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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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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서류나자마자 사실 인적성 공부를 하지 않고 갔습니다. 혹시 몰라서 gsat인적성 책 가지고 와서 당일날 고사장 와서 언어지문정도와 상식문제정도를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상식문제는 하나도 안나왔습니다. 지인을 통해 알아보니 한경문제가 나왔다. 라고 하더군요. 시험장분위기는 좋습니다. 약간 더웠습니다. 그리고 대학교에서 시험을 봐서 그런지 의자와 책상이 같이 붙어있는자리...여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미리 알아두시면 좋을실거 같습니다. 또 감독관은 두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펜은 따로 주어지지 않고 각자 준비해주신걸로 사용합니다. 물론 여분의 펜은 준비되어있습니다. 상식문제는 금융관련문제가 30문제중에 5문제정도 밖에 나오지않고 오히려 문화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특히 고전영화 하나랑 글귀하나를 주고 이 두개의 공통점은? 이런식의 문제가 있어서 추론하기도 굉장히 힘든 문제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다행히 문제 유형은 kt와 비슷한 유형이라 공부를 안해갔었는데 불구하고 유형에대한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하나은행 인적성은 동국대학교에서 이루어졌습니다.해당 고사장의 자리는 자율이었고 결시인원은 별로 없어보였습니다. 시험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20분까지 진행되었으며 적성, 인성, 상식 이렇게 3과목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적성검사의 유형은 시중에 나와있는 하나은행 문제집과 동일하게 6개 파트로 구성이 되어있으며 난이도 또한 거의 동일합니다. 파트마다 제한 시간이있으며 각 파트의 시간이 종료되면 풀던 것을 멈춥니다. 이후 감독관이 다음 파트에 대한 설명을 대략적으로 하고 다시 문제를 풉니다. 개인 팬이나 필기구를 사용할 수 없고 컴퓨터용 싸인팬 하나만 사용 가능합니다.수정테이프는 지참하라는 안내가 있었는데,저는 깜빡해서 안갖고 갔습니다. 다음에 시험보시는 분들은 꼭 지참해서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문제를 풀면서 동시에 마킹을 해야하는 상황이고 잘 못 마킹했을 때 수정테이프가 없으면 손 들고 감독관께 요청해야합니다. 이때 시간 상 차질이 많이 생깁니다. 하나은행 적성시험은 대비하실 때 시간안에 푸는 연습을 많이 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대체로 시간이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또한 틀린 문제에 대해서는 감점이있었습니다. 다음에 보게 된 인성문제는 맞다 / 아니다 두 가지 대답이 주어진 유형이었습니다. 중간에 방송나와서 지금까지 몇 번정도 풀고있어야 정상적으로 풀고있는 것이다 라는 식으로 말하는데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엄청 빨리 안 풀어도 시간안에 마킹할 수 있는 정도입니다. 인성시험이 끝나면 쉬는시간이 30분가량 주어집니다.
KEB하나은행 필기시험의 경우, 제 판단으로 볼 때에는 다른 시중은행에서는 모두 탈락했지만, KEB하나은행은 서류 통과한 학생 및 친구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아마도 서류는 많이 뽑고, 필기전형에서 떨어트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따라서 필기시험에 대한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상식은 꽤 잘 풀었다고 생각했지만, 1교시 기본적인 언어, 수리, 공간지각 등에서 반타작 정도 밖에 하지 못했고, 이 부분은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꾸준히 인적성에 대해 공부하신 분들은 훈련을 통해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구 계명대학교 인문관에서 시험을 쳤었는데 강의실에 약 70~80명이 덜되게 시험을 본 것 같았습니다. 앞 뒤로 줄이 매우 길고, 한 줄씩 자리를 띄우고 앉아서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감독관은 KEB하나은행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외주를 돌린 것으로 보입니다. 1교시가 상당히 준비를 많이 해야되는 것 같고, 2교시는 약간 쉬어간다는 시간으로 풀면 되지만, 2교시도 시간에 맞게 풀지 않고, 만약 시간 내에 모든 문항을 마킹하지 못하면 검사 자체가 불가능 하기 때문에 감독관이 시간 얼마 남았고, 지금 몇번 째 문항을 풀고 있어야 한다고 계속 말해줍니다. 이에 따라 마킹 하시면 됩니다. 3교시는 상식문제인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출제 됩니다. KEB하나은행의 경우 최근 영업점당 2명의 행복 PB를 배치하면서 전통적으로 PB금융이 강했던 하나은행의 강점을 살리고, KEB외환은행의 외환 분야에 대한 시너지를 더한 것 같았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미술, 음악, 광고, 법 등 전 분야에 걸친 상식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공부를 할 때에 이건 안나오겠지 하는 방심을 하면 안될것 같습니다. 나름 상식이 많다고 자부 했는데, 객관식에 주어지는 보기들이 정말 애매하게 답을 유도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알지 않으면 오답을 체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앞으로 KEB하나은행의 인적성을 푸시게될 분들은 이런 부분에 정확하게 준비해서 시험에 임하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적성에서 비록 탈락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10/29일 토요일에 배화여자대학교에서 인적성시험을 보았습니다. 여대이다보니 남자화장실이 매우 부족했고 시험보면서 처음으로 남자화장실에 매우 긴 줄이 서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것처럼 행동과학연구소 문제였고 그 전에 푸르덴셜보험, KT그룹에서 관련문제를 보았기 때문에 매우 익숙했습니다. 처음 유형은 여러개 글자나 문자가 섞여있고 그중에서 제시된 문자와 글자가 몇개있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30문제 6분이라 절대 다 못풉니다. 잘푸는 사람은 20개정도 푸는것 같습니다. 어려워 보이는 문자는 바로 제쳐두고 다른 문제를 풀어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수리영역에서 고득점을 받은 것 같습니다. 20개 문제를 12분안에 푸는건데 대부분 속력이나 농도문제와 같이 GSAT 수리영역 맨 앞 5문제와 비슷한 유형으로 나옵니다. GSAT을 공부하면서 이쪽 유형은 확실하게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 행동과학연구소 문제와는 다르게 상식영역이 존재합니다.  처음에는 이걸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다른 회사 면접과 겹쳐서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준비 안한것이 나을 정도로 너무 이상한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공부 하더라도 몇 문제 맞추지 못할것이니 앞 영역을 좀 더 확실하게 준비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타 회사(LG,삼성,현대)인적성을 많이 공부하셨으면 시험 전에 따로 문제집 하나 사서 유형만 확인하고 가도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하세요!!
KEB하나은행 서류 합격 발표가 있던날로부터 이틀 후 바로 인적성 검사가 치뤄졌습니다. 합격을 예상하고 있지 못했기 때문에 인적성도 준비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급하게 부랴부랴 2일동안 교재를 구입하여 유형만 눈에 익히고 시험장을 갔습니다. 평소 시사상식이나 금융경제 지식에 대한 정보는 탄탄히 쌓아둔 터라 상식파트에 대해 걱정을 하지 않았으나, 실제 시험장에서 봤을 때는 제가 생각하던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일단 상식파트지만 한국사 문제가 대다수 였고, 음악, 문학 등 다양한 파트에서 출제가 되었습니다. 또한 경제금융 문제는 단 3문제 였던걸로 기억하고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결과적으로 인적성은 찍을 수도 없는 터라 거의 백지 상태로 냈기 때문에 결과는 뻔했습니다. 결론은 다른 문제는 비교적 쉬운 편이었고 시간 안배만 잘하면 될 것으로 생각되고 KEB하나은행에 입사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한국사 미리미리 준비해두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내년 취업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보는 인적성이었는데 준비를 하나도 못하고 갔습니다. 수험생 모두가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이 합병한 이후 처음으로 치루는 인적성 시험이었기 때문에 정보가 없었다는 점이 저한테는 그래도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에 수리를 잘 푸는 편이기 때문에 같은 문자 혹은 숫자가 몇 개 나오는지 고르는 문제와 수열 관련 문제는 거의 다 풀었고,정확도 측면에서도 자신있었습니다.(감독관님이 오답에 감점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언어도 주제 고르기 문제와 낱말 관련 문제가 나왔고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상식이었는데 다양한 분야에 나와서 제가 자신있는 역사와 경제/경영 상식 위주로 풀었습니다. 근데 고사장에서 다들 상식 어렵다고 해서 저만 어려운 것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ㅋㅋ 인성은 정말 솔직하게 다중이가 되지 않도록 응답했습니다. 오히려 인성은 답변하고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기다리는게 힘들었네요..ㅠㅠ 각 영역 당 주어진 시간이 다른 인적성에 비해 상당히 짧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 푸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하나은행인적성을 미리 준비하지는 못했습니다. 국사자격증있고 평소에 신문 본게 좀 도움되었습니다. 수리랑 언어 난이도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ㅠㅠ 너무 촉박했네요ㅠ 그리고 제가 생각하기에 관건은 상식? 이지 않았나 싶네요 한국가 경제 관련 등 여러가지 상식 용어가 마니 나왔는데요 특히 한국사 등 역사 문제가 22문제중 6문제 가량 나온거 같아요 경제 금융관련도 나오고요!!! 그리고 적성 한국사 모두 찍으면 불이익받을수 있다고 해서 확실한거만 풀었는데 운이 좋았네요!! 시험은 대구에서 상서고에서 쳤어요 표지가 잘 안되어있어 좀 불편했어요 ㅋㅋ 그리고 책상이 너무 낮은 ㅠ 여학생 책상이라서인지 좀 불편!!! 그리고 참고로 시중에 문제집이 나와있는걸로 아는데 미리 사셔서 풀어보시면 도움되러 같습니다. 전 급하게 한다고 사서 풀시간이 없었는데 기회가 되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여러가지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가 따르리라고 믿습니다.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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