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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합격 후기

인적성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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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1월 11일에 신목중학교에서 시험 봤습니다.
    일단 제가 위치한 강의실이 화장실 바로 옆이라서 쉬는 시간마다 사람들이 붐볐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처음에 인성 문제, NCS, 그리고 전공인 기계 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인성 문제는 역시나 문제수가 장난 아니여서 집중해서 풀었고, NCS의 경우 한국남부발전에 비해 쉬웠습니다.
    얼마나 쉬웠냐면 NCS를 다 풀었을 정도로 시간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문제가 까다로웠는지 틀린게 좀 많더군요.ㅠㅠ
    전공의 경우 제가 체감했을 때 일단 한국남부발전 보다는 어려웠고, 한국전력거래소 보다는 훨신 쉬웠습니다. 공기업에서는 문제 풀이 유형보다는 기게재료과 같은 암기 분야를 좀 더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아! 유체 쪽에서 문제 하나가 이상했습니다. 올바른 답이 없었을거에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는 시간 싸움인거 다들 아시죠? 방학때 NCS 집중적으로 파세요. 저는 NCS 책 3권 열심히 봤습니다. 전공의 경우에는 일반기계기사 내용 위주로 나오니까 기출이랑 문제집 여러번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언어가 특히 시간 많이 잡아먹어요.. 표 비교하고 추리하는 부분이 전 제일 어렵더군요.
    일반적으로 필기시험, 그러니까 인적성 못하시는 분들은 전공 부분 잘 봐서 점수를 대체하는것도 방법일 듯 합니다. 인성 통과한 인원들 대상으로 NCS+전공 합산 점수로 합/불 가릅니다. 전공의 경우에는 시간이 남으니까 알고 있으면 다 푸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취준생분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김천 본사에서 시험봤습니다. 1층의 크고 넓은 강당에서 시험봤습니다. 일자로 긴 책상에 한자리씩 건너뛰어 앉은 뒤 시험을 봤습니다. 신축건물이라 환경은 굉장히 쾌적했습니다. 또한 책상이 넓고 의자가 편해서 시험환경은 좋았습니다. 다만 주변에 편의점같은 기본적인 시설들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필요한 물품이 있다면 미리 준비해서 와야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는 의사,문제해결,정보,기술쪽 과목이 나왔습니다.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엑셀 함수나 단축키를 암기 해야만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몇개 나왔는데 굉장히 짜증났습니다. 암기하지않으면 풀 수 없는 문제들이라 빠르게 찍고 넘어갔습니다. 다만 전공시험은 굉장히 쉬웠습니다. 일반기계기사 필기 시험 공식만 조금 외우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을 만큼 쉬웠고 다 풀고나서 시간이 남아서 검토도 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시험은 대부분이 다 잘봤을거라 생각하고 인적성에서 결과가 나뉠거 같습니다. NCS위주로 공부를 많이 하고 전공은 공식위주로 조금 외워가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김천으로 본사가 이전한지 얼마 안된거 같습니다. 그래서 넓은 논밭 사이에 한국전력기술 건물만 크게 솟아있습니다. 그만큼 교통이 많이 불편하기 때문에 왠만하면 자차 가져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버스가 잘 다니지 않기 때문에 시험 끝나서 걸어서 기차타러 가야합니다. 거리나 시간 미리 확인해서 표 예매 해두시길 추천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에 내용들이 전부 짧아서 푸는데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았으나 암기 과목이 많아 외우지 않으면 풀 수 없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그부분만 대비해서 빨리 풀고 넘기고 다른문제에 시간 투자를 더 하면 충분할 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이 서울에 위치하다 보니 지방에 사는 사람들은 미리 지도로 위치 파악 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또한 시험장 분위기는 조용하고 차분했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빌려주나 개인이 지참해 가시는게 시간단축에 좋을거 같아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ncs 문제와 전공문제 시험을 밨습니다. ncs 문제는 70문항으로 시간은 80분을 주었습니다., 한문제당 1분조금 넘게 투자할 정도였습니다. 언어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기술능력 대인관계능력 정도 나온거 같습니다. 문항은 70문항으로 다른 기업에 비해 많이 나와서 피곤할 정도였습니다. 문제를 많이푸는 것도 좋은데 시간 투자가 관건인거 같았어요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다 못풀었습니다. 전공문제는 50문제로 난이도는 기능사 수준인데 전기직인데도 계산기 사용이 불가능해서 많이 못풀었습니다. 시간 활용 잘하시면 좋은결과 있으실거 같아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검사 문제집은 많이 사서 문제유형 익혀 시간 단축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다른기업은 50문제 정도인데 한국전력기술은 70문항으로 눈에 피로가 예상되오니 전날에 푹쉬시고 시험에 준비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또한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이 가장 포인트 인거 같아요 전공문제는 기능사 수준으로 나오기 때문에 문제 많이 푸시면 좋을거 같아요 또한 계산기 사용이 불가능 했기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문제 연습할때 계산기 없이 푸는 연습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는 개인이 지참해 가시는게 편할거 같습니다.

한국전력기술의 시험은 크게 1교시 인성, 2교시 적성, 3교시 전공 이렇게 세가지 형태로 출제됩니다. 인성문제는 yes or no 로 간단하게 응답할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오래 생각하지 않으면 금방금방 답변할 수 있습니다. 총 50분인데 저는 10분정도 남았었습니다. 그리고 2교시는 적성입니다. 적성은 크게 8가지 형태로 나누어집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언어, 문자(ㅇ:ㅇ=ㅅ:ㅅ), 계산, 자료해석, 시각적사고(접었을 떄 완성되는 모양), 언어추리 (맞다, 아니다, 알수없다)의 형태로 나누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형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하지만 다른 인적성을 공부하셨다면 많이 보았던 유형을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약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전공문제입니다. 전공문제에서는 크게 계산하는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개념형태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용접에 대한 개념과 열역학 그리고 동역학에서 진동수(?)에 대한 부분도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려운 문제는 없었지만, 넓은 범위의 전공이기 때문에 두루두루 살펴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전공에 대해서 깊이 공부하지 못해서 많이 맞추지 못했고,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전공은 40문제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전공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가시면 어렵지 않게 다 풀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전력기술에서는 배수가 10배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는 기계분반은 5분반이었기 때문에 10배수로 계산하면 기계쪽은 약 15~16명정도 뽑는 것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의 위치가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의 학교였는데 주변에 편의점이 없기 때문에, 혹시 필요한 물이나 마실 음료같은 것들은 미리 구입하셔서 시험장에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한국전력기술에서는 마실 것을 주지 않았습니다 ㅠㅠ. 그리고 틈틈히 쉬는 시간도 있으니 그 시간을 잘 활용하셔서 화장실도 가시고 가방에서 잠시 책이나 자료를 공부할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꼭 한국전력기술에 입사하세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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