개념인 상속, adstract class, overriding, overloading 등의 기본적인 개념을 알고 계시면 됩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없고 시험전에 개념 다시 보면됩니다. 2. ITQ 테스트 이것은 제가 후기를 찾아보거나 했을 때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저도 어떤 시험인지 모르고 준비를 못했습니다. 수학적인 능력을 보는 문제가 주를 이룹니다. 예를 들어 확률, 순열 과 같은 문제를 서술식으로 주어집니다. 그냥 준비안하고 가셔도 되고 평소 실력대로 풀면됩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연달아 보고 쉬는시간 가지고 다시 나머지 세개를 연달아 보기 때문에 평소 연습때도 그렇게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1:45~19:20 동안 시험을 보기 때문에(저는 sw직무라서 ITQ테스트랑, sw역량 테스트를 추가로 봐서 더 오래 걸렸습니다.) 진짜 지치고 배고픕니다. 시험 전에 누가 역삼중은 간식을 나눠줄거라면서 이건 오피셜이다! 라고 당당하게 헛소문을 퍼뜨려서 다들 속아서 간식을 많이 챙겨오지 않았을 겁니다. 그래서 초코릿 몇개만 챙겨갔는데 간식은 주지 않았습니다. 배고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다들 꼬르륵 소리나고ㅠㅠ 혹시 모르니 뭐라도 챙겨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시험 시작전 가방을 앞쪽에 모아두기 때문에 미리 간식을 꺼내서 책상 밑에 두던가 서랍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험실마다 감독관이 시험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업과 마찬가지로 중앙에서 방송으로 통제하기 때문에 초반에 나도 모르게 빨리빨리 시작합니다. 정신 차리고 인적사항 마킹 같은 것을 신속히 하는게 좋습니다. 제가 시험본 고사장에서는 합격자 발표일이나 찍기여부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언어는 쉬운 편이었습니다. 별다른 특이사항 없었습니다. 추리문제도 별다른 특이사항 없었습니다. 수리력 파트가 가장 어려웠습니다. 기존 문제보다 한단계 더 어려운 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기존 문제는 한가지 정답만을 요구했다면, 이번에는 가능한 최댓값과 최솟값의 차 혹은 합을 구하라는 문제가 많아 시간이 더욱 많이 소요됐습니다. 초반 수열 문제 또한 처음 보는 유형으로, 톱니바퀴 내부와 외부에 숫자가 주어지고 각 규칙에 따라 다른 톱니바퀴의 숫자를 추론해야 합니다. 크게 어려움은 없었으나, 모든 톱니에 해당하는 숫자를 다 더하는 등, 추가 계산이 오래걸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시간이 모자라 넘기고 계산문제부터 풀었으나, 계산문제 또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편이어서 수리력 파트는 못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도형추리, 도식적추리 파트는 문제집만 풀어서는 큰 도움은 되지 않습니다. 즉석에서 규칙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기존에 나왔던 유형의 문제는 출제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매 번 새로운 유형으로 나와 시험 당시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인문역량 중 한자파트는 apply.lg.com에서 제공해준 한자 예제로 충분합니다. 역사는 근현대사 보다는 그 이전 사건들로 문제가 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나 흐름을 잘 파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역시나 LG 인적성은 어렵네요 SKCT나 HMAT과 비교하여 어려운면 어려웠지 절대 쉬운 인적성이 아닙니다. 언어부분의 지문도 길고 문제도 상당히 복잡합니다. 추리도 마찬가지로 언어 이해력이 없으면 풀기 힘듭니다. 수리는 시간이 많이 모자라니 훑어보고 자신있는 문제 먼저 풀어야 많이 풀 수 있습니다. 인문역량의 경우 간단한 한자와 한국사 문제인데 저는 준비하지 않고 갔음에도 대부분 풀 수 있는 문제들이었습니다. 다만, 한자의 경우 헷갈리는 독음이나 부수가 있어서 까다로울 수 있겠네요. 도형과 도식적추리는 정말 어려웠습니다. 시간도 부족하지만 예제문제시간에 확실히 규칙을 이해하기도 힘든 수준의 문제가 나옵니다. 이건 뭐 운에 맡기던지 해야할 것 같아요. ITQ와 SW역량 테스트는 LG CNS만 했습니다. ITQ는 그냥 단순히 창의력 수학같은 느낌?이 많이 듭니다. 경우의 수 같은 느낌도 있고. SW는 C를 선택했는데 1학년 필수과목으로 듣고 한번도 안해봤고 준비도 안해갔지만 시간이 넉넉해 풀만합니다. 출력결과나 포인터 이정도 수준입니다. 거의 반타작 혹은 3/2정도 풀었네요. 상반기는 찍어서 붙었으나 이번엔 안찍고도 붙었어요 인성이 중요한거 같아요.
두개를 같은날 응시하다보니 체력적으로 많이 힘듭니다. 그래도 힘내라고 점심시간때 아웃백 도시락 주시고, 전자 직무시험 치기전에 트윅스초콜릿이랑 비타민워터를 줬습니다. 아침 8시부터 저녁 6시반까지 시험을 치니깐, 간식으로 초콜릿 많이 챙겨가세요ㅠㅠ 진심 휴식시간마다 멍때리면서 초콜릿 먹고 있었던것 같아요. SW쪽 직무시험은 대부분 기초를 기반으로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기본 지식만 알아도 풀수있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자, 한국사에 완전 젬병이여서 공부를 해도 모르겠는데, 생각보다 시험에서는 쉬운 문제들도 포함이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한국사는 알것같은데 모르겟어서ㅠㅠㅠ 아무튼 진짜 포기하지말고 공부하세요 조금이라도!! 저만그럴수도 있는데 OMR이 30문항으로 존재하기때문에, 첫 언어시간에 5분 남았습니다 했는데, 제가 14번 풀고있어서 아 망했다! 이러고 뒤쪽으로 넘기는데 20번까지라는 것을 그제야 깨닫고 조금은 마음의 안정을 가졌지만.. 아무튼 OMR기준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각 분야별 문항수 생각하면서 시간분배 하세요~ 언어 은근히 지문이 어렵고 오래걸리니깐, 시간배부 잘하세요ㅠㅠㅠ
이번 lg cns는 애초에 상반기에 공채계획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뒤늦게 공채를 시작했고 서류 마감일이 lg그룹 인적성 다음날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저는 이미 다른 lg계열사에 붙어 인적성을 봐서 인적성을 또 안봐도 될 줄 알았더니 코딩문제떄문인지 다른 문제를 출제할 것이니 무조건 참석하라고 하더군요. 막상 시험장에가서 시험지를 받아보니 2016하반기 문제와 똑같은 문제였습니다. 덕분에 저는 제가 풀 수 있는 문제, 풀 수 없는 문제에 대해 어느정도 감이 있어 시간관리를 비교적 할 수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 코딩문제같은 경우 저는 c언어를 선택해서 봤습니다. 시간은 충분합니다. c언어에 대해 전반적인 지식이 있으면 반 이상은 푸실 수 있을 정도로 나옵니다. 아마도 인문역량 시험도 작년 하반기와 같았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저는 이번에도 역시나 한자영역은 다 찍었습니다. 아마 모두가 그럴 것이라고 예상하니 큰 부담은 느끼지 않으셔도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는 예제문제보다는 조금 세세하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조금은 까다롭다고 느꼈습니다. 그래도 사이트예제문제를 이용하면 무난히 푸실 수 있습니다.
LG 그룹 단위로 보는 인적성과는 난이도가 확실히 다릅니다. 그리고 16년 하반기, 17년 LG 디스플레이 수시모집, 이번 LG CNS는 모두 인적성 내용이 같다고 합니다. 그래서 책으로 준비했던 사람들에게 확실히 유리해요. 왜냐하면 똑같은 내용이 30%정도 나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지문 읽지 않고 바로 문제 풀수 있었고 시간이 남을 정도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아마도 단락을 결정짓는 것은 전공시험인듯 하네요. 인적성 공부는 하루아침에 되는 것이 아니니 대기업을 준비하신다면 서류도 물론 잘써야겠지만 인적성공부를 차근차근 해나가면서 감을 키우시는게 더욱 중요한 것 같아요. 특히 시간조절이 중요합니다. 시간이 얼마남았는지 계산하기 어렵기 때문에 느낌으로 문제시간 맞춰서 해야합니다. 인적성 시간이 길어지면 집중력도 떨어지고 허기도 지니까 간식같은것도 잘챙겨서 먹으시면 더욱 좋아요.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LG CNS만 실시했고, 대략 20고사실 * 30명 해서 600명 가량 시험 본 것 같습니다. LG는 수험표가 따로 필요없고, 교문 앞에 이름 순으로 고사실을 지정해놓은 걸 보고 들어가면 됩니다. 중학교라 책걸상이 작았고, 화장실도 작아서 불편했습니다. 언어 / 언어추리 / 인문역량 / 수리 / 추리 / 도식적이해 파트로 구성되어있었고, 저번 LG전자 인적성은 매우 어려웠으나 그것보다는 쉬웠습니다. 저번 LG전자 인적성에서는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이번 인적성검사는 각 파트별로 5분 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같이 본 친구 말로는 저번 하반기와 동일한 문제로 나왔다고 합니다. 또 LG CNS는 컨설팅 부문을 제외하고 전부 SW시험을 보는데, 자바와 C 중 하나를 선택해서 객관식 30문항 / 주관식 5문항으로 총 90분간 시험을 봅니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몰랐지만 C 문제는 어느 정도 흐름이 보여 풀 수는 있었지만 프로그래밍알못이라 난이도를 평가할 수준이 안되서 수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인화의 엘지답게 인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저번 하반기 인적성 고사를 그대로 출제할 생각을 했는지.... 저번 LG전자 때는 미처 몰랐는데, 각 파트 별 시험 시작 전 예제 문항의 규칙이 뒤 시험에도 그대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수리/추리/도식적 이해의 경우 동일한 규칙이 쓰이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해당 예제 문제도 꼭 푸시길 바랍니다. SW의 경우 자바/C를 공부한 사람이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문제는 코드 작성되어있는 걸 보고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예측하는 문제입니다. LG전자 빼고는 다들 인적성이 평이하게 나와서, 시중에 있는 문제집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 인적성(인문, 언어, 도형 등) 이건 그냥 책 2권 정도 사서 풀다 보면 됩니다.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겠다"같은 생각은 버리세요. 어느 정도 정형화된 유형이 있으니 자신이 잘 하는 유형 먼저 해치우는 전략이 유효한 것 같습니다.인적성 책도 두권 다 푸는 게 아니라 자기가 감잡았다 싶은 유형은 제끼고, 못하는 부분만 집중적으로 공략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 책 중 도형 파트에서 쪼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그런데 이거 처음에야 벌벌 떨지 진짜 집중하고 패턴 따라 그리면 금세 풀립니다. 제시간내에 다 풀 수 있습니다. 2. SW테스트 문자 그대로 C랑 자바 "문법"만 물어봅니다. 무슨 알고리즘이니 자료구조니 이런거 전혀 안나옵니다. 전 C봤는데 딱히 어려운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strcpy나 memset같은 자주 쓰는 C함수는 알아놔야 합니다. 의외로 calloc이나 realloc같은게 나와서 놀랐네요. 그리고 복병이라면 복병인데, 부호 있는 정수 자료형을 이진수로 바꾸는 법 아셔야 합니다. 2의보수 변환해서 뺄셈 하고 그런거 할 줄 아셔야 합니다. 객관식이 거의 다고 단답형주관식이 끝에 몇 문제 나왔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 상반기 LG CNS 인적성 시험의 경우에는 LG통합 인적성과 다르게 LG CNS만 따로 인적성 시험을 따로 쳤습니다. 장소는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쳤으며,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6시간에 걸쳐서 시험을 쳤습니다. 잠실중학교 시험장 환경은 나름 신시설이였습니다. 크게 불편한 점은 없었으며, 방송도 잘 들리고 책걸상도 괜찮았습니다. 잠실역에서 걸어서 10분거리정도 되었기에 접근성도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LG통합 인적성과 똑같은 유형인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한자,한국사), 수리력, 도형추리, 도식적 추리 파트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이해, 언어추리, 인문역량 파트는 평이한 수준으로 나왔으며, 수리력 파트와 도형, 도식적 추리 파트가 좀 어렵게 나왔습니다. 엘지 인적성은 다른 대기업 인적성에 비해서 체감상 조금 어렵다는 느낌을 받았으며, 특히 수리력 파트는 어렵게 나오기에 미리 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서 연습을 하시기를 추천합니다. 도형문제의 경우에 원도형과 정육면체 추리 부분은 바뀌지 않고 매번 나오는 문제 같기에 연습을 많이 해보시면 도움이 될 거 같습니다. 인성검사 문제도 풀게 됩니다. 적성파트 문제에서 합격이 갈리기에 적성파트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인성검사는 크게 부담을 안 가지고 푸셔도 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 인적성은 지원자들이 많이 어렵다고 느끼기에 미리 준비를 최소한 1달전부터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수리, 도형 파트 문제들이 어렵게 나오기에 문제를 많이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LG CNS의 경우는 IT기업이기에 LG 인적성 파트 외에 전공시험을 따로 보게 되어있습니다. C언어와 JAVA 문제가 나오며, LG전자는 C언어와 JAVA문제 모두 풀어야하는 반면에 LG CNS에서는 C언어와 JAVA중에 한개를 선택하여 30문제 정도를 풀게됩니다. 학교에서 배운 문제를 기반으로 나오며 크게 난이도가 어려운 문제는 없지만 시간이 오래 걸리기에 본인이 자신있는 언어를 선택해서 전공공부를 조금 해서 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전공문제 시험의 경우 면접에 갔을 때 점수 결과에 대해서 물어보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느낌상 면접에서 전공시험의 결과가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서 전공문제를 푸실 때 최선을 다해서 푸시기를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LG CNS만 실시했고, 대략 20고사실 * 30명 해서 600명 가량 시험 본 것 같습니다. LG는 수험표가 따로 필요없고, 교문 앞에 이름 순으로 고사실을 지정해놓은 걸 보고 들어가면 됩니다. 중학교라 책걸상이 작았고, 화장실도 작아서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언어추리 / 인문역량 / 수리 / 추리 / 도식적이해 파트로 구성되어있었고, 저번 LG전자 인적성은 매우 어려웠으나 그것보다는 쉬웠습니다. 저번 LG전자 인적성에서는 시간이 남지 않았는데, 이번 인적성검사는 각 파트별로 5분 정도 시간이 남았습니다. 같이 본 친구 말로는 저번 하반기와 동일한 문제로 나왔다고 합니다.
    또 LG CNS는 컨설팅 부문을 제외하고 전부 SW시험을 보는데, 자바와 C 중 하나를 선택해서 객관식 30문항 / 주관식 5문항으로 총 90분간 시험을 봅니다. 프로그래밍을 전혀 몰랐지만 C 문제는 어느 정도 흐름이 보여 풀 수는 있었지만 프로그래밍알못이라 난이도를 평가할 수준이 안되서 수준을 잘 모르겠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화의 엘지답게 인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죽했으면 저번 하반기 인적성 고사를 그대로 출제할 생각을 했는지.... 저번 LG전자 때는 미처 몰랐는데, 각 파트 별 시험 시작 전 예제 문항의 규칙이 뒤 시험에도 그대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로 수리/추리/도식적 이해의 경우 동일한 규칙이 쓰이는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해당 예제 문제도 꼭 푸시길 바랍니다. SW의 경우 자바/C를 공부한 사람이면 쉽게 풀 수 있을 정도라고 합니다. 문제는 코드 작성되어있는 걸 보고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예측하는 문제입니다.

IT 리더십 아카데미로 지원했습니다. 오전에 sw역량 테스트는 객관식으로 c와 java 중에 선택해서 푸는 것이었습니다. 코드에서 틀린 부분이나 중간과정을 쓰는 문제가 대부분이었고  sizeof함수가 엄청 많이 나옵니다. 아지막 5문제가 주관식이었습니다.  인적성은 수열 문제를 제외하고는 중간 정도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찍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건 다른 대기업과 마찬가지입니다. 시중 문제집과 난이도는 비슷했던 거 같으며 저는 한국사를 못해서 이부분에서 어려웠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 고사실에서는 연필쓰지 말라고 했었는데 다른 고사실에서는 연필썼다구 해요. 아 그리고 참고로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지급 됩니다. 그리고 sw역량 시험 후에 점심 도시락 주고요. 그래서 오후되면 너무 지치니 간단한 초콜렛, 사탕 챙겨가시는게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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